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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장모 (완결)

외숙모가 내이름을 부른건 처음인것 같았다.그녀의 입에서 듣는 나의 이름이 왠지 낯설게만 들려오고... "일장모 8부 "어서와...... 상혁씨..." 어...처찍 오셨네요...숙모님..." "아..이...오늘은 나 이름 불러줘....상혁씨..." 그녀의 눈망울에는 알수없는 비장함 마저 있는듯... 아니나 다를까 오늘 그녀의 복장은 예전에 볼수 없었던 화려한 복장이다... 아래위... 하얀색 원피스인데... 치마는 마치 여러겹의 꽃잎으로 구성이 된듯했고. 그 곁잎은 속이 훤이 들여다 보이는 천이었다. 그 천을 몇?으로 해서 만들어진 치렁치렁한 치마.... 그리고 허리위는 금색띠부분이 지나다가 옆에서 길게 리본처럼 흘러 내려져 있고 가슴에는 흰 장미같은 모양의 장식이 달려있는... 옷이다. "오늘...무지 예쁘네요..." "정말....??? 상혁씨가 흰옷을 좋아하는것 같아... 어제 하나 샀어,...." "우리 나가자..상혁씨.." 그녀는 나서자 말자 나의 팔장을 끼고는 연인처럼 나의 옆에 착달라 붙었다. 얼마나 향수를 뿌렸는지....그녀의 몸에서는 온통 암컷의 향기로운 냄새가 베여나고 있었다. 그녀는 다자고짜 관광호텔로 향했고... 오히려 내가 뒤를 따라 들어가는 형국이 되었다. 호텔방문을 열자말자 그녀의 입술이 나의 입술을 강탈하기 시작을 했다. 나를 죽으라고 끌어안고... 온몸을 비벼대며 나의 입에 자신의혀를 밀어넣고 있었다. "오늘..왜이래요...허...흡...너무...흐흡....급하잖??...허헉..." "몰라...나....당신하고 헤어져야 한다는게..너무..슬퍼...아..흐흡....쪼오옥.." 그녀의 손이 나의 바지쟈크를 내리고 팬티속으로 들어 오더니 육중한 나의몸둥이를 만지작 거리고 있다. "아..헉.....역시....민정이의..손길은....우...욱......

함께 몸을 섞은이와 한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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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새 없이 초인종이 울린다 마치 시끄러운 여자가 수다를 떠는 듯.......  한참 게임에 몰두하고 있었던 터라 짜증이 난다  보나마나 포교활동을 하는 정신 나간 놈들이거나 신문 외판원 또는 수도계량을 하러 온  아저씨거니 생각하고 있었다  ‘지랄......한참 조조를 깨부수던 참인데 이런 중요한 턴에....쩝’  (그 당시 최고의 게임은 삼국지 2 였다)  군시렁거리면서 문을 열었을 때 예상과는 달리 친구넘이 씩씩거리며 서있다  붉게 상기된 얼굴을 하고....  그놈을 보자마자 등을 돌려 방으로 뛰듯이 돌아왔다...개쉐이....  한 턴이 급박한 상황에서 벨을 누르고 지랄이야 속으로 군시렁거리면서  친구넘도 뭐가 그리 급한지 내 뒤를 따라 뛰듯이 내방으로 들어온다  “야~~ 야 !!!!! 정국아”  녀석이 부른다  “왜 씨방새야 바빠 지금 조조를 깨고 있는 참이야 지랄 좀 하지 마”  “지금 조조가 문제가 아냐!!!!!”  모니터에서 고개를 돌려 친구를 본다.  들뜬 녀석의 표정이 기묘하다  “그럼?”  “나 수경이 먹었다”  쿵!!! 이런 젠장..........  수경이.......예쁘장하고 귀엽게 생긴 여자다  얼핏 보면 순진무구한 (상상하기 곤란한 분은 송혜교을 생각하시길.....비슷한 이미지)  같은 동아리의 계집애…….  선배들이나 동기들에게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계집애 이었다  다시 한번 친구 놈을 본다  이 새끼 ......잘 생겼다 집안 역시 잘 나가가는 집안이다  부모님이 둘 다 교수  교수가 돈을 잘 버는지는 이놈 집안을 보고 알았다  한마디로 돈 아쉬운지 모르고 자란 놈이다  그래서 여리기도 하고 때론 환상을 꿈꾸는 듯한 몽환적인 기질을 가진 놈이다  여자 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