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는기본 처제는 덤(2부)
장모는 기본 처제는 덤 – 2부 민수가 주차장에 차를 집어넣고 천천히 4층을 올라가기 시작햇다 일층부터 3층은 임대되어있고 나머지 4층과 옥상을 사용하고있는 이 건물에 이사온지 한달정도 된 집이었다 띵동….. 누구세요? 나야 아빠… 문이 열리고 인사하는 여자는 아이가 아니었다 민수의 어머니뻘 되는 은히의 엄마였다 말하지면 민수의 장모가 되는여자였다 그런 여자가 민수보고 아빠라고 말하는게 이상하게 들렸지만 그건 민수가 정한 룰때문이었다 엄마는? 둘째와 세째하고 있어요 뭐하는데? 아빠가 시킨거…. 여자는 자신의치마를 들어올렸다 그리고 자신의 보쥐를 가리켰다 응 넌 언제 밀었니? 오전에 엄마가 밀어주었어요 잘했어 민수는 손을 뻗어 민둥산이 된 둔덕을 만져보았다 여자는 다리를 벌려 만지기 좋게 자세를 취했다 민수는 그런 여자를 보며 쓴웃음을 지었다 그리고 손가락을 보쥐안에찔러넣었다 해줄까? 엄마한테 물어봐야되요 그렇지 우리 큰딸 제법인데…. 민수는 손가락을 몇번 쑤시다가 거실로 들어갓다 신랑이 왔는데 콧배기도 안보여 이놈의 마누라 혼나려고 작정을 했나 아아 죄송해요 아이들 보짓털좀 깍아주느라…. 나 목욕할꺼야 알았어요 준비할께요 근데 수정이년과 일은 잘되었나요? 응 이제 다넘어왔어 축하해요 네 덕이지…그런 친구또 없어? 어머 욕심쟁이 은히는 눈을 흘기고 민수 품에 안겨왔다 큰애야 아빠 목욕할 준비해 네 엄마 은히의 엄마는 자신의 딸을 엄마라부르며 욕실에 물을 받으러 들어갓다 둘째와 막내는 다했어? 아까 큰애보니 다 밀었던데…. 하다말았어요 내가 도와줄까? 네 둘은 건너방으로 들어갔다 거기엔 자신의 다리를 잡고 벌리고있는 두 여자가 있었다 아빠 안녕 으응 아빠 안녕 막내도 있어요 그래 막내도 안녕 둘은 민수에게 인사를 하고 은히를 쳐다 보았다 아빠가 도와준데… 고마워요 민수는 여자들 옆에 놓인 면도기를 집어들었다 둘째는 은히의 언니 민히였다 막내는 은히의 올캐인 민정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