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엄마와 아들의 섹스(1부)
엄마와 아들의 섹스,(실화) - 1
먼저 이글을 쓰기 전에 애기해야 할것이 있다.
지금부터 써내려가는 글은 솔직히 말해서 나역시도 실화인지는 100% 장담 할수는 없지만 90% 이상은 실화라는 것을 먼저 애기 하고 싶다. 먼저 이여인을 알게된 동기부터 이야기 해야 할것 같다. 처음 이여인을 알게된 과정은 근1년전 체팅을 하면서 알게되었다. 물런 체팅에서 알게된 사람은 거의다 거짓이 많이 포함되었다고 하지만 이여인과 몇달동안 대화와 통화를 통해서 거의 진실에 가깝다는 확신이 생겨 글을 쓰게 되었다. 이여인이 이야기가 진실이라고 믿게된 결정적인 동기는 어느날 여인과의 통화중에 학교를 마치고 집에들어오는 아들과 거실에서의 애기가 잠시 전화기를 통해서 흘려나오는데, 그날은 나와 함께 통화를 하고 있던중 아들이 왔다. 여인은 나에게 잠시만 기다리는 말을 하며 잠깐 수화기를 바닥에 내려 놓고 아들이 들어오는 거실로 가는것 같았다. 서로의 간단한 인사말이 오가는 소리가 들리더니 잠시후 " 아이, 그만 만지고 어서 씻고 밥먹을 준비해..." " 아이,, 엄마, 손만 넣다가 털만 만지고 바로 뺄께...." 이말이 들려왔다. 그리고 잠시후 여인이 다시 전화기를 들었는데 난 그말이 궁금해서 물어 보았더니 아들이 자신의 젖가슴과 밑으로 손을 내려 자신의 바지위로 보지를 만질려고 했다는 것이다... 난 여기서 그동안 여인의 말이 어느정도 진실이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글을 써내려가는 도중에 하기로 하고 일단 글을 써내려 가겠다. 글을 쓰는 동안에는 내가 바로 여인이라는 관점에서 글을 쓰니 혼돈 하시지 말기를 바란다. 내나이 이제 40대가 시작되는 정말 한심하고 못된 어미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그러니까 내가 아들과의 섹스를 시작한지가 벌써 1년이 넘었다.. 남편과의 이혼으로 난 아들과 함꼐 살게 되었고 딸아이는 남편이 데리고 살고 있다. 난 이혼 하기전부터 아들을 무척 사랑했고 아들의 말이람 무엇이든지 들어주는 엄마였다. 아들은 이제 고3이되어 어느덧 입시생의 자리에 앉게 되었다. 아들은 중학교 시절부터 야구를 하여 남들 애보다는 성숙한 편이고 체격 역시 무척 컸다. 지금은 180이 넘는 키가 되었다. 그런데 아들에게는 못된 한가지 병이 있었다.. 아들은 언제나 남의 집 빨래줄에 매달린 남의 여자 팬티를 집어 오는 못된 병이 있었다. 간혹 골목길에서 바바리맨처럼 자지를 내놓고 지나가는 여자들을 향해 딸따리를 치고 도망가는 그런 못된병을 가지고 있었다. 작년 어느날에는 밤에 지나가는 여자의 젖가슴을 움쳐잡고 도망을 친적이 있었다. 그러자 여인이 놀라 소리치는 바람에 지나가는 남자들의 추격과 격투속에서 아들은 그남자들에게 실껀 두둘겨 맞고 경찰서로 잡혀갔다. 난 담당형사의 전화를 받고 경찰서로 가보니 아들은 한쪽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서 벌벌 떨고 있었다. 난 담당형사에게 찾아가 어떻게 된일이냐고 묻자 담당형사는,, " 아줌아, 아줌마의 아들이 저놈인가요? "하며 아들을 가르켯다. 난 그렇다고 하면서 권하는 의자에 앉으며 다음의 애기를 듣게 되었다. 형사는 절반은 비웃는 표정과 절반은 걱정 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했다. " 아줌아,,댁의 아들이 저쪽 학생의 가슴을 주무르고 도망가다 길거리에서 청년들에게 잡혀 왔어요. 대체 아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세요"하며 가르키는 맞은편을 바라보자 한 여학생이 울며 앉아 있었고 그곁에 부모인듯한 두명의 아줌마와 아저씨가 있었다. 그때 그부모와의 눈길이 마주치자 그부모들은 내게 다가와 " 당신이 저놈의 부모되시냐.."하며 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다. 