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이크고 아름다운 그녀

젖이 크고 아름다웠던 그녀 |인기 소설방
선한이웃|조회 113|추천 0|2017.12.19. 23:02http://cafe.daum.net/amen3333/3kz8/1591 
젖이 크고 아름다웠던 그녀 - 상

그 집은 나의 단골집이었다.
소고기 소금구이와 삼겹살, 양과 곱창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지금부터 10년전의 일이니까 내가 자영업을 하면서 가장 잘 나가던 시절...
회사와 가까워서 동기모임이나 동창모임, 회사회식을 거의 그곳에서 했었으니 적어도 1주일에 한 번은 그 음식점에서 고기와 술을 먹었다

많을때는 2-3번을 간적도 있었고...

그 음식점에는 나와 거의 같은 나이의 여주인이 항상 빵빵한 가슴을 자랑스럽게 앞으로 내밀며 앉아 있었고 홀에는 거의 비슷한 나의를 먹은 예쁜 아주머니와 조금 예쁜 아주머니, 그리고 주방에 약간 나이는 들었으나 보기 싫지 않은 아주머니와 많이 늙고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 모과와 같은 아주머니가 있었다. (과일도 아닌게 과일인척 하는)

어느 땐 1주일에 서너번 만나는 친구와 갔다가 손님이 없으면 주방과 홀 아주머니들을 모두 나오라고 해서 주인과 같이 먹기도 하고 어떤 날은 어차피 2차 갈 요량이면 10시에 문을 닫고 지하에 있는 단체손님 받는 곳에서 아주머니들과 맥주와 안주로 호프집 행세를 하기도 했다.

여주인과 친해질수록 참 조신하고 순진한 여자구나 생각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고향이 같은 N군 아닌가?

면소재지는 달랐지만 그래도 반갑고 나이도 같다는 걸 알고는 완전 동질감을 느끼게 되었는지 자기 가정에 관한 얘기까지도 서슴없이 주고받게 되었다

결국 남편도 없이 아들과 혼자생활 하고 있다는 것까지 알게 되었고...그래서 나는 결심하게 되었다.

과부는 궁해서 궁뎅이라고 한다는데 내 비록 자선사업가는 아니지만 궁한 사람을 그냥 놔 두면 어찌 사람이랄수 있겠냐는 책임감을 가지고 남 앞에 자랑할 정도는 못되지만 그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나의 물건을 시주해야겠다고.....

그전에는 아주 편하게 드나들던 식당이 주인을 여자로 보게 되고 언제쯤 어떻게 작업을 시작할까 고민을 하면서부터 많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다름이 아니라 식당에 들어서면서 주인을 보면 몸의 일부분은 팽창을 시작하고 자리에 앉을 때까지의 걸음은 갈짓자로...ㅋㅋ

그런던 어느 날
그날도 맥주를 먹고 나오는데 그 때가 11시가 조금 넘었을까?

10분정도 걸리는 자기 집까지 좀 태워다 줬으면 하길래
아주머니들을 먼저 집으로 보내고 셔터를 내리는 걸 도와주게 되었다.

바짝 붙어서 같이 내리는데 팔꿈치가 여주인의 가슴 옆쪽에 닿았고 물컹
부드럽고 소프트한 솜사탕 같으면서 툭하니 튀어나오는 반발력에 와락 성욕이 올라오는게 아닌가
그것도 0.5초만에

고개를 옆으로 돌려 쳐다보니 그녀도 나를 보고 있었다.
통통한 얼굴과 몸매의 여주인이
그냥 바로 입술을 갖다 댔더니
오호라!! 이여자도 아무 저항없이 빨아대는 것이 아닌가?
날씨가 추워 덜덜덜 떨면서도...

셔터를 내려놓고 약간 어두운 곳에서 완전 딥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져보니 우리 마눌 가슴의 3배는 될 정도로 크고 단단해 너무 흥분이 되고 욕정은 끝없이 솟아 나의 좆은 하늘을 찌르는 것이었다.

느낌을 주기위해 로 밀어대며 치마를 살살 끌어올리자 내손을 잡았다
처음이라 예의는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그녀의 손을 끌어 내 좆을 만지게 해서 내가 숨겨놓은 비장의 무기가 있음을 알려주고 차에 탔다

그냥 이대로 가기는 그렇고 가면서 잔머리 디스크를 1분에 3000회 정도 돌렸다.
뚜렷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도중에 보이는 M으로 차를 몰고 들어갔다.
나중에 삼수갑산을 가더라도

무슨말을 하기전에 내가 먼저 선수를 쳤다.

“아무일 없이 그냥 나가도 좋으니 들어갔다 갑시다.
싫다거나 나가자고 하면 창피하고 수치스러워 내가 앞으로 얼굴을 볼 수 없게 되니까“라고 했더니

순순히 ‘알겠다’면서 들어가는데 옷을 얇게 입었는지 춥다고 하면서 덜덜 떤다
손을 잡아보니 손도 차갑고...

방안에 들어가서 그렇게 추우면 욕실에 가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했다가 자꾸 권하니 그런다고 하면서 들어갔다.

과연 옷을 어떻게 입고 나올 것인가?
기다리는 동안 속과 좆이 다 터지는 줄 알았다.

샤워를 마친 그녀는 겉옷만 입지 않은 상태로 큰 수건을 두르고 나왔는데도 조금만 보이는 가슴인데도 뿌리를 상상케하고 그런 생각에 미치자 좆은 또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우선 잠깐 누워 이불속에서 몸을 녹이라고 나도 샤워나 해야겠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한다
샤워를 하고 나와보니 이불속에서 빠꼼히 쳐다보고 있는데 너무 이쁘게 보이는 거다
조명빨 끝내준다
이러다가 나보다 좆이 먼저 죽게 생겼다.
보여주기만 하고 느끼질 못하니 눈물만 질질 흘리면 통 사정을 한다
꺼떡 꺼떡 절까지 해대면서...
나도 팬티와 메리야쓰만 입고 춥다며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움찔 하더니 차렷자세로 가만히 있었다.
목 밑으로 손을 넣어 팔베게를 해주면서 살짝 끌어당기니 모로 누우며 몸을 붙여온다.
너무 쉽다

하긴 아까 식당 앞에서 한 것을 보면 이여자도 정말 궁하기는 한가보다

이제부터 절대 말을 하면 안된다
그럼 그러지 말라는 둥, 이러면 안된다는 둥
여자들의 내숭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런 쪽 팔릴 필요없이 무조건 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설령 그 쪽에서 뭐라고 해도 못 들은척 안 들은척 처음 썼던 힘보다 약간 더 힘을 주면서 무언의 강요를 하면 어쩌지를 못한다

지금 자신이 여기에 와 있다는 것은 자기도 그 생각이 넘쳐나는 것이고 눈빛으로만 얘기해도 다 알아듣기 때문이다.

여자도 말을 하게되면 창피하고 수치스럽기 때문에 오히려 남자가 말을 시키지 않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녀들도 내숭을 떨려면 잔머리를 굴려야 하는데 그것이 생략되기 때문에 속으로 환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머지 손을 그녀의 등 뒤로 넘겨 손바닥을 대고 살짝 누르니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살과 살내음까지..
으~~흠 죽인다

그래 바로 이 맛이야
이 맛 때문에 들키면 불 보듯 뻔한 상황이 닥칠 텐데도 어쩔 수없이 이 짓거리를 반복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살짝 더 끌어 당기니 큰 젖이 내 가슴에 묵직하게 와 닿는다
가슴 작은 여자들에 느끼지 못하는 대단한 황홀경이다.

