인연


*나는 부모님이 어느 한순간 졸지에 두분 모두 돌아가셧다.
그때 내 나이 27살 때 군복무후 대학졸업을 햇지만 별 볼일 없이 놀고 먹는 백수다.
하지만 부모님을 잘만나 부족함 없는 백수생활이엿다,,,

당시 아버지는 중소기업을 운영햇지만 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비행기 사고로 두분 모두가 돌아가신 것이다,,
졸지에 하루 아침에 부모님을 읽으버린 나에게 만인들로부터 위로의 말을 무수히 들엇다.
그러나 그것은 세월지나면서 세월속에 묻어져 버리고 말앗던 사건이 되고 말앗다,,.

아버지가 사업장을 운영하실 때 가끔 큰돈이 필요할시 어머니 몰래 찾앗던 일은 잇지만 그왜는 찾지 않앗다,,
형제라곤 두살 위의 누나와 내가 전부인 우리형제다,,
경험없는 사업장을 나로선 자신이 없엇기에 마침 공장을 인수 받겟다는 사람이 나타나 정리햇다,,

아버지가 남겨둔 재산과 공장을 처분한 돈 그리고 부모님의 보상금 등은 제법 큰 거액이엿다.
한마디로 평생 놀고 먹어도 될 정도의 큰금액이다.
또한 누나에게 비밀인 비자금 또한 제법 비축해둔 나엿다,,

그런 누나는 혹시나 자신에게 한푼이라도 적게주는 것은 아닌지 호시탐탐 눈여겨 보는 누나다,,
나는 밝힐순 없지만 누나에게 제법 많은 돈을 주엇지만 나에겐 넘치는 금액이다,,
어느듯 3년이 흘럿지만 그동안 나에게 변한 것은 나이가 먹엇다는 것 뿐이다,

아직 결혼은 물론이며 반반한 여자친구 하나 없는 나엿다.
하지만 누나는 2년전 놈팽를 만나 죽자 살자 하더니 몸주고 돈주고 온갓 지랄을 하다 뒷발로 차이고 말앗다.
그런 어리석은 누나는 소유한 거액을 절반이상 그놈팽이에게 텅진하고 말앗다,,

이제 정신차린후 조그만 옷가게를 운영한다지만 겨우 입에 풀칠하며 살고 잇다.
그런 누나는 예전과 달리 기죽은 모습이 처량하기만 하다,,
누나는 놈팽이를 혼인빙자로 잡아 넣엇지만 누나는 피해가 막심햇다,,

그런 그녀석은 누나에게 사기친 돈으로 고액의 변호사를 선임하여 집행유해로 풀려낫다,,
또한 누나돈으로 보란 듯이 잘살고 잇는 모습을 바라보는 누나는 화병까지 생기고 말앗다,,
그러한 일 때문에 나와는 다소 금이간 것은 사실이다.

그런 나는 친구들에게 배웟던 춤솜씨로 카바레를 자주다녓던 나다.
카바레는 나와 같은 백수들에게 하루를 보내기는 안성맞춤이기에 나에게는 딱이다.
좋은차와 좋은옷 그리고 풍족한 용돈은 언제나 많은 여자들이 줄비햇다.

누나가 당햇듯이 나는 혹 꽃뱀에게 걸리지 않기위해 취미로 생각하는 철칙을 세웟다.
언제나 여자에게 작은 비용은 책임지지만 어떠한 유혹이던 거절하는 나다,,
또한 아무리 욕정이 오르지만 그곳에서 만난 여자와는 어떠한 경우란 한들 섹스는 하지 않앗다.

가끔 그러한 여자들중 아깝다 할 정도로 이뿐 여자도 눈에 보인다,,
하지만 카바레에 다니는 여자들은 뻔한 여자들이라 춤이 아님 다른 것은 상대하지 않는 것이 나의 철칙이다,,
나는 글자 그대로 좋은 세월 보내는 풍족한 백수건달이 되엇던 셈이다,,,

술이면 술 여자면 여자 얼마든지 할수 잇는 것은 돈이 좌우 하기 때문에 나는 남들에게 손벌리는 일이 없엇다.
그렇다 하여 내가 여자를 모르는 고자는 아니며 나역시 섹스를 좋아하고 즐기는 편이다.
나는 소변기가 부서질 정도로 강력한 힘이 잇지만 뒷받침 해줄 여자가 없는 것이 아쉬운 일이다,

하지만 나는 비롯 애인은 없지만 나름대로 남근에 멋진 인테리어까지 장식한 나다,,
그렇게 흉직한 인테리어가 아닌 어느 정도의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멋진 작품의 남근이다,,
나의 남근은 그다지 큰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작은편도 아니다,,

나는 나이트나 카바레가 아닌 어느 곳이던 여자를 잘 낚는 편으로 속한다,,.
고급차와 잘입은 옷차림 그리고 풍족한 용돈은 언제나 얼빠진 여자들이 잘 걸려든다,,
하지만 아무리 이쁜 여자라지만 하루밤의 풋사랑으로 넘겨 버리는 것 또한 나의 원칙중 하나다,,

나는 뒷탈 없도록 하기위해 섹스를 하고나면 언제나 일정한 댓가를 지불하는 나다,,
이러는 가운데 처음부터 나와 섹스만 즐기는 연상의 여인이 잇엇다,
여인이라 하기보단 이모뻘의 여인으로 나보다 15살 많은 연상의 여자다,,

여인은 45살, 김주옥이란 여자며 나는 이제 30살,조동건이며 나의 친누나는 32살,조영란이다.
김주옥이란 연상의 여인에게 누나라는 호칭을 사용하지만 둘만의 시간에는 언제나 여보 당신이다,
그리고 파트너 김여사는 카바레에서 만난 여인이 아닌 조그만 카페를 운영하는 여인이다.

나는 1년전 단골손님으로 우연히 섹스를 하게된 인연으로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잇는 우리사이다,,
김여사는 워낙 섹골이라 섹스에는 환장을 하는 섹스를 위해 세상에 태어난 여자다,,
나역시 젊은 여자들보다 김여사와 즐기는 섹스가 언제나 시원한 느낌이다,,

그런 김여사는 항상 섹스를 즐긴후 나에게 속궁합이 맞다나 어쩐다나............
지난 1년 동안 많은 섹스를 즐겻던 김여사는 제법 미모를 자랑하는 김여사다,,
나이답지 않게 늘씬한 몸매와 미모는 잇지만 나이는 속일수 없는 법이 아닌가,,,,,

영계처럼 매끈한 피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돈이 들어간 살결이라 아쉬운대로 즐길만 한 여인이다,,
하지만 하나가 아쉽다면 몸매와 달리 나이태를 보이는 듯 늘어진 가슴이 문제다,,
그런 김사와 1년이 넘도록 즐기고 잇지만 김여사에 대한 정도가 없는 나다,,

오늘 역시 김여사와 한바탕 치룬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개업한 카페가 보엿다.
그런 나는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수 없는 듯이 안으로 들어서자 작은 조용한 카페엿다.
주인으로 두아가씨와 남자손님이 일행들과 술을 마시고 잇다,,

내가 들어서는 순간 ''어서오세요'' 란 목소리가 들린다,.
그런 나는 구석진 스탠드 자리에 앉아 간단한 맥주를 주문하여 단숨에 한잔마신다,,
나의 이러한 모습을 바라본 한 아가씨가 나에게 밝은 미소를 뛰우며 다가온다,

''호호,,제가 한잔 드릴까요,,''
''네,,감사 합니다,''
나는 가득따룬 맥주를 받은후 여인에게 잔을 권한다,,

''한잔 하시겟습니까,,''
''호호,,죄송하지만 술을 잘못하니 반잔만 주세요,,''
''네,,그러죠,''