내가 그렇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거리자 그여학생 부모는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키냐...세상에 이런일이 어디 있느냐 하면서 목소리는 한층더 높아져 경찰서안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기 시작했다. 그부모는 어떻게든지 아들을 교도소에 보내서 콩밥을 먹이겠노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더니 아들을 향해 달려가더니 아들을 때리기 시작했다, 형사의 말류로 싸움은 금세 진정되었지만 목소리만큼은 죽지 않고 더 높아만 갔다. 난 무릅을 꿇고 앉아서 손이 발이되도록 울면서 용서를 빌었다, 일이야 어찌되었던 아들 학교에 알려지면 더큰일이 벌어질것만 같아 이곳에서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 오직 용서만을 빌뿐이였다. 그러기를 근 1시간 정도 지나자 어느정도 진정이되자 담당형사는 나에게 합의를 하는게 좋다고 하면서 합의를 조정했다. 합의 내용은 이러했다. 담당형사의 말로는 저쪽에서 천만원의 합의금을 달라는거였다. 난 그말을 듣고 기절할뻔했다. 천만원이라는 돈은 내게는 엄청큰돈이였다. 직원 둘있는 조그마한 헤어샵을 하는 나로서는 큰돈이 아닐수 없었다. 난 사정 사정을 해서 합의금은 5백만원으로 줄이고 합의에 응할수 있었다. 그렇게 합의를 하고 아들을 집으로 데리고 와서 난 대성통곡을 하기 시작했다. 왜 그런짓을 했냐고 다그치고 물어도 아들은 그저 아무말 없이 내가 울자 소리 없이 아들도 눈물만 흘릴뿐 아무런 대꾸를 하지 않고 그저 잘못했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그날밤을 새웠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 아들은 학교에 가고 난 도저히 기력이 없어 가게에 나갈수 없어 전화만 하고 집에 있었다. 그러다 오후에 문득 아들방이 궁금하기도 해서 아들방에 들어가 이것저것 둘러보다 난 까무러질뻔했다. 아들의 침대를 들추는 순간 나의눈에는 수십장 정도되는 형형색색의 여자의 팬티가 눈에들어 왔다. 난 그팬티들을 살펴본즉 내것은 아니다라는 결론에 이팬티가 누구것인지가 궁금했다. 가만히 이런저런 생각에 몰두하다 며칠전 옆집에 사는 은영이 엄마의 말이 생각났다, 갑자기 며칠전부터 간혹 팬티 한두장이 없어졌다는 말이 생각 났다, 난 순간 이팬티들이 옆집 은영이 엄마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한편으로 앞이 깜깜해졌다. 그런데 은영이 엄마 팬티치고는 숫자가 너무 많았다, 결론은 이팬티들이 은영이 엄마와 주변의 여자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의 방을 나와 내방에들어와 누워서 난 이것 저것들을 생각했다, 아들은 길거리에서 자지를 내놓고 딸따리를 치며 순간의 만족을 얻다가 집에 들어와 여자들의 팬티로 자신의 자지를 문지르며 자위를 하면서 성만족을 얻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렇게 결론을 내린 나는 정말 어찌해야 할지 아무것도 생각나질 않았다, 침대시트밑에 있던 팬티를 모두 비닐봉지에 담아 내방으로 건너온 나는 이일을 어찌 수습해야할지 몰라 여러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오직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오기를 기다린 시간이 무척 길게만 느껴졌다. 오후늦게 돌아온 아들을 조용히 안방으로 불러 낮에 가져온 팬티봉지를 아들앞에 놓으며 조용히 이야길 하기 시작했다, " 아들, 이게 어찌된 일인지 니가 말해바라... "하며 팬티를 꺼내자 아들은 당황하며 어찌 할바를 몰라 그저 고개만 떨구고 있었다. " 아들, 이게 옆집 은영이 엄마것이냐? 이게 어찌된것인지 니가 말해바라..." 그저 굳게 입만 다물고 있는 아들에게 난 아무것도 들을수가 없었다. 