목 밑에서부터 엉덩이 위까지 손으로 쭉 훓어 내리니
휴~~ 하면서 들리지 않게 하려고 조그맣게 내 쉬는 한 숨

엉덩이에 있는 손에 힘을 주어 앞으로 당기며 내 아랫도리를 앞으로 밀었다.
빳빳해서 아플 지경인 ㅈㅈ가 어딘가를 꾹 찌른다

이 여자가 움찔 하면서 뒤로 뺄려고 하지만 엉덩이를 손으로 움켜 잡으면서 더 당겼다.
역시 아무말도 하지 않으면서....
여자도 아무 말도 없다

얇은 상의 속으로 손을 넣어 살살 안마하듯이 누르며 부라자 끈이 있는 곳까지 올라가 끈을 잡았다.
가만히 있다.
손가락을 밑으로 넣어 훅크를 땄는데도 반응이 없다.
그녀의 살들은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

부라자를 벗기지 않고 손을 앞으로 돌려 여유있게 늘어진 사이로 젖을 만지는데 옆으로 누워있어 움켜 잡을 순 없고 꼭지만 가지고 살살 돌리면서 손톱으로 긁어 주니 숨소리가 커지기 시작한다

내가 자기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도록 소리를 죽이고는 있지만....
한쪽 젖을 충분히 만졌다 생각하여 밑에 있는 쪽을 만지려고 하니 잘 안된다
왼쪽 어깨를 살짝 밀어내니 반듯하게 눕는다

이제 됐다싶어 부라자를 걷어내면서 서두르지 말아야지 서두르지 말아야지 최면을 걸었다.
아직 키스도 안한 상태에서 젖을 물고 천천히 혀로 핧기 시작했다.

꼭지 주변을 맴돌다가 꼭지를 돌리고 이빨로 자근자근 씹고, 다시 젖무덤으로 돌고를 계속 해대다
반대편 젖꼭지를 살짝 이빨로 물었을 때 흡! 하며 몸들 풀썩 들었다 놓는다

손은 손대로 배를 쓰다듬기를 한참...
살짝 팬티에 올려 놓으니 자기 손으로 내 손을 잡는다.

다시 배로 왔다가 다시 보지가 있는 부분에 올려놓으면 손이 오고 다시 내려놓고 하다가 세 번째는 팬티위에 손을 올려놔도 가만히 있는다.

또 손이 올까봐 그냥 그대로 손바닥으로만 느끼고 있다가 알지 못하게 조금씩 조금씩 도끼 금을 찾아 움직였다.
아직 물은 배어있지 않고 마른 상태로 있었는데 새끼 손가락을 살짝 누르니 몸이 움찔 반응을 한다

숨소리가 자꾸 커져 젖에서 입을 떼고 입에다 갖다 댔다
약간 입술이 말라있어서 우선 혀로 입술 전체에 윤활유를 발랐다.

그리고 입술을 꾹 대고 혀로 살짝 누르자 입술이 벌어지면서 내 혀를 받아들이는데
들어 가자마자 그 동안 얼마나 기다렸었는지 입술의 움직임이 엄청 빠르다.
혀는 뽑힐 것 같고 윗입술부터 우에서 좌로 다시 아랫입술을 좌에서 우로 원을 그리면서 입술을 빨아대는 것이다.

나는 그녀가 정신을 못차리고 키스에 신경을 쓰고 있을 때 보지 가운데 금에 손가락을 약간 누르면서 넣고 밑에서부터 위로 쭉 올리는데 여자가 허리를 들어 손가락에 더 밀착시키는게 아닌가?

그래서 꾹 눌러주고는 팬티를 밑으로 내리니 엉덩이를 들어주고 엄지 발가락에 끼어 더 밑으로 내릴 때는 다리를 들어주는 것이었다.

다시 입술을 젖으로 내리고 손을 보지에 대니 손으로 내손을 잡아서 그냥 밀어냈더니 가만히 있는다

아직도 애액이 느껴지질 않아 이상하다 생각하며 엄지와 검지로 살짝 벌리며 가운데 손가락을 밀어 넣으려고 하는데
구멍 앞까지 밀려와 잔뜩 대기하고 있던 물이 울컥 쏟아져 나오는 것이었다

손가락을 밀어넣고 살살 진퇴를 하고 있어도 여자의 두 손은 그냥 휴일이었다. 손을 끌어당겨 내좆에 갖다 대줘도 가만히 있더니 보지속에 손가락의 운동이 빨라지자 처음에 꼬무락 거리던 손이 내 좆을 꽉 움켜잡는 것이었다.

좆물이 나오자 손으로 닦더니 손은 어떻게 닦았는지 다시 와서는 주물럭 주물럭 주물탕을 한다

이 여자가 모르는 것인가 아님 내숭인가 생각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냅다 거꾸로 돌면서 69자세를 취하고 보지를 빨며 좆을 갖다 대주는데도 빨지를 않아 그냥 막 허리를 놀려 눌러댔다.

코에, 얼굴에....
그랬더니 자기가 입을 벌려 좆을 받아 무는 것이었다.
나는 일부러 쭉 쭉 소리를 내며 빨았다.
그래야 여자들은 소리에도 흥분을 하지만 자신의 것을 아무 거리낌 없이 빨아 먹는다는 것 하나로도 기분이 뿅 가는 것이다.

그렇게 좆을 빠는 기술이 특출 나는 것은 아닌데 황홀하기보다 신선한 빨림의 맛이랄까?
약간은 좀 순진한 것 같은....
기술 좋은 사람이 빠는 것과 또 다른 느낌이어서 꼭 처녀를 따 먹는 그런 기분이었다.

서로 말도 안하고 빠는데만 정신없다 보니 사정의 느낌이 왔는데도 그녀에게 싸겠다는 얘기도 못했는데..
그렇다고 확 빼기도 그랬는데..

어? 어? 하는 사이에 그냥 황홀한 느낌으로 꾸역꾸역 끝없이 밀려나오는 것이었다.
양도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았고 울컥울컥 하는 좆의 끄덕거림이 보통 20-25회 정도인데 30회가 넘어서도록 계속 움찔 거린다.

처음인데 좆물을 입에 대고 쌌으니 미안하기도 하고 허접하여 말도 못하고 있는데
자신이 다 삼켰는지 뱉으러 가지도 않고 그렇다고 말도 안하고....

그녀의 입에 있는 좆이야 어떻든 상관않고 난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물은 홍수를 이루고 있어 그녀의 보지 주위와 내 입술 주변 모두가 그녀의 분비물로 범벅이 되었다.

쭉~쭉~ 소리만 내고 실상 물을 삼키지는 안았다.
그녀는 내가 내는 소리에 흥분이 되는 지 나의 엉덩이를 잡아 당기며 금방 싼 좆의 밑에 있는 메추리알을 빨기 시작했다.

다시 정자세로 돌려 그녀의 순진하고 통통한 얼굴을 보고 입을 맞추면서 젖을 만지니 서서히 다시 행사장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내 물건은 작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크지도 않다.

내 무릎으로 다리를 벌려놓고 가운데로 자리를 잡은 다음 자지를 잡고 클리토리스 위에 놓고는 힘을 주어 눌러주니 양손을 나의 등허리에 대고 꼭 끌어안는 것이었다.

그런 자세로 조금 있다가 엉덩이를 들어 약간 내리다 밀어 넣으니 반쯤 그냥 들어간다
또 허리를 깜짝 놀래듯 들었다가 내린다.
그리고 나머지를 쑤욱 다 밀어넣고 그녀의 배에 내 몸을 내려놓고는 귀에 대고 속삭이듯 말했다.

“좋아요?”

아무 말이 없었다.

나는 움직이지도 않고 그 속에서 좆을 2-3초만에 한번씩 끄떡거렸다
끄떡일 때마다 그녀는 움찔 움찔 몸을 움직인다.

그러다가 몸을 일으켜 자지를 넣었다 뺐다를 천천히 반복하였다.
그녀는 나의 엉덩이를 잡은 손에 힘을 주어 잡아 당기고 있었으나 난 최대한

천천히..
천천히..

그러다가 팍!!

