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숙모와 소낙비
"여보..아직 멀었어..??"
"아니………준비 다됬어…"
"빨리..준비해라…..늦었단 말야..??"
"어디…선보러가..
"휴가 나는데…무슨 치장을 그렇게..해.."
"왜…..좀 꾸미면 안돼…"
아내인 미영은 모처럼의 휴가라 엄청나게 치장을 하고는 나서고 있었다.
"그냥…우리끼리 휴가 가면 좋았을텐데…"
"아빠가 같이 가자는데 어떻게…그냥가………"
"속초에 삼촌별장에 가니 휴가비 따로 안들고 좋잖아…."
"에이…짠돌이……..'
경호는 이번 여름 휴가를 처가집식구와 그리고 처삼촌의 식구들과 보내기로 했다.
처삼촌은 강남에 빌딩을 두채나 가지고 있는 갑부였지만 장인은 사업하다 말아먹은터라 별로
가진게 없는 양반이었다.
단 하나 있다면 처삼촌이 형인 장인어른을 아버지처럼 여기면서 깍듯이 모시고 있다는 것이
었다.
그 이유는 처삼촌과 장인의 나이차는 무려 열두살이엇고 그러다 보니 장인이 처삼촌을 키우
다 시피 했다.
그 은혜를 처삼촌은 술만먹으면 갚아야 한다고 횡설수설 하는 양반이었다.
"정서방 왔나..??"
"네…….장모님…."
"정서방…나는 안보이는가..??"
"오……처숙모님…"
"안녕하십니까…??"
"섭섭하이…정서방……."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우리 가게 바로 옆에서 직장다니면서 어떻게 한번도 발걸음을 하지 않나.."
"헤헤….죄송합니다.."
"제가 가면 괜시리 폐를 끼칠거 같아서요.."
"폐는 무슨…………"
처삼촌이 듣고 잇다가 소리를 버럭 지르고 있었다.
"형제간에 폐는 무슨……이사람아…"
"네…….삼촌…죄송합니다.."
"형님..이번에 가서 바다 낚시도 하고 편안하게 푸욱 쉬고 오시죠.."
"그래..그러자구……허허허.."
육십이 내일은 장인어른은 기분이 좋은듯이 그렇게 껄껄 웃고 있었다.
"정서방 출발해…"
"네……….."
두대의 차로 그렇게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혹초로 출발을 하고 있었다.
"정서방……."
"네..숙모님…"
"이젠…밥값을 해야지..??"
"그게..무슨 말씀인지………….??"
"아..이사람아 우리집안에 장가를 왔으면 이제 애도 한명 가질때가 되지 않았나..??"
"그건..맞어……."
휴게실에서 장모님도 거들고 나서고 있었다.
"에휴………………그러게요.."
성환은 한숨을 쉬면서 아내인 미영을 바라보았다.
"오머…미영아….너……"
"아냐…….숙모……."
갑자기 화살이 자신으로 날아오자 미영은 얼른 피하고 있었다.
"에휴..저..화상…..언제 철들려누…"
"그럼..진작 말을 하지..그랬나..??"
장모님은 한심하다는듯이 정서방을 나무라고 있었다.
"형님..그게 어디 정서방 잘못이우…."
"다..미영이 잘못이지…."
장모가 미영에게로 간사이 처숙모는 자리에서 일어나 휴게실 풍경을 보기위해 걸어가고
있었다.
"으음………….."
성환은 갑자기 아랫도리가 불근 솟아오르고 있었다.
아담한 체구에 가늘프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처숙모…….. 윤숙경…
개미같은 허리에 비해서 힙은 처녀의 힙이랄 정도로 탄력있고 그리고 풍만했다.
"아………..허헉……'
그녀가 두손을 위로 올리며 기지개를 켜는 사이 그녀의 치마자락이 밀려 올라가고 있었고
그리고 두 다리사이의 윤곽이 얇은 플라워지차자락 사이로 비치고 있었다.
"음….헉………"
"여자라면 저 정도는 되야하는데…"
"정숙하면서도….농염함이 배여나는…..아………으음.."
성화은 처숙모를 바라보는 자신의 눈빛을 다른사람에게 들킬가 두려워 주위를 살피고 있었지만
한쪽눈은 여전히 그녀의 힙으로 쏠리고 있었다.
탱탱한 힙속에 감춰진 팬티라인고….그녀의 브랴지어 자국을 바라보며 성환은 자신의 아래도
리를 꾸툭 누르면서 죽이고 있었다.
"야…시팔..저냔봐라.."
"졸라…야시시하다…야.."
"에이.아줌만데…"
"시팔아..원래 아줌마가 더…꼴리는거야..:"
"저런년…받쳐놓고 처올리면…졸라게 섹수리 쓸거 같은데.."
"허긴….사내 여럿 잡아먹을 년같다.."
"얼굴도 반반한게..졸라..꼴리게 하네…"
바로 옆 테이블에서 사내둘이 누구를 보면서 킥킥 거리고 있었고 성화는 그 대상이 숙모임을
알고는 놀라고 있었다.
"저…..숙모님…출발해야 합니다.."
"응…..정서방………'
"정서방….졸리면 안되니깐..내가 옆에 앉을께.."
"넌…뒤에서 좀 쉬어.."
"숙모……..그럴래…'
미영은 좋아하면서 장모의 옆자리에 앉고 있엇다.
차는 출발을 하고 얼마지 않아 뒤에 두명은 머리를 뒤로 넘기고는 코까지 골고 있엇다.
"아이…..뭐야…."
"코까지들 골고 자네…"
숙모는 뒤를 돌아보며 투덜거리고 있었다.
"그래..정서방은 아이 안가질거야..??"
"가져야죠..??"
"그런데..미영이가…."
"에이그…..그것하나 제대로 휘어 잡질 못하고 무슨…남자야…"
"그냥…확…해버려…"
"그럴려고 몇번 했는데………."
