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의 펜티에 집칙 히는나
누나의 팬티에 집착하는 나.인기 소설방
누나의 팬티에 집착하는 나... ... - 1
전 만20살된 현재 재수생이며 누나랑 현재 살면서 실제 경험한 저의 행동을 글로써 재미있게 쓸려고 합니다
제가 글쓰는것을 좋아해서.... 부모님은 청주에 살고 계시고 가족은 부모님외 1남 1녀이고, 제 위로는 저보다 2살(18개월차이) 많은 누나가 한명 있습니다 누나는 전문대를 올해 졸업을 했고 3월초 서울 강남근처 한방병원에 취직이 되었습니다 저는 재수하기위해 서울에 있는학원에 다닐려고 마음을 먹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부모님께서는 어차피 누나도 이제 서울에서 직장을 다녀야 하니 같이 올라가 누나랑 같이 생활하라고 하시면서 서울대역 근처에 방두개 짜리 집를 얻어 주셨습니다 우리 누나는 키가165좀 넘는거 같고 전에는 좀 말랐었는데 지금은 적당하게 날씬하고 하얀 얼굴에 정말 예쁘게 생겼습니다 하얀 날씬한 다리는 너무 잘빠지고 눈.코.입 얼굴형이 흠잡을때가 없을 정도로 예쁘고 하얀 얼굴은 조각을 깎아 놓은 듯이 부드러우며 동생인 제가 봐도 너무 예쁘고 귀여워 가끔씩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예쁘게 생겼습니다 부모님 두분은 키가 별로 크시지는 않지만 아빠는 꽤 미남이시고 엄마도 미인형이라 누나도 아마 부모님을 닮아서그렇게 예쁜가 봅니다 저는 예쁜누나를 둔 덕택에 친구들로 부터 부러움도 많이 샀으며 그런 나 자신도 누나가 한집에서 같이 생활하고 늘 있다는게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사춘기에 접어 들면서 부터 이상하게 누나얼굴에 자꾸 뽀뽀하고 싶기도 하고 누나를 끌어 안아 보고 싶기도 하고 누나가 나를 안아주었으면 하는상상을 자꾸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때는 제가 일부러 누나에게 장난 칠려고 끌어 안을려고 하면 징그럽다고 밀치곤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누나한테 나는 은은한 여자의 향내음은 저를 예민한 사춘기의 감각을 자극했고 누나를 세게 직접 안아 볼수는 없었기에 대신 누나가 입었던 옷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누나가 입었던 교복이나 옷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 보기도 하고 누나 속옷이 베란다 빨래걸이에 널려 있을때는 호기심에 만져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어느날 본능적으로 누나속옷을 방에 몰래가지고 와서 자위를 했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몰라도 본능적으로 누나 속옷에 자꾸 관심이 갔고 그럴수록 점점더 누나가 목욕할때나 아니면 바지를 짧게 입었을때 저는 자꾸 누나의 사타구니를 훔쳐볼려고 애를 썼지만 쉽지는 않았고 잘빠진 히프와 다리곡선을 은밀히 훔쳐 보면서 솟아오르는 사춘기의 성적 욕구를 억누르고 했습니다 특히 누나는 달라붙은 청바지입고 있을때 히프곡선이 너무 예쁘게 보였고 짧은 반바지를입고 있을때는 잘빠진 다리 종아리는 사춘기의 저를 더욱설레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끔 기회가 있을때마다 조심스럽게 누나가 입었던 교복이나 청바지 양말 등을 가지고 자위를했습니다 그때 이미 저는 성격이 내성적으로 변해가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가끔 부모님과 누나가 외출이라도 하고 집에 아무도 없을때 저는 누나방에 몰래 들어가 누나의 옷서랍을 뒤져 누나의 속옷을 냄새를 맡으며 자위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예쁜누나가 내곁에 있다는게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가끔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저한테 이렇게 눈부시고 아름다운 누나와 같이 남매로 태어나게 해주시고 함께 있게 해주어서...