묵묵히 아들은 무릅꿇고 앉아서 고개만 떨구고 있을 뿐이였다. " 아들,,,너 왜 이러니, 이일을 아빠가 알면 너죽고 나죽는다, 아들교육 잘못시켯다고,,, 차라리 이자리에서 너랑나랑 같이 약먹고 죽고 말자,,," 이렇게 이야길 하며 난 울기 시작하자 아들은 그제서야 잘못했다며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입을 열었다. 난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 키우기가 이처럼 힘들고 어려울줄 꿈에도 몰랐다. " 아들, 차라리 여자 친구를 사귀는것이 어떠니? 요즘 니 또래들은 이성교제 많이들 한다고 하던데 넌 어떠니? 그렇게 여자 생각이 나면 차라리 여자를 사귀어 집에서 같이 공부도하고 함께 놀려다니면 되잔니...." 난 이렇게 아들을 달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해서안될 소리까지 하게 되었다. " 아들, 그렇게 여자생각이 나서 참기 힘들면 엄마가 돈줄테니 차라리 여자를 돈주고 사서 관계를 갖는게 어떠니?,,요즘 여관에 가면 돈주고 사는 여자들 많다고 하더라,," 이말을 하는 나역시도 얼굴이 확끈거리기까지 했다. " 엄마, 잘못했어요...한번만 용서해주세요..다신 이러지 않을께요..."하며 울기만 할뿐이다. 난 지갑에서 십만원을 꺼내어 아들손에 쥐어주면서 . " 이돈으로 여관에 가던지 사창가 가서 여자를 사던지 니맘대로 해라..." 그러자 아들은 쥐어주던 돈을 뿌리치고 방을나가 자기방으로 건너가 버렸다. 그날 한숨을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다음날 아들은 학교로,,난 가게로 향했다. 그렇게 근 한달이 지났어도 아들의 밤늦은 귀가는 그칠줄몰랐다... 여자 팬티는 집어오는지 그렇지 않는지 몰라도 아무튼 집안에는 여자 팬티가 보이질 않았다. 엄마와 아들의 섹스,(실화) - 2
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일이 터지고 말았다..
아들이 밤거리에서 자지를 내놓고 자위를 한게 들통이 났다...
어느날밤, 아들이 골목에서 어느 여학생이 지나가자 자위를 했다. 그런데 그여학생이 아들이 다니던 학생인게 문제였다.
아들은 그여학생이 자신의 학교 학생인줄 모르고 자위를 했는데 그여학생은 우리 아들이 야구선수여서 아들의 얼굴을 알고 있었던게 화근이였다. 다음날 아들의 학교 홈페이지에 실명과함께 아들의 행동이 그대로 익명으로 올라와 학교에서는 아들을 다그치기 시작했고 결국은 아들이 퇴학을 맞을 사항까지 오게 되었다. 난 어떻게 해서든지 퇴학만큼은 막아야 하기에 교장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꼐 사정해서 고등학교는 나와야 하지 않겠느냐고 울며 매달린게 전학가는것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아들은 결국 전학가게되어서 운동도 그만 두게 되었다. 중학교때부터 운동만 하던애라 학업은 못해 학업도 뒤에서 맴도는 수준이였다. 이런 저런 설음에 난 아들과 함께 밤새도록 우는수밖에 없었다. 어떻하든 학교는 졸업시켜야 하니까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그렇게 하여 한두달은 그럭저럭 넘기는가 싶더니 또다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여름이되자 아들은 밤마다 늦게 들어오는게 다반사 였다. 그러던 어느날 동네에 사는 어떤 아줌마의 입에서 날벼락같은 소리를 듣게 되었다. 아들이 밤마다 남의 담을 넘어서 남의 부엌을 엿본다는 날벼락같은 소리를 들었다, 동네 아줌마가 밤늦게 빨래를 하여 옥상에 널다 무심결에 골목 아래를 내려다 보는데, 아들이 서성거리다가 담을 넘는게 보였다는 것이다, 그러더니 그집 부엌문 쪽으로 가서 틈새로 부엌안을 들려다 보는것 같다는 것이였다. 여름이라서 간혹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남의집 부엌에서 샤워 하는 물소리가 들리는데, 그것을 엿볼려고 담을 넘어 남의 부엌을 보는것 같다는것이였다. 