한잔을 마시자 또한잔을 체워 주는 여인의 모습이다,,
''나는 이동네에 살고 잇는데 오늘 개업하셧나보죠,''
''호호,,네,오늘이 개업날 입니다,''

그러면서 이뿐 수첩하나와 제법 고급형 펜 하나를 건내준다.
''하하,돈좀 드렷는데요,''
''감사합니다,호호,''

''그런데 아직 어린 것 같은데,''
''호호,,대학생이에요,''
''아,,그렇군요,,그럼 학교는요,,''

''호호,,학교는 낮에 가야죠,,,''
''하하,두가지 일 하기란 힘들텐데,,,''
''호호,,앞으로 많이좀 도와주세요,''

''하하,,학교나 충실히 다니지 돈벌어 뭘 하게요,,''
''호호,,힘드니깐 벌어야죠,''
''하하,대단한 학생들이네요,''

''호호,잘좀 부탁합니다,''
''하하,,내가 뭘,,,,,,,,,''
''요앞 아파트에 사세요,''

''하하,,어떻게 알앗요,''
''모든 것이 그렇게 보이는 걸요,''
''하하,,그래요,,''

''호호,,네,,저곳은 부자들만 살고 잇는 아파트로 소문이 자자하던 걸요,''
''하하,,,아니에요,,누가 그래요,''
''호호,,모두들 그러던 걸요,''

''하하,,아니에요,,,''
''호호,,아저씨 부인은 참 좋으시겟네요,,,''
''하하,,,아저씨,''

''아니,,그럼,아니세요,''
''하하,,그렇다고 하죠 뭐,,''
''......................''

아가씨는 하얀피부에 밝은 웃음을 보이는 순수녀처럼 보인다.
다른 여인들과 달리 마음에든 여인이지만 어린 것이 약간은 흠이다,,
친구 녀석들은 이미 아이를둔 친구들이 많지만 나의 지금을 생각하니 한숨만 나온다,,

나처럼 백수는 넓은 집에 들어선후 아무곳이나 눕는 것이 홀애비들의 장점이 아닌가,,
하지만 누가 뭐래도 나에게는 나의 집이 나만의 안식처이자 나만의 공간이다,,
그런 나는 오늘따라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지만 벨이라도 한번 눌려보고 싶엇기에 벨을 눌린다.

아무런 기척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왠지 쓸쓸한 느낌이 들게된 나엿다,,
이런 나는 나홀로 외로워 둘이랍니다란 한구절이 생각난다,,

나는 집에 들어선후 자리에 누워 조금전 카페에서 만난 대학생의 모습이 떠오른다,
참으로 순수하면서 미소짖는 그모습을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졋어가고 잇다,,
여자란 두 얼굴을 가진 것이 분명하지만 처음만날 때 나름대로 나만의 원칙을 가지고 잇는 나다,,

*밤에 만난 그모습 만으로 단정 짓지말 것,
*화장빨에 속지말 것,
*외모와 알몸이 다르다는 것을 명심할 것,

*지나친 내숭은 시커먼 속을 가진 여자라 생각할 것,
*돈타령 여인은 무조건 경계할 것,
위처럼 나만의 원칙이 잇만 그 학생에겐 그러한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잇는 와중 갑작이 전화벨이 울린다,
늦은 시간에 전화할 사람은 분명 누나 쁀이란 것을 잘아는 나다,,
''어쩐 일이야,''

''오늘은 일찍 들어왓네,''
''갈 때가 잇남,''
''호호,그렇게 바뿐 너가 왠일이니,''

''하하,,그런 날도 잇어야지,''
''집 부근에 왓어,''
''하하,,여기는 어쩐 일이야,,''

''호호,,산사람이 어딘들 못가냐,''
''하하,,,허긴,''
''나랑 오랜만에 술한잔 하자,''

''갑작이 술은,''
''호호,그냥,''
''이제 막 옷벗고 누웟는데,''

''호호,,그럼 집에서 먹으면 되잖아,,''
''다음에 마시면 안돼,''
''오늘 한잔하고 싶는데,''

''응,,그럼 집으로와,''
''그래,금방 갈게,''
''그리고 올때 우유한통 사와,''

''응,,땡큐,''
잠시후 누나가 도착하여 우리는 오랜만에 술판이 벌어진다,,
양주 몇잔이 오가면서 대화를 나누는 누나와 나엿다,,

''너,결,,혼 안갈거니,''
''하하,,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야,,,''
''호호,,능력잇겟다 뭐가 부족해,,,''

''하하,,요놈만 잘 놀린다고 능력 잇는 거야,''
''호호,그것이라도 잘 놀리는 남자라면 나는 좋겟다,''
''하하,그렇게 당해 놓고선 아직도 그래,''

''호호,,나는 뭐,,인간이 아닌가,''
누나와의 대화는 음담페설로 이어지는 대화가 되어 버렷다,,
이러한 대화속에 실크잠옷 속의 남근이 점점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런 나는 나의 모습을 누나에게 보이지 않기 위해 다리를 꼬은체 앉는다.
''누나는 항상 이놈의 물건만 크면 좋아 하잖아,,''
''호호,,,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작은것 보다 큰것이 좋잖아,,''

''하하,,누나는 하여간 못말려,,,''
''너는 큰편이냐 아니면 예전 그대로냐,''
''어허,,아무리 동생이지만 엄연한 남자에게 그런 질문을 하는고,,,''

''하하,,호호,,''
내가 고교시절 누나와 대판 싸운적이 잇엇다.
그때 화해 하는 명목으로 처음으로 누나의 유방을 만졋던 일이 잇엇다,,

또한 누나는 나의 남근을 만졋던 일이 잇엇기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누나다,
''하하,그때 와는 당연히 다르지,''
''호호,,한번 보여줘,''

''어허,,다큰 어른 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네,,''
''호호,그래봐야 너는 내동생이야,''
이러한 대화로 인하여 나의 남근이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잇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무엇이든 찌러고 싶은 심정이다,,
''호호,그러지 말고 한번보여줘,,남자 것 구경 안한지 오래야,''
''하하,보여 달라고 할 것을 보여달라고 해,''

''호호,,뭐 어때,,''
''지금 나를 유혹하는 거야,''
''호호,너가 유혹 당하겟니,,''

''하하,,사람이란 알수 없는일,,''
''호호,,너 지금 커졋지,,''
''그야,,,남잔데 당연하지,하하,''

''한번봐,,얼마나 컷는지,,호호,''
''하하,,그때 와는 다르지,''
그러자 누나는 나에게 다가와 보고 싶다는 표현으로 손이 다가온다.

''하하,,정말 왜이래,''
''한번만 보여줘,,,''
''하하,,,간지러워,''

나는 까운를 벌리면서,,자,,''볼려면 실컷봐,''
나의 남근은 하늘을 찌를듯 단단히 일어나 누나앞에 보여진다,,
''어머나,,!!,이렇게 크졋니,,,그리고 인테리어도 멋지게 햇네,''

''하하,,이제 다봣지,''
''아니,,잠깐만,,조금만 더,''
그러자 누나의 손이 남근을 만지는 것이 아닌가,,.