감사하다고.... 그후로 기회만되면 그렇게 반복적으로 누나가 입었던 팬티나 양말 누나가 사용한 타월 등에 점점더 관심이 옮겨 갔고 부모님께 들키지 않으려 애쓰면서 왕성한 저의 성적 욕구를 대신 충족시키곤 했습니다...고3이될때까지... 그렇게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어느덧 올봄에 누나는 2년제 대학을 마치고 서울 강남에 있는 한방병원에 취직이 되었습니다. 누나 말로는 간호사는 아니고 저보고 한방병원 사무직이라고 했습니다. 누나 취직한걸 부모님도 무척 좋아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올해 대학에 낙방했습니다...원래 그렇게 썩 공부를 잘하지 못했거든요... 저는 부모님께 말씀드려 서울에서 학원 다니면 안되겠냐고 말씀드렸고 그래서 재수 하겠다고 했고 부모님께서 누나도 어차피 서울에서 직장에 다녀야되니 이왕이면 같이 있으라고 부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여 부모님께서 서울대역 근처에 방 두개짜리 집를 얻어 주셨습니다 엄마가 일주일마다 올라와 반찬은 해주신다고 하시면서... 저는 내심 기쁨을 감출수 없었고 누나랑 단둘이 있게 된다니 정말 뛸듯이 기뻣습니다 3월초에 방을 얻어 누나랑 같이 짐도 옮기고 방청소도 같이 하면서 누나랑 같이 시장을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필요한것 사러 누나랑 함께다녔는데 정말 행복했습니다 저는 방 청소를 하면서 누나가 식사는 책임지라고 했더니... 누나는 자기도 얼른 엄마한테 배워 저한테 몇번만 가르켜주고 저보고 청소든 식사든 다 하라고 했습니다. 자긴 직장 다닐려면 힘들다면서 말 안들으면 내쫓다고...장나스레 은근히 협박하는 예쁜누나는 볼수록 귀여운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누나는 성격이 좀 자기 중심적이고 여느 외동딸같이 저희 부모님으로 부터 귀여움을 독차지하면서 자랐고 방 청소는 물론 사소한것도 늘 엄마가 챙겨 주었습니다. 다 클때가지... 그렇지만 저는 내심 "좋아요" 다만 "누나 속옷을 제맘대로 가질수 있다면 뭐든지 시키는 대로 다 할께요" 그렇게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누나를 예쁜 공주님으로 모시고 제가 종이되어도 전 결코 마다하지 않을거라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누나와 제가 자취생활을 시작하였고 저는 좀 깔끔한 편이라 청소. 설거지 대부분 제가 했습니다 그런 나를 누나는 저를 말잘 듣는다고 은근히 칭찬도 해주고 할때는 더욱 더 누나를 잘지켜주고 잘하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고 부모님도 저보고 말썽피우지 말고 누나 말 잘들으라고 하고 그래서인지 누나는 정말 퇴근해서 다 씻고나서는 안방에 누워 TV보면서 라면끓여라.뭐 사오라. 잡심부름을 다 시키면서 저를 정말 종처럼 부릴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예쁜 누나를 위해 봉사한다는게 기분 좋았습니다 누나는 큰방을쓰고 저는 작은방을 쓰기로 했는데 물론 잘때만이고 거의 TV는 안방에서 같이 보고 그러는데 누나와 단둘이 있어서 그런지 기분이 야릇하고 그랬습니다 누나는 병원에 출근하느라 아침 7시40분경 집에서 나가고 저는 3월말부터 학원다니기로 했고 그전에는 20일정도 집에서 있었습니다 엄마는 한 열흘정도 같이 있으면서 누나한테 이것저것 가르켜 주기도하고 챙겨 주기도 하며 계시다가 청주로 내려갔습니다
엄마가 내려가고 다음날 아침
