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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스러운 여관댁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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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스런 여관주인아줌마 - 단편   05.12 09:20 색스런 여관주인아줌마 중소기업에서 간부급에 속하는 30대 후반의 A씨가 90년대 초반에 대구 근교의 G市로 출장을 갔을 때 였다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해 그날 밤은 여관에 지내야 할 것 같아서 밤 늦게 모 여관에 들어섰다. 여관입구에 들어서자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 같은 추리닝 차림의 머슴애 하나가 카운터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A가 들어서자 금새 잠에서 깼다 <주무실 낍니꺼?> 대답대신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숙박계에 이름을 썼다 내친 김에 출장비도 아낄 겸 이 여관에서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경비 아낀 걸로 여자라도 사도 좋고…… <아마도 한 며칠 지내게 될 것 같은데….> <알겠심더 따라 오이소> 머슴애는 물컵, 주전자 타올 등을 쟁반에 올려서 앞장섰고 A는 따라서 방에 들어섰다 <편히 쉬시소 그리고예….> 머슴애가 얼굴을 가까이 댔고 A는 귀를 댔다 <여자, 필요 안하십니꺼?> A는 실소했다 <이 새끼!! 머리꼭대기에 피도 안 마른 게 못하는 소리가 없어…… 그래, 괜찮은 은근짜 있냐? > 머슴애는 음흉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나이가 좀 많아서 그렇지, 끝내줘예 보내드릴까예? 화대는 하고 나서 주시면 되예> A는 웃으면서 놈의 머리카락을 흐트러놓았다 욕실로 들어가서 씻고 방에 앉아 티비를 켰다 이리저리 틀다가 한 채널에 고정했다 <어라…이거 이 비디오 아냐???> A는 눈을 크게 뜨고 비디오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이윽고 문에서 노크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