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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이크고 아름다운 그녀

젖이 크고 아름다웠던 그녀  | 인기 소설방 선한이웃 | 조회 113 | 추천 0 | 2017.12.19. 23:02 http://cafe.daum.net/amen3333/3kz8/1591   젖이 크고 아름다웠던 그녀 - 상 그 집은 나의 단골집이었다. 소고기 소금구이와 삼겹살, 양과 곱창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지금부터 10년전의 일이니까 내가 자영업을 하면서 가장 잘 나가던 시절... 회사와 가까워서 동기모임이나 동창모임, 회사회식을 거의 그곳에서 했었으니 적어도 1주일에 한 번은 그 음식점에서 고기와 술을 먹었다 많을때는 2-3번을 간적도 있었고... 그 음식점에는 나와 거의 같은 나이의 여주인이 항상 빵빵한 가슴을 자랑스럽게 앞으로 내밀며 앉아 있었고 홀에는 거의 비슷한 나의를 먹은 예쁜 아주머니와 조금 예쁜 아주머니, 그리고 주방에 약간 나이는 들었으나 보기 싫지 않은 아주머니와 많이 늙고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 모과와 같은 아주머니가 있었다. (과일도 아닌게 과일인척 하는) 어느 땐 1주일에 서너번 만나는 친구와 갔다가 손님이 없으면 주방과 홀 아주머니들을 모두 나오라고 해서 주인과 같이 먹기도 하고 어떤 날은 어차피 2차 갈 요량이면 10시에 문을 닫고 지하에 있는 단체손님 받는 곳에서 아주머니들과 맥주와 안주로 호프집 행세를 하기도 했다. 여주인과 친해질수록 참 조신하고 순진한 여자구나 생각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고향이 같은 N군 아닌가? 면소재지는 달랐지만 그래도 반갑고 나이도 같다는 걸 알고는 완전 동질감을 느끼게 되었는지 자기 가정에 관한 얘기까지도 서슴없이 주고받게 되었다 결국 남편도 없이 아들과 혼자생활 하고 있다는 것까지 알게 되었고...그래서 나는 결심하게 되었다. 과부는 궁해서 궁뎅이라고 한다는데 내 비록 자선사업가는 아니지만 궁한 사람을 그냥 놔 두면 어찌 사람이랄수 있겠냐는 책임감을 가지고 남 앞에 자랑할 정도...

그리운 장모

장모 1부 "아...흐헉...허헉.......자기야..아..이잉...." "헉..허헉..퍽퍽퍽!!!! 시펄..오늘따라 니 보지가...너무..넓어보여...허헉..." "아...이..잉..자기가..다..넓혀 놓고서는....." "뭐.....내가.... 이런...시부럴... 너 처음먹을때 부터..너...보지는...헐보였어..." "아...잉..몰라...그래도...오빠 자지가..넘...크서...하..아..앙.....내보지가...이렇 게..넓어진거야...아...몰라...:=" "빨리.....해..줘.....어서...아..흐흑.." "누가.....오면..어떻해.....아..흐흑.." "알아서...나도....살거겉다..허헉....허억...." 울컥...............울컥.........울컥............... .................... 일이 끝나자 말자 둘은 서둘러 옷을 바로하고는 먼저 그녀가 주위를 살피더니 이내 강당을 빠져 나갔다. 난.... 담배를 한대 물고서는 느긋하게....한대 피우며 책상위에 다리를 올려놓고서는 느긋한 마음으로 있다. 그때 다시 문이 열리고... "오빠...오늘 저녁.... 우리자주 만나는 그기서 만나...나..오빠에게 할말이 있어..." "알아서....................' 이 명애.. 올해 우리학교에 들어온 신입생.... 이제 나이 갖 19세.... 그런데 졸라구 발랑까진게...처음엔 그게 명랑하고 활달한줄만 알았던..그 아이.. 우리 과에 들어 오면서 나의 눈에 걸렸고.. 그녀를 꼬셔 이제는 자주 섹스하는 사이로 발전을 하였다. 그녀도 자기보다 7살이나 많은 나를 잘 따랐고... 내가 그녀를 처음으로 여관을 데리고 갈때에도 그녀는 별 저항없이 따라 들어왔었다. 나는 올해로 대학4년이다...이제 곧 회사에 취직을 해서 돈을 벌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