헉!!!
눈을 감고 있던 그녀가 눈을 번쩍 뜨고 머리를 일으켰다가 다시 눕는다

아아~~
이젠 신음소릴 내기 시작하네

따뜻한 그여자의 속으로 쑤욱 밀어넣고는 가만히 있었더니 다시 눈을 뜨고 쳐다보는데 그렇게 이쁠수가 없다
다시 키스를 하고 귓바퀴를 빨아주며 속삭였다.

“이렇게 된거 화끈하게 놀아봅시다. 재미도 없이 일방적으로 끝나면 이거 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니고, 처녀 총각도 아니니 부담 갖지 말고요”

그녀가 고개를 끄덕거린다.
최대한 앞으로 내민 자세로 내 둔덕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와 둔덕을 꽉 문지르며 힘껏 박았다

아흑!!!

그리고는 좌삼 우삼 , 삼삼칠 해가며 허리 운동을 했고 떡을 치듯이 턱! 턱! 쳐 올렸다.

퍽 퍽 퍽 퍽 퍽....

한 번 칠 때마다 그녀가 신음소리를 낸다

아흑!! 흑.. 흑.. 악.. 악..

나도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자 말을 놓기 시작하고(나는 흥분하면 섹스하는 여자에게 모두 말을 깐다)

“이제 너는 내꺼다. 니 보지는 내꺼야. 오늘 죽일 거야”

사실 섹스를 하면서 음탕한 말을 들으면 처음엔 변태 아닌가 생각을 한다지만 그 말로 더 흥분하고 달아오르는 여자가 대부분이다.

내가 음탕한 말을 질탕하게 해 대니까 조금씩 반응이 온다.

“내 자지로 네 보지를 죽여버릴 거야. 너도 보지를 돌려봐라 빙빙 돌려봐”
계속 쳐대면서 자지, 보지를 연발하자 그녀도 끙끙거리며 뭐라고 하는데 잘 들리질 않아 입 가까이에 대고 들어보니

“아이고 죽겠네!.. 아이고 죽겠네..”와
“사랑해... 사랑해.. ”만 신음소리로 내고 있었다.
그러다가 내가 좀 세게 하면

아흑... 아흑...
하는 소리는 상당히 크게 지르고 있었다.

“야! 소리 지르고 싶으면 세게 소리질러. 한번을 해도 씹 같이 해야할 거 아냐?”

그래 놓고는 자지를 뺐다.
여자는 아마 내가 화가나서 그만 멈추는 줄 알았나보다
여자가 놀래서 멍하게 쳐다보는 것을 엉덩이 한쪽을 들면서 신호를 보내니 알아서 뒤집는다

허리를 잡고 들어올리니 자연 뒤치기 자세를 취해준다
하얀 피부에 몽실몽실한 살, 그리고 양쪽으로 벌어진 크고 탱탱한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를 보니 좆 끝에서는 물이 쉴새없이 흐른다

좆대를 잡고 구멍에 맞춘다음 기다릴 것도 없이 단번에 쑤욱 박아버렸다.

아흑!!~ 사알살 사알살...
“사실 너도 좋지? 말해봐..”
“네 사장님...”
“우이씨 사장님이 뭐냐 자기라고 해야지. 한번 해봐
그리고 나이도 같은데 말까고, 난 존댓말 하면서 씹하는 것 정말 싫어하니까“

“나도 자기 좋아했어 그래서 한 번 따로 만났으면 했었는데....”
“좋아 따로 만났으니 한 번 즐겨보자. 나도 좋아 했었어”
“자!! 시작한다”
허리를 왼쪽으로 돌려 그녀의 질 오른쪽을 찌르고 다시 오른쪽으로 돌려 왼쪽을 찌르면서 막 돌려주었다.
엄청 자극이 가나보다

“ 아~악 좋아 사랑해.. 사랑해.. 좋아!! 좋아!! 악.. 악.. 악..”
“너 이렇게 해본적 없지?” 퍽 퍽 퍽.. 퍽

쑤걱~ 쑤걱~ 쑤걱~ 쑤걱~
“아흑!! 아흑!! 너무 좋아 헉헉 너무 좋아..헉헉 아이고 죽겠네..헉헉 아이고 죽겠네 헉헉”
이제 쉴새 없어 소리를 지른다

“너 언제 해봤어?” 뽀록 뽀록 퍽~ 퍽~ 퍽~
“오래돼서 기억도 안나 아흑~ 자갸 너무 좋아 사랑해. 아흑~~”

아~~~~ 아~~~~ 하더니
시트를 양손으로 꽉 움켜잡고는 동작을 일순 멈춘다
나도 깊숙이 박아놓고는 엉덩이를 꼭 끌어안고 가만히 있어 주었다.

그녀의 속에서는 질이 움찔움찔하여 내 좆을 물어주고 따뜻함이 좆 끝부터 밀려오는 것이 느껴진다.

“으음~ 한 번 쌌구나 일대일!! ㅋㅋ”

휴~~~ 한숨을 쉬면서
끝났는지 약간의 움직임이 있어 내려다보니
물이 하도 많이 나와 내 아랫배 부분을 다 적시고 있고 내 배가 그녀의 엉덩이에 대고 박아댔으니 엉덩이 전체가 번들거린다

내가 찰싹 엉덩이를 때리자
엄청 흥분이 되는지 ‘흐흥’하고 신음소리를 내는데 꼭 말 울음소리처럼 들린다.

“계속 한다”
고개를 끄덕인다.
엉덩이가 벌개질 때까지 때리고 박고...
박고 때리고...

조금 지나니 또 신음소리가 커지기 시작한다
이제 나도 허리가 뻐근하여 벌렁 드러누워 올라오라고 하니 멈칫거린다.

“이제 내외 할 것 뭐 있어 어서 올라와”
그랬더니 살짝 웃으며 올라오는데 그것마저도 신선하게 보인다.

‘콩깍지가 단단히 씌였구나’
내 자지를 잡고 제 구멍에 갖다대더니 살짝 앉으면서 저도 그곳을 쳐다보고 있다.

쑤~~ 욱~~
들어간 걸 확인하더니 내 가슴에 손을 얹고 방아를 찢기 시작하는데
이제부터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니다

푹..푹.. 쭈걱 쭈걱 푹 푹 쭈걱 쭈걱....
“아흑~~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이제 너무 좋아를 연발한다

젖이 커서 움직일 때마다 젖이 오르내리는 것이 꼭 외국 야동을 봤을 때와 너무 흡사하다
그 크고 예쁜젖이 흔들리는 것을 도저히 보고만 있을수가 없어 허리를 일으켜 앉아 젖을 빤다
위에서 박아대며 소리치는 그녀의 신음소리에 나도 놀라고 말았다.

“아이구 내보지.. 아이구 내보지.. 아이구 내보지”

너무 흥분이 되니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다.

숨이 막힐 것 같은 소리도 낸다

“커~~ 억. 으~~ 으~~ 으~~

참 다양하다
굶기도 엄청 굶었나보다
우이 띠바 잘못 걸린 것 아냐?

그래도 이쁘고 젖크고 피부 고와서 봐준다
첫 번이라 그런지 밤새도록 이라도 따 먹을 것 같다

그녀가 소리를 지르면서 속도를 내더니 아까와 같이 나를 끌어안고 동작을 멈춘다
단 1밀리의 틈도 없이
힘도 세다
갈비뼈가 아플 정도로...

또 움찔 움찔
한참을 그렇에 있더니 내 어깨를 밀어 넘어뜨리고 자기도 내 배위에 쓰러진다

으음~~ 이대일
호흡을 고르고 나서 일어나 찬수건을 갖다가 내 좆에 묻은 분비물과 자기 보지를 닦는다
내 좆이 아직도 뻣뻣하자 깜짝 놀라는 눈치다

그리곤 내 옆에 와서 눕는다

“자기 너무 좋았어 고마워”

인사 하는 것을 보니 오랜만에 완전 회포를 풀었나 보다

“그만 할 거야? 난 아직 안 끝났어”
“어머 아직 안 끝난거야?”

