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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호의 여인 난, 33세  중견회사 회사원이다. 이름은 김문세,대학 졸업후 지금까지 회사일에 충성을 다하는 총무과장 이지만 만능 셀르리맨이다. 동기들 보단 승진이 빠른편이기에 사내 여직원들의 눈빛은 여러번 받앗지만, 내가 평소 생각하는 여자들이 아니기에 마음에 두질 않앗던 것이다. 지금것 내가 바라는 결혼 상대자는 키는 보통이지만, 항상 미모의 얼굴이라면 좋겟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앗다, 그리고 풍만하고 탄력이 넘치는 가슴을 가진 여자라면 좋아보엿다. 그리고 욕심이지만 늘씬한 몸매까지 겸비한 여자라면 더욱더............ 그런데 회사 상사의 여동생인 지금의 아내가 지금것 찾아던 그런 여자다. 결혼은 늦엇지만 아내가 만족 서러웟던 나, 정확히 1년 6개월전 많은 지인들의 축하속에 결혼식을 올렷다. 아내는 나보다 두살 어린 31살 조은미, 아내와는 결혼 두달전 서로의 사랑을 확인이라도 하듯...................... 우리는 아늑한 조명아래 처음으로 섹스를 햇다. 나는 그순간을 지금도 잊을수 없엇다. 아내의 알몸을 처음본 순간 너무나 흥분이 되엇기에 지금도 그날을 잊을수 없엇던 것이다. 풍만하고 아름다운 가슴은 내마음을 흠벅졋게 하엿던 그날이다, 여인에 대한 평소 생각보다 아내의 알몸은 더욱이 좋앗기 때문이다. 아내의 몸매는 정말 이국적인 몸매다. 그날후 틈만나면 아내와 섹스를 즐기는 나날들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엇던 시절이다, 어느날 섹스를 하고난후 아내가 처음으로 야릇한 말을 하는 것이다, 나란히 알몸으로 누워 나의 장지를 만지던 아내가, ''자기야,'' ''응,'' ''자기는 이게 큰편 인가봐,'' ''하하,왜,'' ''처음엔 몹시 아팟지만 지금은~~~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