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호의 여인
난, 33세 중견회사 회사원이다.
이름은 김문세,대학 졸업후 지금까지 회사일에 충성을 다하는 총무과장 이지만 만능 셀르리맨이다.
동기들 보단 승진이 빠른편이기에 사내 여직원들의 눈빛은 여러번 받앗지만,
내가 평소 생각하는 여자들이 아니기에 마음에 두질 않앗던 것이다.
지금것 내가 바라는 결혼 상대자는 키는 보통이지만,
항상 미모의 얼굴이라면 좋겟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앗다,
그리고 풍만하고 탄력이 넘치는 가슴을 가진 여자라면 좋아보엿다.
그리고 욕심이지만 늘씬한 몸매까지 겸비한 여자라면 더욱더............
그런데 회사 상사의 여동생인 지금의 아내가 지금것 찾아던 그런 여자다.
결혼은 늦엇지만 아내가 만족 서러웟던 나,
정확히 1년 6개월전 많은 지인들의 축하속에 결혼식을 올렷다.
아내는 나보다 두살 어린 31살 조은미,
아내와는 결혼 두달전 서로의 사랑을 확인이라도 하듯......................
우리는 아늑한 조명아래 처음으로 섹스를 햇다.
나는 그순간을 지금도 잊을수 없엇다.
아내의 알몸을 처음본 순간 너무나 흥분이 되엇기에 지금도 그날을 잊을수 없엇던 것이다.
풍만하고 아름다운 가슴은 내마음을 흠벅졋게 하엿던 그날이다,
여인에 대한 평소 생각보다 아내의 알몸은 더욱이 좋앗기 때문이다.
아내의 몸매는 정말 이국적인 몸매다.
그날후 틈만나면 아내와 섹스를 즐기는 나날들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엇던 시절이다,
어느날 섹스를 하고난후 아내가 처음으로 야릇한 말을 하는 것이다,
나란히 알몸으로 누워 나의 장지를 만지던 아내가,
''자기야,''
''응,''
''자기는 이게 큰편 인가봐,''
''하하,왜,''
''처음엔 몹시 아팟지만 지금은~~~호호,''
''하하,지금은 왜,''
''호호,창피해,''
''하하,이제 몇일후면 결혼 할것인데 미안하긴,''
''호호,''
''뭔데,''
''호호,그냥 나두좋아,..............''
''하하,다행이네,''
''호호,이게 정말 큰편이야,''
''하하,난 모르겟는데 친구들이 크다고 그래,하하,''
''..................''
''하하,호호,''
우리는 결혼식을 올린후 신혼생활이 시작되면서 꿈만 같은 섹스는 하루도 멈출줄 몰랏던 우리부부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아내와의 속궁합이 너무나 잘맞는 편이다.
그러나 아내가 숫처녀인지 아닌지는 여기서 말할수 없다.
다만 먹기좋은 먹이감은 언제나 야수들의 사냥감 상대가 되는것,
하지만 나는 매일 같이 즐기다 보니 결혼 두달만에 임신을 하엿고 지금 나는 아이 아빠가 되엇다.
아이가 태어나자 전세 아파트에서 우리집을 마련하여 이사를 햇다.
지금까지아내가 알뜰하게 모아둔 돈을 모조리 투자하여 세로운 아파트로 이사를 한것이다,
우리부부에겐 참으로 꿈만 같은 일이다.
세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서울 ㅇㅇㅇ아파트 1711호,
이사 하던날 너무나 좋아하는 아내를 바라보며 흐뭇한 느낌을 받앗던 나엿다.
이사 이후 각종 모임과 친구들 그리고 회사 직원들 양가 친척들과 집떨이가 한창이엿다.
매일같이 이루어지는 집떨이지만 나와 아내는 피곤하기 보단 즐거움이 더햇던 날들이다.
집떨이 마지막날을 대학 동기들과의 집떨이엿다.
집떨이가 끝 난후 오랜만에 만난 동기과 밖에서 2차로 한잔더 하기로 햇다.
우리는 약간의 취기속에 시내 친구의 단골집 룸으로 가게 되엇다.
