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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줌마 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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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실화이다...이 이야기를 믿고 안믿고는 순전히 읽는 사람 마음이다...어쩌면 믿지 못하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나 또한 그때 그 상황이 믿겨지지 않으므로...때는 거슬러.... 1998년 8월의 어느 무더운 여름날이었다...나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오후 3시쯤에 일어나 옥상에 올라가 담배를 피며 어제 손님으로 왔었던 쎅시한 여자들을 떠올리고 아쉬워했다..손님에게 찝 적거리다간 당장 짤리게되므로.; 난 그당시 대학교 4학년으로 여름방학중 집에 내려와 있었다.난 어릴때부터 몸도 건장했고 물건도 대단히 커서 친 구들과 어른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지만 숫기가 없는탓에 번번한 연애한 번 못하고 젊음을 낭비하고 있었다.그 날도 옥상에서 담배를 피며 내 신세 를 한탄하던중 기막힌 광경을 목격하고 말았다.옥상에서는 옆집 2층의 현 관문이 보이고 그 옆으로 작은 창문이 하나 보이는데 그때까지 그 창문이 화장실 창문인지는 몰랐었다.바로 그 창문에서 가슴이 덜렁덜렁한 젊은 여 인이 즐겁게 흥얼거리며 몸에 비누칠을?하고 있었던 것이었다.살결이 햐얗 고 얼굴도 동글동글해서 대학생처럼 보였다.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어제 초저녁에 출근을 하는데 왠 이쁘장한 아기 엄마가 집들이를 한다면 우 리집으로?떡을 가지고 왔었던 것이 기억났다.그 때 웬 아줌마가 이렇게 이쁘장하고 쎅시한가하고 생각했었는데 바로 그 아줌마인것?같았다.어제 잠깐 보았지만 동그스름하게 볼륨있는 엉덩이와 가느다란 허리를 힘겹게 바치고?있는 풍만한 가슴을 흰 쫄 나시티와 검은색 반바지가 타이트하게 감싸고 있었다.나는 어제 급하게 나가느라 금방 잊고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진짜 환상적 인 여인이었다.그런데 그런 여인이 지금 내 앞에서 샤워를 하는 것이다.열려진 현관문안 을 들여다보니 아기가 선풍기 밑에서 자고 있었고, 곧 그 아줌마가?가슴을 덜렁거리며 엉덩이를 출렁거리면 살랑살랑 걸어나오고 있었다.나는 엄청나 게 흥분한 내 물건을 억제시켜야 했고, 그 다음 광경에 경악할 뻔했다.아 줌마가 다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