''헉,,,이건 반칙이야,''
''호호,그럼 너도 누나 가슴 만지면 되잖아,''
''하하,늙은 할머니 것 뭐할려고 만져,''

''내가 왜 늙엇어,,이래봐도 아직 탄력이 잇어,,,''
그러자 누나는 갑작이 단번에 웃옷을 벗어 던진후 부라자 마저 풀어버린다.
''이정도면 아직 훌룡 하잖아,호호,''

''하하,,아직까지는 쓸만하네,''
''호호,,너도 만져봐,,,''
''하하,이러다 꼴리면 어쩔려고,''

''호호,,이미 꼴렷잖니,''
그러면서 나의 장지를 다시 만지기 시작하는 누나가 아닌가,,,
''하하,,이러다 사고난다,''

''호호,,적선 하는셈 치고 한번 줄수 잇어,''
''하하,,그러지 말고 이쭘에서 그만해,''
''호호,,겁나니,''

''하하,,내가 무엇 때문에 겁나,,,''
그런 누나는 몇번 남근을 만진후 다시 자리에 앉는다.
''너,고등학교 시절 때 말이야.,,''

''그때 왜,''
''누나랑 싸운날 그이후 말이야,''
''하하,그게 왜,''

''누나 자고 잇을 때 틈만나면 누나방에 들어와 유방만진 모두 알고잇어,호호,''
''하하,,생사람 잡지마,''
''호호,,알고 잇는데 오리발 낼거니,''

''하하,,난 그런적 절대루 없거덩,,''
''유방 뿐이엿니,,,누나 여기도 만졋잖아,,남자가 왜이래,''
''하하,,,뻥까지마,,,''

''너,,남자가 정말 오리발 할거니,,''
''하하,,그것은 그렇고 그때 누나는 처녀 아니엿지,??''
''호호,이제야 바른말 이지만 그때 경험 잇엇어,''

''뭐,,,언제,''
''대학 들어가자 선배랑 두번인가 경험햇어,''

''하하,,대학이 섹스하는 곳이네,,''
''호호,,고등학교 졸업하니 성인이 되엇다는 것이 너무나 좋앗엇지,''
''섹스가 궁금햇지만 어른이 되고 싶엇어,''

''호호,,너도 경험을 일찍햇다면서,''
''하하,,,허긴,''
''하하,호호,''

아마도 우리들의 대화를 누군가 듣는다면 참으로 엽기적인 대화 내용이다.
''동건아,,,돈 2백만 원만 빌려줘,''
''하하,,이제야 본심이 나오는군,''

''그게 아니고 물건좀 할려고 그래,,,''
''돈 벌어 뭐해,''
''나도 써야잖아,,,그러지 말고 도와줘,,,그러면 누나도 보답할게,''

''하하,,,뭘로 보답 한다고,''
''호호,,잇잖이 이몸,,''
''하하,,그게 2백만원이나 돼,,,''

''에구,,그렇게 안해도 돈줄게,''
''호호,,그냥 그러지 말고 시원하게 한번해,,,''
''남들이 안보겟지만 근친은 아니잖아,,''

그런 나는 둘만의 장난으로 보기에는 좀 그러한 대화엿다,,
나는 누나가 필요하다는 돈을 건내주는 오늘이다,,


*누나를 보낸후 나는 다음날 지나는 길에 개업한 카페에 자주 들러게 된엇던 나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단골손님이 되어 여대생들은 나를 언제나 반겨준다,,
하지만 손님이 많아야 할 카페지만 손님은 생각보다 없는 편이다.

그러던 어느날 김여사와 한바탕 즐긴후 돌아오는 길에 오늘도 카페에 들럿다.
내가 카페에 들어서자 어떠한 남자들이 굳은표정으로 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두학생들의 표정 역시 굳어 잇엇다,
''............................''
''오늘따라 분위기가 별로네,''

''아니에요,,,앉으세요,''
주인인 학생들은 억지 웃음을 보이며 나를 안내하는 우울한 모습이다,,
두 학생중 처음부터 마음에둔 학생은 22세 이진미라 한다.

''이양,,,왜 그래,''
''아,,,아니에요,''
''아니긴 두사람 모두 표정이 영 아닌걸,''
''호호,,아무것두 아니에요,''

그러자 그때 동업자인 다른 학생이 우리에게 다가와 먼저 들어가겟다는 말을 한후 퇴근을 하고 말앗다,,
이제 우연히 이곳에 남은 사람은 진미와 둘뿐이다,,
그런 두사람은 언제나 함께 출퇴근 하엿던 모습이지만 오늘은 아니다,,

''이양,''
''네,''
''무슨 일이기에 이런거야,''

''호호,아니에요,,,술이나 한잔 주실래요,''
''술은 안먹잖아,''
''호호,,오늘은 한잔 하고 싶네요,''

''허허,오늘은 모두들 이상해,''
''호호,,아니에요,,,''
나는 아무래도 이상한 느낌이라 집요하게 진미에게 묻는다,,

그러자 먗잔의 술을 마셧던 진미는 눈물마저 글썽인다,,
''무슨 일이 잇긴 잇는 모양이네,,,''
''.....................''

그러자 말문을 열게된 이야 말은 손님이 없어 힘들다는 이야기부터 말한다,,
조금전 내가 이곳에 드어설 때 마주한 남자들은 다름아닌 이곳에 주류를 받고 잇는 주류상사 직원이다,

그동안 주류값이 밀려 내일부터 술을 받을수 없게 되엇다는 말을한다,
금액을 물어보자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자신들 에게는 큰돈이라 값지 못하고 잇다는 말이다.
두사람은 자신들이 벌어 학비를 충당해야 하는 그런 처지의 학생들이다,,

이양의 딱한사정을 듣고나니 참으로 난감한 느낌이다,,
가게는 전세보증금 조금과 나머지는 달세가 많은 편이다,
그나마 전세계약서는 주류상사에 담보물로 맞겨져 잇다고 한다.

나는 그러한 돈을 선듯 내주고 싶지만 순수한 학생들의 자존심 때문에 눈치만 살피는 나다,,
어떻게 하면 마음을 다치지 않게 도와줄수 잇을까 생각하는 나엿다,,
그런 나는 몇잔의 술을 마시자 좋은생각이 떠올랏다.


그런 나는 내가 생각한 방법을 이양에게 조심스레 말문을 연다,,
''이양,''
''네,사장님,''

''내가 그돈을 빌려줄게,''
''아닙니다,,성의는 고맙지만 안할래요,''
''아니,,왜,''

''그럼 빚만 늘잖아요,''
''내돈으로 전세계약서 찾아 날주면 되잖아,''
''호호,그게 그거잖아요,''

''아니지,,,우선 술은 공급받잖아 그리고 이자는 필요없어,''
''호호,그러다 도망가면 어쩔려고요,''
''하하,그럼 나는 때이는 것이지 별수 잇어,''

''호호,그런 일 뭣하러 하실려구요,''
''다른 뜻은 없어 하지만 열심히 살고 잇는 이양 모습이 좋아서 그래,''
''하하,,그리고 여길 떠나면 볼수가 없잖아,,,안그래,''

''호호,,사장님도,''
''봐,,그렇게 웃으니 얼마나 좋아,,,하하,''
''호호............''

''어때 내생각이,,,''
''의논 해볼게요,''
''그럴 필요 뭐잇어,''

''그래도 친구가 동업자인데 의논 해야죠,''
''그러지 말고 이양이 돈을 구햇다 말하면 되잖아,''
''그럼 계약서는요,''

''계약서는 이양이 가지고 잇으면 되지,''
''그럼,사장님은요,''
''하하,,나야 이양만 여기서 계속볼수 잇다면 그것으로 만족해,''

''호호,그런게 어디 잇어요,''
''하하,어디 잇긴 여기잇지,''
''하하,호호,''

이양은 내가 제의한 방법으로 다음날부터 계속적인 장사를 할수 잇게 되엇다,,
나는 언제나 단골 손님으로 빠짐없이 매일 들러게 되엇다,,
이러한 시간이 어느듯 한해를 넘겨버리고 말앗다,,

언제나 이양은 나를 반가워 하며 혹 내가 나타나지 않는 날엔 나를 기다려 진다고 말하는 이양이다,
그런 이양의 모습은 언제나 처음처럼 변한 것이 없는 이양이다,,
이양은 이뿐 눈과 아름다운 얼굴 귀족 같은 모습은 아무런 변화가 없엇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관심이 끌리는 이양이지만 다른 여자들 처럼 그렇게 할수 없엇다.
그러던 어느날 아파트에 주차한후 늦은 시간이지만 불켜진 카페를 바라본 나는 오늘도 들어선다,,
''오셧네요,''

''손님도 없는데 들어가지 않고 그러고 잇니,,''
''호호,,보고싶어 기다렷는데 이제 오시네,,''
''하하,,이양이 나를 기다려,''

''그럼요,,매일같이 기다렷는걸요,''
''하하,,이거,영광인데,''
''호호,,,영광까지나요,''

''하하,,영광이지,''
''사장님,''
''응,''

''아무곳이나,,드라이버 갈수 잇어요,''
''지금,!!,''
''네,''

''학교는 안가고,''
''내일은 수업이 없는 날이에요,''
''하하,나야 좋지,''

''호호,그럼 문닫을게요,''
''친구는,??''
''먼저 퇴근햇어요,''

''친구가 이상하게 생각하겟다,''
''호호,알고 잇는걸요,''
''뭘................''