누나가 출근을하고 난 다음 저는 누나방을 청소할려고 안방에 들어갔죠 누나방에는 싱글침대. TV. 화장대 . 컴퓨터. 아담한 장농이 있고 장농밑에 서랍장이 있는데...저는 망설임없이 열어 보았습니다 물론 누나속옷이 대여섯개가 잘포개져 있었고 또다른 서랍을 열어보니 그리고 방금 갈아입고 둥그렇게 말린 입었던 속옷과 팬티 하나가 있었습니다 저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심장이 뛰면서 이미 나의 물건은 벌써 불끈 솟아 올랐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팬티가 예쁘지깜찍한게"그런생각을하며 손바닥만 팬티를 냄새를 맡아보니 화장품 냄새에 향기가 가득했습니다 저는 미칠듯이 그 자리에서 예쁜누나 음부가 닿았던 얼룩진 곳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으며 자위를 한 다음 성적욕구를 해소하고 다시 누나팬티를 서랍에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는 미처 누나가 정리하지 않은 누나옷을 제가 깔끔하게 포개어 놓고 정리하여 놓고 퇴근하는 누나를 위해 청소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누나 성격을 잘 알기에 누나보고 누나 빨래감 있으면 누나방 한켠 빨래 바구니에 담아두라고 했습니다. 제가 해준다고 했죠. 대신 월급타면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면서...... 그랬더니 누나는 흔쾌히 잔소리 몇마디 늘어 놓더니 그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정말 바구니에 넣어 두었더라구요. 옷하고 브라자 팬티까지......그래도 제가 남자란걸 의식해서 무안했던지 속옷은 입었던걸 한번접어 겉옷속에 포개어 숨겨 놓았더라구요. 아마 바구니안을 안보고 통째로 세탁기에 넣을줄 알았나보죠. 어머니는 속옷은 손빨래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누나는 성격이 털털하고 그런지 다행히 일일이 속옷을 세탁하지 않았습니다 몇일 지난 다음부터는 전혀 저를 의식 안하고 태연히 누나가 빨래감을 저한테 다맏겨 두기로 작정했는지 빨래를 바구니에 가득담아 놓았습니다 저는 이제 마음놓고 꺼리낌없이 누나가 벗어 놓은 속옷을 가지고 자위를했습니다 그리고는 누나 옷을 세탁기에 돌려서 빨래 걸이에 널어놓곤 했습니다.
어느날 퇴근후에 누나는 가끔 거실 빨래 걸이에 널려 있는 옷들을 힐끔 한번보더니
제얼굴을 한번 번갈아보고 저보고 칭찬하면서 어깨를 툭쳤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누나 이정도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지" 그랬죠. 근데 다시 누나가 빨래걸이 밑에 누나 속옷도 함게 널려 있는걸보더니 약간 얼굴이 빨개지며 제얼굴을 보는둥 마는둥 하며 아무말 안하고 얼른 자기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누나 표정을 보고 누나가 부끄러워서 그러는구나 그렇게 생각했죠 그후론 누나도 저를 전처럼 어린애취급하는지 더이상 그런것에 특별히 신경쓰지 않는 눈치였습니다 그렇게 제가 한동안 집에 있으면서 공부도 하면서 채팅도 하고 부모님하고 떨어져 사는게 불편한점도 있었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반찬은 엄마가 만들어준 밑반찬을 아빠가 갔다주시고 엄마도 일주일마디 한번 올라 오셔서 이것저것 챙겨 놓고 가시고 누나한테 음식만드는 법을가르켜 가르켜 주었습니다 저는 이제 매일매일 누나가 출근하면 누나방을 청소부터 서랍장까지 다시정리하고 누나옷 빨래감을 제가 세탁하면서 점점 누나가 입었던 속옷냄새에 빠져들었습니다 누나가 입었던 새로운 빨래감이 나올때마다 옷하나 하나 마다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아보고 그 향기에 취해 마지막에는 누나 입었던 속옷을 입에다가 넣고 자위를 하곤했습니다 어떤때는 누나가 신던 신발도 냄새 맡아보면서 욕구를 채우기도 하고... 그러면서 점점 더 자극적인것을 찾게되고 누나의 모든것에 이미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누나의 팬티에 집착하는 나... ... - 2
