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실오라가리 한걸쳐 있는채로

5년전 직장 사무실로매일매일 녹즙배달을다니는 
30대후반 유부 아줌씨 목소리가 은쟁반에 옥구슬 구르는듯한
 예쁜 목소리만큼 얼굴도 예뻣다
 애인으로 만들고싶었다  
작업들어 가면서 내가 애인하자그랬고 
그뒤로 올때마다 여보 라고 부르면서  6개월정도 지나  
저녁식사를 같이 하자그랫고 그녀도 오케이 햇다 

식사중에  쇠주한잔 곁들이고 노래방으로  콜 부르스를 추고
 부비부비 하다 둘다 동시에 가슴이벌렁벌렁 
내가 입술을 들이대니 그녀가 가만히있는다 내혀를 
그녀의 입속으로 넣는순간 그녀의 뜨거운 숨소리가 
가빠짐을 직감 설왕설래 하는대 그녀의 혓바닥이 이상하다 
여러 여자와 키스를해봣지만 그런 혀는처음이다
 혓바닥이 깔깔하다 호랑이의 혀처럼 까칠까칠한게
 내 혀에 느껴진다 다른여성의혓바닥은 매끈매끈 한데 말이다
그래도 그맛은 꿀맛이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어떠하리 
처음으로 들이대서 키스까지 진도가 나갔으니 이젠 따논당상이다  
노래는안하고 키스와 함께 온몸구석구석을 주므르니
 나나 그녀나 절정에 도달한다 

노래방타임이 남아있었지만 귓속말로 자갸 
우리 속궁합 을 맞춰볼래??? 라고하자 고개를 끄떡인다 
밖으로나와 모텔로 갈까 하니 아니란다
 자기 차로 가잔다 모텔은 실탄다 일명 카섹스를 하잔다
우린 차를타고 으슥한데로 가서 주차 하고는 
그녀가 차에서 두툼한 야외 매트를꺼내온다 

우린 둘다 급했다 
서둘러 한겹한볍 벗어던자고 서로의 몸을 탐한다 
예쁜얼굴 예쁜 목소리 예쁜몸매에 털이엄청난 
그녀의 옥문 난 털많은 여자가 좋았는데 
그녀가 바로 내스타일이다 
그녀의 온몸구석구석을 애무하고 그녀의 옥문을 애무하니 질펀하게 물이흐른다 
 무성한 숲을헤치고 내물건을 들이미니 미끈덕하고 들어간다 
그녀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며 몸을 비비꼬기시작한다 
우린 한시간여를  별이총총한 야외에서 
그녀와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채로 넘넘 맛있는 첫 짝짓기를 했다
 그맛이다

 바로 남의떡을 먹어보는 그맛 집에서는 못해보는 
여러가지 자세로 속궁합을 잘맟췃다 
그후 우린 가끔자주 그녀의 차에서 내차에서 
들판에서 공원에서 기회만있으면 장소를 안가리고
 카섹을 즐겼다 
지금은 멀리 있지만 지금도 가끔자주 그녀와의 추억속에 빠져본다
 그녀의 ㅂ ㅈ 가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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