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 시동생
잊지못할 시동생,
우리의 대화는 시간 가는줄 모른체 계속 이어진다.
지금 시간에 집에 가봐야 아무도 없으며 낮잠만 자는 나엿다,
''다른 병이 없다니 다행이에요,''
''우린 또 큰병이라도 잇는줄 알고 얼마나 걱정 햇는데요,''
''하하,염려 말아요,''
''혹시 불편한 것이 잇으면 무엇이던 말해요,''
''고마워요 형수님,''
시동생은 나의 손을 잡은체 맑은 눈빛이 반짝이는 표현을 짖는다,
참으로 순박한 시동생이란 것을 느낀후 집으로 돌아왓다,
그날밤 남편이 섹스를 원하기에 몸은 남편에게 잇지만,
생각은 시동생의 거대한 장지를 생각하며 즐기게 된 나엿다,
그런 난 그 어느때 보다 즐감 할수 잇는 섹스엿다.
섹스가 끝난후 머리속엔 온통 시동생의 장지생각 뿐이다.
만약 그런 대물이 동굴속으로 들어 온다면 어떤 느낌일까???
이런 생각을 하다 잠이 들엇던 나는 꿈속에서 시동생과의 섹스를 즐기는 꿈을 꾸엇다.
정말 꿈이아닌 현실같은 느낌..................
나는 샘터가 촉촉하게 졋어 잇는 것을 알수 잇엇다.
이런 아름다운 꿈이라면 매일 같이 꾸고싶은 마음이다.
잠이 껜후 다시 잘려고 햇지만 도무지 잠이 오질 않는다.
''음....................''
피곤한 몸으로 세상 모르게 자고 잇는 남편이 가엽게 느껴진다,
그로부터 한달이 지낫다,
이제 초여름이지만 제법 무더운 날씨엿다.
언제나 삼촌의 모든 일을 해주는 나는 오늘도 변함없이 시동생 집으로 향한다.
시동생은 런닝과 반바지 차림으로 나를 반갑게 맞이한다.
그런데 어느때부터인가 시동생을 만나면 아랫도리부터 눈길이 간다.
''형수님,''
''네,''
''내일 서울갈까 합니다,''
''서울요,???,''
''네,''
''별 것은 아니지만 병원에도 가야 하고요,''
''정말 괜찮은거죠,''
''하하,그럼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얼굴히 좋지 않고 몸이 허약 해지는데요,''
''하하,아니에요,''
''이렇게 좋은 음식과 좋은 환경인데 허약 하다니요,하하,''
''음...............''
여기온지 4개월이 되엇지만 그때보다 많이 허약해진 삼촌을 느낄수 잇엇다.
''제가 도와 드릴 일 잇으요,''
''양복 다름질 좀 해주실수 잇어요,,전 그런 제주가 없어요,하하,''
''호호,당연하죠,누구 분부신데,호호,''
''하하,호호,''
''그러시면 제가 더욱 미안 하잖아요,''
''호호,하하,''
나는 시동생의 양복을 다름질이 끝나자 시동생이 시원한 냉커피를 가져온다.
''형수님,고맙습니다,''
''제발 그런 고맙다는 말 좀 하지마세요,''
''하하,죄송해요,''
''또요,,,''
''하하,알앗습니다,''
''형수님 대충 탓는데 맛이 어때요,''
''호호,좋은데요,''
''하하,다행 이네요,''
''삼촌이 해주는 것은 모두가 좋아요,호호,''
''하하,호호,''
''형수님,''
''네,''
''요즘 이상하게도 꿈속에 형수님이 보여요 그것도 자주요,''
''어머,,나도 그런데,호호,''
''정말요,''
''호호,그래요,''
''네,.................''
''어떤 꿈인데요,''
''그것은 말 할수 없어요,''
''그런게 어디 잇어요,''
''하하,말 못해요,''
''말해봐요,''
''형수님은 무슨 꿈이에요,''
''호호,삼촌부터 먼저 말 하세요,''
''안할래요,하하,''
''호호,그럼 나도 말 안해요,''
''하하,호호,''
나는 알수가 잇엇다.
시동생 역시 나처럼 섹스를 하는 꿈이엿다는 것을..............
우리는 무엇인가 마음속 깊이 숨기는 것이 잇엇다.
그런 모든 것이 왜 그리도 좋은지,후후..................
다음날 시동생은 서울로 향햇으나 3일이 지나는 동안 연락한번 없기에 내가 전화를 하게 되엇다.
처음에는 받지 않앗고 두시간이 지나서 다시 하니 그때서야 받는다.
그런데 목소리가 찹찹하게 들리는 느낌이다.
난 어디냐고 묻자 병원이라는 대답과 검진 할 것이 남아 내려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다른 큰일이 잇는것 아니냐고 물엇지만 전혀 그런 일이 없다는 시동생이다,
하지만 나는 왠지 걱정을 하는동안 이틀후 시동생은 내려왓다.
가족들과 함께 하는 순간만은 즐거운 분위기는 틀림 없엇지만 무엇인가 좋지 못한 느낌이 맴돈다.