저는 이제 거의 매일 날씬하고 아름다운 21살 누나 팬티를 가지고 자위하며 성적욕구를 채웠고 이번엔 누나가 신었던 신발을 냄새맡고 안쪽을 혀로 핧으며 자위를했습니다. 신발 안쪽에서 나는 은은한 향기가 저를 미치도록 만들었습니다 누나는 정말 희고 매끈한 종아리에 뽀얗고 부드럽게 느껴지는 갸름한 얼굴...정말 쳐다보기만 해도 깨물어 먹고 싶을지경입니다. 그래서인지 누나 몸에 닿았던 것은 모든게 좋은냄새가 나고 그럴수록 누나의 또다른 물건을 찾게 되고..... 어떤때는 누나가 벗어놓은 양말을 제입에 넣어 입에 넣어 빨기도 하고 누나가 신었던 신발과 양말을 가지고 자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누나한테 들키지 않으면서 철저히 누나의 모든것을 제것으로 만들려고 작정했습니다 이제는 누나도 빨래감를 저한테 다 맡겨 놓았고 누나도 크게 신경 안쓰는 눈치였고 이제는 빨래감을 이틀에 한번꼴로 쌓아놓습니다. 마치 전에 집에서 엄마가 다 해주던 것처럼 당연히 제가 다 책임지고 세탁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지낸지 어느날 누나가 퇴근하자마자 급히 옷갈아입고 다시 나가더군요. 어딜급히 나가는지... 전 늘그래왔듯이 얼른 누나방에가서 빨래 바구님에 담긴 누나 옷더미를 헤치니 하얀색에 삼각형 모양의 앙증맞고 조그만 팬티가 있었고 저는 또 제 중심부가 요동쳤습니다. 얼른 코에 갖다대고 냄새를 맡다가 팬티를 뒤집어보니... "헉 근데 이게뭐야" 하얀액 같은게 팬티에 길게 그분이 다젖을정도로 많이 묻어 있었어요...끈적근적한게 여자한테서 나오는 냉같았습니다. 전에 언젠가 제가 누구한테 들었는데 여자한테 그런게 나온다고 들은말이 떠올랐거든요... 저는 호기심에 얼른 냄새를 맡아보았죠 은은한 화장품냄새에 특별히 별냄새는 없고 무슨냄새가 나긴 나는데 거북하지는 않았습니다. 순간 나는 예쁜누나의 아름다운 몸에서 나온 소중한 것이란 생각을하면서 그 팬티에 뭍은 냉을 혀로 살짝 대고 맛을 보았습니다 아주 약간 시큼한맛 같기도 하고. 달짝지근한 맛같기도 하고 그러면서 이건 예쁜누나의 그 소중한 음부에서 나온 꿀이라 생각이 미치자 갑자기 팬티에 묻은것을 먹고 싶은 충동을 느끼며 점점더 흥분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너무 흥분되어 얼른 출입문이 잡겼나 확인하고 제방으로 가지고와서 엎드려 제성기를 방바닥에 비비며 미친듯이 끈적끈적한 하얀액을 남김없이 깨끗히 다 핧아 먹으면서 자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팬티를 씹어 먹고 싶을 정도로 충동을느끼며 누나 음부가 닿았던곳을 제입에 넣고 씹어가며 빨아 먹었습니다. 누나 예쁜 얼굴과 음부를 상상하며 누나거라면 그무엇이든지 더럽지 않게 느껴 졌습니다 그뒤로도 계속 누나가 입었던 속옷에서는 하얀 냉같은것이 스픈 한두개양만큼 뭍혀놓았는데... 저는 그럴때마다 묻혀놓은 소중한 냉을 남김 없이 핧아먹었으며 자꾸 그맛에 도취되고 한동안 그걸로만 자위를 하면서 몇일을 보냈습니다. 아침에 바구니에서 있는 속옷은 이미 냉이 누렇게 말라 붙어 있었지만 개의치 않았습니다. 누나 음부가 닿았던곳에 묻어서 굳어 있는 끈적한냉을 입으로 물고 소중하게 남김없이 빨아 먹고 난 다음 꼭세탁을 했습니다 그렇게 또 몇일이 흐른후 저는 누나방에있는 컴퓨터를 누나한테 떼를 써서 제방으로 옮겨 놓고 야한 싸이트를 돌아다니며 동영상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p2p공유 싸이트에서 일본 동영상을 둘러 보다가 여자가 같은 여자의 소변과 배설물을 먹는거를 보고는 충격를 받았고 처음보는역겨운 동영상이었지만 흥취를 느껴 나도 우리 미치도록 예쁜 누나의 소변과 대변을 먹어보았으면 하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생각에 잠겨 있다가 미리 화장실 휴지통을 청소해서 비워 놓았는데 누나가 나오고 조금있다가 들어가보니 누나가 소변을 보고 휴지를 버린게 있었습니다. 전얼른 휴지를 펴봤죠. 소변을 딱은 휴지에 뭍은 누나의 소중한 그곳을 딱은 오줌자국... 