"안되면…콘돔에 빵구를 내던지….아님..그냥 강간하듯이 확 해버려.."
"오늘 밤…좋네…..휴가왔으니 콘돔같은거 준비하진 않았을거 아냐..??"
"………………'
숙모의 말에 성환은 조금은 의아한듯이 숙모를 바라보았고 자신도 조금 흥분되어 실수를 한
듯 숙경은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자네..우리집안에..손귀한거..알지….??"
"네………'
"조카라고는 미영이 밖에 없어,,,,:
"네……….."
대충 얼버무린 숙경은 자신의 실수를 만회한듯 생긋이 웃어주고는 창밖을 바라보고 있엇다.
"으음………..'
옆자리에서 소리가 나지 않아 옆으로 고개를 돌려본 성환은 숙모마저 잠들어 있을을 보고서는
아래위로 그녀를 힐끗거리며 처다보았다.
깊이 패인 브이넥 원피스 사이로 그녀의 풍만한 가슴의 젖무덤이 살며시 보였다.
"으음………….졸라 이쁘다.."
가슴이 절벽인 미영에게 비하면 숙모의 가슴은 앞으로 모아질절도로 풍만한 가슴이었다.
"우……..시팔…또서네…."
"헉…….'
혼자말로 중얼거리다 말고 성환은 놀란듯이 옆을 바라보았다.
여전히 숙모는 잠들어 있엇다.
"휴우,.,,,,,,,,,,,,다행이다…정말.."
혹..그말을 들었을까 하고 성환은 걱정을 했었다.
"허헉……….."
머리가 창문으로 기울더니 숙모의 다리가 많이 벌어지고 이썼다.
"시불……….'
운전을 하면서 벌어진 다리사이를 훔쳐보는 고통…….그것은 흥분 그자체였다.
룸미러로 뒤를 한번 확인하고는 다시 눈을 흘깃거리면서 다리가 벌어진
숙모의 다리를 훔쳐보고 있었다.
"아…시팔..고개만 숙이면….팬티도 보일거 같은데.."
그러나 운전중어서 고개를 숙일수는 없었다.
그렇게 가자미 눈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볼려고 했지만 허벅다리 외에는 보이는것이
없었다.
"으음………………"
"헉………"
"아…내가 잤는 모양이네………."
"네…수..숙모님…'
"다와가………..??'
"네..얼마 안남았어요…"
"그래………알았어…"
처삼촌의 별장은 작은 개울을 건너야 하는데 처삼촌이 시메트로 다리를 만들어 두었다.
그 다리를 넘어가서 조금만 가면 바로 처삼촌의 별장이었다.
"다……왔다…………."
짐을 풀고 조금 쉬고나니 저녁이 되었고 술좋아 하는 장인과 처삼촌의 옆에서 성환은 술시중
을 드느라 난리였다.
저녁 야외바베큐파디가 이어지고 있었다.
"아…..시불……….."
"으음…………….왠 술을 저렇게 먹어…"
야외 조금 벗어나 성환은 오줌을 누면서 중얼거리고 있었다.
"으음……………":
"쏴아……………………'
"어……..시원하다…"
성환은 자연속에 자신의 물건을 내놓고는 오줌을 누면서 여름 하늘을 바라보았다.
"부시럭………."
"헉………..뭐야…??"
"부시럭……………………….."
"미..미안해…..정서방.."
오줌을 누는 바로 앞에서 여인하나가 앉았다 일어나고 있엇다.
"수..숙모니임……….."
그녀는 당황을 한듯이 일어나고 있었는데 치마자락에는 오줌물인듯한 물이 가득 묻어 있었
다.
"왜…그기..계셨어요.."
"응..나도…..화장실 가려고……"
"죄..송해요……….."
성환은 얼른 자신의 물건을 집어넣고는 고개를 숙이고 있엇고 숙모도 당황스러운듯이 얼른
집안으로 덜어가 버리고 있었다.
하필이면…..그기에 잇을게 뭐람..'
술기운이 조금오른 성환은 여전히 술시중을 들면서 숙모가 들어간 별장을 처다 보았다.
한참후 그녀는 샤워를 했는지 긴 꽃무늬 치마를 입고 검정색 인소매 나시와 가디건을 걸치고
나오고 있엇다
"휴우,,,,,,,,,,,,,,,,,,,,"
그제서야 성환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었고…
"안돼…………."
"그냥자………………"
"함..하자……..응…"
"아빠도 잇고..삼촌도 있는데 어떻게..해………"
"부모님들은 아래층에 있잖아………응.."
성환은 낮에 숙모가 한 말이 귀전에 맴맴돌고 있었다.
"싫어..오늘 콘돔없잖아….."
"야..우리도….애기 가져야 하잖아…"
"아직은 아냐………"
"그럼….사정은..밖에 할께……….."
"정말이야..??"
"응..약속해………..'
"알았어……….'
미영은 어쩔수 없다는듯이 그렇게 입고있던 반바지를 내리고 있었고 성환은 황급히 그 위를
올라타고 있었다.
"허어엉……아…퍼…살살해…"
"조금만..더 벌려봐…."
"자기꺼..너무 커……..할때마다 아프단말야.."
"알았어..살살할께……….."
"허엉ㅇ……………아.."
"푹…………'
"헉…….아..허엉…"
"아직 멀었어..??"
"엉…..조금만 더…있으면.."
"퍼퍽…………..허엉…………..ㅎ헉.."
나올것 같았다.
어떻게 해야하나……..고민이 되고 있었다.
"에이…모르겠다………."
"푸푹………."
"헉…………울커억…………"
"뭐야….빼……….어서……….."
미영은 남편을 밀어내고 있었다.
"가만..이왕..사버린거..어떻해……….."
"오늘은…가임기란 말이야…어서빼………."
