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고 싶은 여자
먹히고픈 여자 첫번째이야기(뭐 팔러 왔어요?) 오늘도 **야설을 보며 팬티속을 주무른지 3시간이 넘었는데도 짜릇한 오르가즘은 커녕 팬티만 축축히 젖어 갈뿐이다. 손가락은 흘린 보짓물에 퉁퉁부어 있었고 손목마저 시큰거리는데 왜 흥분의 극치에 빨리 오르지 못하는지....아~~미치겠다...이젠 웬만한 야설로는 흥분만 될뿐 쉽게 절정을 향해 갈수없었다... - 아~~좆이 필요한가봐...저렇게 시커먼 좆으로 보지를 시원하게 박아줘야 하는데....으흑~미치겠다.. 야설속에서는 시동생이 형수의 보지를 사정없이 박아치고 있다..씨발년아 시동생 좆맛이 그렇게 좋아..? 보짓물 찌걱거리는 것좀봐....시동생은 형수에게 좆질해되며 쌍욕을 하고 있었지만 난 그져 부럽기만 하다. - 부러워 죽겠네...저년은 저렇게 큰자지 박아주는 시동생도 있고....그래 박아 ..더 세게 니 형수 보지를 박아버려..개새끼...좆 맛있겠다...으흑~ - 나두 자지가 필요해.....저렇게 형수 보지를 마구 쑤셔되는 착한 자지가....맛있는 자지가..아흑~ 저 자지가 내 보지를 박으면..으흑...내 손가락으로 사정없이 비벼된 공알을 쳐올리면 ...엉덩이까지 축축해진 내 보짓물을 보고 시동생이 나한테 개보지년이라고 욕을 해되면 ...아흑...짜릿해... 야설속 시동생이 내 보지를 박아되는 상상으로 공알을 비벼되는 손가락의 움직임이 더 빨라지고 있다.. 좀 만 더 박아줘 ....이제 드디어 절정으로 가고 있다.... 그때......띵동!!!띵똥!!! 갑자기 울리는 차임벨.....젠장.....3시간동안 비벼되다 이제 막바지인데.... 내 절정이 아까워 무시하려다 계속울려되는 벨소리에 한껏 오르던 내 기분도 축 곤두박질 쳤다... 빌어먹을 놈.....어떤 놈인지..년이지....치켜 올라간 치마를 정리하고 현관으로 가는 내기분은 정말 허탈하고 허무하기까지했다. 작은 마당을 사이로 대문과 유리현관이 있었기에 당연히 대문에 있게거니 현관문을 벌컥열고 소리부터 냅다 던졌다 -누구세....... 쾅!!!! 이런 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