저는 또 새로운 흥분에 도취되어 그 휴지 오줌묻은 부분을 입에넣고 빨면서 그자리에서 자위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만족하지는 못했고 그 다음날 아침 누나가 대변보고 나올때는 휴지통에서 누나가 딱은 휴지를 펴보았는데 누나가 대변을보고 누나의 배설물이 약간 뭍어 있는걸 냄새를 살짝 맡으니 특유에 똥냄새가 났습니다 시실 저는 미치도록 아름다운 예쁜 누나의 배설에서 그렇게 냄새가 날줄 생각안했는데 의외였습니다. 상상으로는 누나의 배설물도 향기롭고 달콤할거라고 잠시나마 그렇게 믿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제 물건은 이미 우뚝솟아 꺼지질않고 흥분되어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누나가 휴지에 뭍혀놓은 똥을 이번엔 혀로 살짝 대보았습니다 약간 씁슬한맛 구역질이 잠시 나왔지만 이미 누나의 그 예쁜얼굴을 떠올리며 그것 또한 누나의 꿀이라 생각이 들자 저 자신도 모를게 이미 휴지에 묻은 누나 배설물을 빨고 있었습니다 동영상에서 일본 여고생이 다른 여고생 똥을 먹은것처럼 그걸 생각하며 흥분되어 그런지 처음보다는 냄새가 안나는것 같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조금있으니 휴지에서는 화장품 향기만 나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또 저는 자위를 하며 왕성한 성적 욕구를 채웠습니다 이제는 마지막으로 날씬하고 매끈한 피부에 귀엽고 예쁜 21살 우리누나 소변은 맛이 어떤맛이 날까 궁금하기 시작했고 갑자기 누나소변을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상상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누나 예쁜 얼굴을 생각하면서 누나 소변을 매일이라도 마실수 있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기 까지 했습니다. 하얀 피부에 예쁜 누나의 몸에서 나오는거는 소변이든 배설물이든 정말 하나도 더럽지 않게만 느껴졌고 꿀같이 소중하게 생각 되었습니다 누나의 음부나 똥꼬에 제입을 대고 소변을 받아 먹을수 만 있다면 그런 생각도 들고... 누나 항문에서는 어떤 냄새가 날까?... 누나 침은 얼마나 달콤할까?... 그런 상상을하며 점점 더 제가 변태적인 행동에 도취되어 갔습니다 전 전에도 좀 내성적이었는데 요즘에 누나에게 집착증에서 헤어나지 못하다 보니 그정도가 차츰 심해져서 현재 여자 친구도 없고 다 필요 없고 바람이 있다면 정말 한동안 이렇게 누나랑 단둘이 살고 싶습니다 누나랑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누나에 대한 집착증이 점점더 심해만 갔습니다 아직 누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눈치 같은데 저도 들키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하루라도 누나가 입었던 팬티나. 양말. 신발 . 누나가 볼일 본 휴지. 세수하고 사용한 타월같은걸로 자위를 안하면 미칠지경이고 그럴때마다 점점 더 만족하지 못하고....같이 마주않아 밥먹을때도 그런 생각밖에 안났습니다. 누나한테 제 생각을 고백할수도 없고 누나가 출근할때 부부처럼 누나 입술에 키스라도 하면 얼마나 좋을까?... 누나의 그예쁜 입술로 내 물건을 빨아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또 내가싼 좆물을 누나가 먹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상상을하기도 하고... 정말 아직 까지 누나를 덮치지 않은게 이상할 정도입니다. 아직 이루지 못한 누나 소변을 맛보려고 어떤날은 머리를 써서 미리 대변기 앞부분을 깨끗히 딱은 다음 누나가 화장실에 들어가기를 기다렸다가 들어가봤습니다. 혹시 대변기앞에 누나 오줌이라도 묻었나하고... 근데 매번 안묻어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고 그러던중에 누나 생리에 관심이 생겨 누나가 생리대를 휴지통에 버릴걸 생각하고 누나방에 휴지통을 매일 검사를 했습니다. 