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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소리를 들으며

내나이 19살때의 일이다.. 나에게는 사촌여동생이 한명있다.. 그 애의 이름은 (여기서는가명으로 하겠습니다..)김정아(18)다.. 나는 언제 부터인지 모르지만..정아가 여동생이 아닌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평소에도 정아와 섹스를 하는 생각도 자주 해보곤했다.. 또 여름에는 식두들과 피서를 가서도.. 정아가 물에 젖은 옷을 갈아입을때도 훔쳐보곤 했었다.. 그때 마다 나는 자위를 하곤했다..그 러던 어느여름날 나에게 정아와 사랑을 나눌수 있는기회가 찾아왔다.. 띵동! "누구세요?" "정아야 나야..." "어?! 오빠 무슨일이냐?" "어..숙모께서 장보러 가신다고..너집에 혼자 있으니까 가서 같이 놀으라고 하시던데?!" "아~ 그래? 오빠 들어와~" 정아와 나는 친오빠 친동생은 아니었지만...우리는 친오빠 친동생이상으로 친하고.. 뜻이 잘통했다.. "지금 머하고있어어?" "어~그냥 책보고있었어...오빠도 이책봐볼래?" "어?! 그래..무슨책인데.." "장안의화제 헤리포터 와 마법사의 돌...자 봐바.." 어느때와 같이 정아는 청반바지에하얀티셔츠를 입고있엇다.. 정아는 무릎으로 턱을 받치고 앉아서 책을 보다가 내게 책을 줬는데..잠깐 이지만 저아의 팬티가 보일려고 했고..정아가 책을 주려고 팔을 쭉뻗는 사이정아의 브래이지어가 살짝 보였다..나는 순간 나의 자지에 약간의 힘이 들어가는것을 느꼈다.. 별로 흥분될일도 아닌데..나는 정아에게 화장실에 잠깐 갔다온다고 하고 화장실에서 물을 틀어놓고 자위를 했다..물은 내가 자위를 하며 내는 신음 소리가 정아에게 들리게 하지 않기 위해 틀어놓은것이다.. "오빠 왜이렇게 오래걸려..샤워했어?" "어?! 아..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