"소용없어….사버린걸…"
미영은 화가 많이 난듯이 남편을 노려보고 있었다.
"아휴…….더워…"
"왜 이렇게 덥지………'
아내의 눈치를 보던 성환은 이층방문을 열고는 아래층으로 내려오고 있었다.
"후다닥…….."
"쿵………'
"헉……………"
문을 열고 계단을 내려오는 순간 계단을 먼지 황급이 내려가면서 방으로 쏘옥 들어가는
여자의 뒷모습을 성환은 볼수 있엇고 그녀가 누군지도 알수 있었다.
"날씨………너무 좋네요.."
"그러게……….??"
"잘 주무셨어요……??"
"정서방도 잘 잤나……..??"
"네……….."
"삼촌..왜 이렇게 피곤해 보여요……???"
"응…….아..아냐.."
"요즈음은 나이가 있어 그런지…..술만 먹으면 피곤해…"
그말을 하면서 처삼촌은 숙모를 바라보고 있엇다.
숙모는 그 눈길을 피하고 있었고……묘한 분위기였다.
"오늘………해수욕장 가요.."
"형님………수영복 가져 왔어요…??"
"아니……………."
"아니..동해안 오면서 수영복도 안가져 와요..??'
"그럼..가지말자…….."
"삼촌..난 준비해 왔단 말야….."
미영이 뾰루퉁하게 말을 하고 이썻다.
"그럼..너희들끼리 가………"
"우린..여기서 쉴테니깐………."
"그래…그러자……..'
처삼촌도 그게 좋겠다고 맞장구를 치고 있었다.
"허헉…………."
"우리 미영이도 섹시한데…"
"숙모가 더 섹시한데요…."
둘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왔고 과감하게 둘은 비키니를 입고 나서고 있었다.
"세월 좋다…"
"저렇게들 들어 내놓고도 괞찮으니………"
장모님이 파라솔 아래서 웃으며 말을 하고 있엇다.
"장모님도..수영 하시죠..??"
"아냐…난…….여기가 좋아.."
"자네나 다녀와………"
"네………"
붉은색 미영의 비키니…그리고 검정색……숙모의 비키니..둘다 같은 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로
섹시함이었다.
"시불….마흔 아줌마가 똥배도 별루 없네…"
마누라의 몸이야 자주 봤지만 숙모의 몸은 모지 못했기에 성환은 흘기거리며 숙모의 몸매를 ㅁ
감상하고 있었다
숙경은 조카사위의 눈빛이 자신의 몸을 훑고 지나간느것을 알고 있엇지만 오히려 더욱
섹시하고 농염하게 모래사장에서 보란듯이 미영과 장난을 치고 있었다.
"헉………"
"호호호………"
"야…………….그러지마.."
"ㅅ호호호.."
물속에서 미영의 장난끼가 발동이 되었는지 미영은 수영을 하면서 남편이랑 장난을 치고
있었다.
"보기 좋죠………형님.."
"응………."
"자네도 들어가서 놀아.."
"아녜요…………"
"여기서 좀 쉴래요…"
숙경은 아니많은 형님 혼자 있는게 부담스러운지 모래사장에 앉아 둘이 모는것을 감상하고
있었다.
"숙모…..어서와요………"
미영이 숙모를 부르고 있었다.
"그럴까……..'
"이리오세요…….어서요.."
"하나 둘……….셋……..'
미영과 성환은 숙모을 잡고서는 바다로 던졌고 숙모는 조금 깊은 바다로 풍덩 들어가고 잇엇다.
"윽…………."
수영을 할줄 아는 숙경이었지만 갑작스럽게 조카들이 장난치마 놀란듯이 버둥거렸고 그러는
와중에 물을 먹고 있었다.
"숙모님………"
"허헉………………….."
성환이 수영을 해서 다가가자 숙경은 버둥거리면서 성환을 몸을 잡고 있었다.
"헉……….."
"으윽…………"
그런데 버둥거리면서 잡은곳이 다른곳이 아닌 성환의 그시기가 있는 그곳이었다.
"으헉……………..헉……"
한번은 실수인데 이상하게 숙모는 다시한번 그곳을 의도적인냥……..꽉 잡더니 놓아주고
있었다.
"으음………"
"너희들 이렇게 장난 치는게 어디있니..??"
"미안해…숙모.."
"숙경이..너…….그리고 정서방.."
"어른을 가지고 장난치는 애들이 어디있어…??"
놀란 장모도 달려와 나무라고 잇었다.
"가자………비올거..같다.."
"네……….."
해수욕장에서 다시 별장으로 가는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었고 집에 도착을 하자 어른들
은 아직도 잠을 자고 있엇다.
"우리도…한숨 자고 밥먹자.."
장모님은 피곤한듯이 그렇게 누우셨고 성환도 피곤한듯 별장에 몸을 뉘이고 있었지만 해수
욕장에서의 일이 자꾸만 생각나고 있엇다.
"처음꺼는….실수였지만………'
"두번째 만진거는………….??"
"실수일까…….??아닐까…………..??"
"일어나……….."
"으음………………'
"어여들 일어나……….'
"왜 그래요..??'
"비가 심상치 않아…"
"비 오면 어때요…………..??"
"저기 앞 개울이 넘치면 나갈길이 없어…
"얼릉 서둘러……….."
"그럼..어딜 가는거야..??"
"속초 호텔로 들어가자…………"
자다가 일어난 일행은 갑작스러운 삼촌의 말에 허둥지둥 짐을 챙겼고 내려오는 동안 비는
더욱 많이 내리기 시작을 했다.
"얼마를 내려 왔을까……??"
다리를 건너./..큰도로로 나와 속초로 향할즈음………
"가만…………….내 가방………"
"무슨 가방요……..??"
"내..옷가방이 없어………."
"뭐………..??"
"깜밖 했는가봐……………"
"끼익………"
먼자 가던 성환은 차를 세우고 있엇다.
