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명기
나이 58세 명기 우리는 조용한 양수리 전원마을의 이웃으로 22년을 함께 산 이웃이고 친형제처럼 지내온 사이다. 정형순은 남편 진영춘의 아내로 키는 160cm가 채 안되지만 몸매는 아담하고 아주 색시하였다. 내가 그집과 함께 절친하게 지나게 된 것은 그 마을로 이사를 가면서부터이다.번거로운 도심을 벗어나서 조용한 곳을 찾다보니 그곳으로 이사를 했고 너무나 좋았는데 이웃의 진씨성을 가진 영춘이 형님을 알게 되었고 우린 곧 친해졌고 함께 여행도 다니고 스스럼 없이 지내 온 세월이 어느 듯 22년....... 그러나 정형순을 보노라면 그 뛰어난 몸매와 색시함에 난 혼자 자위를 하기를 수도 없이 했고, 아내와 색스를 하면서도 그 형수를 생각해야 더 흥분되고 그런 나를 받는 아내도 무척이나 좋아했다. 그렇지만 넘을수 없는 사이가 나를 더없이 힘들게 하였다. 10년이 지났을 때 진영춘형은 병에 걸려 어쩔 수 없이 형수는 부부관계를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렇지만 그 형님을 존경하는 나로서는 언제나 형순을 그리며 자위로 만족해 왔다. 함께 여름 휴가를 갔을 때,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형수의 모습은 그야말로 환상....그 자체였다. 작지만 균형잡힌 몸매에 유독 체모가 많은 그 형수... 팔을 걷으면 솜털이 수북하고....우린 저녁에 술을 좀 과하게 마시고 한 콘도에서 자게 되었을 때 본 그녀는 흐트러진 옷매무새 탓에 아주 작은 팬티 사이로 삐져 나온 그 수북한 거시기 털.....아 ! 그 뒤로도 형수와 관계를 할 뻔한 기회는 수없이 많았지만 참았다. 형님이 아파서 고생하는 그녀를 위로 한답시고 둘이서 술도 마시고 노래방도 가고... 그때마다 그녀를 안고 부르스도 추고 적당히 애무도 하였다. 노래를 부르는 형수의 뒤에서 살며시 끌어안고 불거져 나온 내 그 놈을 형수의 엉덩이에 부비면 형수는 못이기는 척 하고 외려 슬슬 문질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