''사장님 기다는 것을요,''
''하하,,그러면 더욱 이상하게 생각하겟는데,''
''호호,그러면 어때요,''

문을 닫은후 이양과 함께 아파트에 주차해둔 차에 올오른다.
''이차가 사장님 차에요,''
''응,''

''와,,,고급차네요,''
''하하,그렇게 보여,''
''그럼요,이래뵈도 차에대한 메니아에요,,,''

''하하,그래,''
''이차는 고급차중 고급차죠,''
''하하,그런가,''

그런 우리는 아무런 목적지 없이 마냥달린다.
즐거워 하는 이양 모습을 바라본 나역시 즐겁기만 햇다,
''사장님,''

''응,''
''혹시,,하시는 사업이 어떤 종류에요,''
''하하,,무직이야,''

''에잉,,,거짓말,''
''하하,,정말이야,''
''말도 않되는 소리,,,호호,''

이양과의 즐거운 대화를 나눈후 조용한 라이브 카페에 들어선후 차한잔을 주문할려고 하는데,,,,,,,,,,,,,
''사장님,''
''오,,그래,''

''우리집에서만 마시다보니 이런 곳의 즐거움을 알수가 없어요,''
''호호,,차라리 차보단 술한잔 어때요,,오늘은 제가 대접 하고 싶어요,''
''하하, 좀 그런데''

''호호,,마음놓고 드세요,''
''하하,,좋아,,,그럼 이양이 먹고싶은 술시켜,,,''
''이양과 이렇게 단둘이 마시는 것도 영광이잖아,,,''

''아니에요,오늘은 제가 한번 쏠게요,''
''하하,아무턴 누가쏘던 어서시켜,''
''호호,,사장님이 고르세요,''

''하하,정말,''
''네,오늘 저,,,돈많아요,''
''아이구~~무서워라,,하하,''

''하하,호호,''
이렇게 즐겁다고 느껴진 술좌석은 참으로 오랜만이다.
그런 우리는 고급술을 즐거운 마음으로 마시게된 오늘이다,,,

어느 정도 마신후 이양은 갑작이 심각한 표정이다.
''사장님,''
''하하,,,오늘 만큼은 사장이라고 하지말고 그냥 오빠라고 불러줘,''

''호호,그래도 되나요,''
''그럼,하하,''
''호호,,,좋아요,오빠,''

''응,''
''고백할게 잇으요,''
''뭐,고백,??''

''네,''
''도저히 숨기고는 못잇겟으요,''
''하하,기대 되는데,''

''좋은 일은 아니에요,''
''괜찮아 무엇이던 말해,''
''저에게 속앗다고 생각한후 야단쳐셔도 됩니다,''

''하하,괜찮다니깐,''
''오빠,에게 오늘이 마지막 될수도 잇어요,''
''아니 왜,,,이사가니,''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저에게 실망할테니 겁이나요,''
''하하,도대체 왜 그러니,''
''저...........대학생 아니에요,,물론 친구도 그래요,''

''하하,,그것 때문에 그렇게 고민이야,''
''놀랍지 않으세요,,,지금 것 오빠와 손님들을 속엿잖아요,''
''하하,,,,''

''아니,,오빠,,,''
''하하,그게 어때서,''
이양과 친구는 대학 1학년을 마친후 어려움 때문에 휴학을 한다.

또한 친구와 함께 자취하면서 온갓 알바 일을 하여 모아둔 자금으로 카페를 오푼하게 되엇다,,
나는 이양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이양이 대견스럽게 느껴진다.
''이양,''

''네,''
''나는 이양의 학벌이나 가정을 바라본 것이 아니야,''
''그리고 더욱이 과거는 생각지 않앗어,''

''오로지 지금 것 지켜본 이양의 인간성을 본 것이야,''
''이양의 과거가 어떻던 현실이 어땟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실의 이양의 인간미를 본 것이야,''

''오죽햇으면 대학을 중도에 포기 햇겟어,''
''그리고 그것을 숨기면서 나에게 고백한다고 생각하니 나로선 더욱 고마울 뿐이야,''
''죄송해요,''
''하하,이제 그런 이야기 말고 즐겁게 한잔해,''

''하하,또 그런소리,''
우리는 건배를 외치며 한잔을 마신다,
''이양,''

''네,오빠,''
''나역시 이양에게 고백할게 잇는데,''
''저에게요,''

''응,그래,''
''어머,......................''
''난 말이야,무직이야,''

''정말요,,''
''응,,한마디로 백수지,''
''............''

''하지만 능력은 잇어 그리고 이양을 무척 좋아해,''
''호호,고맙습니다,''
''나랑 결혼해줄수 없겟어,''

''오~빠~~''
''그렇지 당연히 놀라는 것은 당연하지만 진심이야,''
''나와 나이차는 좀 잇지만 많은 차이는 아니잖아,''

''호호,그건 그렇죠,''
''지금 당장 답하지 않아도 돼,''
''그러나 언제던지 이양을 받아드릴수 잇는 준비는 되어 잇어,,,''

''행복하게 해줄수도 잇고,''
''정말 오빠는 한번도 결혼 안햇나요,''
''응,,,그런 일은 없어,''


*나의 고백에 이양은 아무런 답은 없엇지만 나뿐 표정은 아니엿다,
오히려 살며시 미소짓는 그모습이 아름답기만 하다,

''오빠,''
''응,''
''맛선 본적이나 애인도 없엇나요,''

''하하,,나는 남자가 아닌가,''
''....................''
''나에게 많은 여자들이 줄비햇어,,하지만 마음에 와닫는 여자가 없더군,''

''호호,,오빠가 눈이 높은 것 아니에요,,''
''하하,그런가,''
''나에게 섹스를 즐겻던 여자들도 잇엇으며 결혼까지 할까햇던 여자도 잇엇어,''

''그런데요,''
''그런데 와닫는 여자들이 없엇기에 지금 것 혼자야,,''
''나도 없엇는데.................''

''뭐,이양이,,!!,,이양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여자에게 남자가 없엇다니,''
''호호,모르겟으요,,,모두들 남자가 잇다고 생각하나 봐요,,,사실은 없는데.............''
''하하,신기할 노릇이네,''

''오빠,,,오늘은 취하고 싶네요,''
''그래도 너무 많이 마시지마,''
''호호,겁나나 보네요,''

''그런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계속적인 대화속이 술잔은 이어간다,
그런 이양은 정말 취기가 오르고 말앗다,,

이양은 정신을 차릴려고 하지만 자신의 몸마저 가누지 못하는 이야이다,,
도저히 이대론 갈수없어 인근 모텔로 들어선 우리다,,
꼭 이양을 어떻게 할려는 것보다 술을 께고 싶엇다.

