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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미씨 아줌라요(방년48세)

오빠, 나 먼저 샤워할께요." 라며 옷을 훌훌 벗어던지는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다 보았습니다.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는 않았지만 핑크빛 젖꼭지가 보일락 말락하게 내민 젖가슴도 암팡지게 제모습을 갖추었고  토실토실하게 살이올라 골이 깊게 패인 엉덩이는 위로 바짝 올라붙어 손가락으로 누르면 퉁겨나올 정도로 탄력성이 좋아 보였습니다. 그런가하면 약간 도톰하게 나온 아랫배 위로 움푹들어간 배꼽이 매혹적인데다 허리는 유달리 잘룩해서  볼륨감을 더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냘픈듯한 상체와는 달리 탄탄한 근육질의 아랫도리가 큼지막한 엉덩이를 떠받치며 전체적인 안정감을 주었고 키도 165cm 정도로 적당히 늘씬하여 그야말로 완벽할 만큼 균형잡힌 몸매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조금 가무잡잡한 살결에 그런 멋진 몸매를 하고서 엉덩이를 살래살래 흔들며 그녀가 욕실로 들어가는데 살이 적당히 붙어 볼록한 불두덩과 사타구니 사이를 덮고있는 무성하게 자란 윤끼흐르는 새까만 거웃 사이로 소음순과 클리토리스 부분의 선홍빛 속살이 스쳐 보이는 순간 펜티속의 내 물건은 어느새 참나무 방망이처럼 단단해 지고 있었습니다. 콧노래를 부르면서 샤워를 마치고는 태연스럽게 수건으로 머리를 닦으며 욕실에서 나오는 그녀의 모습은 더욱 싱그럽게 보였고 세수까지 하고난 그녀의 얼굴은 초승달 모양의 새까만 눈썹,쌍까풀진 부리부리한 눈,적당히 큰 오뚝한 콧날과 약간 도톰한 앵두같은 입술하며 월궁항아가 따로 없을 정도로 정말 예뻤습니다.  이제 겨우 스무살을 갓 넘겼을 정도의 젊다못해 어리기까지 한 나이에 남자에게 알몸을 보인다는 걸 부끄러워하는 기색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보란듯이 아랫도리에 난 시커먼 음모와 앙징맞게 치솟은 분홍빛 젖꼭지를 그대로 드러낸채 정면으로 내 앞에 다가와서는 "오빠도 샤워해요." 라면서 내 윗옷과 와이샤스며 넥타이를 옷걸이에 받아 걸고는 침대위로 벌렁 드러누워 네 활개를 펼치고 텔레비젼을 보면서 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