7명이란 친구들과 아름답고 젊음이 넘치는 여자들과 함께 노래와 춤이 어울린다.
그런데 갑작이 들어닥친 우리엿기에 아가씨들이 부족하여 작은 마담이 들어온다,
''호호,어쩌죠,손님,''
''왜 그래요,''
''죄송하지만 아가씨 한사람이 부족해서요,''
''오,그래요,''
''네...............''
''그럼 마담이 같이하면 되잖아,''
''호호,그럼 저는 어느분 파트너를 해야하죠,,''
''하하,좋아하는 친구가 잇어,''
''..................''
그러자 친구들은 모두들 약속을 한듯이 나를 바라본다,
''야,!! 문세야,''
''...................''
''너,파트너 왓어,''
''하하하하하하하,''
''그래 맞아,''
''문세는 빨통 큰 여자는 모두가 자기것 엿잖아,하하,''
''하하하하하하,''
그랫다,,,,,친구들과 언제나 여자가 잇는 곳에서,
가슴이 큰 여자는 언제나 나의 파트너 엿던 것은 모두가 알고 잇는 사실이다.
그런데 마담은 아직 어려 보엿지만 풍만한 가슴을 가진 여자엿다.
또한 마담의 몸매나 얼굴이 상당한 미인이다.
''마담,''
''네,''
''만약 오늘 3차 안나가면 필요없어,하하,,,''
''호호,이렇게 미남인 손님과 안나가면 오히려 제가 손해죠,''
''하하하,호호호호,''
''역시 우리마담 짱이야,하하하,''
그러자 모두가 파트너가 정해졋기에 남은 것은 즐겁게 놀아 주는것 뿐이다.
우리는 한순간이라도 웃음이 끈어 질줄 몰랏다.
그러다보니 모두가 합심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이 되엇다.
어느정도 취기가 오르면서 친구중 한녀석이,
''오늘 술값은 내가 책임지는데,''
''만약 3차에서 섹스 못한 녀석은 다음날 아침에 책임지고 술값 받으로 간다,''
''모두들 알앗냐,하하,''
''하하하하하,,,,좋아,''
''오늘 오랜만에 옛날로 돌아가 마음것 즐기자구,''
''좋아,!!!!,하하하,''
이윽코 술좌석이 끝이나 각자들의 파트너와 3차로 향햇다.
나역시 아내에겐 미안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즐거움 때문에 같이 가게 되엇다.
모두가 같은 모텔에 들어가자 분잡 스럽지만 즐거움은 웃음으로 바꿔준다,
모두가 각자의 방으로 들어간다.
나는 친구들이 취기가 많이들 햇기에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후 우리도 방안으로 들어왓다.
결혼후 다른 여자와 처음으로 가지게된 외박이다.
비롯 술집 여자지만 여자는 분명하기에 왠지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엇다.
방으로 들어간 우리는 테이불에 앉은후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마담,''
''네,''
''실례인줄 알지만 올해 몇이야,''
''호호,여자 나이 알아서 뭘 하게요,''
''하하,그냥,''
''호호,오늘 손님이 마음에 들엇으니 말할게요,''
''하하,이거 몸둘바 모르겟는데,''
''하하,호호,''
''올해 27살이에요,''
''여어~~~벌써 그 나이에 마담이네,''
''호호,아니에요,''
''나보다 어린 마담들이 얼마나 많은되요,''
''그래,''
''그럼요,''
''그럼 언제부터 이런생활햇어,''
''호호,그것은 비밀,''
''하하,호호,''
''그런데 이름이 뭐니,''
''내일이면 잊으버릴걸 알아서 뭘 하게요,''
''하하,어떻게 알아 다음에 마담 볼려고 다시올줄,하하,''
''호호,그럼 그때 말할게요,''
''하하,그럼 그렇게해,''
''화 난것은 아니죠,호호,''
''하하,남자가 그깐일로 화는,''
''하하,호호,''
우리는 즐거운 대화가 이어진다.
난 미소짖는 마담이 이상하게도 싫지가 않앗다.
말투가 너무나 애교스러웟고 너무나 미인이다.
