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 시동생
잊지못할 시동생, 우리의 대화는 시간 가는줄 모른체 계속 이어진다. 지금 시간에 집에 가봐야 아무도 없으며 낮잠만 자는 나엿다, ''다른 병이 없다니 다행이에요,'' ''우린 또 큰병이라도 잇는줄 알고 얼마나 걱정 햇는데요,'' ''하하,염려 말아요,'' ''혹시 불편한 것이 잇으면 무엇이던 말해요,'' ''고마워요 형수님,'' 시동생은 나의 손을 잡은체 맑은 눈빛이 반짝이는 표현을 짖는다, 참으로 순박한 시동생이란 것을 느낀후 집으로 돌아왓다, 그날밤 남편이 섹스를 원하기에 몸은 남편에게 잇지만, 생각은 시동생의 거대한 장지를 생각하며 즐기게 된 나엿다, 그런 난 그 어느때 보다 즐감 할수 잇는 섹스엿다. 섹스가 끝난후 머리속엔 온통 시동생의 장지생각 뿐이다. 만약 그런 대물이 동굴속으로 들어 온다면 어떤 느낌일까??? 이런 생각을 하다 잠이 들엇던 나는 꿈속에서 시동생과의 섹스를 즐기는 꿈을 꾸엇다. 정말 꿈이아닌 현실같은 느낌.................. 나는 샘터가 촉촉하게 졋어 잇는 것을 알수 잇엇다. 이런 아름다운 꿈이라면 매일 같이 꾸고싶은 마음이다. 잠이 껜후 다시 잘려고 햇지만 도무지 잠이 오질 않는다. ''음....................'' 피곤한 몸으로 세상 모르게 자고 잇는 남편이 가엽게 느껴진다, 그로부터 한달이 지낫다, 이제 초여름이지만 제법 무더운 날씨엿다. 언제나 삼촌의 모든 일을 해주는 나는 오늘도 변함없이 시동생 집으로 향한다. 시동생은 런닝과 반바지 차림으로 나를 반갑게 맞이한다. 그런데 어느때부터인가 시동생을 만나면 아랫도리부터 눈길이 간다. ''형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