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첫경험인 게시물 표시

근친상간(단편)

이미지
근친상간 지금은 성인이 되었지만 어릴 적 부터 성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학교에서는 순진한 척 있는 말없는 친구이지만 집에서는 아무도 없을 때 에로 영화를 빌려 보고 여동생 속옷을 냄새 맡으며 자위를 하곤 했다. 하루도 야한 사진이나 책을 거른 적이 없을 정도로 남 모르는 성에 대한 집착을 가져 왔다. 그러나 나의 성적인 욕구를 해소할 방법은 없었다. 그때 중학생이었고 난 학교와 집 말고는 다른 곳에 갈 줄도 몰랐다. 내 주위에서 나의 성적인 욕구를 해소할 대상을 찾아야 했다. 한번은 내 주위의 여자들이 누가 있는 지 생각해 봤다. 옆집에 사는 여자 동생……. 내 친여동생과 동갑이다. 아무래도 나와 피는 섞이지 않았으니 죄책감은 덜 할 것이다. 다음은 내 친여동생……….. 그 때 내가 중3이니깐 여동생은 중1이였다. 통통했고 옷을 달라 붙는 것을 입었기때문에 가슴의 윤곽이 잘 보였다. 더구나 우리 집은 가난해서 방이 많지를 못하다 안방, 작은방, 마루, 부엌이 있다. 다락도 있었지만 짐을 두었기 때문에 잘만한 곳은 아니었다. 무엇보다도 부모님이 우리를 아직 어리게 보셨다. 아직은 같이 자도 괜찮다고 생각하신 거다. 물론 옷을 갈아 입을 때는 다른 곳에서 갈아 입는다. 내 동생을 범했을 경우를 생각해 보았다………….. 바로 내 옆이니 언제라도 내가 원할 때 할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싫다고 해도 도망 갈때도 없지 않는가??? 하지만 무작정 덤벼 들 수도 없다… 일단 내가 그럴 용기가 없다. 그렇다면??? 그래서 단계별로 접근 하기로 했다. 여동생은 잘때 잠옷을 입고 잔다. 여름이라 속이 비치는 잠옷이었고 즉, 벗기기 쉬웠다. 그럼……… 오늘 밤에…………… 그날 처럼 밤이 되기를 기다려 지는 날은 없었다. 내 동생은 누우면 바로 곯아 떨어진다. 밤 12시가 되었다. 오늘 다행히 아버지는 오시는 날이 아니다.(아버지는 운전기사로 들오오는 날과 들어오지않는 날이 있다) 손을 뻗어 엉덩이를 만졌다. 손이 떨린다. 가슴이 너무...

색정(2부)

이미지
(근친소설)색정2편 6부 음악실에서 정사를  민우는 고요히 잠든 소영의 보지를 한 번 핥고 이불을 덮혀 주고는 시계를 보니 2시 반이었다. 쓰러진 정길이를 주워 민우 방에 던져놓고 그를 사진 몇방을 찍었다. 옷을 입고 그를 깨웠다.물을 뿌리니까 깼다. 머리에 큰 혹이 나 있어 좀 미안했다.  "으음..야 어떻게 된거냐..분명히 소영이를 먹으려고 했는데.." "쉬! 우리 아빠가 알고 널 뒤에서 쳤어! 게다가 아빠는 널 성폭력죄로 고소한데!" "뭐 야 그럼 어떻게?" 정길이는 깜짝 놀라 물었다. "아무튼 나와 지영이 찍은 사진 돌려줘, 그럼 나도 네가 성폭력하기 직전에 찍은 아빠사진을 줄께 어때? 샘샘이지?" 그 엄큼한 놈은 소영이와 섹스를 즐기고 줄 셈이었는지 바지안에서 사진을 꺼내 주웠다. 민우도 필름을 줬다. "이제 증거는 없어! 빨리 돌라가. 아빠는 내가 설득해 볼께.." 정길이는 "소영이 팬티라도 한장 가지가면 안돼냐?"하다가 아빠에게 들킬라 도망갔다. 민우는 껄껄 웃었다. 다음 날, 민우는 지영과 다정하게 집을 나왔다. 지하철을 탔다. 사람이 많자 민우는 지영이 보지주위에 사타구니를 맞댔다. 손을 지영이 뒤로 넣고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만졌다. 갈라진 엉덩이 사이를 따라 내려가니 손가락에 똥구멍이 닿았다.똥구멍을 건디리자 지영이는 빙그레 웃었다. 지영이 엉덩이는 아주 깊어서 손가락을 깊고 힘껐 쑤셔 넣야만 했다. 둘째 손가락을 똥구멍에 대고 넣다나왔다 해주었다.지영이 자기 똥구멍이 간지러워 뜨거운 숨을 하하거리며 엉덩이를 조금씩 흔들었다. "지영아 내 바지자크를 내리고 자지를 빼줘.." 민우는 다른 사람이 들을 까봐 조용히 속삭였다, 지영이는 그말에 자기 교복치마를 돌려 자지가 들어갈수 있도록 자크 있는데를 연후 민우의 바지자크를 열어 팬티사이로 일어선 자지를 꺼냈다. 지영이는 자지를 움켜쥐고 치마로 가린 뒤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