"터릉크 한번 볼께요…??"
"응…………"
"없는데요…숙모님.."
터를크를 보는사이 성환은 장대비에 완전 젖어버렸다.
"그기에 지갑도 있는데…"
"뭐야……….??"
뒤따라 오던 삼촌이 차를 세우고 있었다.
"숙모님이..가방을 안가지고 오셨대요.."
"칠칠맞은 여편네…………."
"뭐해………….그냥가.."
"안돼….그기..내 지갑도 있단말야…"
"비 그치면 가지러 오면 되지..??"
"안돼…..옷도 하나도 없고..지갑에…..은행 보관함 키가 있단 말야…"
그 한마디에 삼촌도 꿈틀거리고 있엇다.
"그럼….삼촌..제가 다녀 올께요.."
"그래..정서방이 다녀와…"
"네……."
"너희들은 얼른 여기에 타…"
"저도 같이 같다 올께요.."
성환의 차에서 삼촌의 차로 옮겨타는 과정에 숙모는 성환의 차를 다시 타고 있었다.
"그래……그럼……."
"정서방………..얼른 다녀와…..'
"네……….'
성환은 왔던길을 다시 되돌아 올라가고 있었다.
"저 혼자 가도 되는데…"
"아냐…내짐인걸…"
"내가 챙겨야지…………….."
"어디다 둔지도 잘 모르겠고….."
"네………."
성환은 최대한 빨리 와이퍼를 돌렸지만 국지성 호우는 더욱 거세게 내리고 있었다.
정말 겁이 날 정도였다.
"어서 찾아 보세요……."
"조금만 기다려……………."
"네……….."
성환은 담배를 빼내어 물고 잇엇다.
하늘은 저녁이라서 어두운건지…검은 구름때문에 어두운건지 분간을 할수 없었지만 어두웠고
천둥과 번개가 쉴새 없이 처대고 잇었다.
"왜..이리..안나오는 거야..??"
"미치겠네//정말…….??'
얼마가 걸렸을까..??'
한참뒤에 가방하나를 들고 숙모가 나오고 있었다.
"덜컹………"
"비가…너무 많이 온다.."
"잠시사이에 옷이 다 젖어 버렸네…"
성환은 옆에 앉은 숙모를 힐끗 바라보았다.
비에젖은 그녀의 플라워 원피스가 몸에 착 달라붙어 이썼다.
"갑니다………안전띠 하세요.."
성환은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 가고 잇엇다.
"푹……………."
"덜컹………………………'
"끼이익………'
"뭐야………………..??"
"바퀴가 수렁에 빠진 모양이예요.."
산길..시멘트를 깔았지만 차하나길이었고 비속에서 옆으로 빠진 바뀌는 황토흑속에 헛바퀴를
돌고 있엇다.
"숙모님…운전하세요.."
"제가 뒤에서 밀께요.."
"응……….."
"부르릉…………………."
"영차…………………………….."
"조금만…….더..밀어봐…"
숙모도 고개를 밖으로 내밀고는 엑셀을 밟고 있엇고 성환은 뒤에서 죽을 힘을 다해 밀고 있었
다.
"부르릉…………'
"덜컹………………..'
"부르릉…………"
차는 겨우 빠져 나왔지만 시간을 너무 지체하고 말았다.
"얼른..뒤로 가요……..'
성환은 다시 차를 몰고는 속도를 내고 있었다.
"헉……………."
"시불………………."
좁은 개울은 이미 황토흙물고 가득했고 다리는 난간만 보이고 있엇다.
"저런………못 넘어 가겠다.."
"그러게요………."
"띠리링……….."
"나야……………….."
"왜 안와…..??"
"응..오다가 바퀴가 빠져서 겨우 나왔는데….개울이 넘쳐버렸어.."
"다리가 보이질 않아………'
성환은 미영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었다.
"이리줘바………"
"정서방…….'
"네………삼촌…"
"다리..물이 넘쳤다구..??"
"네…………………"
"그럼..다시 별장으로 가……..'
"가기도 어려워요……..??"
"왜…..??"
"길이….흙범벅이 되어 다시 가면 차가 수렁에 빠질거 같아요.."
"그럼..걸어서라도..가………"
"안그럼..큰일나……..얼른…."
"네……..삼촌………."
"숙모님………..다시 별장으로 가야해요.."
"왜……..??'
물이 넘쳐 못간데요…"
"그래..그러자..그럼…………"
성환은 차를 돌렸고 그리고는 어둠과 장대비를 해치고는 조금씩 조금씩 별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빠직…………………콰광……………."
번개가 장난이 아니었다.
"덜컹………."
"부르응………..이런………..'
또다시 차는 수렁에 빠지고 있었고 성환은 볓번 엑셀을 밟아고고는 포기를 하고 이섰다.
"숙모님..내리세요……."
"왜…….??"
"또 차가 빠졌어요………걸어가야 해요.."
"아…알았어………"
둘이 별장에 도착을 했을때는 완전 물에 빠진 생위꼴이었다.
"딸깍……….."
"휴우……………….."
겨우 안심이 되고 잇엇다.
불을켜고 보니 숙모의 꼴은 더욱 말이 아니었다.
화려한 브랴지어 무늬가 그대로 보이고 있었고 꽃무의 자수까지도 보이고 있었다.
같은 세트로 보이는듯 아래 팬티도 레이스와 꽃무늬가 보일정도였다.
"오머……."
"내..꼴좀봐………."
사내의 눈빛을 느낀듯 여인은 얼른 화장실로 들어가고 있엇다.
"아..시원해………."
샤워를 하고 수건으로 머리를 ㅌ털면서 나오는 그녀는 끈으로 되어있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나오고 있었다.
허리뒤로 끈으로묶도록 되어 잇는………
어깨와 상반신의 상당부분이 그냥 보이는 그런 야시시한 끈으로 된 원피스를 입고는 나서고
있었다.