객실까지 겨우 들어선 이양은 그대로 침대에 누워버린다.
그런 나는 한숨돌린후 테이불에 앉아 한대의 담배를 피운다,
사람이 한번 이뿌게 보이면 모든 것이 이뿌듯이 지금의 이양 모든 것이 이뿌기만 하다,

나는 이양의 옷을 하나하나 모두 벗긴후 그옷을 옷걸이에 걸어둔다,,
이제 남은 것은 펜티 하나지만 펜티만은 벗기지 않앗다.
그런 이야의 가슴을 바라본 나는 참으로 아름다움을 느끼는 이야의 풍만한 가슴이다,,

숨 죽인듯 젖무덤 속에서 나올줄 모르는 핑크빛 작은 유두는 신기함마저 보인다,,
술취한 여인에게 허락없는 남자로서 취사한 일이기에 바라만 보는 나엿다,,
나역시 이영곁에서 잠이들어 눈을 떳을 때 아직 어둠이 깔려잇엇다.

그런데 옆에 잇어야 할 이양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두리번 그리며 살펴자 욕실에서 인기척이 들린다,,
그런 이양은 잠시후 큼직한 타올로 자신의 몸을 감싼체 욕실에서 나오는 이양이다,

''벌써 일어 낫어,''
''어머,!!!,''
''하하,왜그리 놀래,''

''아잉,,,부끄럽잖아요,''
''하하,어제 저녁 옷 벗기면서 다보앗는걸,''
''아잉~~~''

''하하,,옷벗기는데 힘들엇어,,''
''....................''
''하하,,걱정마 옷만 벗긴후 그대로 재웟으니깐 말이야,,,''

 ''고맙긴 마음에도 없는 섹스 해본들 마음만 아파 할거잖아,''
''.....................''
''그렇게 서잇지 말고 이리와 감기 걸리겟어,,''

그런 이양은 다급하게 이불속으로 숨는 듯 들어온다.
나는 팔을 이양 머리밑에 가져가자 살며시 팔벼개를 하는 이야이다,,

''아잉,,,창피해요,''
''하하,괜찮아,''
''흉,,많이 봣죠,''

''하하,그럼,''
''아잉~~~,''
''하하,,농담이야,''

''아잉~~''
우리는 섹스만 하지 않앗을뿐 연인이나 다름없이 보엿다.
나는 이불속으로 손을 넣은후 이양의 몸을 내품안으로 끌어당긴다,

이제 내품속으로 들어온 이양의 아름다운 몸,,,,
''이양,,,사랑해,''
''................''

''나,,이양이라면 정말 결혼하고 싶어,''
''호호,,그런데 어제는 왜 그냥 잣어요,''
''하하,좀전에도 말햇잖아 마음에도 없는 섹스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남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그러던데요,''
''대부분 참을수가 없겟지,,,하지만 진정으로 이양을 사랑하기에 그럴수 없엇어,''
''사실 이렇게 아름다운 여인이 알몸으로 잇는데 어느 남자가 그냥 잇겟어,''

''나역시 욕정을 참으려고 혼난 것은 사실이야,''
그런 나는 이러한 대화를 나누면서 살며시 가슴을 만지며 입술을 가져간다,,
이러한 순간 이야이 걸치고 잇는 타올리 벗겨져 나가고 만다,,

''오빠~~''
''진미야 걱정마 진미를 사랑해,,,''
''오빠만 믿을게요,,,''

이양 역시 마음을 다짐한듯 아무런 반항이 없다.
이제 이양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순수한 알몸이다,
나역시 이순간을 기다렷기에 다급하게 펜티를 벗어던진다,

그런후 이양 몸위에서 유방을 비롯한 온몸을 질퍽하게 애무한다.
어제밤 참아왓던 엄청난 욕정을 풀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나지만 정작 이양은 다리는 벌리지 않고 잇는 것이다.

나는 하는수 없이 손으로 다리를 벌릴려고 하자,,,
''오빠,''
''응,,,왜 그래,''

''......................''
''이양이 싫다고 하면 그만둘께,''
''그게 아니에요,''
''그럼...........''

''저~~처음이에요,''
''뭐,,!!!,,,이,,,이양,,,''
''사실이에요,''

''저,,,정말,,!!,''
''네,,정말이에요,''
''그럼,!!  나는 정말 영광이네,!!,하하,''

''.....................''
''하하,,이양은 나를 위한 천사야,,''
''지금 오빠랑 한다는 것이 무섭진 않아요,''
''나역시 결혼하면 누군가에게 깨끗한 마음으로 순결을 받칠려는 마음으로 간직햇거던요,''

''그런데 그 사람이 오빠라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나 포근해요,''
''이양이 나를 그렇게 생각해주니 고마워,''
''나를 영원히 옆에서 지켜 주세요,,,''

''그래,,,영원히 지켜줄게,''
''그럼 저도 영원히 오빠곁에 남겟으요''
''그래,고마워 진미야,,,,''

''저는 오늘 첫날밤이라 생각하고 싶어요,''
''........................''
나는 애절한 이양의 목소리에 감격한다.

과연 이제야 나의 진정한 여자를 찾은 기분이다 ,
나는 이양의 고귀한 순결을 여기서 받고 싶은 마음이 갑작이 없어진다.
누구에게나 장소를 가리지 아니하고 욕정을 체웟던 나엿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양에게는 그러고 싶은 생각이 없엇다.
시간을 바라보니 아침 6시30분 이다.
''이양,''

''오늘은 내가 시키는대로 해줄수 잇겟어,''
''네,,,저또한 오빠를 영원한 남자로 받아드릴 준비가 되엇습니다,''
''고마워,''

''........................''
''이양,,어서 옷입어,''
''네,!!,''

''옷입고 여기서 나가자,''
''오빠,,왜 그래요,''
''가면서 이야기 할게,''

우리는 옷을 다급하게 입은후 이양과 함께 공항으로 달렷다.
''오빠,,,제가 혹시 부담이라도,''
''그게 아니야,,오빠는 아름다운 너의 순결을 저곳에서 받고싶지 않아,''

''그,,그럼..........''
''우리 지금 공항으로 가는 것이야,''
''공항요,!!!,''

''우선 제주도에 갈거야,''
''그긴.................''
''이양과는 차후 신혼여행을 가겟지만 이양의 순결을 보다 아름다운곳에서 받고 싶은 마음이야,''

''오빠~~~~''
우리는 얼마후 제주도 서귀포 신라호텔에 도착햇다.
아무것도 가져온 것이 없엇지만 마음만은 신혼여행이라고 생각한다.

이양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객실안으로 들어선 우리다,,
''오빠,샤워 할게요,''
''그래,우리 함께하자,,,''

''호호,,싫어요,''
''하하,이제 부부사인데 창피하긴,,''
''호호,,그래도 창피해요,''

''하하,알앗어,이번만이야,''
이양이 욕실안으로 들어가자 샤워기의 물줄기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는듯 하다.
객실방에서 욕실안을 훤히 바라볼수 잇는 유리벽 속에 이양의 고귀한 알몸을 바라나다.


나는 욕실안을 정신나간 듯이 이양의 알몸을 바라보고 잇다,,,
하지만 이양은 아무것도 모른체 비누칠 한후 온몸을 문질면서 나와 눈이 마주친다,
그러자 놀라는 이양은 욕실에 주저앉은후 커텐을 펼쳐버리는 것이다.
나는 그런 이양의 행동이 너무나 귀엽고 순수하게 보엿다.

잠시후 욕실 문이 열리면서 대형타올로 몸을 가린체 나오는 이양이다,,
''아잉~~창피하게 왜 훔쳐봐요,''
''하하,,뭐 어때,''

''아잉~~그래두요~~''
''이렇게 아름다운 여인을 바라보지 않을 남자가 어디 잇겟어,하하,''
''아잉,,,놀리지 마세요,''

''하하,진심이야,''
''~~~~~~~~~~~''
나는 이양 곁으로 다가가 키스를 하면서 몸을 감싸고 잇는 타올을 벗긴다,

타올은 힘없이 바닥으로 흘러내리자 눈부신 이양의 순결한 알몸이 들어난다,
너무나 감미로운 촉감은 나를 흥분의 도가니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음~~진미야,''

''네,오빠,''
''정말 아름다워,''
''고마워요...............''