좋아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그러면서 내 좆을 만져봐 아직도 기세등등함을 확인 하더니 일어나서 좆을 대견하게 쳐다본다
엄청 사랑스러운가 보다

‘한 번 밖에 만족을 못 시키는 넘들 하고만 상대를 했나?’
얼른 올라탔다

“네가 끼워봐”
“이제 완전 마누라 취급하네”
“그럼 나하고 한 번 했으면 내 마누라지”
“어머머”
하면서 살짝 눈을 흘기는데 자기 즐길 좆 하나 확보했다는 충만감인지 미소가 예쁘다

“빨리~~”

내 좆대를 잡고 안 주먹 움켜쥐더니 몇 번을 흔들다가 구멍에 갖다댄다
살짝 밀었더니 분비물을 다 닦아내서인지 잘 들어가지 않는다
그냥 팍·~ 밀어버렸다

“아~~ 야!! 아 퍼~~”

내등을 막 때린다
그래도 그냥 뺐다가 다시 박아버렸다

“아~ 흑 자갸~~~”

손에 깍지를 끼고 나에게 달라 붙는다

“너 오늘 집에 안들어 가도 되지?”
“왜”
“왜는? 오늘 너 죽일려고 그러지”
“자기는 안들어가도 돼?”

목소리가 갑자기 밝아진다.

집에는 친정어머니가 아들을 봐 주시고 있어 전화 한 통화면 된단다
늦어서 가게에서 자고 간다고....

잘 됐다 씨팔...

퍽 퍽 퍽 퍽 퍽......
“아흑 ~~ 자갸 나 어떻게 해 나 너무 좋아 사랑해~~”

모든 말을 다 동원한다
보지속에 좆을 끝까지 박아놓고 가만히 있으면 보지가 꿈틀거린다

움찔~~ 움찔~~~

기분이 너무 좋다
그냥 그 기분을 느끼고 있을라치면 사정 기운이 온다

다시
퍽 퍽 퍽 퍽 퍽.....

조금 있다가
퍽 퍽 퍽 퍽 퍽....
쑤걱 쑤걱 쑤걱
“너무~ 학~ 좋아~ 아흑~ 너무~ 학학~ 좋아 학학~ 너무 학 학~~”
“뭐가 좋아 헉헉...”
“학 학~.. 자기~ 학 학.. 그거~ 학 학~”
“그냥 헉~ 좆 헉~ 이라고 헉~ 해 헉~”
“아이 학~ 징그럽게 학~ 어떻게 학~”
“너 헉~ 아까 헉~ 내보지 헉~ 내보지~ 헉~ 하던데~ 헉~ 다시 해봐라 헉헉~”
“그건 왜 학~”
“난~ 헉~ 그러면~ 헉~ 더 흥분되거든~~ 헉~”
“아깐~ 학~ 나도 모르게~ 학!~ 그런거지~ 학~ 창피하게~ 학학~~”
“우이 씨 창피하기는”

퍽 퍽 퍽 퍽 퍽.....
“아흑 학~학~학~ 학~~~ 학~~~”
“야이 보지야 헉~~ 너 쌀 준비해라 헉~~ 나 조금 있으면 쌀 것 같다 헉~~”
“알았어 나도 아흑~~ 참고 있는 중이야 학학~~” 보지에 불이 날것 같다

여자는 눈이 약간 풀린 것 같더니

“아악 내보지 학~ 내보지 학~ 아이구 내보지 아흑~~~” 말이 빨라진다
“나 버리면 안돼 아흑~~ 자기는 내꺼야 아흑~~ 아이구 내보지 학학~~”
“자기야 나올려고해 학학~~

퍽 퍽 퍽 퍽 퍽....
“나도 나올려고 하는데 헉헉~~ 니 보지 안에다 싸도 되지? 헉~헉~”
“아~ 안돼 지금 학~학~ 배란기야 학~ 학~”
“야 나는 헉~ 보지속에 싸야 헉~ 씹한 기분이 난단 말이야 헉 헉~~”
“정말 안돼 학~ 학~ 그럼 큰일 나 학~ 학~”

퍽 퍽 퍽 퍽 퍽.....
“빨리 빼!! 학~ 학~ 그럼 내가 학~ 학~ 입으로 해줄게 학~ 학~”

퍽 퍽 퍽 퍽 퍽.....
“자기야 정말 안돼 학~ 학~!”
“말 많이 하지말고 헉~ 헉~! 빨리 싸기나 해 헉~ 헉~ 이 보지야! 헉~ 헉~”

퍽 퍽 퍽 퍽 퍽.....
“아악~~ 자기야~~~ 아흑~~~

퍽 퍽 퍽 퍽 퍽
“아~~ 아~~~~ 야이 보지야~~~~ 나 싼다아~~~”

그녀가 먼저 움직임을 멈추고 2-3초뒤
내 좆이 한층 부풀어 오르더니

깊은 속으로부터 좆물들이 밀려오는 것을 아득히 느끼고는
그녀의 엉덩이 밑에 양손을 넣고 바짝 끌어 당기며 보지 깊숙이 좆을 박아 쏟아 부었다.

울컥 울컥 울컥 울컥 울컥 울컥 울컥......

끝없이 끝없이 흘러 나왔다.

“자기야 안되는데”

걱정을 하면서도 손에 준 힘을 풀지 않고 있는 그녀도 움찔 움찔 얌전히 물을 토해놓고 있다.

그녀의 배위에 엎어져 도대체 몇 번을 껄떡거리는지...
물은 다 나온 것 같은데도

껄떡~
껄떡~
껄떡~

한동안 그러고 있다가 일어나려고 하자

“빼지말고 그냥 있어줘!”
“무겁잖아”
“그것보다 느껴지는 기분이 더 좋아”
“그것보다 큰일이다 안에 싸면 안되는데...”
“만약 임신되면 애 하나 낳을까?”
“아이 장난하지 말고~~옹 정말 큰일났네”

이제 끝나고 보니 걱정이 태산같이 밀려오나 보다.

“걱정하지마 나 수술한지 오래됐어, 그러니까 자신있게 안에다 싸는 거지”
“정말? 난 얼마나 걱정했는데 아이 몰라~~ 이잉~~”

이제 애교까지 떤다

10분이상 그 자세로 있었나 보다

집에 전화한다고 자기도 전화하라고 해놓고는 화장실에 들어와 또 친구의 살아계신 아버지를 죽였다.
이제 나가야 하는데....

흥분이 가라앉고 나니 반말하기도 그렇고 존댓말을 하기도 그렇고 너무 뻘쭘하다
눈을 마주치지 않으면서 이불속으로 들어갔더니 지가 먼저 폭 들어와 안긴다
너무 귀여워 꼭 안아주며 역시 여자는 한 번 하고 나면 남자보다 더 뻔뻔해지는구나 하면서 이마에 쪽 뽀뽀를 해준다

그 여자는 부지런히 시트에 묻어있는 좆물과 보짓물을 닦아내고
내 자지와 제 보지를 정성들여 닦는다

어쩌다 잠깐 잠이 들었는데 깨고 보니 한 40분 정도 잤을까
눈을 떠보니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는데 꽉 깨물어 주고 싶다

젖을 만져보니 처음 만지는 것처럼 새롭고, 젖만 보고도 벌써 좆은 난리를 친다
정말 젖 하나는 끝내준다
너무 예쁘다

그녀의 허벅지 사이로 내 다리를 넣고 살살 비비니 슬쩍 벌어진다.
구멍에 손가락을 넣으니 아직도 질꺽 질꺽 많은 물이 남아 있었다.

손가락에 물을 잔뜩 묻혀 내 좆대가리에 문지르기를 여러 번...
좆대가리가 번들번들 그녀의 보지를 뚫기에 문제가 없을 것 같아 살짝 벌리고 박아 넣었다.

그녀가 눈을 뜨더니 미소를 지으며 아무말도 않고 나를 꼭 끌어 안았다.