그러시면서 주의를 시키라는 당부까지 하고 가셨다. 이 소리를 듣는 나는 어찌할바를 몰랐다. 만일 이와같은 일이 다시 발각이 되면 또다시 전처럼 경찰서 신세를 질것만 같고 학교에 알려지면 큰일이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저녘무렵 아들을 앉혀두고 이야기를 하니 또다시 전에일이 반복 되었다. 다신 안하겠다는 이말밖에 들을수 없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났다. 또 혹시 하는 생각에 아들방에가서 이곳 저곳을 뒤지다 또다시 책상서랍 뒷편에 여자 팬티 두장이 발견되었다. 난 또 좌절하는 마음에 속이 상해서 냉장고에 있던 소주를 거실에서 마시기 시작했다, 한두잔 마시다 보니까 어느새 한병에서 두병이 다 마셔 버린것이다. 취중에 잠시 거실에 누워있던 나는 그대로 잠이 들어 버렸다. 얼마나 잤는지 모르겠지만 한참 지나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취중이지만 누군가 내몸을 만지고 있다는 느낌에 눈을 감고 잠시 정신을 가다듬어 보니 TV만 켜있는체 누군가 나의 허벅지와 팬티위로 보지를 더듬고 있는것이였다. 혹시 하는 마음에 움직이지 않고 살며시 눈을 뜨고보니 아들이 치마를 허리쪽까지 올려두고 내 허벅지와 보지를 더듬고 있었다. 난 속으로... " 아!~~ 이일을 어찌해야 할까,,,이젠 엄마인 내몸까지,,,," 정말 어찌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데 아들의 손은 팬티속으로 들어와 나의 보짓털을 만지며 들어오는데 난 도저히 아들의 손이 보지까지는 들어 오게 할수 없었다. 순간 아들의 손목을 잡을까 말까 하는 사이 아들의손이 팬티에서 벗어나는게 정말 고맙기 그지 없었다, 그런데 아들은 엉거주춤 일어선 자세에서 자신의 바지를 내리더니 팬티를 벗고 내옆에 다시 앉더니 한손은 다시 내팬티속으로 들어와 보짓털을 만지며 한손으로는 자신의 자지를 만지며 자위를 하는것이다.. 이순간 어찌할바를 몰라 주춤거리던사이 아들의손이 더깊숙히 팬티속으로 들어오더니 내 보지를 만지자 난 더이상 참지 못하고 아들의 손목을 잡고 말았다. " 야!~~ 너 지금 뭐하는 짓이야?..." 소리치며 아들의 손목을 잡자 아들은 깜짝 놀라며 자신의 바지를 올리며 나의 손을 뿌리친 동시에 일어나더니 곧바로 현관문을 열고 밖으로 도망치는게 아닌가.... 도망치는 아들을 따라 쫓아갔지만 내힘으로는 도저히 아들을 잡을수가 없었다. 집으로 들어온후 나는 가만히 오늘에 일을 정리해 보았다.. 아마 내가 취해서 자는동안 내치마가 올라가서 통통한 허벅지와 내팬티가 아들에게 보여 순간의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그러했으리라는 혼자만의 결론을 내렸다. 그길로 뛰쳐나간 아들은 다음날,,아니,,그다음에,,,게속해서 집에 돌아오지 않고 학교에도 가지 않고 가출의 연속이였다. 돈한푼 없이 집에서 입던 츄리링 차림으로 뛰쳐나가 돌아오지 않는 아들의 걱정에 내가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어찌 되었던 그날의 일은 나와 아들만의 일이고 학교는 보내야 하기에 아들을 찾아나설수 밖에 없었다, 어찌 어찌해서 수소문 해본 결과 아들은 자취하는 친구집에서 학교도 안가고 거기서 밤낮 외출도 하지않고 먹고 잔다고 하는것이다. 나는 자취하는 친구집을 찾아가 아들을 설득하고 집으로 데려 올수가 있었다. 집에 돌아온 우리는 그저 말없이 시간을 보내다 아들과 이야기는 해야겠기에 아들을 불려놓고 이야길 하기 시작했다. " 준오야, 우리 정말 거짓없이 진실되게 이야기좀 하자.. 그래, 그때일은 엄마랑 너랑만이 아는 사실로 비밀에 붙히고 우리 정말 거짓없이 이야기좀 하자." 나의말에 아들은 아무대꾸없이 앉아만 있을 뿐이다. " 그래 그날은 왜 엄마에게 그런짓을 했니? "하고 물으니 역시 내가 예상했던되로 아들은 치마가 올라가 있는 나의 모습을 보고 순간 여자 생각이 나서 그랬다는 것이다. 