이런곳에서 일을 한다는 것이 아깝다는 생각마저 들엇다.
그렇다고 동정 하는 것은 아니며 어차피 오늘 하루밤 손님과 마담 사이일 뿐이다,
''마담,''
''네,''
''마담은 손님과 2차 자주 나가,''
''호호,그렇게 보여요,''
''하하.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말해,마음에 와닫는 손님과는 나가는 편이죠,''
''하하,솔직해서 좋은데 어떤 손님이 좋아,''
''호호,손님 같은분요,''
''내가 뭘,,,,잘 한것도 없는데,''
''호호,아니에요,''
''손님은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에요,''
''하하,영광인걸,''
''하하호호,''
''나 말고는,''
''보통 나이가 많은 손님이 좋아요,''
''하하,나이가 많으면 힘도 없잖아,''
''그래도 한번은 충분히 하잖아요,호호,''
''나이 많은 손님이 왜그리 좋아,''
''물론 모든 손님은 아니지만,''
''나이가 지긋한 손님은 편하게 해주잖아요,''
''어떤것이 편해,''
''섹스도 한번만 하고 팁도 많이주고,''
''그리고...............''
''아무턴 나이 들엇던 손님이 좋아요,호호,''
''하하,큰일낫네,''
''왜요,''
''나는 팁줄돈이 없구,,,밤세도록 할것인데 큰일이네,하하,''
''호호,까짓것 밤세 즐겨보죠,호호,''
''하하,대단한데,''
''하하,호호,''
''그럼 우리 샤워하자,''
''먼저하세요,저는 준비좀하구요,''
''준비,''
''그럼요 여자들은 준비를 많이 하잖아요,호호,''
''하하,알앗어,''
나는 알몸으로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한다,
샤워를 하고나니 약간의 취기마저 날아 가버린다.
내가 욕실에서 나오자 마담은 수건으로 앞을 가린체 미소진 모습으로 욕실에 들어간다.
나는 방안을 살펴보니 마구 던졋던 옷들이 가지런이 놓여져 잇는 것을 보앗다.
''음.............제법인걸,후후,''
나는 마담이 나올때까지 펜티만 입은체 다시 태이블에 앉앗다.
그리고 한개비의 담배를 피우면서 오늘 일들을 생각한다.
잠시후 마담은 수건으로 앞을 가린체 욕실에서 나온다,
나는 마담을 안을려고 다가서자,
''호호,잠시만요,''
''.................''
마담은 밝은 웃음으로 거울앞에서 얼굴에 화장품을 바른다.
그런후 마담은 곧장 침실속으로 들어 갈려고 한다.
''마담,''
''네,''
''이리와봐,''
''호호,왜요,''
''마담 이뿐몸매 한번 보고 싶어,''
''호호,몸매 별론데,''
''아니야 너무좋아,''
''호호호,''
''어서 이리와,''
그러자 마담은 못 이기는 척 하면서 나에게 다가온다.
내앞으로 다가온 마담은 마담몸에 걸처져 잇는 수건을 풀럿다.
''여~~~~~~~~~~~~~~~''
나는 몸매를 바라본 그순간 놀라지 않을수 없엇다.
너무나 아름다운 몸매의 소유자엿다.
풍만하고 큼직한 유방에 탄력성 마저 보이며 눈부실 정도의 하얀피부,
그러한 몸매는 과연 배우들의 빰칠 정도엿다.
나는 멍하니 감탄 하고 잇는데,
''호호,자꾸만 그런면 창피하잖아요,''
''아니야,너무 괜찮은 몸매야,''
''호호,그럼 고맙네요,''
''정말 이뻐......................''
''아잉~~~어서 침대로가요,호호,''
''그래,''
펜티속의 장지는 크질대로 크져 펜티를 번쩍 들고 잇는 것이다.
마담이 먼저 자리에 눕자 나는 펜티를 벗는다.
''마담 때문에 벌써 이렇게 되엇어,하하,''
''어머,!! 손님..............''
''왜,''
''너무 멋져요,호호,''
''하하,그래,''
''호호,굉장하네요,''
''하하,마담이 그렇게 봐주니 고마운데,''
''호호,아니에요,...............''
