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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근친야설 고모와 친구(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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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근친야설)고모와친구1 고모와 친구 '합격이다....' '백민우....고생 했다...기나긴 일년동안 정말 수고했어...너도 기쁘지...' 18살의 민우는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하던날 자신에게 축하를 해주고 있었다. 어릴때 부터 가족이나..물론 막내 고모를 제외한 모든 형제와 삼촌과 한명의 고모에게 미움을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일어선 자신에게 합격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엄마...엄마도 기쁘시죠...아들이 드디어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패스 한것에 대해서요.....축하해 주세요....엄마...' 그렇게 속으로 다짐을 하던 민우의 눈에는 촉촉한 물기가 고이고 있었다. 백민우...아버지 백정우와 그리고 엄마....하지만 민우를 낳아준 엄마는 첩이였다. 그것도 아버지의 회사에서 경리로 근무 하였고 탁월한 미모를 가진 엄마는 아버지와 그렇게 사랑을 불태웠고 둘만의 보금자리에서 생활을 했었다. 아주 짧은 3년이란 세월....몸이 약했던 민우의 엄마는 그렇게 민우를 낳고는 2년만에 저세상을 가졌던 것이다. 민우는 어려서 부터 머리가 영특하여 모든지 금방 깨달았다. 돌이 지나기도 전에 말을 하였고 또 걸어 다니기도 했었다. 같은 나이의 애들보다 조금더 키가 컸었고.... 남자의 상징인 자지도 아버지 백정우를 닮아 컸다. 물론 같은 배다른 형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그래서 더더욱 형들과 누나들에게 미움을 받고 살았다. 민우를 키운건 조강지처도 아니였고 그 누구도 거들더 보지도 않았다. 민우는 그렇게 아버지의 귀여움을 받으며 커갔다. 고등학교 입학 할때까지도 남의 옷을 입으며 커간 민우....그래서 민우는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운동도 배웠고 또 옷도 사입기도 했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한 민우 하지만 잘 다니던 고등학교를 1년만에 자퇴를 하고 말았다. 그러자 반가와 한것은 다름 아닌 형제들이 기뻐 했었다. 민우는 1년을 열심히 공부해 지금에 합격에 영광을 차지 할수가 있었다. 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