그말에 나는 어느정도 인정은 하고 이야길 했다. " 준오야 ,,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그렇게 여자때문에 고민하고 남의집 담을 넘고 그럴바에는 엄마가 돈을 줄테니 진짜로 여관에가서 여잘사서 관계를 맺는게 어떠니..?" 난 울음반,,진실반으로 아들을 달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아들의 반응은 늘 똑같은 반응뿐이다. 오직 잘못했다고 하며 다신 그런짓 않겠다는말뿐.... 그날도 우리는 근 서너시간을 울며 달래보기도 하고 같이 죽자며 협박도 하며 아들 달래기를 몇시간 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었다. 그렇게 근 한달이라는 세월이 지난 어느날 난 또다시 아들의 행동에 놀랐다, 문제는 그날부터였다. 그날 모임이 있어 친구들하고 술을 마셨는데 다른날과는 달리 술이 좀 과했다. 취중에 어떻게 집에까지 왔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술을 마셨다. 한참 자고 있는 새벽녘인것 같다.... 전처럼 똑같이 자고 있는 나의몸이 이상하여 살며시 눈을 떠보니 아들이 언제부터 그랬는지 나의 팬티속에 손을 넣고 보지를 만지며 옆에 누워서 자위를 하는것이다. 난 속으로 전처럼 아들의 손을 잡고 저지하면 또다시 아들이 뛰쳐 나가버릴것 같아 그저 눈감고 아들의 자위가 빨리 끝나고 방에서 나가주기만을 숨죽이고 기다릴뿐이였다. 그런데 아들의 행위는 정말 기나긴 시간동안 끝나질 않았다. 그짧은 시간 같은데도 그시간은 꿈속에서 시간이 안가듯이 길게만 느껴졌다. 순간 아들의 손가락이 내보짓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에 어찌해야 할지 몰라, 머리속에는 정리를 하게 되었다, 아들이 뛰쳐나갈 시간을 주지않고 이야길 해야겠다는 생각에, 나는 갑자기 벌떡 일어나 방문앞을 가로 막으며.... " 준오야,,도망가지 말고 엄마랑 애기좀 하자...절대 도망가지 마라..." 이말에 아들은 어찌할바를 몰라하더니 자신의 손으로 자지만 가리며 엉거주춤 서있는것이다. 그런 아들을 달래기 위해 나는 좀더 침착한 모습으로 아들에게, 이야기 할것을 강조하며 놀라서 어쩔줄 모르는 아들을 달랬다, 그러자 아들은 조금 안정이 되는지 자신이 알몸이라는것을 알고는 바로 츄리링 바지를 입기시작하였다. 난 다시 아들 곁으로 다가가서 아들의 어깨위에 손을 얻어놓고 앉아서 이야기할것을 조정했다, 아들도 조금 안심이 되는지 조용히 앉자 난 그앞에 같이 마주보고 앉아서 " 준오야, 이젠 이일을 어찌하면 좋겠니? 그렇게 참기가 힘드니? 엄마가 어찌하면 되겠어? 말좀 해라...." 나는 차분한 어조로 아들과 애기를 했다, 아들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눈빛이였고 전처럼 또다시 잘못했다는 말만 반복할뿐이다. 난 이제 어떻게 해서든 결말을 보고야 말겠다는 어조로 아들을 계속 달래기 시작했다. " 준오야, 이젠 우리 둘만의 비밀속에 간직하기로 하고 우리 솔직하게 애기좀 하자.. 어떠한 희생을 해서라도 아들의 못된병을 고쳐야만 하기에 굳게 마음먹고 아들의 애기를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좀더 앞으로 닿아가 앉으며 아들의 허벅지에 손을 얻어놓고 살살달래는 어투로 애기를 했다. 그렇게 한참의 시간이 흘렸다. 나역시도 마음속으로 별의별 생각을 하며 굳은 어조로 아들에게 이야길 하기 시작했다. 아들의 못된병을 고칠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스스로의 결론을 내리고 아들의 손을 잡고 이야기 했다. " 준오야,, 지금부터 엄마가 하는 애기 잘들어라, 지금부터 하는 애기는 엄마의 솔직한 마음에서 하는 소리니 잘 들어주기 바래.." " 네!~ 알았어요,. 엄마 잘못했으니 말씀하세요..다 들을께요.." " 그래,, 이제 엄마의 솔직한 애기를 할께, 니가 그처럼 여자를 궁금해하고 힘들어 하니까 잘들어....대신 엄마의 부탁을 들어준다고 약속부터하자..." " 네@~~ 말씀하세요. 