"자네도..샤워하게……'
"젖은 옷을 입고 있으면 감기들고 지쳐…"
"네…………."
뜨거운 물,…………시원하게 사내는 샤워를 하고 있었다.
"쾅……………"
"퍽…………………."
찢어지는듯한 천둥소리가 들릴즈음 샤워를 하는 화장실 전기가 나가버리고 있었다.
"수..숙모님…"
"응..정서방………."
"전기가 나갔나요..??"
"응..그런가봐…………."
"이런….시불……………….."
어둠속에서 겨우 몸을 헹구고는 성환은 젖은 옷을 버려두고 팬티만 입고 밖으로 나가고 있
었다.
"숙모님..어디 있어요..??"
"거실에..있어………"
"천둥번개에 전기가 끈긴거 같아요.."
"그러게….촛불이 어디 있을텐데…………"
"저기..싱크대 밑에 한번 봐………."
"네………"
사내는 라이터불로 싱크대를 뒤쳐 촛불 4개를 찾았고 그리고는 거실에 촛불을 켜고 잇엇다.
"아………..이젠 좀 낫다.."
"그러게요…….."
"헉………………"
순간 숙경은 사내의 알몸에 놀란듯이 흠칫하고 있엇다.
"죄송해요……….."
"옷이 젖어서…….다시 입을께요.."
"아..아냐…….."
"젖은옷 입으면 감기 드니깐 그냥 있어…….."
"아녜요…."
"어때…우리 둘인데………."
"설마….정서방이 날 어떻게 하겠어..??"
성환은 흘기듯이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숙경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울렁거리고 있었다.
멀뚱 멀뚱 둘은 그렇게 서로를 바라보다 먼산을 살피다 그렇게 밤을 보내기 시작을 했다.
"어젰밤…햇어..??"
"무슨…??"
"아기 만드는 작업말야..??"
"아..네……………"
"허허……..숙모님이 시키는데로.."
"잘 했네….."
"그래..자고로 사내는 그렇게 하는거야..??"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야..??"
"일단..그렇게 하고나면 나중에는 아무 말 못해..??"
이야기를 하는 그녀를 성환은 바라보고 있엇고 원피스 끄나풀옆에 붉은색 끈이 하나 더 있음
을 알수 잇었다.
"저건…….브래지어..끈…."
그런 생각이 미치자 성환의 아랫도리는 서서리 다시 일어나고 있엇다.
"이런..촛농이.떨어졌네.."
그녀가 신기한듯이 거실 탁자위 촛농을 바라보려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헉…………..보인다.."
성환은 고개를 숙이는 동안 훤히 보이는 그녀의 탐스러운 젖무덤과 그리고 붉은색 브래지어
컵을 보고는 마름침을 섬키고 있었다.
"이것봐……..'
그녀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엇고 눈이 마주치는 순간 성환은 당황한듯이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어릴적 기억 난다…………"
"초가지고 장난 많이 했는데…"
"그러게요………"
"정서방은 회사 다니는게..힘들지 않아……..??"
이야기를 하던 그녀가 두다리를 모르고는세우고 있었다,.
"왜..힘들지 않겠어요…….."
그말을 하면서 성환은 다시 고개를 숙모에게로 돌렸다.
"헉…………."
다리를 모아 세운 그녀의 원피스 자락이 처지면서 다리의 아래, 허벅다리와 그리고 붉은색
팬티가 조금 보이고 있었다.
다리를 모은터라 팬티가 있는 그곳은 도톰하게 튀어나와 있었다,.
"허헉………….'
성환은 다시 고개를 돌려 버리고 있었다.
숙경은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말을 이어가고 잇엇다.
"내가…..건물 한층 줄테니…장사해봐…..??"
"아녜요……….'
"아직은..회사 더 다닐래요…"
"미영이도 그러고….자네도 그러고…왜 그런지 모르겠어…."
"그냥 도움받고 살면 편할텐데…"
"미영이가 불만이 많던데………"
"불만요……..??'
"응………….."
"어떤………….??"
"자네 성격도 그렇고….다른것도..그렇고…….."
성환은 다른게 뭔지 궁금했다.
"다른거라니요………??'
성격이 잘 앉맞는것은 성환도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대목이었다.
"뭐..부부가…….하는거 있잖아.."
"부부가 하는거…….??"
갑자기 성환은 고개를 숙이며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왜…..원만하지 않아…….??"
"아..아녜요………."
그말을 하고나니 갑자기 분위기가 썰렁해지는듯한 기분이 들고 있엇다.
"쾅………………콰광……"
"악……….."
고막을 찢어버릴듯한 번개천둥소리에 놀란 숙경이 성환에게 바짝 다가와 매달리고 있었다.
"헉…….무서워……정서방.."
"이리오세요…"
성환은 옆으로 온 숙경의 어깨를 살며시 한번 안아 줬다가 일어나 창밖을 보고 잇엇다.
난리가 아니었다.
어둠속의 하늘에서는 여전히 장대비가 내리고 있엇고 그리고 번개로 인해 하늘이 밝았다
어두워지는 현상이 되풀이 되고 있었다.
"비가 더 내릴것 같은데요…"
"그러게………:
"나..무서워….."
"걱정마세요..제가 있잖아요…"
"미안하지만 나..정서방 옆에 있을께………."
"그러세요…………'
둘은 어깨를 마주하고는 멍하니 창밖만 바라보고 잇엇다.
그러나..마음속에는 이상한 마음이 자꾸만 들고 있엇다.
지쳤는지 숙모의 머리가 성환의 어깨에 내려오고 있엇다.
성환은 그런 처숙모의 얼굴을 바라보다 손을 뻗어 그녀를 살며시 안아주고 있엇다.
"으음………….아.."
아주 조심스럽게 그녀의 풍만한 유방위에 손바닥을 덮고 있엇다.