정확한 누나의 생리 날짜는 모르는터라 그렇게 하기를 한참 얼마후 드디어 누나가 생리를 한 모양입니다 돌돌말린 생리대를 휴지통에서 발견한 순간 저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생리대를 펴보니 길쭉하게 퍼진 시뻘건 피. 냄새를 맡아 보니 조금 비릿한 냄새... 처음보는 피묻은 생리대... 또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흥분이되고 그부분에 입과 코를 대고 냄새를 맡으며 자위를했습니다 그다음날에는 아예 생리대 안쪽 한겹 벗겨 가지고 맺힌 생리혈을 살짝 맛보니 그렇게 거북하지는 않아 생리혈을 빨아먹으면서 자위를했습니다. 그후 몇번을 자꾸 반복하며 생리혈를 먹을수록 전혀 거북하지 않고 꿀맛같이 맛있다고 느껴 졌습니다. 또 누나 어떤것이라도 빨아 먹고 싶은충동을 느꼈습니다. 그러고 보니 누나 소변만 빼고 아름다운 누나의 소중한 음부에서 나온 냉이랑. 생리혈. 휴지에 묻은 배설물을 제가 다 맛을보았고 제가 예쁜 누나의 그곳에서 나온것을 뒤처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또 누나하고 섹스하고 싶다는 충동에 집에 같이 있을때는 누나 히프 가운데를 곁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보게 되고 누나를 쓰려뜨려 놓고 사정없이 누나를 강간하고 싶어집니다. 몇번이고 꾹 참고 또 참고... 저 이러다 정말 좀 더 있으면 누나 를 덮칠거 같았습니다 누나가 잘때 자는 방문을 열고 들어가서 누나를 강간하고 싶어 정말 미치겠습니다 꿈에서도 누나랑 섹스하는 꿈을 꾸고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공부는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고 어디서 수면제라도 구할수 있다면 구해서 누나 몰래 먹이고 누나가 잠들었을때... 누나 입술 볼 가슴. 음부. 항문등 아름답게 느겨지는 누나 몸 전체를 밤새도록 빨면서 섹스하고 싶어집니다 특히 누나 음부와 항문이 어떻게 생겼을까?... 얼마나 그곳이 얼굴처럼 예쁘게 생겼을까?... 그런 생각을 하며 그곳을 몇시간 아니 밤새워 빨아 보고 싶어 집니다 또 누나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예쁜 누나 똥구멍에 사탕을 넣었다가 먹고 싶기도 하고 누나침도 먹고 싶고 누나 입술과 혀를 미치도록 빨아주고 싶고 누나 콧구멍에 제 혀를 들이밀고 싶어지고.누나 예쁜코를 제입에 넣고 빨아주고 싶기도 하고.... 별의별 생각이 다듭니다 하지만 아직 맛보지 못한 예쁜 누나의 오줌을 매일 마실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을텐데....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정말 달콤하고 향기롭고 맛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요즘 누나가 화장실에서 소변볼때는 정말 아깝다고 생각되어지고 제가 한방울이라도 남김없이 다 먹어줄수 있는데 날마다 아깝다는 생각 뿐입니다... 밥먹을 때도 물대신 누나의 따뜻한 소변을 매일 먹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무슨수를 써서라도 누나 소변을 먹겠다고.... 그런 생각을 하면서 몇일을 보내면서 좋은 방법을 찾기 시작하다 마침내 화장실에서 볼일보다 우연히 그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볼일보고 물담아 세척하는 용기 옆에 연결된 파이프에 수도 꼭지 식으로 잠그게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순간 바로그거야! 