어린 자식들은 삼촌이 싸다준 선물에 정신이 없엇지만 시동생의 얼굴 표정은 아니엿다.
노래방에서 노래도 부르고 오랜만에 시동생 역시 술에 흠벅 졋엇다.
그런 일은 예전엔 잇엇지만 최근엔 전혀 없엇던 일이 엿다,
시동생은 술이 많이 취해 시동생 집이 아닌 우리집에서 자고 가게 되엇다.
삼촌은 취중에도 어떠한 이야기는 없엇다.
다음날 남편은 출근 하엿고 아이들은 학교에 가자 집안엔 아무도 없는 단 둘 뿐이다.
나는 시동생이 좋아하는 조개국을 정성것 요리한후,
시동생을 께우기 위해 작은방 문을열자 속옷 차림으로 자고 잇는 시동생의 아랫도리에 눈이간다,
펜티가 하늘 높은 줄 모르체 솟아 올라 잇는 것이다.
또 다시 가슴이 쿵쿵 그리며 묘한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나는 조용히 작은 소리로 삼촌이라고 외쳣지만 정신없이 자고 잇는 시동생이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펜티를 살짝 들어 보앗다.
그러자 큼직한 대물이 넘치는 힘을 감당 하지 못하는듯이 빳빳하게 일어나 잇는 것을 보앗다.
''꿀꺽..........''
나는 이미 보앗던 시동생의 장지지만 왠지 온몸이 떨리는 느낌이다.
그리고 가슴마저 답답햇지만 삼촌의 펜티를 살짝 내렷다.
그것을 바라본 나는 군침마저 넘기며 거대한 대물을 살며시 만지기 시작한다.
대물을 잡은 나의 손 느낌은 몽둥이를 잡은 느낌이다.
삼촌의 대물에서 유난히 따뜻한 정열적인 느낌을 느낄수 잇엇다.
''음............''
''꿀꺽,,,,''
난 한손으로 만지다 그것이 부족하여 두손으로 만지면서,
거대한 대물의 느낌을 마음것 느껴본다.
당장이라도 동굴속으로 넣고 싶은 충동이지만,
천륜을 같이 할 시동생이란 것이 마음에 와 닫는다.
''음................''
이러는 동안 나의 동굴은 어느세 촉촉 해지고 말앗다.
나는 도저히 참을수 없어 펜티를 내린후 욕실로 달렷다.
그런 나는 샤워기의 물을 온몸에 뿌리는 동안 나의 손은 동굴속으로 내려가 자위를 시작한다.
손가락이 시동생의 거대한 대물울 생각하며 문질러 되자,
금방 터져 버리는 동굴의 샘물이 줄줄 흐르기 시작한다.
''아아아앙~~~아아아아~~~~''
''퍽퍽퍽,퍽퍽퍽,''
시간이 지나면서 손놀림 또한 점점 빨라진다.
''퍽퍽퍽,퍽퍽퍽,퍽퍽퍽,''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나는 정신없이 자위를 하고 잇는데 어디선가 들리는 목소리다,
''형수님,,''
나는 정신을 차리고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바라보니,
열려 잇는 욕실 문틈 사이로 시동생 모습이 보인다,
그런 나는 다리가 후들 그리며 더 이상 주체할수 없는 몸상태 엿다,
나는 체면에 아랑곳 없이 그자리에서 주저 앉고 말앗다.
그러자 놀라는 시동생은 욕실안으로 황급히 들어와 나를 부축한다.
''형수님,,,괜찮아요,!!!,''
나는 말을 하고 싶엇지만 말문이 열리지 않는 이상한 현상을 느낀다.
당황한 시동생은 알몸인 나를 번쩍들어 안방으로 데려간다.
그런후 마른 수건으로 온몸을 딱아주는 동안 나는 정신을 차렷지만 일어 날수 없엇다.
그것은 독자님들이 상상 하시길 바랄뿐이다.
시동생에게 처음으로 알몸을 보엿던 나엿다.
솔직히 말해 나를 강간이라도 해주길 바랫던 마음이다.
그러나 내 마음과 달리 당황하고 잇는 시동생이 잠시 밖으로 나가자 재빨리 옷을 입엇다.
입긴 입엇는데 급히 입은 옷이라 노펜티 노부라 차림이다.
나는 아이를 둘 낳은 몸이지만 아직까지 풍만한 가슴을 자랑 하고 싶어한다,
약간 창피하게 느껴 졋지만 과감하게 방에서 나간다.
그러자 나를 바라본 시동생이 놀라는 표정으로,
''형수님,!!!,''
''미안해요 삼촌~~,''
''괜찮으세요,''
''네,~~''
''정말이죠,''
''네,아깐 순간적이라 그랫나 봐요,''
''휴~~~''
''미안해요,''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
''형수님 심정 나는 알아요,나도 그랫잖아요,''
''호호,그럼 셈셈 이네요,''
''하하,그렇네요,''
''하하,호호,''
이제 우리는 웃음으로 넘길수 잇는 여유마저 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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