"아…………."
단단하면서도 탄력있는 느낌..브래지어의 컵때문이라고 생각되지만 피가 역류하는듯한
그런 흥분이 들고 있었다.
조금더 힘을 주어…유방을 만지작 거리고 있엇다.
"아…………으음……………"
성환은 한참을 그렇게 만지다 말고는 숙모를 살며시 보았다.
"헉…………….이런……………'
순간 눈을 뜨고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숙경을 바라보고는 놀라고 있엇다.
"수..숙모님…'
"죄송해요……………"
자신의 젖가슴을 만지고 있는 처조카를 바라보던 숙경은 아무말없이 다시 성환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는 눈을 감고 있엇다.
"괜찮아…………우리 둘뿐인데..뭘………'
"헉…………………'
천둥이 이번에는 성환의 가슴속에서 치고 있엇다.
가슴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쭈볏하게 서는듯한 그런 느낌……..어떻게 해야될지 성환은
한창동안 고민을 했다.
한참뒤……………….
성환은 다시 한번 살며시 처숙모의 가슴을 만져보고 있었다.
"으음……………..'
짧은 비음만 토하던 숙모는 그대로 눈을 감고 있었다.
좀더 용기를 내어 전체를 덮고서 서서히 힘을 가하면서 유방을 자극하고 있었다.
그러나 처숙모는 가만이 있었다.
"아…………….으음.."
성환은 욕심 살금살금 생기고 있엇다.
옷 밖이 아닌 안을 만지고픈 욕망……"
아래를 바라보니 원피스 치마자락이 올라가 허벅지가 보이고 있엇고 조금만 더 올라가면
팬티도 보일 것만 같았다.
뇌쇠적인 농염함………….우유빛깔의 허벅지…………
용기를 내어 성환은 그녀의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살며시 밀어넣고 있었다.
"으흑………….."
유방의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순간 숙모는 살며시 눈을 떳고 성환은 그 눈과 눈싸움을 하듯이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다.
"으흠…………"
"아…………….허업…"
"쪼옥………."
"쪽……."
입술이 부딪치며 소리를 내고 있었고 여인은 다시 눈을 감고 있었고 사내는 그 입술속으로
혀를 밀어넣고 있엇다.
"으흡………….아…쪼옥……….."
침을 삼키는 소리 그리고 혀가 엉키는 소리…
성환은 이렇게 달콤하고 감미로운 섹스는 처음이었다.
촛불의 촛농이 타오르듯이 그렇게 젊은 성환은 마흔의 여인의 육체를 농락하기 시작을 했다.
"으음…………아………………….'
"따르릉……………….."
그렇게 타오르듯 정열은 핸드폰의 울림으로 끊기고 말았다.
"여보세요……??'
"응..나야………"
성환은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고 잇엇다.
"여기..전기도 나갔어..???"
"지금 촛불켜고 있어.."
"숙모님…….??"
"응….응…저기……계시는데…피곤하신 표정이야.."
아내 미영의 전화였다.
"전화 끊어…'
"혹시….모르니 밧데리 아껴야지…"
성환은 전화를 끈고 있었다.
"주무셔야죠……….??"
"응…….."
"저..여기서 잘께요……."
"방안에서 주무세여…:
"응..그..그래……………….."
그녀는 방안에 들어갔고 성환은 거실쇼파에 누워 자신의 삼각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고는
성난 물건을 달래고 있었다.
"그냥..방안으로 들어가..덮쳐버려…..??"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라는 숙모의 그말이 자꾸만 생각이 나고 있었다."
"아냐…참자…….."
"입술을 주는 여자는 몸도 준다고 하던데…….."
성환은 좀전에 그 달콤한 키스를 입지 못한듯이 그렇게 안방문을 자꾸만 바라보고 있엇다.
"딸깍………"
"정서방………"
"네…숙모님.."
성환은 얼른 자지를 만지던 손을 빼고는 숙모를 바라보았다.
"새벽되면 추워..이거 덮고 자…."
"네………….."
기대를 했었는데 갑자기 성환은 실망이라는 두단어가 가슴에 박히고 있었다.
"안으로 들어오라는 말을 할 줄 알았는데…"
"후후…….내가 미쳤구만..어떻게…처숙모를…"
성환은 그렇게 마음을 잡아먹으며 허탈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딸깍………."
"정서방…….자나…..??"
"아..아닙니다……'
그렇게 포기를 한지 30여분이 지난 즈음 숙모가 다시 안방문을 열고 부르고 있엇다.
"나..무서운데…옆에 있어줄수 있어..??"
그 한마디를 기다렸다는듯이 성환은 용수철 처럼 일어나더니 숙모의 방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여기………누워.."
"아녜요..전 바닥에……..'
"아냐…바닥은 추워서 안돼…"
성환은 주섬주섬 넓은 침대위로 올라갔고 그리고는 가장자리에 눕고 있엇다.
"스윽…………."
숙모의 손이 자신의 손을 꼬옥 잡고 있었다.
성환은 숙경을 바라보고 있엇다.
"예뻤다…….'
유게소에서 사내둘이 나누던 이야기가 기억이 나고 잇었다.
"으음………."
성환은 용기를 내어 처숙모의 입술에 다시 입술을 대고 있었다.
"으음……………아…………"
기다렸다는듯이 숙모의 입술이 열리고 있엇다.
다시금 진하고 여운이 강한 둘만의 키스가 시작이 되고 있었다.
"으흡…..쪼옥…………"
"아……………"
사내의 혀는 그녀의 입술을 정복한뒤 그녀의 목선을 따라 아래로 내려오고 잇엇다.
"쓰ㄹ르륵………."
나시끈 원피스를 내리자 숙모는 허리를 들어주고 있엇다.
"아……………….으음.."