하고 저스스로 감탄하며 한번 시험해봤습니다 좌변기안에 고여 있는 물을 수건으로 짜서 다버리고 연결된수도 꼭지를 잠그니 더이상 물이 나올수가 없었고 당연히 볼일을보고 물을내릴수가 없었지요 그럼 소변이든 배설물이든 내려가지 않고 다남게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실행에 옮길려고 좌변기안을 세제로 몇번이고 깨끗히 딱고 수건으로 물기를 깨끗히 딱고 말린다음 저녁에 누나가 퇴근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이미 저는성취감에 온몸이 흥분으로 제몸이 떨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누나가 퇴근하고 저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누나를 향해 "저기 누나 화장실 좌변기가 고장났어"라고 간신히 말했더니 누나는 "어떻게 하지"라고 되물어... 저는 "누나 일단 거기다 일보고 덮개만 덮어놔, 내일 내가 어떻게 사람을 부르던가 해볼께"라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누나는 "응그래"하고 대답하고는 누나와 저는 아무렇지도 않게 저녘을먹었습니다 그리고 두시간 정도 후 누나가 볼일을 보려고 화장실에 들어 갔습니다 불과 삼십여초 정도 흐르고 누나가 나왔습니다 소변만 본 모양입니다 누나는 큰것은 거의 아침에 정해진 시간에 보고 출근합니다 이제 조금시간이 지나면 누나는 잘것이고 저는그때 화장실에 들어가 미치도록 아름답고 예쁜 누나가 싸놓은 소변을 마실려고 제방에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누나는 잠들고 자정이 지나자 저는 화장실에 가서 좌변기 덮개를 열어보니... 오! 이럴수가 누나가 싸놓은 소변이 대변기 안에 밥한공기 정도는 고여 있었습니다. 나는 화장실문을 잠그고 손으로 찍어 맛을보니 약간 시큼하고 약간 짠맛이나고 얼굴을 가까이 대고 냄새를 맡으니 은은하게 지린내가 진동했습니다 그렇지만 아름다운 여자의 소변 냄새는 나의 성적 욕구를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저는 다시 거실로 나와 그릇과 컵을가지고 들어가서 누나가 싸놓은 소변을 용기에 남김없이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 다시 좌변기에 걸터앉아 한손으로는 이미 용솟음치는 제물건을 움켜 잡고 일단 코를 그릇에대고 숨을 크게 들이켰습니다. 그러면서 아! 이게 아름다운 여자의 오줌이구나 빨리 먹고 싶은 충동에 천천히 누나가 싸놓은 소변을 조금 맛을 봤습니다 지린내가 약간 났지만 다시 한모금 머금고 맛을 음미하니 오히려 달콤하고 향기롭다고 느겨지기 시작했고 실제 한모금을 입에 담고 있으니 맛있는 꿀이라고 생각 되어지고 그래서 맛있게 또삼키고 그러면서 내 성기를 세차게 흔들면서 한 공기나 되는 누나 소변을 한방울도 남기지않고 깨끗히 다 마셨습니다. 잘빠지고 아름답고 예쁜누나의 이소변. 이꿀물을 얼마나 먹고 싶었던가?... 아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날밤 얼른 아침이 오기를 기다리며 뒤척이다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이 되자 누나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한10분쯤 화장실에 있다가 나오고 서둘러 화장하고 준비하더니 이내 출근했습니다
"오늘 화장실 고쳐놓으라고"하면서 아마 자기가 싸놓은 소변이 다 흘러내려 갔다고 생각하는지 어쩐지는 모르겠고 별다른 말없이 출근을 했습니다. 누나가 출근하자 마자 문단속을 잘하고 화장실로 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덮개를 연 순간 배설물 냄새와 함께 노란 오줌과 같이 싸놓은 배설물(똥) 조금 큰덩어리 한개와 가늘고 짧은 덩어리 한개가 있었습니다.. 