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18의 게시물 표시

잊지못할 시동생

잊지못할 시동생, 우리의 대화는 시간 가는줄 모른체 계속 이어진다. 지금 시간에 집에 가봐야 아무도 없으며 낮잠만 자는 나엿다, ''다른 병이 없다니 다행이에요,'' ''우린 또 큰병이라도 잇는줄 알고 얼마나 걱정 햇는데요,'' ''하하,염려 말아요,'' ''혹시 불편한 것이 잇으면 무엇이던 말해요,'' ''고마워요 형수님,'' 시동생은 나의 손을 잡은체 맑은 눈빛이 반짝이는 표현을 짖는다, 참으로 순박한 시동생이란 것을 느낀후 집으로 돌아왓다, 그날밤 남편이 섹스를 원하기에 몸은 남편에게 잇지만, 생각은 시동생의 거대한 장지를 생각하며 즐기게 된 나엿다, 그런 난 그 어느때 보다 즐감 할수 잇는 섹스엿다. 섹스가 끝난후 머리속엔 온통 시동생의 장지생각 뿐이다. 만약 그런 대물이 동굴속으로 들어 온다면 어떤 느낌일까??? 이런 생각을 하다 잠이 들엇던 나는 꿈속에서 시동생과의 섹스를 즐기는 꿈을 꾸엇다. 정말 꿈이아닌 현실같은 느낌.................. 나는 샘터가 촉촉하게 졋어 잇는 것을 알수 잇엇다. 이런 아름다운 꿈이라면 매일 같이 꾸고싶은 마음이다. 잠이 껜후 다시 잘려고 햇지만 도무지 잠이 오질 않는다. ''음....................'' 피곤한 몸으로 세상 모르게 자고 잇는 남편이 가엽게 느껴진다, 그로부터 한달이 지낫다, 이제 초여름이지만 제법 무더운 날씨엿다. 언제나 삼촌의 모든 일을 해주는 나는 오늘도 변함없이 시동생 집으로 향한다. 시동생은 런닝과 반바지 차림으로 나를 반갑게 맞이한다. 그런데 어느때부터인가 시동생을 만나면 아랫도리부터 눈길이 간다. ''형수님,'' '...

호강하는 아줌미

호강하는 아줌마 신씨  호강하는 아줌마 신씨  아줌마는 요즘 기분이 좋았다. 주인 내외가 없어 큰집에서 남의 눈치보지 않고 지낼 수있었고, 무엇보다도 남자가 궁했던 그녀에게 젊은 주인 아들이 돌아가며 만족을주니 더 없이 좋았다. 신씨 아줌마는 자신의 만족스러운 생활을 남에게 말할수 없어 입이 근질거리던 중에 친구인 정숙이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녀는 신씨 아줌마가 이사하기 전에 옆집 살던 여자로 반상회에서 만나 친해지게 되었다. 끼가 있는여자끼리는 서로를 한 눈에 알아본다. 처음 그녀를 보았을 때 신씨 아줌마는그녀와 쉽게 친해 질 것 같았다. 그녀의 예감은 틀림없었다. 그녀의 남편은지방 출장이 많은 중장비 기사였다. 신씨 아줌마와 친해지자 그녀는 남편이중동에 간 사이에 애인을 가져 보라고 은근히 권하기도 했다.  재산만 날리지않고 소문 안 나게 바람피우는 것은 서로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냐고 그녀를부추겼다. 사실 신씨 아줌마도 그것이 일리있는 생각이라고 동의는 했으나  막상그런 상대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다. 정숙이 엄마는 남편이 지방에 가면 만나는남자가 하나도 아니고 몇 명 있는 것 같았다. 남자를 소개해 주겠다는 그녀의말에 신씨 아줌마는 그만 자기도 남자가 생겼다는 얘기를 하고 말았다.  정숙이엄마는 그 소리를 듣고는 궁금증에 못 이겨 신씨가 일하는 집에까지 찾아 왔다. 처음엔 뒤로 빼던 신씨도 정숙이 엄마의 집요한 질문에 결국은 모든 것을 털어놓게 되었다. 그녀가 대학 다니는 주인 아들 둘과 모두 관계를 맺었다고 하자 그녀의 입이 딱 벌어졌다.  그리고는한명을 자기에게 소개해 달라고 졸랐다. 그러나 정수나 민수에게 나이 많은친구를 소개하니 둘이서 잘해보라고 하기는 어려웠다. 둘은 머리를 맞대고 좋은방법을 궁리했다. 신씨 아줌마는 민수보다는 좀 어리숙한 정수를 그녀에게 넘기기로마음먹었다. 그녀가 보기에 민수가 그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