그렇게 우리는 그날 밤 여섯 번을 했는데
맨 마지막 할 때는 그렇게 많이 나왔던 좆물이 얼마 나오지도 않았고 좆을 꺼떡 거림도 10회 미만이었다.


젖이 크고 아름다웠던 그녀 - 중

난 성질이 지랄같아서 친구들과 어울려도 노래방이나 룸싸롱에 가서 여자들과 놀고 2차가고 그런 성격이 못된다. 사람이 원체 쪼잔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술집에서 2차 가봐야 헤롱헤롱하는 상태에서 좆물이나 빼고는 아까운돈 몇십만원씩 퍼질러 줄거라면...

공적이든 사적이든 처녀든 아줌마든(작업한다든지. 채팅들을 통해서는 절대 안만남)
사회생활이나 직장일을 하게되면 우연이든 필연이든 만나게 되는 여자가 있고 그렇게 해서 만난 그녀들에게 그 퍼줄 돈 중의 십분의 일 정도만 투자해도 남자들이 그렇게 바라는 씹 한번 할 기회가 한걸음 다가서게 되는데 무신 씰데 없는 짓을....

그래서 절대 술집에서 기분에 휩쓸리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고 얼굴도 중하(中下)에서 하중(下中)정도로 잘 생기지를 못해서 작업을 들어가면 ‘흥’ 콧방귀에 돋는 소름 때문에 대패를 항상 준비 해두어야 할 정도로 누가 먹혀주는 사람이 없기에 절대 작업을 먼저 하지도 않는다

그나마 조금 자신있다고 내놓을 수 있는 것은 유머가 있다는 것
그렇다고 그것도 꼭 비장의 무기가 되지는 못한다.

아줌마들과 5:5 미팅을 했는데 좌중을 압도하는 유머와 개그로 분위기를 사로잡았고 아줌마들도 배꼽을 잡으며 너무 재미있다고 지랄과 너스레를 떨더니 결국 파트너를 고를 때는 조용히 앉아 어떤 년을 어떻게 조져줄까 하며 말한마디 없는 바람둥이 넘들에게 다 넘어가 버리더라는 전설의 고향 주인공이 됐었다.

그래서 나는 아줌마와 친해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얼굴도 그렇고 나이도 많아보여 ‘아 이사람이 나쁜사람이 아니구나. 재미는 있으니 심심풀이로 만나나 보자’
했다가 자꾸 만나면서 어? 또다른 면이 있네 느끼게 되고...
얼굴을 자주 보게 되면 외모는 그러려니 신경 안쓰고 이성을 만난다는 사실만으로 좋아하게 된다

그러는 와중에 집에서 속상한 일이 있다거나 슬픈 일 또는 남편과 싸워 그것을 풀기위해 다른 탈출구를 찾게 되는데....
그 때 별 볼일 없게 생각했던 심심풀이 땅콩이었던 내가 늦은 시간이라도 상관없이 ‘짠~~’ 하고 나타나주는 성의면 감동 그 자체다.

그리고 난 아줌마 예찬론자다
연애로는 아줌마가 최상이다(그럼 난 가정파괴범?)

단 서류상 소유권자가 따로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하겠지만 보통 낚인 고기에 밑밥 안주듯이 소유만 하고 관리를 못하는 인간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그래서 조금만 잘해주고 신경써주면 세상에 이런 남자도 있구나 하는식으로 빠져든다

왜? 관리를 못 받아서
고로 여자는 관리를 받고 싶어한다
그래서 나는가정파괴범이 아니라 관리인이다.

만약 나처럼 올바른 관리인을 만나지 못하고 제비 비스므리한 관리인을 만나면 가정도 파괴될 뿐 아니라 그 여자의 일생도 파괴되기 때문에...

여자의 상처에 대한 치료는 한마디의 위로나 한 잔의 술로 치료되지 않는다.
영양제를 잔뜩 넣은 주사기로 몸속 깊숙이 주사를 놔주어 근본적인 치료를 해줘야 한다.

아줌마 철학을 논하다보니 서론이 길어져서 미안하다

원래 내 성격이 소탈하기는 하지만 내성적이라 그녀와 첫 번째 합체이후 한 20여일이 지났지만 별다른 전화를 하지도 않았고 식당에도 평소와 같이 약속이나 회식이외에 더 자주 가는 일도 없었다.

몇사람의 여자를 거쳐봤지만 그렇다고 살살거리는 스타일도 아니고....
왠지 그녀를 보면 서먹서먹하고 전 같지 않게 농담도 잘 나오지 않고....
이상하게 내외를 하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식당에 가면 나는 될 수록 말을 아꼈고 공적인 얘기 외에는 그녀에게 말을 걸지도 않았다.

술이라도 한잔 걸치다 분위기에 휩싸이면 M으로 유도하겠지만 맨 정신으로 ‘오늘 함 하까?’ 하기는 너무 뻘쭘해서 꼴리는 좆대 단속하기를 여러번...

카운터에서 계산을 할 때마다 나에게 무슨 말을 걸고 싶어하는 눈치와 상당히 아쉬워하는 그녀의 표정을 느꼈지만 일부러 바쁜 척 바로 바로 식당을 나왔고 그럴 때마다 지가 급하면 알아서 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어쩌면 은근히 즐기는 것 같으면서도 누가 더 버티나를 견주어 보고 있는 중이었다.

그녀는 아마 전화라도 하고 싶었겠지만 그냥 친하기만 하고 자주 오는 손님이었기에 명함이나 핸드폰의 전화번호도 주고받지 않은터라 아마 엄청 답답할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주방안에 있는 모과 아주머니가
“사장님, 왜 요즘은 고기도 안사주고 오기만 하면 가기 바빠요?”
“예! 요즘은 좀 많이 바쁘네요” 주인 여자가 들으라고 약간 큰 소리로 말했다.

그 때 얼른 그녀가 끼어 들었다.
“그렇게 바빠요? 그래도 시간좀 한 번 내주세요 아줌마들이 아주 난리예요”

자기 보지가 난리가 났다는 얘기로 들린다.

“그래요. 조만간 시간을 한번 내죠, 아줌마들 난리나면 안되니까”
“내일 모레 어때요, 우리 그날 회식할 건데 오세요.”

농담을 건네니 예쁜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무언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보였다.
나에게는 그녀의 큰 젖통이 더 의미가 있어 보였다.
가볍게 웃어주고 돌아서는데 좆대가 끄떡 하며 단번에 꼴려버린다.

그리고 이틀 후
자기들 회식날이라 30분 일찍 문을 닫고 노래방기가 준비된 식당의 지하에서 판을 벌렸다.

여자는 주인과 홀2 주방2 에 남자는 나 혼자 주방둘은 모과와 애드벌룬(공인척하고 하늘에 떠 있지만 아무도 안봐줘서)을 빼면 홀 여자들은 주인여자와 나이가 비슷한 탱탱 주머니들이다.

하나는 인물이 반반하고 하나는 까무잡잡하며 아주 출중하다
먹고 마시며 노래도 부르고 분위기가 무르익자 홀1(이쁘니까)이 부르스를 추자는데 내숭을 떨었다.
지금 훌륭한 젖통과 통통 탱탱하게 부어오른 보지가 내 좆만 고대하고 있는데... 어디 딴 곳에 눈을 팔 수 있으랴....

너무 길어지면 지루하니 빨리 지하에서 나와야 글의 속도가 빨라질 것 같다. 어찌 어찌해서 다들 만족한듯하니 그녀가 이제 그만 판을 끝내자 했고 사장님은 내가 데려다 줄 테니 빨리 나오라며 먼저 나왔다.

아주머니들과 인사를 하고 기다려도 나오지를 않는다.
다시 들어가 보니 카운터 밑에 엎드려 있었다.
뭐하냐고 물어보니 지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무언가가 카운터 밑으로 들어가 그것을 꺼내려 한다고 하였다.