''저 창문넘어 바다를 봐 진미처럼 얼마나 아름다워,''
''오빠~~~~''
''난 너에게 한번더 약속할게 진미를 영원히 행복하게 지켜줄 것이라고''

''저도 영원히 오빠곁에 남을게요,''
''고마워,''
''오빠~~~~''

우리는 다시 하나의 몸이 되어 애무를 시작한다.
진미에게 처음부터 무리한 애무는 하지 않을려는 나엿다.
진미는 나의 모든 것을 받아주지만 아직 키스마저 서투른 모습이다.

나는 연약한 진미를 침대위에 살며시 내려놓는다.
그런후 동굴애무 하기보다 윤활류 작용할수 잇도록 가벼운 입김만 불어넣는다,
난 살며시 벌려진 다리사이의 동굴숲을 바라본다.

조용히 숨죽인 봉지 숲속이 가지러니 누워 잇는듯 하엿다.
그런데 진미는 온몸을 유난히 떨고잇는 모습이다,
''진미야 무섭니,''
''아,,아니에요,''

''떨고 잇는걸,''
''모,,모르겟어요,''
''진미처럼 누구나 처음 한번은 겪어야 하는 순간이야,''

''네...............''
''사랑해,''
''저두요~~~''

그순간 힘이 들어간 늑대 같은 남근은 순수한 여인의 동굴속으로 힘차게 들어간다,
밀려 들어간 남근은 어느 장벽에 부디치고 말앗다,,
이순간 나는 동독과 서독의 장벽이 무너 지듯이 보다 강한힘으로 밀어 넣는다.

''우욱,,!!!!,''
''아악,,!!!,,''
''차,,참을수 잇겟어,''

그런 진미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떡인다.
나의 몸은 무엇인가에 승리한 전장의 장군처럼 대만족감을 느낄수 잇엇다,
나와의 섹스 동반자 김여사 와의 느낌과는 너무나 달랏다.

빡빡 하면서 쫄깃한 느낌은 그야말로 말로선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느낌이다,
동굴속에 들어선 남근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힘이 솟구치는 것이 아닌가,,.
진미는 두손으로 막고 잇는 입가에서 참을려는 고통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진정 이것이 사랑의 고통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 할 여자만의 고통이 아닌가 싶다,,
이렇게 달콤한 환상의 섹스에 장지가 그냥 잇을리가 만무하다,
이윽코 달아오른 남근에서 활화산 같은 정액이 폭발할 것 같은 느낌이 몰려온다,,.

''으윽~~~~진미야,,,''
더이상 참을수 없는 느낌속에 뜨거운 용광로 쇠물처럼 터지고 말앗다,
''어억~~~~~~~~~~~~''

봉지 깊숙히 박혀잇는 장지에선 순결한 여인의 봉지속에 한없이 정액이 뿌려진다,
잠시후 우리들의 향연이 마무리된 이후 하얀 침대포에 자욱난 선열자욱을 걱정하는 진미다,
''오빠.....이를 어떻해요,''

''하하,어떻하긴,,,이렇게 고귀한 자욱이 얼마나 좋은데,''
''아잉,,,모두 버렷잖아요~~~~''
''하하,염려마,''

''..................''
나는 진미의 손을 잡은후 욕실로 향햇다.
진미의 걸음 걸이가 부자연 스럽지만 나는 대만족 하는 내가 아닌가,,,,.

이것이 남자만의 욕심일까...................
품안에 잇는 진미와 창밖에 보이는 바다의 머나먼 수평선을 바라본다.
그리고 나는 한번더 마음으로 다짐한다 진미만을 영원히 사랑한다고...............

우리는 식사를 마친후 주위를 둘러본후 다시 객실로 돌아와 교체된 하얀시트를 바라보며,,,,
''오빠,,,우리를 욕햇겟다,''
''하하,그렇지 않아 이런일이 한번두번 이겟니,''

''아잉~~창피해,''
''하하,''
그날은 객실에서 편하게 쉬면서 진미는 친구에게 급한 일이 잇어 지방에 왓다는 거짓말을 해야하는 진미다,,,

또한 내일 올라가면 이야기 한다는 진미의 말이다,,
그런 진미의 모든 모습이 마냥 좋은 느낌 뿐이다.
''진미야,''

''네,''
''이제는 보다 괜찮을 것이야,''
''...................''

''아직도 무서워,,''
''아니에요,''
''..................''

''오빠,''
''응,''
''그런데 오빠 것은 왜 그렇게 생겻으요,''

''공부할 때 남성은 이런 것이 아닌데,''
''하하,수술햇어,''
''아~~남성수술 한다더니 이런 것이구나,''


*진미는 나의 인테리어한 육보을 바라보며 마냥 신기한듯 바라본다,,
그런 나의 육봉이 진미의 작은 동굴에서 다시한번 꿈털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직까지 고통이 따르는 진미에게 부담을 가진 나엿다,,

그런 나는 참을수 없는 욕정으로 진미에게 또다시 고통을 줄수 밖에 없엇다.
''퍽퍽퍽퍽퍽,''
''아아아아아~~~~~~~~~~~~~~~''
이런 우리는 꿈만 같은 제주도에서 하루밤을 보낸후 서울로 향한다,,

서울에 도착하여 가장먼저 진미와 함께 내가 살고 잇는 집에 들어선 우리다,,
집안에 들어선 진미는 혼자사는 남자의 집을 둘러보며 미소를 보인다,,
''호호,,,오빠는 혼자살지만 너무 잘꾸며진 집이네,,''

''하하,,그러니,,''
''호호,,나보다 더욱 멋지게 살고 잇어,,''
''하하,,진미랑 함께 잇으면 오빠가 더욱 잘할 자신이 잇어,,''

''호호,,정말,,''
''하하,,당근이지,,''
''하하,,호호,,''

그런 지미를 바라보는 나는 또다시 욕정이 올라 진미의 감슴을 만지는 나다,,
''호호,,오빠,,''
''너만 잇으면 자꾸만 하고싶어져,,''

''호호,,그럼,,또 할려구,,''
''응,,미치겟어,,''
''호호,,응,,알앗어,,''

그런 나는 또다시 우리들만의 공간에서 달콤한 꿈을 향하여 달리는 나엿다,,
나는 또다시 질퍽한 마음을 나눈후 진미는 피곤해서 그런지 낮잠을 자고 잇다,,
그러길 몇시간이후 진미는 일어난후 저녁을 짖는 모습이다,,

''오빠,,내가 없어도 잘챙겨 먹어야해,,''
''하하,,너가 없긴 여기 잇는데,,''
''아잉,,,오빠는,,''

''하하,,호호,,''
그런 진미는 집안일을 돌본후 가게로 출근하는 진미엿다,,
진미가 출근한후 두시간 정도 지난 나는 카페에 들어선다,

내가 가게에 들어서자 진미 친구는 다른 때와 달리 함박웃음 보이며 반기는 모습이다,,
''호호,어서오세요,''
''하하,좋은일 잇어,''

''호호,사장님 능청떨기 없어요,''
''하하,뭘,''
''호호,,진미가 모두 이야기 햇거던요,,''

''하하,,아니,,뭘,,,''
''정말 이러실거에요,,나는 진미랑이 비밀이 없어요,''
''하하,나원참,''

''하하,호호,''
''사장님,,진미는 착한 아이에요,,''
''응,,고마워,,''

''비롯 진미 부모님은 부족하지만 자신만은 부족한 없는 친구에요,,''
''그리고 진미는 잘 할거에요,''
''하하,,나도 잘 할거야,''

''사장님 고맙습니다,''
''고마운 것은 내가 고맙지,,,하하,''
''하하,호호,''

그이후 2개월이 지날시점 진미를 위해 새로운 집을 마련하여 그곳으로 이사를 햇다,,.
이러한 진미는 새로운집이 마음에 들엇는지 무척 좋아하는 모습이다,,
또한 진미에게 순수한 이미지를 담고 잇는 고풍적인 큰 카페를 차려주엇다.

