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소설)색정2편 6부 음악실에서 정사를 민우는 고요히 잠든 소영의 보지를 한 번 핥고 이불을 덮혀 주고는 시계를 보니 2시 반이었다. 쓰러진 정길이를 주워 민우 방에 던져놓고 그를 사진 몇방을 찍었다. 옷을 입고 그를 깨웠다.물을 뿌리니까 깼다. 머리에 큰 혹이 나 있어 좀 미안했다. "으음..야 어떻게 된거냐..분명히 소영이를 먹으려고 했는데.." "쉬! 우리 아빠가 알고 널 뒤에서 쳤어! 게다가 아빠는 널 성폭력죄로 고소한데!" "뭐 야 그럼 어떻게?" 정길이는 깜짝 놀라 물었다. "아무튼 나와 지영이 찍은 사진 돌려줘, 그럼 나도 네가 성폭력하기 직전에 찍은 아빠사진을 줄께 어때? 샘샘이지?" 그 엄큼한 놈은 소영이와 섹스를 즐기고 줄 셈이었는지 바지안에서 사진을 꺼내 주웠다. 민우도 필름을 줬다. "이제 증거는 없어! 빨리 돌라가. 아빠는 내가 설득해 볼께.." 정길이는 "소영이 팬티라도 한장 가지가면 안돼냐?"하다가 아빠에게 들킬라 도망갔다. 민우는 껄껄 웃었다. 다음 날, 민우는 지영과 다정하게 집을 나왔다. 지하철을 탔다. 사람이 많자 민우는 지영이 보지주위에 사타구니를 맞댔다. 손을 지영이 뒤로 넣고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만졌다. 갈라진 엉덩이 사이를 따라 내려가니 손가락에 똥구멍이 닿았다.똥구멍을 건디리자 지영이는 빙그레 웃었다. 지영이 엉덩이는 아주 깊어서 손가락을 깊고 힘껐 쑤셔 넣야만 했다. 둘째 손가락을 똥구멍에 대고 넣다나왔다 해주었다.지영이 자기 똥구멍이 간지러워 뜨거운 숨을 하하거리며 엉덩이를 조금씩 흔들었다. "지영아 내 바지자크를 내리고 자지를 빼줘.." 민우는 다른 사람이 들을 까봐 조용히 속삭였다, 지영이는 그말에 자기 교복치마를 돌려 자지가 들어갈수 있도록 자크 있는데를 연후 민우의 바지자크를 열어 팬티사이로 일어선 자지를 꺼냈다. 지영이는 자지를 움켜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