그런데!!!!
딱 붙는 치마를 입었는데 동그랗고 탐스런 엉덩이가 눈앞에 펼쳐져 있는데 하도 커서 치마가 찢어질 것 같았다.

아!~~~

여자 엉덩이가 이렇게 클 수 있을까?
여자 엉덩이가 풍만하고 아름다울수가 있을까?
훌륭한 조각가가 조각을 한다 해도 과연 이토록 비율을 잘 맞춰 예쁘게 조각할 수 있을까?

손으로 만지고 싶은 충동이 일자 좆이 먼저 알고 불끈 솟아오른다
역시 좆은 대가리가 있으니 생각을 할 줄 아는 것 같다.

술도 먹었으니 시도를 해보자며 그녀의 엉덩이 부분에 서서 그녀가 엎드려 있는 어깨너머로 넘겨다보며 도대체 어디있냐고 물어보니

“저 밑으로 들어갔는데...”
“어디로요”
그녀가 가리키는데를 바라보는척 허리를 숙이니 내 좆이 그녀의 보지 가까이에 위치하게 되었다.
에라 모르겠다.

“이렇게 해봐요, 내가 해볼테니....”
하면서 언뜻 보이는 위치에 좆을 대고 숙여버리니 자연 그녀가 엎드려 나를 업고 있는 꼴이 되었다.(개 흘레하는 것처럼)

어차피 꼴려있던 좆은 딱딱해져 있어 내 상황과 무기의 정체를 그녀는 단번에 알았을 것이다.
낭중지추 (주머니 속의 송곳)

그녀가 놀랐는지 아니면 척하는지 고개를 돌려다 보는 얼굴이 너무 귀여워 통통한 입술에 대고 쭉 빨았더니 가만히 있었다
자세가 그런지라 서로 얼굴을 잡을 수도 없고 입술만 대고 빨기만 하는데 혀를 길게 빼내 휘둘러야 혀끼리 닿을 정도라 어찌 해볼 도리가 없어 엉덩이에 대놓은 좆만 이리저리 그녀의 구멍이 있을만한 곳에 대고 밀어대니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한다. 옷은 다 입고 있었지만 좆이 아플만큼 찔러대니 그녀도 고스란히 느낌을 받고 있을 것이다. 그녀가 무거워 할까봐 지탱하던 체중을 내리고 잡아 일으켜 같이 나란히 앉으며 탱탱하고 큰 젖을 꽉 움켜 잡으니

아~~~
입술이 벌어진다

그 때 누군가가 밖에서 문을 두드린다.
늦은 시간에 식당에 불이 켜져 있으니.....둘은 얼굴을 마주보다가 카운터 안쪽으로 들어갔다
카운터가 높아서 고개를 숙여 들여다보지 않으면 여간해서 발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사장님! 사장님!
부르던 남자 손님은 이제 문을 흔들어보더니 문이 열리니 안으로 들어와 사람을 찾기 시작한다.

2층에도 올라가보고 주방에도 들어가보고....나중에 알고 보니 자주 오는 손님이라는데 언제 술 한번 사겠다고 했다는 걸 보면 분명 이놈도 이 시간에 여사장밖에 없을걸 예상하고 혹 있으면 한번 수작이라도 걸어볼 참이었던 것 같다

그러니 밤늦은 시간에 집에 갈 생각은 않고 식당까지 들어와 구석구석 사람을 찾으러 다니는게 아닐까
나가면서 불까지 꺼주어 어찌나 고마운지....그녀가 나가려고 하기에 그냥 가만있으라고 했다

카운터 안에 둘이 앉아 있기엔 조금 비좁았으나 나가봐야 허허 벌판인 식당 홀보다는 나을 것 같고 무언가를 하기엔 부족하지 않은 것 같아 꼭 끌어안고 입술을 찍어 눌렀다.

이 여자는 모든 곳이 다 통통하다

입술도 얼마나 먹을 것이 많은지... 혀를 밀어 넣어 아래 위 잇몸을 싹 훓어 주고 다시 이빨 안으로 들어가 입천장과 혀 밑을 돌려대며 빨아주니 벌서 입안에 침이 잔뜩 고여 있어 쪽~ 쪽~ 들이마셨다

“으~~ 음~~~~~”

쪼 옥 쪽 소리만으로도 흥분이 되는지 내 양복 안으로 손을 넣어 잡은 어깨를 얼마나 세게 끌어당기는지 역시 흥분은 힘을 서너배 증가시키는 것 같다. 풍기는 화장품과 섞인 향긋한 살 내음이 씹을 하려고 하는 중에도 또 다른 성욕이 솟구친다.

좁은 자리에서 마주앉아 키스를 하고 있지만 좁아서 손을 앞으로 돌려 젖을 만질 수도 없고 앉아 있으니 그 탱탱한 엉덩이를 주물를 수도 없어 치마에서 브라우스를 빼내고 맨살의 등만 아래위로 지압하듯이 손바닥으로 눌러주고 있었다.

옷은 구겨지고 손발이 자유스럽지 못하여 내가 ‘잠깐만’하며 일어서니까

“밖으로 나가는게 낫지 않을까요?” 하며 여관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고개를 내밀어 밖을 내다보니 아무도 없어 문을 잠그고 온풍기를 아주 세게 틀어놓았다. 아직도 카운터 안에 서있는 그녀를 우선 상의와 치마를 벗으라고 하고 나도 상의와 바지만 벗었다. 그녀는 브라우스와 속치마, 난 팬티와 와이셔츠를 입은 채였는데 약간은 썰렁함을 느끼며 그녀에게 돌아서자 깜깜한데도 정면으로 보이지 않으려고 한손을 아랫배 있는 곳에 대고 옆으로 돌아서 있는 그녀가 깨물어 주고 싶도록 이뻐 보여 살며시 다가서며 통통한 얼굴을 잡고 다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도 흥분이 밀려오는지 내 와이셔츠 단추를 푸르고 맨살을 더듬으며 등에서 손이 왔다갔다 하는데 등줄기어디든 닿는데마다 찌릿 찌릿 전기가 흐른다.

자유스러워 그런지 그녀도 좀 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왔다.
손을 등줄기에서 엉덩이 쪽으로 내려 팬티선을 느끼고 살살 원을 그리듯이 비벼댔다.

한참을 움직여도 엉덩이의 가리마가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로 큰 엉덩일 비비다가 탄력으로 잡히질 않는 살을 한주먹 움켜쥐며 앞으로 잡아 당겼다.

“아흑.....”

내 좆은 얼마나 물을 흘려대는지 팬티의 앞부분의 3분의 1정도가 젖어 있었다.
다시 손을 올려 브라우스의 맨 윗단추 하나만 따고 머리위로 벗겨버리고 부라자의 훅크를 풀렀다.

팅!!!~~~ 

눌려 있던 젖이 튀어 나오며
훅~ 하고 콧속으로 따뜻한 체온과 그녀 특유의 달디 단 살냄새가 확 풍겨와 가슴을 뒤집어 놓는다
어쩜 처녀 것보다 더 뽀얗고 탱탱하고 풍만한지....

아!!! 이 젖통... 이 빨통...
조심스레 밑에서 받쳐 올리며 젖꼭지를 살짝 물었다.

“아~ 아~ 아~ 흑~~~ ”하며 벌써 허리를 뒤로 제친다
잘못 흥분했다간 뒤로 넘어져 다칠 수도 있기에 카운터 뒤쪽 벽에 가까이 밀어붙여 놓고 젖에 침을 바르기 시작했다

혀로 핧다가 이빨로 살짝 긁어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젖꼭지로 옮겨 혀 밑에다 놓고 꾹꾹 눌러주기도 하고..
이번엔 혀로 아래에서 위로 쳐 올리는데 젖꼭지가 너무 바짝 서 있어 팅팅 튕겨진다

“흐~~으~~~음~~~~”

머리가 벽에 닿자 허리가 더 휘어지고 젖은 더 멀어진다.
그럴수록 아랫배와 그녀의 둔덕이 나에게로 밀착이 되어 내 좆을 더 압박하기 시작했다.