이곳의 술은 가벼운 와인 정도며 차와 음료가 주목적인 카페엿다,,
새로운 곳에서 많은 손님들로 인하여 진미와 진미 친구는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짓는다,,
그런 나는 그동안 나와 섹스파트너인 김여사 와의 관계를 정리한후 집으로 돌아온 나엿다,,

집으로 돌아온 나에게 진미는 미소를 보이며 나를 끌어안는다,,
''하하,,좋은일 잇어,,''
''호호,,오빠,,임신이래,,''

''뭐,,!!,,정말,,!!,''
''호호,,응,,4주래,,''
''하하,,이런 경사가 어딧어,,''

''호호,,나두 너무좋아,,''
''하하,,진미야,,,,,,,,,,,,,,,,,,,,''
''하하,,호호,,''

진미의 가족은 어릴적 부모님이 이혼하여 아버지는 시골에서 새엄마와 살고 잇다,,
그런 진미의 친엄마는 서울에 잇지만 자주 만나지 않는다는 진미다,,
부모님에 대한 감정이 좋지않은 진미기에 더이상 묻고 싶은 마음은 없엇다,,,

그런 나는 진미와 결혼식 때 진미 손을 잡아줄 부모님이 적정된다,,
진미의 이러한 마음은 친어머니 보다 아버지에게 더욱 악감정이 남아잇는 진미엿다,,
하지만 지금은 나를 만나 행복을 느끼는 진미는 모두를 용서 할려는 진미다,,

지방 읍내에서 철물점을 운영하는 진미 아버지에게 인사차 진미와 함께 내려갓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몇년만에 만나는 진미에게 반가운 모습이 아닌 진미 아버지가 아닌가,,
그런 우리는 결혼 한다는 사실을 말하자 다소 놀라는 장인의 모습이다,,

하지만 진미의 아버지와 세엄마란 사람의 첫 대답은,,,
''우린,,,돈이 없어,,''
''아버지에게 돈달라고 온 것은 아니에요,''

''그러면 뭣하러 왓어,''
''그래도 부모님이라고 알려 드릴려고 왓어요,''
''그럼 알앗어,,,''

나는 그런 아버지에게 내가 해야할 도리로서 준비한 선물을 내밀엇다,
그러자 선물 내용을 바라본 아버지와 새엄마의 태도가 갑작이 다른 모습으로 돌변하는 두사람이다,,.
이러한 부모의 모습을 바라본 진미는 눈물을 흘리면서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잇는 진미다,,

''흑흑,,앞으로 아버지를 찾을 일이 없기에 이제 가겟습니다,,''
그런 진미는 눈물을 흘리며 나의 손을 이끌고 밖으로 나간다.
우리가 차에 오르자 진미 아바지 무슨 이유인지 뛰어 나와 우리가 타고 잇는 차를 가로 막는다.

''이야기좀 하고 가렴,''
''더이상 이야기 할 것이 없어요,''
''....................''

''오빠,,,빨리가,''
하지만 나는 차에서 다시 내려 아버님에게 다가가는 나엿다,,
''우리는 아버님에게 조금도 도움받을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니 아무런 염려마세요,''
''나는 그저..............''
''이미 모든 것이 준비되엇습니다,''

''자네는 직업이 뭔가,,??,''
''네,,그냥 조그만 사업합니다,''
''............................''

''그럼 이만 다음에 뵙겟습니다,,,''
''....................''
''오빠,,미안해,,,못볼걸 보여줫어,,,''

''괜찮아,,,,편한마음 가지도록 해,,,''
''오빠,,고마워요,,훌쩍,,''
이런 우리는 오랜만에 아버지를 찾앗다는 진미는 실망만 안은체 서울로 향햇다.

집에 도착한 진미는 피곤하는 핑계로 침대에 오른후 눈물을 흘리고 잇다,,
그런 나는 진미를 달랜후 나혼자 거실에 나오자 삐삐음이 울린다.
다름 아닌 진미랑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진미친구 김소희다.

''소희가 웬일이야,''
''호호,,어디세요,''
''응,,조금전 집에 왓어,''

''진미는요,''
''먼길 다녀 오느라 피곤한지 잠 들엇어,''
''호호,그럼 저랑좀 만날래요,''

''왜,,,무슨 일이라도............''
''별일은 아닌데 의논드릴 일이 잇어 그럽니다,,.''
''응,,알앗어,,''

그런 나는 간편한 차림으로 소희를 만나기 위해 나가지만 약속장소가  카페가 아닌 다른 곳이다,,
나는 아무런 생각없이 약속장소에 도착하자 소희가 먼저 와잇엇다.
소희는 나를 바라보면서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어 보인다,,

''왜,,무슨 일이야,''
''호호,별일 아니에요,''
''난 또,,무슨 일이라도 일어난 줄 알앗잖아,''

''호호,일이야 만들면되죠,''
''나참,,,''
''호호,,시간 잇죠,''

''응,,지금은 그리 바뿐 일은 없어,''
''호호,,그럼 차한잔해요,,''

''하하,,집놓아두고 여기는 왜와,''
''호호,,때론 마음도 달랠겸 이런곳도 괜찮아 보이지 안아요,,,''
''하하,,싱겁긴,''

우리는 가벼운 차한잔을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게 되엇다,,,
''진미,,,배가 많이 부르던 걸요,,,''
''하하,,,벌써,,6개월인걸,,,''

''호호,오빠는 좋겟다,,,곧 아빠되니 말이에요,''
''하하,,다 그런거지 뭐,''

''호호,,그럼 오빠가 지금 많이 힘들겟는 걸요,,,''
''하하,,힘들긴,,,,''
''호호,,,그런 힘 말고요,,''

''그럼 무슨.............''
''호호,,섹스 말이에요,''
''섹스,!!,''

''호호,,네,,진미가 저렇게 배부른데 어떻게 해요,''
''하하,,난 또,,''
''호호,,혹시 다른 여자랑 하는 것은 아니에요,''

''아,,아니야,,,생사람 잡지마,''
''호호,,남자는 이럴 때 바람을 많이 피운다고 그러던데,''
''하하,,하지만 나는 아니야,''

''호호,,괜찮으니 솔직히 말해요,''
''하하,,아니라니깐 왜이래,''
''정말,!!!,''

''그럼,''
''하하,호호,''
소희가 갑작스런 야릇한 대화를 하자 나역시 묘한 느낌마저 들엇다,,

.
*지금 것 나의 욕구를 김여사를 만나 해결햇지만 지금은 아니다,,
이미 진미를 위해 김여사에게 결별은 선언한 지금이라 욕정이 일어날 땐 진미 모르게 손으로 해결하는 나다,,
그러한 나의 심정을 알기나 한듯 정확히 찔러되는 소희가 아닌가,,

''그럼 오빠가 하고싶을 때 어떻해요,''
''하하,,어쩔수 없이 이게잇잖아,''
''호호,,,자위,''

''그럴 때도 잇지만 가끔 진미가 오랄로 해줄 때도 잇어,''
''호호,불쌍한 우리 오빠네,,''
''할수없잖아,,하하,''

''호호,,그럼,,,오늘 몸좀풀게 해드릴까요,''
''그게 무슨 소리야,''
''섹스 할수 잇도록 해드릴까 말이에요,호호,''

''누구랑,,,!!,''
''호호,그것은 모르죠,''
사실 처음에는 소희에게 눈빛이 갓지만 진미가 순진한 것 같아 진미를 택햇던 나엿다,,

소희는 진미와 달리 날리는 편이며 얼굴 값 하는 지금까지의 소희엿다,,
진미가 아름답지만 지금의 소희는 나에게 야릇한 미소와 함께 유혹을 하는듯 하다,,
그런 나는 지금의 유혹에 나도 모르게 군침이 넘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하,진미를 놓아두고 좀 그렇네,,''
''호호,,당연하죠,''
''그런데 조금전 말은...............''