누런색이었습니다 얼마나 이순간을 기다려 왔는가 저는 얼굴을 좌변기 안에 가까이해서 냄새를 맡아보았습니다 순간 헛구역질이 올라 왔습니다 전 미치도록 아름답고 예쁜 누나의 그곳에서 나온 대변이 이렇게 냄새가 심할줄은 몰랐습니다 21살 아름다운 누나 배설물에서 향기나 날줄 알았는데 조금 실망했습니다 그렇지만 예쁘고 아름다운 누나의 몸안에서 나온 똥이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흥분되고 이미 저의 물건은 이미 빳빳하게 서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얼굴을 배설물에다 가까이대고 숨을 깊게 들이마셨습니다 이번에는 아까 처음보다는 냄새가 심하지 않았고 점차 흥분 되기 시작했고 저는 우선 배설물과 같이 고여있는 누나 오줌을 마시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오줌을 컵으로 조금씩 떠 담을때 조금씩 흐트러져 조그만 똥덩어리가 몇개 함께 떠 졌습니다 바로 자리에서서 자위를 시작 하면서 그릇에 한가득 담긴 누나 똥과 썪인 오줌을 한모금씩 나누어 다 마셨습니다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어제 저녁에 마셨던 소변과는 또 맛이 달랐습니다. 똥에 담가진 오줌이라 그런가.... 지린내는 여전히 났지만 약간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너무 너무 맛있게 생각되어 저를 흥분에 도가니로 몰아넣었습니다. 작은 똥찌꺼기를 삼킬때는 목에서 약간 토할려고 했지만 누나의 예쁜 얼굴과 잘빠진 다리와 히프를 생각하며 이건 누나의 몸에서 나온 꿀물이다 라고 상상을 하면서 꾹 참고 삼켰습니다. 다 삼키고 조금있으니 아무렀지도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누나가 싼 배설물을 스푼으로 조금만 떠서 혀에 대고 맛보니 저번과 같이 쓴맛이 나고 아까보다는 냄새가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어떡할까 망설이다 앞으로 이런기회는 자주오지 않을거라는 생각이들자 누나의 희고 아름다운 몸에서 나온 그배설물을 남김없이 다먹기로 했습니다 반수저를 한입 떠넣고 무작정 삼켰습니다 헛구역질이 났지만 간신히 참으며 이번에는 가득 한수저 떠서 한입에넣고 억지로 입을막고 목구멍으로 넘겼습니다. 그때 이미 저는 정신이 황홀해지고 오직 아름다운 누나 몸에서 나온 배설물을 다 먹어야 된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또먹고 싶었습니다 누나의 모든것을... 그렇게 대여섯 스푼을떠서 먹고 마지막남은 작은 덩어리 까지 다 먹어 치웠습니다 그리고 다시 남아있는 오줌과 똥이 썪인 누런 물을 반컵 정도를 떠서 마지막에 제ㅈ물을 발산하면서...맛있게 삼켰습니다..약간 배가 부르는것 같았습니다 아름답고 예쁘고 미치도록 갖고 싶었던 누나의 몸에서 나온 배설물을 먹었다니 정말 행복했습니다 동영상에서 처럼 누나가 직접 내입에다가 싸주면 얼마나 좋을까? 다먹을수 있는데... 그렇게 희열과 흥분을 가라 앉히며 하루가 지나가고...있었습니다 조만간 제가 누나를 덮치든가 아니면 위협해서 마지막으로 누나의 모든것을 차지할려고 합니다 누나가 시집가기 전까지는 아름답고 예쁜 우리 누나의 모든것은 제가 꼭 차지하고 말겁니다 누나를 협박해서 부모님한테는 절때로 알리지 말라고 하고... 다른건 몰라도 누나의 아름다운 몸에서 발산한 꿀같은 소변만이라도 누나를 협박해서 제가 화장실에다 용기를 갖다 놓고 매일 거기다가 오줌을 싸라고 강요할려고 합니다...미친척하고.... 그렇게 해서 아름다운 누나의 몸에서 나온 따뜻하고 향기로운 소변을 날마다 마실겁니다 한방울이라도 남김없이... 이제 저는 돌이킬수 없는 변태짓에 빠져들어 자위후 한심하단 생각도 들지만 후회 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누나가 벗어 놓은 팬티에 묻은 하얀 냉을 남김없이 빨아 먹을것이며 누나 음부가 닿았던 팬티그곳을 물고 빨고 씹으며 자위할것입니다... 참고로 누나 이름은 혜경이라고 하며 나의 혜경이를 예쁜공주님 같이 소중하게 모시면서...누나 발도 매일 내가 씻겨주고.... 나중에 제가 누나를 강간하여 할이야기가 되면 또 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계획으로는 날잡아 몰래 수면제를 먹여 밤새도록 나의 공주님 혜경이의 몸을 탐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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