어둠속에 드러나는 숙모의 나신……..그리고 붉은색 그녀의 팬티와 브래지어…
성환은 무슨 생각이 났는지 일어나 거실로 가고 있었다.
그리고는 촛불을 들고 들어온뒤 자신의 팬티를 내리고 잇엇다.
"부끄러워……….불꺼…"
"아뇨…아름다운 숙모님을 보고 싶어요.."
숙경은 부끄러운듯이 일렁거리는 촛불을 보다 살며시고개를 돌리고 있엇다.
"아………….넘….아름다워요.."
"정말..보고 싶었어요…"
"유방..아……………"
사내는숙경의 유방을 두손으로 잡은채 유두를 번갈아 가면서 입안에 넣고 이썼다.
"차안에서..내..유방 보는거…눈치 챘어..??"
"정말…….요..??"
"응…….."
"그럼..여기..바라보는것도…….??"
사내는 여인의 아랫도리를 한손으로 가볍게 어루만져주고 있엇다.
"하앙……………아…………."
"아아……………..앙….."
"응……..눈치..챗어…허엉.."
"자기는..나..볼때마다….그런 눈으로 본거..알아..?
"제가요…….??"
"응…………."
그것은 사실이었다.
"정말…처숙모님은 아름다워요………..'
"이름 불러줘…정서방………"
사내의 혀가 허리를 지나 팬티라인으로 접근을 했을때 그녀는 사내에게 그런 요구를 하고
있었다.
"아…………"
"정말..팬티..섹시해요.."
붉은색 레이스 팬티..가운데..검은 음모가 표시나는 섹시한 그 팬티를 바라보던 성환은 너무
흥분이 되는듯 두손으로 팬티를 살며시 내리고 있엇다.
숙경은 그런 사내를 위해 허리를 들어주고 팬티를 벗어주고 있었다.
사내는 다시 위로 올가가면서 여인의 입속에 자신의 혀를 밀어넣었고 그리고 한손으로는
여인의 아래를 만지면서 살며시 손가락으로 구멍속을 헤집기 시작을 했다.
"아………..허엉…"
미끄러운 느낌이 손가락으로 전해지고 있었고 그런 느낌에 사내는 더욱 깊숙이 손가락을
밀어넣고 있엇다.
"하………….아…………..하아………………하허헉.."
여인의 거친 숨소리가 들려왔고 그런 여인을 위해 사내는 자신의 물건을 여인의 손에 쥐어주고
있엇다.
"헉……….아…"
조카사위의 좆을 잡은 숙경은 손에서 전해오는 느낌에 바르르 떨어대고 있엇다.
"이렇게 우람 할 수가……………아…."
숙경은 마른침이 넘어가고 있엇다.
사내는 다시 아래로 내려가고 있었고 여인은 어디로 가는지 아는듯이 다리를 세운뒤 벌려주고
있었다.
"쪼옥…………….."
"허헉…………………..아…흐흑…………."
"쪼옥………"
두손으로 조개를 벌린뒤 사내는 붉은 속살속에 숨겨져 있는 음액을 핥아대기 시작을 했고
여인은 그 느낌에 미친듯이 소리를 질러대기 시작을 했다.
"허엉…….저..정서방…"
"나..죽을거..같아……하앙…."
"이름..불러줘요…..?"
"아엉……몰라………….하앙…."
"보지…빨아주니..좋아요..??"
"미치겠어…허어엉…아ㅓ…허엉………………하아앙…"
성환은 아내에게는 하고 싶었지만 싫어해서 하지 못했던 야한 말들을 숙경에게 쏟아내기
시작을 했다.
"내좆…도..빨아줄래요..숙경씨……??"
"숙경씨……??"
숙경은 반말을 하는 그가 밉지 않은지 조금 놀라면서도 사내의 사타구니 아래로 들어가 사내
의 물건을 입안에 넣고 있엇다.
"미영이는 내 좆빠는거 싫어해요………"
"으흡……."
"숙경이는 어때…내좆빠는거 싫어요…"
"아니…좋아….너무너무..좋아.."
"미영이는 자기 보지 빠는것도 싫어해요…….??"
"불결하대……….."
"숙경이도…그래요..??"
"아니…좋아….난….너무너무 좋아.."
"그렇지…내가 잘못된거 아니지..??"
성환은 다시 처숙모의 조개를 벌리고는 혀를 더욱 깊게 넣고서는 핥아대고 있엇다.
"넣고..싶어요..??"
"넣어줘………………"
"그럼..다리 더욱 벌리고…두손으로 자기 보지 벌려줘…"
숙경은 사내가 원하는대로 두다리를 브이자로 들어서 벌리고는 두손으로 자신의 아랫도리를
까발린뒤 사내를 바라보고 있엇다.
"어서………넣어줘…….."
"박아줘…라고 해봐……요…??"
"내보지에….자기좆..박아줘요..라고…"
"어서..바..박아줘…"
"좀더..진하게요…??'
"내보지에….조카사위좆…박아줘."
"허엉…………아..으음.."
자기가 이야기를 하고도 여인은 흥분이 되는 모양이었다.
"푹………………퍽!!"
"악…………………하앙…….'
불기둥이었다.
뜨겁고 굵은 쇠기둥이 아랫도리를 찢을듯이 밀고 들어와서는 자궁을 노크하고 있었다.
"아하앙…………아아앙.."
"너무….커………."
"미영이가……왜..싫어한지..알겠어…하아앙.."
여인은 사내의 물건은 옴몸으로 받으면서 사내의 몸에 매달리고 있엇다
"아…………히..풍만한..힙…"
"휴게소에서 이 힙을 보고는 꼴려 죽는줄 알았어요…"
""그럼..만져보지…??"
"언제요..??
"내가..잠잘때……….'
숙경은 침대에서 개처럼 엎드린뒤 힙을 흔들고 있었고 사내는 그 뒤에서서 성난 물건을
흔들고 있엇다.