''나는 다른 여자가 아니잖아요,''
''그럼 소희가,!!!,''
''호호,,싫어세요,''

''!!!!!!!!!!!!!!!!!!!!!,''
''호호,,나는 진미처럼 숫처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흔하게 남발한 그런 여자도 아니에요,''
''그냥,,오빠가 몸한번 풀기에는 적당한 여자일 거에요,''

''하지만 진미와 가장 친한 친구인 소희랑 어떻게,,,''
''호호,,남들은 오빠에게 뭘 바라겟지만 나는 그런 여자는 아니에요,''
''하하,,,그럼 친구를 위해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호호,,,내가 무엇 때문에 거짓말 해요,''
''하하,,나는 이러한 것에 꿈인 것 같은데,,,''
''호호,그런 걱정말고 어서 나가요,''

그런 나는 소희의 말을 들은후 마치 귀신에 홀린듯한 기분이다.
남자가 열여자를 마다하지 못하듯 우리는 인근 모텔에 들어서게 되엇다,,
그런 우리들의 속마음은 어떨런지 모르는 마음이다,,

''소희야,''
''네,오빠,''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이니,''

''호호,,둘만의 영원한 비밀로 해주세요,,''
''하하,그야~~당연한 일이지,,,''
''그러나 오빠,''

''응.............''
''진미랑 섹스할수 잇을 때까지만 이에요,''
''그것은 알겟는데~~~~''

''호호,,,남자가 왜 그래요,,''
''.....................''
소희는 등을 돌린뒤 옷을 모두 벗은후 욕실로 향한다.

그런 나는 나를 위한 소희의 고마움은 알겟지만 아무리 그렇다지만 아내의 친구와는 좀 그랫다,,
나는 잠시 동안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지 않을수 없엇던 나엿다,,
순간 아내를 위해 이러는 것은 불륜이자 배신이라 생각한 나는 그자리를 떠나고 말앗다,,

소희만 남겨둔체 나와버린 나는 그이후 소희와 서먹함은 잇엇지만 시간이 말해주엇다,,
그런 소희에게 고맙다는 표현으로 조그만 귀걸이를 선물한 나엿다,,
이러한 일로 소희와 예전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 나지만 소희는 귀속말을 나에게 한다,,

''호호,,나는 열려 잇으니 언제던지 방문하시면 부담없이 받아드릴게요,,''
''하하,,그럴까,,''
''하하,,호호,,''

그런 나는 소희와의 화해가 이루어진후 오늘은 진미의 생모를 만나는 날이다,,
진미와 나는 친모를 만나기 위해 약속장소에 들어선다,,
그때 한 중년여인이 손을 흔들자 진미는 그여인에게 다가가는 진미다,,

하지만 나는 그여인을 바라보는 순간 온몸이 굳어버리는 순간이다,,
진미의 생모는 다름아닌 지금 것 나와 섹스를 즐긴 파트너 김여사가 아닌가,,!!!

 아무리 세상이 좁다 하지만 어찌 이런일이......................................,
그런 나는 어쩔수 없이 김여사에게 인사를 한후 자리에 앉지만 식은땀을 흘리는 나다,,
하지만 나뿐만 아니라 그러한 순간은 김여사 역시 같은 입장이라 기여사 역시 쩔쩔 그리고 잇다,,

그런 지미는 바보가 아닌 이상 우리들의 이러한 모습을 모를리가 없엇다,,
''오빠와 엄마,,서로 아는사이야,''
''호호,,,그래 진미야,,,조사장님 과는 몇해전부터 사업상 알고 잇는 사이야,,''

''어머,,정말,,!!,,''
''호호,,그래,,조사장님 오랜만이네요,''
''아,,,네,,,어떻게 이런 인연이,,,''

''호호,,,그러게 말이에요,,,''
''호호,,진미 너도,,,,,진작좀 모셔오지 않구선,,,''
''호호,,그러게,,,''

지금의 현실은 김여사의 제치에 이순간 만은 순조롭게 넘어갓다.
하지만 지금이 문제가 아니라 앞날이 걱정되는 나에게 어느날 김여사에게 연락이 왓다,,
그런 나는 김여사와 개인적인 만남으로 대화를 나누는 자리가 되엇다,,

''호호,,,참으로 묘한 인연이네,''
''음...............''
''호호,,이제 우리와의 사이가 정리가 안될수 없겟어,''

''그,,,그러게요...........''
''우리 일은 영원히 비밀로 해,,,,''
''네,,저역시 바라는 마음이네요,,,''

''나는 그동안 생모로서 진미에게 해준 것이 없어,''
''하지만 진미가 멋지게 성숙하여 결혼한다니 너무좋아,''
''호호,,이제 조사장과 나 사이는 장모와 사위니 서로가 조심해,,''

''네,,,그러죠,''
''호호,,이제 파트너를 어디서 구하지,,''
''....................''

''우리 진미 잘좀 부탁해요,,,''
''네,,염려 마세요,''
''조사장만 믿을거야,''

''네,,,''
''호호,,,우리진미 와는 속궁합은 어때,''
''하하,,좋은편이에요,''

''호호,,그럴거야,,,나와는 다른 성격이거덩,,''
''그리고 아마도 조사장이 첫남자일걸,,,''
''네,,알고 잇습니다,,''

그런 우리는 얼마후 많은 하객들의 축복속에 진미와의 결혼식은 거행되엇다.
장인은 나타나지 않앗으며 그대신 김여사,,,,,아니,,,,장모님은 우리를 축하해준다,,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한 우리는 신혼여행으로 다시 제주도를 찾아 예전 진미와 이루엇던 방으로 들어선다,,

''오빠,,,너무 행복해,''
''하하,,진미야,,,고마워,,''
''오빠 사랑해,''

''응,,오빠도는 영원히 진미를 지킬거야,,,''
''오빠.............''
''우리는 피곤한 몸이라 일찍 침실에 들어서는 우리엿다,,

''오빠,,,오늘은 첫날밤인데 그것은 해야지,,호호,,,''
''하하,,그몸으로는 안돼,,,''
''호호,,,아직까지는 괜찮아,''

''아니야,,,큰일나,,,''
''호호,,,책을보니 아직은 괜찮다고 그래,,,하지만 뒤에서 해야한데,,''
''하하,,그런가..............''

''호호,,,오빠도 하고 싶잖아,''
''하하,,그것은 당근이지,''
그런 우리는 자유로운 섹스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달콤햇던 첫날밤이다,,

우리는 신혼 첫날밤을 이렇게 보낸후 5박 6일간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왓다.
이제 집으로 돌아온 진미는 가정에 충실한 아내이자 영원한 반려자의 자리를 잡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출산일이 가까와 진미를 돕기위해 장모님이 우리집으로 오게 되엇다,,

 하하,지난일이지만 아들의 출생일은 잊을수가 없엇다,
이제 세월이 지나면서 2남 2녀의 자식을둔 우리는 행복하게 살고 잇다,
소희 역시 멋진남자를 만나 결혼을 햇다,,

장모님은 그이후 우리들에게 멋니 어른의 모습을 보이는 장모님이다,,
또한 하나뿐인 누나 역시 좋은사람 만나 결혼해 잘 살고 잇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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