''나는 보통이야,''
''아니에요,저는 이렇게 멋진 장지는 처음 보는걸요,''
''하하하하,''
나는 어께를 어쓱되면서 자랑스럽게 침대로 오른다.
''사장님,''
''하하,사장 아닌데,''
''그냥 그렇게 불러요,''
''하하,알아서해,''
''저에게 키스좀 해주세요,''
''룸 아가시들은 키스가 순결인줄 알고 잇는데,하하,''
''호호,오늘 제순결 드리고 싶어요,''
''이런 고맙기도 하지,하하,''
나는 마담의 입술에 적극적인 키스를 하기 시작한다.
''쩝쩝,쭉쭉...............''
''으응.................''
''첩첩첩,쭉쭉,''
''으으응~~~~~~~''
키스를 하면서 마담의 풍만한 유방으로 손이간다.
손아귀에 겨우 잡히는 큼직한 풍만한 유방이다.
그런 유방의 촉감이 몸속으로 쓰며든다.
''마담,''
''네,''
''지금 너무급해............''
''아잉~~잠시만요,''
그러자 마담은 나와 자세를 바꾼후,
자신의 입으로 장지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그런 애무 솜씨는 아내와는 너무나 달랏다.
참으로 교묘한 마담의 입놀림은 과연 대단하다.
''쭉쭉,쭈~~~욱,''
''으으~~~~~''
''첩첩첩,첩첩첩,''
''으으윽,~~마담~~~~~으~~~~~~~~~~~~~~~''
나는 나도 모르게 입가에서 신음 소리를 내고만다.
''첩첩첩,첩첩첩,''
''으으으윽~~마담 그러다 나오겟어~~어어어~~~~~~~~''
마담은 아랑곳 없이 더욱 적극적으로 애무를 하는 것이다.
''첩첩첩,첩첩첩,''
''마~~마담~~으으으으~~~~~~~~~~~''
나는 정말 미칠것만 같은 느낌이다.
이제는 온몸으로 느껴지는 짜릿한 느낌이 퍼져온다몰려
''저,,정말 나올려고 그래~~~~''
''으으으으으~~~~~~~~~~~~~~''
그러나 마담은 아무런 반응이 없엇고 계속적인 입놀림만 이어진다.
''어어어어어어어어~~~~~~~~~~~~~~~~~~~~''
''으으윽,윽윽,~~~~~~~~~~~~''
나는 더이상 참기란 힘들엇기에 장지에서 화산폭발 하듯이 강하게 터져버린다.
입이 장지에서 벗어나면서 손으로 강하게 흔들기 시작한다.
그러자 강한 정액 줄기는 마담의 얼굴에 뿌려지는 힘을 보여 주엇다.
한줄기의 강한 정액 줄기가 얼굴에 묻엇지만 그런것에 아랑곳 하지 않는 마담이다,
더욱 손놀림이 빨라지는 마담의 행동이다.
''으으윽,윽윽윽,''
''으으으으으으~~~~~~~''
''으윽,욱욱,우우우우~~~~~~~''
정액의 줄기는 멈추지 아니하고 계속 나온다.
이제 마담은 마무리한듯 수건으로 장지를 정성것 딱아준다,
그러나 나는 아쉬움을 감추고 침대에 누워 잇는데,
잠시후 마담은 욕실에서 나와 미소를 지어면서 다가오더니,
''하하,그리좋아,''
''호호,그냥 좋아요,''
''하하,마담이 그러니 나역시 좋네,''
''하하,호호,''
''마담,''
''네,''
''그런데 왜 입으로 해버렷어,''
''호호,좋으니깐요,''
''그렇지만 직접섹스 못하니 아쉬움만 남는데,''
''호호,그러세요,''
''응,''
''호호,그럼 조금잇다 다시하면 되잖아요,''
''집에는 안가고,''
''호호,좋은사람 만낫는데 집엔 왜가요,''
''그런가,''
''하하,호호,''
''그런데 어쩌지,''
''왜요,''
''난,아직 신혼이라 집에 가야 하는데,''
''어머,,신혼이세요,''
''하하,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엇어,''
''어머,그럼 재미 나겟는걸요,호호,''
''뭐,다 그런거지,''
''호호,좋겟네요,''
''하하,''
''사모님 미인이죠,''
''하하,말하기가 곤란한데,''
''왜요,''
''그런것 말하면 팔불출 이잖아,하하,''
''호호,그럼 저는 그런말 하지 않을게요,''
''하하,내눈엔 미인인데 모르겟어,''
''안봐도 이뿔거야,''
''하하,호호,''
''우리 이번엔 정말 멋나게 섹스해요,''
''하하,물건이 아직..............''