혹시 이것 빨아달라는 제스처 인가?
하는 마음에 밑으로 내려가며 치마를 걷어내려다

발가벗기고 하는 것보다 훨씬 자극적일 것 같아 얇고 부드러운 속치마를 들고 그 속으로 내 머리를 집어 넣었다. 머리를 옆으로 돌려 그녀의 둔덕에 내 얼굴을 대고 엉덩이를 잡아 당겼다. 팬티는 젖어 있어 얼굴이 차가왔지만 꼬옥 끌어안자 불룩한 둔덕의 느낌에 거의 무아지경에 빠질 듯한데 나의 뜨거운 입김을 허벅지에, 보지에, 털에 확확 불어대니 그녀도 치마 밖에서 내 머리를 꼭 잡고 당기고 있었다.

이윽고 고개을 돌려 따뜻하게 젖은 팬티에 혀를 대려고 하자 밀어내며 안된다고 했다.

‘우이씨, 잘나가다 왠 삼천포’
“왜?” (흥분하기 시작하면 나이에 상관없이 말까고 씨발조발 보지 자지 해댄다. 끝나고 나면 뻘쭘해서 다시 존댓말 할 꺼면서...나도 약간 변태같다고 생각은 하고 있다)

“오늘 땀이 너무 나서 씻어야 해요”
“괜찮아 그냥 하면 되지 나도 아까 노래하느라 땀 많이 났는데 뭘”
“안돼요, 조금만 기다려요”

그러고는 치마속에 있는 내머리를 빼더니 ‘쪼옥’ 하고 이마에 뽀뽀를 해주고는 주방으로 갔고 어디를 어떻게 닦고 있는지 물소리가 났다

“이런 된장!!”

휴 =33=33

잠깐 동안 힘을 썼더니 벌써 노곤하다

씹이라는게 실제 박고 쑤시고 할 때는 허리운동만 하면 되지만 전희와 애무를 할 때는 오감을 다 동원해야 하기 때문에 여간 힘든게 아니다.

아마 여러분도 잘 알 것이다.
물소리가 그치고 희미한 어둠속에서도 흔들리는 하얀 젖통과 커다랗고 탐스런 엉덩이의 움직임만 보고 있어도 조금전의 흥분을 다시 솟구치고 좆에도 힘이 뻐근하게 들어간다

그녀가 앉으며 나의 팬티를 벗기고는 적셔온 물수건으로 정성들여 닦아주고 있었고 그 와중에 난 와이셔츠를 벗었다.
우선 일어나서 식당의 방석들을 두겹으로 깔았다 (맨 바닥에서 봉사까지 해주고 돈은 못 받을망정 무릎 까질일 있냐?)

마주 앉아 서로 입술을 씹어대다가 내가 뒤로 누우며 잡아당기자 입술이 떨어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내 위로 올라탄다
빨면서 속삭이듯 말했다.

“엉덩이좀 이쪽으로 돌려봐! 한번좀 빨아보자”
“아잉 안돼~~~ ” (아니? 안되기는 쓰벌 그럼 뭐가 되는데)
“아니 뭐가 안돼?”
내가 돌릴려고 해도 버티는 힘이 대단하다

“우이씨 도대체 왜 그러는데”
“자기가 올라와서 해”
지가 올라와서 엉덩이를 내 얼굴위에 올려놓기가 창피해서 그런다는 것이었다.

‘으이그 예쁜 것’ (엉덩이를 토닥토닥)
뉘고 내가 올라가면서보니 그녀의 배가 내 좆이 닿던 곳은 좆물이 묻어 여기저기가 미끌미끌하다. 여자들 보짓물 못지않게 남자들의 좆에서 솟아나는 애액의 양도 엄청나다. 허벅지의 안쪽에 혀를 대고 쓱쓱 밀면서 차츰 보지 가까운 쪽으로 살살 다가갔다가는 왼쪽 허벅지로 보지에 혀가 달까말까하면 다시 보지를 건너뛰어 오른쪽 허벅지로 쓱~~쓱~~

한참을 그러고 나니 자기가 흥분을 참지 못하겠는지 내가 허벅지를 바꿀 때마다 다리로 내 머리를 자기 보지쪽으로 살짝살짝 미는걸 느낄수 있다. 빨리 보지를 빨아 달라는 것이다.

낼름 낼름.... 쓰~윽쓱.... 쓰~윽쓱

흥분이 되기 시작하는지 내 좆을 찾아 급하게 자기 입속으로 집어넣고 내 엉덩이를 꽉 잡고 오물오물 빨아댄다.조금 더 보지 가까이 혀를 대고 털에다 침을 묻히기 시작하자 양쪽 다리가 움찔거리고 좆을 더 세게 빤다. 보지 가운데 금을 찾아 위에서 밑으로 쭉 하고 혓바닥으로 훑은 다음 다시 혀를 곧추세워 조금 집어넣고 다시 훑어 내리니

“아~~ 흑 ~~”

입에 물었던 좆을 빼고는 학~~ 학~~ 하며 숨을 거칠게 내뱉는다
혀로 문을 열어놓으니 물은 흘러내리기 시작하고 나는 쭉~ 쭉~ 소리를 내며 빨기 시작했다

난 절대 여자들의 애액을 먹지 않지만 내색을 하지 않고 쭉~쭉~ 소리를 내서 먹는 것처럼 느끼게 하고는 입술로 보지 근방 전체에 발라 놓는다

보지 겉에 있는 주름들을 윗입술과 혀 사이에 놓고 쪽쪽 빨아대면서 보지를 한바퀴 돌고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좌우로 살살 드리블을 하니 좆을 문채로 입을 벌리고는 

“하~악~~ 하~ 악~~....”
나도 거칠어 지기 시작한다

“야! 씨발 오늘 네보지는 다 죽었어”
“자기야 자꾸 그렇게 말 하지마 하악 하악~~”
“씹 하는데도 예절이 있냐? 내가 전에도 얘기 했잖아. 씹은 씹처럼 해야 한다고”
“잔소리 말고 빨리 빨기나 해”

콩알을 입술로 물고 혀를 돌려내니
어~~ 흑 하더니 내 좆에 통증이 온다

“아야! 내 좆 끊어지겠다. 뭐하는 거야?”
“자갸 미안, 나도 모르게 그만”

자기가 문 곳을 찾아 혀바닥으로 살살 문질러 준다
아프면서도 아리하고 찌릿한 맛이 있다.

돌려서 정자세를 취하고 좆에 보짓물을 묻히기 위해 밑에서부터 위로 밀어 올렸다 내리기를 여러번...

번들번들 좆에 물이 잔뜩 묻자 좆 끝을 클리토리스에 대고 살살 비비다가 돌리고 아래 위로 훑고를 반복하니 얼굴 표정을 볼 수는 없지만 감질이 극에 달아 내엉덩이를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가고 잡아당겼지만 난 좆끝으로 게속 문질러 댔다.

“아~~흑~~ 학~~ 학~~ 학~~”
100밀터 달리기를 한 사람처럼 씩씩대며 넣어달라는 말은 못하고 보지를 흔들어 대며 자기 손으로 내 좆을 잡아 넣으려고 안달이다.

좆대를 잡더니 구멍에다 대고 내가 밀기도 전에 허리를 쳐 올리며 끙끙거린다.

쏘~옥!!!!
좆대까지 물이 잔뜩 묻어 있어 들어가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으~~ 으~~ 응~~~ 흥~~ 흥~~”
내가 좆을 넣고난 뒤에 따뜻함을 느끼려고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있자 밑에서 지가 쳐 올리느라 아주 난리다.

“자기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 랑~~ 해!~~~~”
말이 빨라지고 허리 움직임이 장난이 아니다.

