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설: 산에 오르는 여자들 -1

친구야설: 산에 오르는 여자들 -1: 찜통더위가 끝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자 운봉은 전에 늘 올라다니던 천마산 등산길에 올랐다. 운봉은 이제 50대 중반을 넘어섰어도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라 아직 피로는 모르지만 그래도 옛날의 펄펄 날던 때가 그리워진다.  과연 다시 그런 젊음이 올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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