''그것은 걱정말아요,''
''......................''
그러자 마담은 몸위에서 자신의 풍만한 유방을 입앞에 갓다된다.
난 천천히 유방을 탐익하며 빨아되기 시작한다,
''으음..............''
''첩첩첩,''
''으응~~~~''
그러자 마담은 다시 자신의 손으로 장지를 천천히 쭈물럭 그리는 것이다.
마담은 장지를 만지는 방법 또한 색다른 방법이다.
그런 손놀림에 나의 장지는 가만이 잇을리 없엇다.
잠시후 조금전 언제 그랫냐는 듯이 장지는 단단하고 큼직하게 둔갑 해버린다.
''으으으~~~~''
나역시 유방에 미친듯 만지며 보다 강하게 애무한다.
''첩첩첩첩,''
''아앙~~~~''
''첩첩첩,첩첩첩,''
''아아앙~~~사장님,~~~''
''으으윽,으으으~~~~''
마담은 큼직해진 장지위에 기마 자세를 한다.
이제 장지를 잡은손이 자신의 봉지속으로 가져가 밀어 넣는 것이다.
그순간 단번에 밀려 들어간 순간 봉지는 역시 빡빡하고 쪼여주는 봉지의 맛이다.
어느 여자와는 분명히 다르게 느껴지는 마담의 봉지 느낌이다,
비롯 화료계에 몸 담고 잇는 몸이라지만 대단하게 느껴진다.
예전에 느끼지 못한 그러한 느낌이다,
엉덩이에 힘을준 마담은 봉지 끝까지 들어간 장지를 느끼고 싶엇는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마담의 입가엔 다물지 못한 묘한 모습이다,
''아아앙,아아아~~~~~''
''왜그래 아파,''
''아,아니에요,''
''................''
''이런 것은 처음 받아봐요...............끙끙,''
''힘들면 그만해,''
''안돼요,''
''후후...............''
이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 마담의 행동이 시작된다,
''퍽,,,퍽,,,퍽,,,퍽,,,''
''아아아아앙~~~~''
''음.................''
''퍽퍽,,,퍽퍽,,,퍽퍽,,,''
그러자 점점 빨라지는 마담의 몸놀림이다,
''퍽퍽퍽,,,퍽퍽퍽,,,''
''아아악,아아아아~~~~~''
이제는 정말 자유 자제로 움직이며 박아되는 마담이다.
''퍽퍽퍽퍽,,,퍽퍽퍽,,,''
''으으윽,,,윽윽,,,''
''아아아아아~~~아아아아~~~~~~~''
박을때 움직이는 몸놀림 때문에 큼직한 유방이 유난히 출렁인다.
그러한 나는 더욱 흥분속으로 빠져들고 잇다.
''으으으윽,윽윽,''
''아아아아아아~~~헉헉헉,,,''
''사장님~~~너무좋아요,''
''아아악,악악악,''
마담은 쉴틈없이 박아되는 몸동작이 과연 대단한 몸놀림이다.
그런 봉지와 몸놀림을 가진 마담 때문에 장지가 가만이 잇을리 없엇다.
박어면 박을수록 쪼여 오는 듯한 느낌,
''으으으으으으~~~~~~~~''
''퍽퍽퍽,,,퍽퍽퍽,,,퍽퍽퍽,,''
''헉헉헉,,,너무 좋아요,,,,헉헉,,''
''으으윽,으으윽,''
''헉헉헉,,,,헉헉헉,,''
''아아아악,,,으으윽,욱욱,''
''마담~~~~~~~~~~~''
그순간 또 한번의 장지가 핵폭발 하듯이 폭발하고 만다.
