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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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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다운쉼터사랑방 (19금) 처제의 다리를 벌렸다 (19금) 불같은 유혹의 절정 Clic 엄마와 언니의 파트너 http://cafe.daum.net/mbc6595/hAGH/1555 처제의 다리를 벌렸다 http://cafe.daum.net/mbc6595/hAGH/1491 집싸람 후배의 서방이 http://cafe.daum.net/mbc6595/hAGH/1461 옆집 아줌마와의 불륜 http://cafe.daum.net/mbc6595/hAGH/1447 동네아즘마와 첫경험 http://cafe.daum.net/mbc6595/hAGH/1446 형수 벽을 허물다 http://cafe.daum.net/mbc6595/hAGH/1408

막장근친야설 고모와 친구(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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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근친야설)고모와친구1 고모와 친구 '합격이다....' '백민우....고생 했다...기나긴 일년동안 정말 수고했어...너도 기쁘지...' 18살의 민우는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하던날 자신에게 축하를 해주고 있었다. 어릴때 부터 가족이나..물론 막내 고모를 제외한 모든 형제와 삼촌과 한명의 고모에게 미움을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일어선 자신에게 합격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엄마...엄마도 기쁘시죠...아들이 드디어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패스 한것에 대해서요.....축하해 주세요....엄마...' 그렇게 속으로 다짐을 하던 민우의 눈에는 촉촉한 물기가 고이고 있었다. 백민우...아버지 백정우와 그리고 엄마....하지만 민우를 낳아준 엄마는 첩이였다. 그것도 아버지의 회사에서 경리로 근무 하였고 탁월한 미모를 가진 엄마는 아버지와 그렇게 사랑을 불태웠고 둘만의 보금자리에서 생활을 했었다. 아주 짧은 3년이란 세월....몸이 약했던 민우의 엄마는 그렇게 민우를 낳고는 2년만에 저세상을 가졌던 것이다. 민우는 어려서 부터 머리가 영특하여 모든지 금방 깨달았다. 돌이 지나기도 전에 말을 하였고 또 걸어 다니기도 했었다. 같은 나이의 애들보다 조금더 키가 컸었고.... 남자의 상징인 자지도 아버지 백정우를 닮아 컸다. 물론 같은 배다른 형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그래서 더더욱 형들과 누나들에게 미움을 받고 살았다. 민우를 키운건 조강지처도 아니였고 그 누구도 거들더 보지도 않았다. 민우는 그렇게 아버지의 귀여움을 받으며 커갔다. 고등학교 입학 할때까지도 남의 옷을 입으며 커간 민우....그래서 민우는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운동도 배웠고 또 옷도 사입기도 했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한 민우 하지만 잘 다니던 고등학교를 1년만에 자퇴를 하고 말았다. 그러자 반가와 한것은 다름 아닌 형제들이 기뻐 했었다. 민우는 1년을 열심히 공부해 지금에 합격에 영광을 차지 할수가 있었다. 민우...

어느세 그녀가 방에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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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그녀가 방에 들어와 마흔 살이 넘어서도 번듯한 직장이 없이 이곳저곳을 옮겨 다니는 나 같은 놈에게 가족이라고 남아 있을 리 없다. 결혼을 한 번 하기는 했었지만 마누라는 나처럼 별 볼일 없는 놈을 진작에 떠나고 말았다. 애라도 낳았으면 서로 곤란했을 텐데 애가 없었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다. 나는 애초부터 연줄이나 기술이나 경력 같은 것들이 없이 닥치는 대로 일을 하며 살았다. 좀 힘이 있을 때는 공사판에서 일당 잡부를 했지만 요즘엔 일도 잘 없고 힘도 들고 해서 하지 않는다. 장래성이나 보수 같은 것은 따지지 않고 용역 회사에 소속되어서 거기서 보내 주는 곳으로 가서 일을 하면 그만이다. 주로 건물 관 리나 주차장 관리, 시설 관리 같은 것들을 하게 되는데 술을 마시고 몇 번 결근하거나 어쩌다 시비가 붙어서 싸움이라도 하게 되면 그 날로 그 직장은 끝이었다. 몇 번 그러다 보니 용역 회사에서도 일거리를 주지 않아 용역 회사마저 여러 군데 옮겨 다니고 있는 형편이었다. 지금은 강남에 있는 대형 건물 주차장의 관리를 맡고 있는데 조심하면서 지냈더니 벌써 일 년째 잘리지 않고 잘 다니고 있다. 사실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자꾸 잘리고 다른 곳으로 옮겨 다니는 것도 참 피곤한 일이다. 아무튼 나는 별로 불만없이 잘 지내고 있었다. 미래에 대해서 아무런 희망이 없으니까 그냥 그냥 잘 지낼 수 있는 것이다. 희망 같은 것이 있었으면 정말 하루하루가 괴로웠을 것이다. 이를테면 돈을 좀 모아보겠다든지 재혼이라도 해야겠다든지 하는 희망이 있었다면 말이다. 그런데 이렇게 조용히 잘 지내고 있는 내게 참으로 이상한 일이 생기고 말았다. 일의 발단은 대략 한 달 전부터 시작되었다. 그 날도 여느 날과 다름없는 지겨운 날들 가운데 하루였는데 조금은 재미있는 일이 생겼다. 주차요금을 정산하고도 움직이지 않는 차가 한 대 있어서 나는 무슨 일인가 싶어 고개를 숙이고 차 안을 들여다보았는데 운전자는 내 얼굴을 뚫어지게 바라본 채로 움직일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