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설: 아들의 유혹 1부

친구야설: 아들의 유혹 1부: 김진우는 17살의 고2이다.  오늘도 겨울방학이래서 독서실에서 밤늦게 공부하다가 집으로 돌이왔다,  이제 곧 고3이 되니 진우는 불안하기만 하다. 성적은 반에서 간신히 중간정도니 왠만한 대학 들어가는 것은 힘들다. 집에오니 엄마가 맞아주었다. &quo...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그리운 장모 (완결)

엄마와 유희

깊고 푸른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