''으으으윽,으으으~~~~~~''
''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
마담의 동작이 멈추자 더욱 강하게 쪼여오는 마담의 봉지다,
그리고 그런 느낌을 느낀듯 말 없이 멈춘듯한 자세로 잇는 마담이다.
얼마후 마담은 내몸위에 얼굴을 묻어 버리자 난 살며시 안아준다.
과연 명기다운 젊은 마담이다,
이정도의 여자라면 어떠한 남잔들 돈 아깝지 않을것이 분명햇다.
돈없는 나자신이 그렇게 느껴질 정도니 말이야.....................
그런데 갑작이 전화벨 소리가 울린다.
오늘 술값을 책임진 친구 준철이엿다.
''야,아직도 힘이 남아도냐,하하,''
''아니,,그냥 잇어,너희들에게 연락올때까지 말이야,''
''야,,우린 벌써 모엿어,''
''아,,,그랫니,,그럼 여자들은,''
''벌써 보냇어,너는,''
''응,나도 벌써 보냇지,''
''그럼 어서나와,''
''그래 곧 나갈께,''
''................''
''호호,친구분들이 벌써 나와 잇나봐요,''
''그런가봐,''
''그럼 어서가세요,''
''그래 고마워,''
''호호,뭘요,''
''마담은 조금잇다 나와,''
''호호,염려말고 어서 가보세요,''
''응,미안해,''
''미안하긴요,제가 줄거웟는 걸요,''
''하하,그랫어,''
''언젠가 시간 나시면 가게에 한번 놀러오세요,''
''응,알앗어,''
''오시면 신마담 찾아주세요,''
''응,알앗어,,''
그런 마듬은 알몸으로 일어나 자신의 지갑에서 명함 한장을 끄네준다.
''난,명함이 없는데 어쩌지..............''
''호호,처음엔 다들 그래요,''
''...................''
''그럼 나 먼저가,''
''호호네,,,아마도 당분간 기억이 날거에요,,,아니면 죽을때까지,호호,''
''하하하,''
밖에서 나를 기다리고 잇는 친구들 향하여 황급히 내려간다.
친구들과 만난 나는 뭔가 미안햇던지 능청스럽게 말을 한다.
''야,나가면 나간다고 그래야지,''
''아가시도 없는방에 혼자만 멍청하게 기다렷잖아,''
''우린 다른 애들이 이야기 한줄만 알앗어,''
''이야기 하긴 준철이 너가 처음인데,''
''하하,우리 이러지 말고 해장국이나 먹으로 가자,''
''그래,그러자,하하하하,''
나는 순간을 능청스럽게 거짓말한후 해장국집으로 향햇다.
해장국을 먹으면서 반주로 소주 몇잔을 나누어 먹은후 아내가 잇는집으로 달렷다.
집으로 들어서는 순간 나는 취한 모습의 연기를 한다.
그래야만 의심을 하지 않을 것이니깐.............
집안으로 들어서자 아무것도 모르는 아내는 나를 부축하여 안방에 눕힌다.
나역시 미안한 느낌은 들엇지만 술과 섹스를 때문인지 곧 잠이들고 말앗다.
그런일이 잇은후 몇일이 지나 출근하기 위해 엘리베이타를 다고 내려가는데 7층에서 멈춘다.
그리고 여자 두사람이 타는데 손에는 쓰레기 봉투를 들고 잇엇다,
그런데 그중 한 여자의 뒷모습이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이다.
같은 아파트 사람이겟지 생각하고 무심코 지나는데 여자가 들고 잇는 쓰레기가 나와 부디친다.
''어머,죄송합니다,''
여자는 나와 마주치자 서로가 놀라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잇엇다.
다름 아닌 몇일전 나와 섹스를 나누엇던 작은 마담이다.
아무리 좁은 세상이라지만 여기서 만난 것이 너무나 놀라운 일이엿다.
다른 사람들 때문에 말은 할수 없엇지만 너무놀라 소름끼칠 정도엿다.
