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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 아래ㅡ두 남편

한 지붕아래 두 남편 지금 제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은 제 성격이 우유부단함 때문입니다. 명색이 최고 학부를 졸업을 한 년이 말입니다. 지금 저에게는 두 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면 놀라시겠지만 첫 애는 큰 남편 이름 아래에 올려져있지만 둘째 아이는 작은 남편 호적 밑에 등제가 되어 있답니다. 그런데 정작 더 놀라운 것은 큰 남편 작은 남편을 한 집에서 함께 모시고 산다는 것이며 더더욱 놀랄 일은 큰 남편과 작은 남편이 형제지간이란 사실입니다. 나의 사정을 아는 고향의 친구들은 복이 넝쿨 체로 굴러와 행복한 삶을 산다고 하고 또 우리 이웃에서는 이런 사연도 모르고 저에게 병신인 남편을 배신하지 않고 살아가는 열부라고 칭찬이 자자한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물론 눈치 빠른 이웃의 제 도래 아주머니 하나만은 대충 짐작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한 지붕 아래에서 형제지간이 두 남편을 모시고 사는지 그 연유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큰 남편과 저는 한 때는 도회지에서 아주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그러나 호사다마라고 할까? 그 행복은 순식간에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큰 남편 아니 당시엔 그냥 남편이었죠. 남편이 자가용을 타고 출근을 하다가 그만 중앙선을 침범을 한 음주운전자 때문에 사고가 났고 그 때문에 두 다리를 절단(한쪽은 무릎 밑 전부 또 한쪽은 종아리까지)을 하고 또 오른쪽 손목을 절단을 하여야 하는 불행이 우리에게 닥쳤습니다. 정말이지 앞이 캄캄하였습니다. 어린 아들을 데리고 그런 불구의 남편과 살아야 한다는 것은 저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남편에게는 동생 한 명이 있었습니다. 시골에서 시부모님들이 농사를 지으며 두 명의 아들을 모두 대학에 보내기 벅찼던지 시부모님들은 큰 아들인 제 남편은 대학에 보냈고 작은 아들인 시동생은 고등학교만 보냈다는데 시동생은 ...

유부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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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부녀와 (상편)   05.11 00:20 ​ 직장이 있었던 속초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 당시에 나는 서른 셋의 나이에 결혼 4년째를 맞이하였고 거기에서 나는 미혼의 여직원 보다는 유부녀가 많은 호텔 하우스 키핑부서에 근무하던 호텔 맨이였다. 하우스 키핑의 책임자로 일을 했던 나는 여러가지로 여자의 생리와 결혼 4년차이고, 더구나 유부녀들이 일하는 객실 정비 부서이다 보니 자연스레 그녀들의 가정 생활에 대하여 많이 알게되었으며.... 그녀들의 사생활에 관해서는 많이 알게 되었고,/> 대부분 유부녀이고, 이혼녀, 과부등......그러면서 그녀들 하나하나 성격도 파악이 되었고, 업무 외에는 자연스레 친숙하게 되었다. 가끔씩 하는 회식자리에는 빠질 수 없이 참석하게 되었고, 회식자리에 참석중에 들려오는 성욕구에 관한 이야기도 익숙하게 되었으며, 특히 유부녀들이란 거칠것이 없는 말들로.......... 언젠가 여름이 깊어져 가는 날 저녁에 회식을 하기로 하여서 설악산에 있는 나이트 클럽에서 회식을 하게 되었다. 그날은 일들이 많지 않아서 오후에 일찍 끝내고서 H 호텔 나이트 클럽에서 모였다. 맥주로 시작하여 지배인이 낸다는 양주로 다들 술이 취해서 헤롱거리는 가운데 플로아에서 다들 정신없이 흐느적 거리며 몸을 부딪혀 가며 춤추기가 무르익어 가는데 나는 어색하고 서투른 춤솜씨로 있기가 서먹하였다. 그래서 자리로 돌아와서 맥주잔을 들이키려는데...... 옆에 앉아 있는 룸메이드(객실 청소원)로 있는 미희가 붉게 물든 얼굴로 쳐다 보면서 "저두 한잔 줘요" "어 ! 그러지 ! 하면서 한잔을 건넸다. "미희씨는 춤 안추나요? " "그러는 대리님은 ? " "나야 뭐....못춰 춤 은 ! "호호호 !!!! 저두요. "이런 미인이 못 추면 누가 춰 ?" 그녀의 나이는 서른 네살로 초등학교 1학...

친한 친그의 아내(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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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아내… 2 난 마지막 남은 술잔을 마저 비우고 그녀에게 내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그녀는 나의 말을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 냥 안쓰러워하며 내 얘기에 귀를 기울였다. “그러셨구나…” “그냥 녀석과 편하게 이혼하시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세요.. 그게 오히려 윤미씨가 행복 해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녀석은 위자료를 주기 싫어서 내게 이런 치졸한 방법을 요구했지만… 아마 지금 살고 있는 집 정도는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아뇨.. 솔직히 그가 주는 더러운 위자료…받고 싶은 마음도 없네요.. 오히려 이런 식으로 나를 놔준 것에 대해 고맙네요…“ “제가 부끄럽군요… 처음부터 녀석의 부탁을 거절했어야 했는데…” “저와 이혼할 만큼 만나는 여자가 예쁜가요?” “제가 보기엔 윤미씨만큼 못해요… 그런데 그 여자가 임신을 했더라고요..” “임신요?? 그 사람의 아이를 가졌다구요??” “네…” “그렇구나…내가 갖지 못하는 그 사람의 아이를…… 승하씨…” “네” “저 좀 안아주실래요?” “네??” “왜요? 싫으세요? 제가 친구의 아내였다는 사실 때문에….” 난 그녀의 입에 내 입을 맞추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내 입술로 전해지며 혀를 그녀의 입안으로 밀어 넣자 그녀가 나의 입술을 받아 들였다. 그녀의 팔이 내 목을 감싸오고 내 손은 그녀의 목덜미를 쓰다듬다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 한껏 탱탱하게 솟아 터질 것 같은 그녀의 가슴을 부여잡았다. “하아~.. 강제로 당하는 건 싫어요…제가 드릴게요…” 그녀가 긴 티를 벗어내자 운동을 할 때나 입는 탱크탑 브라가 둥글게 솟은 가슴을 가리고 있었다. 그리고 바로 브라를 벗어내자 정말 아찔하게 예쁜 가슴이 솟구쳐 나왔다. 그녀가 나의 무릎위로 올라와 나의 목을 감싸고 다시 키스를 해댔다. “하아~쪼 옵….” “맛있어….” 그녀의 혀는 너무도 달콤했다. 마치 먹어서는 안 되는 금단의 열매를 먹는 것처럼 그녀의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