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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엄마와 아들의 섹스(1부)

엄마와 아들의 섹스,(실화) - 1 먼저 이글을 쓰기 전에 애기해야 할것이 있다. 지금부터 써내려가는 글은 솔직히 말해서 나역시도 실화인지는 100% 장담 할수는 없지만 90% 이상은 실화라는 것을 먼저 애기 하고 싶다. 먼저 이여인을 알게된 동기부터 이야기 해야 할것 같다. 처음 이여인을 알게된 과정은 근1년전 체팅을 하면서 알게되었다. 물런 체팅에서 알게된 사람은 거의다 거짓이 많이 포함되었다고 하지만 이여인과 몇달동안 대화와 통화를 통해서 거의 진실에 가깝다는 확신이 생겨 글을 쓰게 되었다. 이여인이 이야기가 진실이라고 믿게된 결정적인 동기는 어느날 여인과의 통화중에 학교를 마치고 집에들어오는 아들과 거실에서의 애기가 잠시 전화기를 통해서 흘려나오는데, 그날은 나와 함께 통화를 하고 있던중 아들이 왔다. 여인은 나에게 잠시만 기다리는 말을 하며 잠깐 수화기를 바닥에 내려 놓고 아들이 들어오는 거실로 가는것 같았다. 서로의 간단한 인사말이 오가는 소리가 들리더니 잠시후 " 아이, 그만 만지고 어서 씻고 밥먹을 준비해..." " 아이,, 엄마, 손만 넣다가 털만 만지고 바로 뺄께...." 이말이 들려왔다. 그리고 잠시후 여인이 다시 전화기를 들었는데 난 그말이 궁금해서 물어 보았더니 아들이 자신의 젖가슴과 밑으로 손을 내려 자신의 바지위로 보지를 만질려고 했다는 것이다... 난 여기서 그동안 여인의 말이 어느정도 진실이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글을 써내려가는 도중에 하기로 하고 일단 글을 써내려 가겠다. 글을 쓰는 동안에는 내가 바로 여인이라는 관점에서 글을 쓰니 혼돈 하시지 말기를 바란다. 내나이 이제 40대가 시작되는 정말 한심하고 못된 어미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그러니까 내가 아들과의 섹스를 시작한지가 벌써 1년이 넘었다.. 남편과의 이혼으로 난 아들과 함꼐 살게 되었고 딸아이는 남편이 데리고 살고 있다. 난 이혼 하기전부터 아들을 무척 사랑했고 아들의 말이람 무엇이든지 들어주는 엄마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