쓰레기 봉투를 들고 잇는 것은 분명히 우리 아파트와 연관이 잇다고 생각햇다,
그녀의 뒷 모습만 바라보며 이런저런 생각이 떠오르는 것이다.
그러는 동안 1층까지 내려온 엘리베이타가 멈추자 여자가 먼저 내리는 것이다.
모두들 바삐 움직이는데 여자만이 천천히 걸어며 나를 기다리는 듯이 뒤돌아본다.
''호호,안녕하세요,''
''!!!!,,,,,,''
''여기 사시나보죠,''
''그런데,,,여기는.............''
''호호,저희집이 여기에요,''
''음..............''
''호호,몇호에 살아요,''
''...................''
''호호,놀라셧나봐요,''
''야,,약간............''
''호호,정말 좁은 세상이네요,그렇죠,''
''음,음,................''
''호호,이사온지 얼마 안되나 보죠,''
''아직 한달 못됫어,''
''나는 1711호인데 몇호에 사세요,''
''1911호..............''
''호호,같은 아파트에 산다니 반갑네요,''
''.....................''
''걱정말아요 여기사람들 아무도 몰라요,호호,''
''나 지금 출근 해야하니 다음에 또,...........''
''호호,그럼 한번 놀러오세요,''
그런후 밖으로 나온 나는 우리집을 향해 바라보니 아내가 아이와 함께 손을 흔들고 잇는 것이다.
나역시 손을 흔들고 답변 인사를 한후 급하게 움직인다.
난 회사로 출근햇지만 내머리속엔 온통 그여자 생각뿐이다.
그녀가 왜 하필이면 우리 아파트에 살고 잇을까 하는 생각이다,
혹시나 그날 일을 아애가 알게 된다면 나는 어쩌란 말인가,,,
나는 하루종일 색다른 고민 때문에 미칠것만 갓앗다.
그렇다고 누구에게 툭 털어 놓고 이야기 할수 없는 일이다,
난 하루종일 많은 생각을 햇지만 별다른 방법은 없엇다.
그러나 마담이 우리집에 찾아가 사실 이야기 할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나로서 최선의 방법은 마담과 마주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햇다.
또한 마담이 어디론가 이사를 간다면 나에겐 더욱 좋은 일이지만..............
아무턴 고민 아닌 고민이 한가지 생기고 말앗다.
그날 저녁 집으로 돌아왓는데,
''자기야,''
''응,''
''오늘 아침에 이야기 나누던 아가시 알아,''
''아니,왜,''
''그런데 무슨 이야기를 해,''
''별것 아니고 엘리베이트가 복잡 하다보니 그여자가 들고 잇던 쓰레기가 나와 부디쳣어,''
''그래서 나에게 사과를 하고 잇던 중 이엿어,''
''아~~그랫어,''
''응,''
''호호,난 또 알고 잇는 여자인줄 알앗지,''
''하하,이사온지 몇칠 되엿다고 어떻게 알아,''
''그래두 회사부인 들이나 직원들이 살지 누가알아,''
''내가 알기론 여기엔 우리뿐이라고 알고 잇어,''
''호호,좋다 말앗네,''
''왜,''
''그렇잖아 이사온지 얼마 안되다 보니 아는 사람도 하나 없다보니 지겹잖아,''
''하하,당신도 별소릴,''
''호호,난 자기가 알고 잇는 사람이라면 말 동무나 할려고 햇는데,''
''하하,차츰 생길거야,''
''하루종일 당신이 출근하면 아이와 장난이 전부야,''
''하하,그럼 아이 엄마가 그래야지,''
''허긴,처녀 시절이 좋앗지,호호,''
''하하,조금 잇다 취미생활이라도 가져봐,''
''호호,그렇지 않아도 그럴거야,''
''하하,호호,''
우리는 언제나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는 부부엿다.
아내를 진정으로 사랑하기에 그런 것이다.
몇일이 지나자 여자와는 마주치지 않자 다행이라 생각하며 살아간다.
한달쭘 지나 회식한후 늦은 시간에 술기가 오른체 아파트 부근에서 그녀와 마주친다.