“그래 헉~ 헉~ 니 보지 아주 오늘 작살낼거야 헉~ 헉~”
“알았어, 학~ 학~ 빨리 어떻게 좀 학~ 학~ 해줘봐 학~ 학~”
“자기야 학~ 학~ 내보지, 내보지 학~ 학~ 내보지 내보지 내보지 학~ 학~”
“아흑~~~ 내보지~이~~~~~”

학~학~학~학~학 ....
지가 혼자 쳐 올리다가 내 엉덩이에 깍지를 껴서 꼭 끌어안고 바닥에서 자기 엉덩이를 들어 바짝 붙이면서 숨도 안쉬며 보지는 움찔 움찔 오물거린다.

내가 엉덩이에 힘을 주어 꽉 눌러주니

“자갸, 너무 좋아. 너무좋아 너무 좋아.”

이 여자는 섹스를 하다 흥분을 하면 어떤 말이든지 반복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2-3분동안 그러고 있더니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빠지는 것이었다.

너무 조용해 내려다보니 그 사슴같은 눈망울로 행복하게 나를 올려다 보고 있다.
이마에 뽀뽀를 해주고 나서 안달을 하는 좆을 4-5초만에 한번씩 껄떡거려주니

“으 ~ 흠~” 하면서 내머리를 끌어당겨 입술을 찾는다..
입술은 니가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놔두고 좆을 보지에서 살짝 뺐다가는 천천히 반쯤 밀어넣고 다시 슬슬 빼냈다가는

슬로우~~ 슬로우~~~
대여섯번쯤 만에 천천히 끝까지 밀어넣고는 둔덕을 힘주어 눌러주면

“아~~ 흑”
또 안달을 시작한다.

“으~ 음~~ 자기야~~~~”
또 쭈욱 천천히 끝까지 밀어넣고 보지속의 따뜻함과 살떨림을 가만히 있다가 다시 한 번 껄떡여 주자

“자갸! 나 죽겠어~~ 아~흑 빨리 학~ 학~ 빨리~~~~이~~~”
“알았어 이 보지야! 헉~ 이제부터 보지를 죽인다. 진짜 좆맛을 봐라 헉~ 헉~”
이제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조지면 되는거다

퍽 퍽 퍽 퍽 퍽.....
“아~~ 흐~ 흥~~~ 학~ 학~ 나죽네 아이고 내보지 학~ 학~ 내보지 내보지~~·”

퍽 퍽 퍽 퍽 퍽.....
“아흐~~ 나 몰라~~ 나몰라~~ 학~ 학~ 내보지~ 내보지~ 학~ 학~”
“야이 씨발 헉~ 헉~ 내 좃맛 좋지? 학~ 학~ "
"그래 자갸~ 학~ 학~ 너무 좋아 너무 좋아 학~ 학~ 나 미치겠어 학~ 학~“
“아~ 앙~ 학~학~ 흐~ 흥~ 학~ 학~ 으~ 잉~ 학~ 학~" 별 희한한 소리를 다 지른다
“아이 씨발, 헉~ 헉~ 니 입으로 헉~ 헉~ 자기 좆맛 좋다고 헉~ 헉~ 해봐라 쓰바 헉~ 헉~”

퍽 퍽 퍽 퍽 퍽...... 쑤걱 쑤걱 뿌직 뿌직..
“으~ 흥~ 학~ 학~ 아~ 잉~ 아이 어떻게 해 학~ 학~ ”
“아이고 지랄한다 헉~ 헉~ 내보지 내보지 헉~ 헉~ 소리지를땐 언제고 헉~ 헉~”
“자갸 학~ 학~ 자기 꼬추 맛있다 학~ 학~”
“니미 쓰벌 헉~ 헉~ 좆이라고 하라니까 헉~ 헉~”

퍽 퍽 퍽 퍽 퍽....
“아~ 아~ 아~앙~ 흐헉~~ 흐흑~~~”

우는 소리를 내고 신음소리가 커지니 사정기운이 몰려온다

“야이 보지야 헉~ 헉~ 너 언제 쌀거냐? 헉~ 헉~”

퍽 퍽 퍽 퍽 퍽.....
“나 조금 있으면 학~ 학~ 될 것 같은데 학~ 학~”
“그럼 내가 헉~ 헉~ 니 보지에 맞출테니 헉~ 헉~ 20초전에 얘기해라”
“아~ 잉..... 학~ 학~ 으 흐~ 흥~~~ 학~ 학~”
“이 보지가!! 헉~ 헉~ 대답을 하라니까 쓰발 헉~ 헉~”
“알았어! 학~ 학~ 나 지금 나올 것 같애 학~ 학~”

퍽 퍽 퍽 퍽 퍽.....

“아~ 아~ 앙..... 자기야 자기야 학~ 학~ 자기야 자기야 자기야~~~ 아~~~”

신음소리가 길어지고 작아지면서 움직임을 멈추고 내 목을 두른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가더니
아랫도리를 쳐들어 내 좆에 최대한 가까이 밀착시키고는

2-3초동안 움직임이 없던 보지가
내 좆을 감싸고는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입으로 좆을 빠는 것처럼 우물 우물 우물 거리다가

우움찔 우움찔 우움찔
움찔 움찔 움찔 우움찔 찔찔찔찔.......

“아~ 아 ~ 아~ 앙~~~~~ 너무 좋아 너무좋아 사랑해 사~랑해 사~랑~ 해~~~~”

내 좆을 물고 우물거리니 나도 좆 깊은 곳에서 서서히 밀려 올라오는 느낌이 들며 정신이 약간 어찔하는 빈혈기가 감지되는데 머리에서 느낀 것이 좆에 금방 감지가 된다. 벌써 엄청난 속도로 좆끝을 향해 해일이 밀려온다

“야! 보지야. 나도 싼다. 내 좆물 니 보지 속에다 전부 토할거야 알았지?”
“으~ 응 ~ 알았어 자기야 수술했다니까 맘놓고 싸, 내가 다 받아줄~~ 께~~~~”
“그~래~ 내 좆물 받아라. 이 보지야~~~~”

퍽 퍽 퍽 퍽 퍽.....
퍼억퍽. 퍼어어억 퍼억~~~~

“으 으 보지야~~~ 내 좆물 바 아 앗 아라~~~ 아~~~ 이 보지야~~~~~”

보지 둔덕 뼈가 부서져라 내 좆에 갖다 붙였다.

“으 ~ 으~ 흑~~~~”
우 우 울 컥
우 울 컥
울컥 울컥 울컥 울컥
울컥 울컥 울컥
울컥 울컥
울컥
우 울 컥
우우우 울 컥
우 우 우 우 우 울 컥

마지막 한방울까지 쪽 짜도록 그녀의 보지가 꽉 잡아주었고 내 좆 또한 껄떡거리며 그녀의 보지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긴장하게 했다.

온풍기의 바람속에서 씹을 하느라 땀이 번들거려 그녀의 배위에서 스케이트를 탈 만큼 미끌거렸다. 그녀도 대만족을 했는지 내 좆이 번데기가 될 때까지 꼬옥 끌어안고 있었고 자꾸만 내 엉덩이를 토닥토닥 두드려 주었다.

그녀의 배위에서 내려와 대자로 누워있는데 수건을 빨아와 구석구석 시원하게 닦아주곤 저도 씻으려는지 주방으로 가는 것을 보았는데..술도 많이 먹은 다음에 힘을 많이 써서 그랬는지 아님 대 만족에 대한 나른함인지 잠깐 잠이 들었던 것 같다

한 5분쯤..
눈을 떠보니 그녀가 제 얼굴을 가까이 대고 나를 어린아이 보듯이 들여다 보고 있는 것이었다.

“왜?”
“너무 귀엽고 이뻐서...ㅋㅋ”

확 잡아채 팔베게를 해주고 둘이 천장을 바라보며 식당 홀에서 씹한것에 대해 이럴수는 없는 것이라며 찧고 까불고 히히덕거리며 그녀와의 두 번째 합체를 마무리 지었다.


젖이 크고 아름다웠던 그녀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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