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의 덫(사위의 육봉)
음란장모(淫亂丈母:근친의 덫) – 10부-사위의 육봉 “너… 넣어주게….” “흐흐흐흐흐… 하하하하하” 등뒤로 들려오는 사위의 웃음소리… 나는 지고 말았다. 내 거추장스러운 몸뚱이의 탐욕스러운 욕망에 지고 말았다. 사위의 저 악마같은 추잡한 음욕에 무릎을 꿇고 만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란 말인가! 내 저주받은 몸뚱이는 이미 터질 듯이 타올라있었다. 일찍이 경험해 보지 못한 저 커다란 육봉이 나를 더 흥분시킨다. 그리고 질 내벽을 온통 긁어 대는 그 절묘한 휘어짐의 미학에 나는 더 이상 항거할 수 없었다. 도벽… 관음증… 그리고 성벽… 지난 몇 달간 나의 의지는 그렇게 천천히 무너져 내리고 있었고, 이미 내 안을 관통한 이 통렬한 쾌감에 대항할만한 그 어떤 힘조차 남아있지 않았다. 온전한 항복… 사위의 그것은 이제 불의의 침략자가 아니었다. 되려 억압된 채 살아온 내 욕망의 해방자였다. 이성에 의해 짓눌려져있던 욕망은 드디어 고개를 들고 자신이 바랬던 강력한 구원자를 바라본다. [멈추고 싶지 않아… 어서…] 내 가슴 깊은 곳에 숨어있던 욕망이란 이름의 숲을 모두 불태워버린 사위의 불기둥이 어서 다시 내 안으로 들어와 다시금 발화하기를 소원했다. 지난 20년간 남편과 가졌던 그 모든 섹스가 무의미한 것처럼 느껴지고, 지금 이 순간만이 나에게 가장 완전한 쾌락의 순간인것처럼 느껴졌다. 그것이 설혹 사위의 패륜적인 관계일지언정, 온전히 마비되어버린 내 이성은 이 충만한 쾌락의 기운을 제어할만한 힘이 없었다. 그리고… 내 질 입구를 간질이던 사위의 단단한 육봉이 어느새 더 뜨거워져 버린 내 질안을 향해 맹렬한 폭격을 다시금 시작한다. “하아압… 하윽!!! 하아아읍…. 하으윽…” “좋으시죠? 좋으시죠? 예? 장모님!!!” 사위의 음탕한 목소리가 내 귓전을 때린다. 하지만 난 그저 세탁기를 온몸으로 부여잡으며 나의 하체에 밀려드는 이 맹렬한 감각에 온 신경을 집중했다. 질 입구는 사위의 흉폭한 삽입에 이미 살짝 찢어진 듯 아파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