''어머,늦어셧네요,''
''하하,마담도 늦엇네,''
''저야 지금 시간이 퇴근이죠,호호,''
''그런데 오늘은 술 안마셧어,''
''조금은 먹엇죠,''
''하하,그럼 우리 오랜만에 저기 포장마차에서 한잔 할수 잇겟어,''
''저야 좋지만,사장님이,호호,''
''하하,술 한잔하는데 뭐 어때,''
''호호,그럼 좋아요,''
''하하,호호,''
나는 아무런 생각없이 그녀와 포장집으로 들어간다.
술과 안주가 나오고 우리는 건배까지 하면서 술잔을 가볍게 들엇다.
''하하,오늘은 완쌋이네,''
''이런데서 마시니 더욱 감미롭잖아요,''
''하하,우린 이런곳이 단골이지,''
''호호,그래요,''
''이러한 것이 직장생활이야,''
''호호,아무렴 어때요 저는 사장님을 만나니 반갑기만 한데요,''
''하하,나두 처음엔 무척이나 놀랏지만 나도 반갑기야 반갑지,하하,''
''에잉,,,거짖말,,,''
''하하,아니야 정말이야,,,,''
''정말요,,''
''그럼 정말이고 말고,하하,''
''호호,저도 정말 놀랍고 반가웟어요,''
''그런데 언제부터 살앗어,''
''분양 받아 들어 왓으니 약2년 다 되엇네요,''
''돈 많은가봐,''
''호호,돈은 무슨돈요 그냥 조금씩 모아둔 돈으로 분양 받앗죠,''
''하하,대단한데,''
''호호,고맙습니다,''
''하하,호호,''
처음엔 아무런 생각없이 술한잔 하는 마음 이엿지만,
어느세 술한명 마시고 나니 묘한 느낌이 오는 것이다.
마담의 쾌활한 웃음은 더욱 아름다워 보엿고 움직일때,
출렁 그리는 노부라 가슴은 나를 흥분속으로 자극 시키는 것이다.
오늘의 만남이 예전의 섹스때를 생각하니 아랫도리가 후끈하게 달아 오른다.
''우리 이렇게 만낫으니 이름이나 알고 지내야잖아,''
''그렇다고 이런곳에서 마담이라고 불러서도 않되잖아,''
''호호,그렇네요,''
''난,이문세야,''
''호호,저는 신주란 이에요,''
''하하 이름도 얼굴만큼 이뿌네,''
''호호,이뿌긴요,촌스럽기만 한걸요,''
''하하,말도 안돼는 소리,''
''하하,호호,''
우리는 줄곧 웃음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신다,
이러한 광경을 누가 보아도 분위기 좋은 모습이다.
그러면서 술잔이 오고가자 어느세 또 한병을 비웟다.
우리는 그만 마시겟다는 마음으로 자리에서 일어낫다.
포장집 밖으로 나오자 마담은,
''과장님,''
''응,''
''한잔더 하실수 잇어요,''
''음,,시간이 늦엇는데,''
''사모님에게 늦게 온다고 연락 하셧잖아요,''
''음~~하긴 햇지만............''
''호호,기분도 좋은데 한잔더해요,''
''하하,그럼 가까운 곳에서 한잔더해,''
''그럼 우리집으로가 한잔 하시죠,''
''신양 집,!!,''
''네,''
''...............''
''호호,왜요,사모님 보실까봐 그래요,''
''꼭,그런것은 아니지만 좋은것이 좋잖아,''
''호호,그럼요,''
''여자란 한번 이상하게 생각하면 끝이 없어,''
''호호,알아요 그럼 어떻하지~~,''
''글세~~~''
''호호,그럼 제가 먼저 들어가 문을 열어놓고 기다릴게요,''
''하하,그것 좋은 방법이야,''
''지금쭘 아내 역시 자고 잇기 때문에 내려보진 않을거야,''
''하하,호호,''
우리는 007작전 같이 마담이 먼저 들어간후,
나는 주위에서 담배하나 피우며 서성 그리다 올라 가는데 참으로 묘한 느낌이다.
물론 스릴도 잇으며 좋은 느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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