다 들어드릴께요..." " 네가 여자생각이나서 잠못자고 남의 속옷을 훔쳐오고 길거리에서 나쁜짓 하지 않는다면 지금 부터 이 엄마가 네가 여자생각날때 널 도와줄께..." 그렇게 말하는 나역시도 힘들고 어려운 애기였지만 무척 힘들게 애기를 했다. 그러자 아들은 갑자기 나를 빤히 쳐다보며 아무말없이 바라만 볼뿐이다.... " 그래,,준오야,,이말은 엄마가 힘들게 하는말인데, 니 생각은 어떠니?,,너에 솔직한 애기를 들어보자, 어떠한 애기를 해도 엄마 꾸중하지 않고 솔직히 다들어줄꼐,,, 그러니 우리 오늘만큼은 솔직히 애기좀 하자, 니가 하고픈 애기 다해바라.. 대신, 아까 애기한것은 엄마의 솔직한 대답이니 어려워 하지 말고 애기좀 해바.." 한참동안 우린 서로의 얼굴만 간혹 쳐다볼뿐 아무말없이 그저 묵묵히 시간을 보냈다. 드디어 아들의 무거운 입이 열리기 시작했다... " 엄마, 정말 미안해요, 하지만 간혹 여자 생각이 나면 집에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요,. 그래서 밤늦은 시간에도 밖으로 나가게 되고 또 나가면 나도 모르게 그런짓을 하게되요....이젠 절대로 그런짓 하지 않을께요, " 아들의 반응은 역시 전에 하던 말과 거의 일치했다. 난 아들의 이말을 믿을수가 없어 아니,,믿지 않았다. 아들의 애기는 한결 같았으니까.... 우린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결국 모든키는 내가 쥐고 있는듯했다.. 난 시간도 늦었고 이렇게 마주 앉아서 애기해봤자 또 그저 그런애기만 할뿐 결론은 나지 않을것이라는 것을 알고 아들에 애기 했다... " 그래, 준오야, 오늘은 시간이 늦었으니 그만 자고 다음에 애기하자. 대신 오늘부터는 공부하는 시간에는 네방에서 하고 잠잘때는 엄마랑 같이 자자..." 이말에 아들은 날 빤히 쳐다 보더니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하여 아들과 함꼐 한방에서 잠을 자게 되었다. 그날 아들은 처음엔 바닥에서 잘려고 하는데 내가 침대위로 올라오게 하여 한침대에서 잠을 자게 되었다,. 그날의 시작으로 난 아들과의 섹스가 시작되는 시점에 이르렸다.
엄마와 아들의 섹스,(실화) - 3
처음 잠자리를 같이한 우리는 서로 어색해하며 서로 등을 돌리고 잠을 자게 되었다. 어떻게 어렵게 잠이든 나는 한참을 그렇게 잤다, 그런 어색한 자리에서 그날은 아무일 없이 그렇게 날이 밝아 서로의 일상 생활속에 접어들었다... 아들과의 처음 잠자리는 무사히 넘겼으나 앞으로의 날들이 걱정속에 이틀이 지났다, 드디어 내가 걱정하고 염려하던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날도 함께 잠자리에든 우리는 처음보다는 덜 어색하게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한참 잠을 자던 나는 왠지 이상한 느낌에 살며시 눈을 떴다... 등을 돌리고 자던 나의 엉덩이쪽이 이상했다. 가만히 그느낌을 느껴보니 아들이 자신의 자지를 나의 엉덩이에 갖다대고 슬슬 문지르며 한손으로는 자신의 자지를 잡고 자위를 하는 느낌에 난 그저 가만히 있을 뿐이다. 그러기를 몇분이 지나자 결국 아들의손이 나의 엉덩이쪽으로 살며시 올라 오더니 나의 엉덩이를 더듬는 것이다. 잠시 그손길을 받아주던 나는 그저 아들의 자위가 빨리 끝나길 바라며 그냥 자는척하고 있을 뿐 어떠한 행동도 할 수가 없었다. 잠시후 아들의 손이 나의 엉덩이를 더듬더니 살짝 허벅지쪽으로 이동하여 나의 잠옷을 잡고 밑으로 내리려는 행동을 취하자 난 어찌해야 할지 몰라 그저 당황만 하고 있었다... 아들은 잘 내려가지 않는 나의 잠옷을 그냥두고 다시 잠옷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 넣을려고 잠옷 고무줄을 들추더니 결국 잠옷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나의 팬티위로 보지를 만지는 것이다. 난 두근거리는 가슴을 억제하고 살짝 뒤척이는척 하니 금세 아들의손이 팬티위에 보지를 가만히 누르고만 있었다. 잠시 멈추던 손길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들의 손길은 팬티위에 보지를 만지더니 급기야 팬티속으로 손을넣고 나의 소중한 보짓털을 만지는 것이다. 순간 " 만일 아들의 손길에 내가 흥분해서 나의 보지에서 뜨거운 보짓물이 팬티를 젖시면 어쩔까"하는 두려움과 수치심에 나는 떨리는 가슴을 어찌할바 몰라 결국 아들의 손목을 슬며시 잡고,, " 준오야.. 그렇게 참기 힘드니? 그래 엄마가 약속 했으니 엄마가 도와줄테니 가만 있어라.." 그렇게 말하고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아들의 손을 잠옷에서 빼고 이불을 치워내자 아들은 잠시 당황하더니 두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다. 나는 그런 아들의 얼굴을 잠시 내려다보다가 긴 한숨을 내쉬고 아들의 잠옷과 팬티를 동시에 잡고 밑으로 내렸다. 그러자 아들의 자지가 마치 용수철 팅겨나오듯이 하늘을 향해 불끈 솟아 올라왔다. 그런 아들 자지를 잠시 바라보다 속으로 내가 상상했던 아들의 자지가 너무커서 순간 놀랐지만 난 용기를 내어 아들의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가만히 있었다. 순간 아들의 자지는 더욱 힘이치솟듯이 자지에 힘이 들어가는것이다. 가만히 쥐고만 있던 나의 손목에도 힘이 가해지고 이렇게 일이 벌어진 이상 어찌할수가 없다는 생각에 할수 없이 아들의 자지를 잡고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정말 남편과의 이혼후, 우연한 기회로 다른 남자와 두번의 관계를 맺은후 처음으로 만져보는 남자의 자지였다. 아들은 내가 힘을 가해 조금씩 움직이자 더더욱 힘이 가해지고 커지는것 같았다. 난 용기를 내서 아들의 자지를 잡고 위 아래로 흔들기 시작하자 아들은 아무 말없이 그져 내가 하는대로 가만히 있을뿐이다. 서서히 아들의 자지를 잡고 위 아래로 흔들며 자위를 시작했으나 나의 설래임과 떨림은 말로선 표현하기 힘든 시간이였다. 한참을 그렇게 흔들어도 아들은 별로 큰 반응을 보이질 않자 어떻게든 빨리 끝내야 한다는 생각에 난 한손으로 아들의 자지를 흔들면서 한손으로 아들의 불알을 매만지며 흥분을 고조시켜 갔다. 그렇게 몇분이 지나자 아들은 흥분하는지 신음에 가까운 소리를 내며 작은 몸짓을 하자 나는 더욱 세게 아들의 자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드디어 아들의 자지에서도 반응이 왔다, 아들은 금방 쌀것만 같은지 좀전보다는 더 큰 신음 소리에 나는 얼른 옆에 있던 화장지를 빼서 아들의 자지위에 놓고 더욱세게 흔들기 시작하자 아들은 만족의 신음 소리를 보내며 화장지 위에 자신의 정액을 싸기 시작했다...그정액의 양은 어찌나 많은지 마치 소변을 보는것처럼 많은량의 정액이 나왔다.... 솔직히 난 그때까지도 아들에게 흥분을 하거나 이상한 마음은 전혀 들지 않고 그저 아들이 이것으로 만족하고 앞으로 나쁜짓만 하지 않고 오직 공부만 하는 그런 학생의 본분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뿐이지 다른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 그렇게 처음의 아들 자위를 도와준 나는 솔직히 그날 빨리 잠자리에 들지 못하고 어수선한 밤을 보내야만 했다... 도둑질도 처음 할때만 떨리고 무섭지 두번,,세번,,하게되면 스스럼 없이 남의 담을 넘는다는 옛말이 있듯이 우리또한 역시 그런 상황이 되어 버렸다. 처음 자위를 도와줄때 아들의 행동은 그저 가만히 있던 모습이였는데 두번째 부터는 아들이 나의 몸을 만질려고 하였다. 이틀이 지나 삼일째 되던날 그날은 두번째 자위를 하던 날이다, 처음 할때는 아들이 자던 나의 몸을 만지며 시작하였는데, 두번째는 아들이 잠자리에서 한숨만 쉬더니 살며시 나를 켜안더니 자신의 자지를 나의 허벅지에 비비는 것이다. 첫날은 잠을 잤는데 그날은 잠을 자지 않던 시간에 그런 행동을 하니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 준오야...잠이 오지 않니? 또 여자 생각 나는거야? "하고 말을 하자,,아들은.... " 으응!~ 엄마, 또 생각 나니까 잠이 안와..미안해..."하며 더욱세게 날 켜안고 자지를 비비는 것이였다. 조금씩 커져만 가는 아들의 자지를 느끼며 할수 없이 나는.... " 그럼 , 엄마가 또 해줘? " " 음~~ 엄마,미안해,,전처럼 또 해주면 안되? " 아들의 애기에 나는 조금 황당했다. 이젠 별로 죄의식 없이 말하는 아들이 놀랐다. 나또한 아들에게 말하는것도 스스로 생각해도 조금은 놀란 일이였다. 할수 없이 나는 이불속에서 살며시 아들의 자지를 잡자 좀전보다는 훨씬 커진 자지를 느낄수가 있었다. 잠시 이불속에서 아들의 자지를 잡고 주물럭 거리다 빨리 해주고 자야겠다는 생각에 일어나 앉으며 다시 이불을 치우고 아들의 잠옷과 팬티를 벗겨내자 아들의 자지는 또다시 불끈 솟아 올랐다. 처음과는 달리 조금의 여유가 생긴 나는 조금의 어둠속에서 좀더 자세히 아들의 자지를 바라 볼수가 있었다... 양손으로 아들의 자지를 움켜잡고 천천히 쓰다듬던 나는 한편으론 아들의 자지를 관찰하면서 위 아래로 쓰다듬어 갔다. 그러자 갑자기 아들이 말문을 열었다.... " 엄마.. 나,,엄마 가슴좀 만지면 안되? 오랜만에 엄마 가슴 만지고 싶은데..."하며 살며시 손을 나의 젖가슴 위로 뻗더니 살짝 젖가슴을 스치는 것이다. 난, 중학교때까지 간혹 만지던 젖가슴이니 그냥 가만히 만지게 하는게 낳겠다 싶어 아무말 없이 그저 고개만 끄덕거리자 아들은 좋아라 하며 잠옷위로 젖가슴을 움켜 잡더니 슬슬 문지르며 이쪽 저쪽 옮겨다니며 젖가슴을 만졌다.. 내젖가슴도 남보다 작지않은 조금은 풍만한 젖가슴이다 보니 아들의 한손으로는 다 잡히지 않는듯하자 양손으로 움켜 잡기도 했다. 그렇게 나의 젖가슴을 만지던 아들은 내가 자신의 자지를 쓰다듬고 위 아래로 흔들자 작은 신음 소리를 내며 잠옷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브래지어 속으로 맨젖가슴을 만지더니 더욱 큰 신음소릴 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정말 얼처구니 없는일이 벌어졌다. 처음엔 아무렇지도 않던 나의 젖꼭지가 시간이 지나자 빳빳하게 일어서더니 왠지 모른 찌릿함이 몰려오는 것이다... 아들은 그런 나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비틀기도 하고 젖가슴 전체를 움켜 잡기도 하는데 나의 몸속에서 일어나는 찌릿함은 어찌해야 할지 몰라 그져 아들의 자위행위가 빨리 끝나기를 바라며 아들의 자지를 더욱세게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아들은 한손은 젖가슴을 움켜잡고 젖꼭지를 비틀다가도 다른 한손으로는 나의 풍만한 엉덩이쪽으로 돌려서 나의 엉덩이를 이리저리 쓰다듬다가 자신의 자지에 불끈 힘을 주는게 나는 왠지 모른 찌릿함은 감출수가 없었다.. 그런 조금의 흔들림속에서 나는 마치 아들의 자지가 마치 보물인냥 귀하게 다루며 한손은 자지를 잡고 다른 한손은 불알을 매만지며 아들의 자위를 돕고 있었다... 한참 자지를 잡고 흔들어주자 아들도 흥분의 신음소리가 커지더니 드디어 아들도 정액을 방출하고 말았다, 그런데 전에 자위때는 정액이 나올 시점을 알아서 얼른 휴지를 갖다 되고 쌓지만 오늘은 나역시 왠지 모른 짜릿함에 쌀 타임을 놓히고 그냥 정액을 싸버렸다. 급한 나머지 나는 아들의 자지위로 다른손을 올리며 아들의 정액이 이불에 묻지 않게 손으로 막았다, 아들의 정액은 나의 손바닥에 엉망이 되어가는 시간에도 정액의 분출은 멈추지않고 계속 나오는것이다. 흘러나오는 아들의 정액을 보며 난 허전함과 후회하는 기분에 가슴 한구석에는 왠지 모를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것만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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