"뒤에서…처숙모님…보지 보니…정말 개보지 같아요.."
"아앙…싫어..그런말.."
"그럼…갈보라고 할까요..??"
"아앙..몰라…………..어서…박아줘…"
"알았어요….걸레보지에 박아 드릴께요…"
사내는 자신의 물건을 서서히 밀어넣고 잇었다.
"푸푹……………"
"질~퍼퍽……."
방안에는 음액과의 마찰음으로 인한 요상한 소리와 여인의 교성이 가득 울려퍼지고 이썻다.
"푸거걱!!"
"퍽…………………………."
"허헉…………보지가..좆을…….물어…"
여인의 아랫도리는 사내의 물건을 잘근잘근 씹어대고 있었고 사내는 그 황홀한 느낌에 두손으로
엉덩이를 스다음드며 더욱 강하게 수셔박고 잇었다.
"허엉…..나..살거같아……"
"숙경이..보지에…..좆물..싸도..되요..??"
"응……..싸도..돼…."
"미영이는 못싸게 하는데…"
"내 보지에는 싸도..돼……"
"그럼..숙모님..보지는 내…..보지네요.."
"응…..정서방…보지야…하앙…허엉….아..하앙…"
"숙모님………….허엉.."
"퍽……………….푸걱………………..'
오르가즘…………..
숙경은 그 느낌이 이런 느낌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작은 경련을 일으키고 있엇다.
움직이기도 싫었다.
손으로 자신의아랫도리를 만져보고 잇엇다.
애액이 꾸역 꾸역 밀려 나오고 있엇다.
옆에 누워 잇는 사내의 좆물이었다.
조카사위의 좆물을 받았건만 왜이리 행복한지………..
"미영아….여기다.."
"숙모……….."
"아들이래 딸이래…??"
"넌……..??"
"난..몰라…그런데..느낌이…아들같아..숙모는..??"
"난…….딸………'
"그런데..숙모 어떻게..숙모랑 나랑 같이 임신을 할 수 있지..??"
"난…휴가때….숙모 별장에 가서 남편이 싸질러 놓은 정액때문에 임신을 했지만.."
"후후…나도…그날 저녁에..니 삼촌이랑 했거든…"
"정말……..이야..??"
"응…………………….."
"아휴………..그럼…이 애들이 나오면 관계가 어떻게 되는거야..??"
"뭐긴..조카관계가 되는거지...."
임신 8개월이 된 둘은 그렇게 이빨을 드러내놓고 웃고 있었다.
"딸랑…………"
"어서………..정서방 왔나..??"
"네…………숙모님…"
"저기….안으로 가서 식사해.."
점심시간 자신의 음식점을 찾은 정서방을 숙경은 안으로 안내하고 있었다.
"삼촌은요…….??"
"응…늦둥이를 보는 재미에….신이나서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 장난감 사러 갔어.."
"네…….."
"함…보자………우리……동생 얼마나 잘 자라는지.."
성환은 주위를 둘러보다가 배부런 숙경의 배에 귀를 기울이고 있엇다.
"아이가..무슨 소리 하는데요..??"
"뭐라고 하는데……..??"
"어떻게…동생이네요…아빠지…??'
"호호…..정말..??"
"네……………………."
"아…………..여보…."
"아흑……….서방님…."
"나…자기보지..따먹고 싶어 죽겠어…"
"나두요……….."
둘은 서로를 포옹한채 깊은 키스를 나누고 있엇다.
"아니………준비 다됬어…"
"빨리..준비해라…..늦었단 말야..??"
"어디…선보러가..
"휴가 나는데…무슨 치장을 그렇게..해.."
"왜…..좀 꾸미면 안돼…"
아내인 미영은 모처럼의 휴가라 엄청나게 치장을 하고는 나서고 있었다.
"그냥…우리끼리 휴가 가면 좋았을텐데…"
"아빠가 같이 가자는데 어떻게…그냥가………"
"속초에 삼촌별장에 가니 휴가비 따로 안들고 좋잖아…."
"에이…짠돌이……..'
경호는 이번 여름 휴가를 처가집식구와 그리고 처삼촌의 식구들과 보내기로 했다.
처삼촌은 강남에 빌딩을 두채나 가지고 있는 갑부였지만 장인은 사업하다 말아먹은터라 별로
가진게 없는 양반이었다.
단 하나 있다면 처삼촌이 형인 장인어른을 아버지처럼 여기면서 깍듯이 모시고 있다는 것이
었다.
그 이유는 처삼촌과 장인의 나이차는 무려 열두살이엇고 그러다 보니 장인이 처삼촌을 키우
다 시피 했다.
그 은혜를 처삼촌은 술만먹으면 갚아야 한다고 횡설수설 하는 양반이었다.
"정서방 왔나..??"
"네…….장모님…."
"정서방…나는 안보이는가..??"
"오……처숙모님…"
"안녕하십니까…??"
"섭섭하이…정서방……."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우리 가게 바로 옆에서 직장다니면서 어떻게 한번도 발걸음을 하지 않나.."
"헤헤….죄송합니다.."
"제가 가면 괜시리 폐를 끼칠거 같아서요.."
"폐는 무슨…………"
처삼촌이 듣고 잇다가 소리를 버럭 지르고 있었다.
"형제간에 폐는 무슨……이사람아…"
"네…….삼촌…죄송합니다.."
"형님..이번에 가서 바다 낚시도 하고 편안하게 푸욱 쉬고 오시죠.."
"그래..그러자구……허허허.."
육십이 내일은 장인어른은 기분이 좋은듯이 그렇게 껄껄 웃고 있었다.
"정서방 출발해…"
"네……….."
두대의 차로 그렇게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혹초로 출발을 하고 있었다.
"정서방……."
"네..숙모님…"
"이젠…밥값을 해야지..??"
"그게..무슨 말씀인지………….??"
"아..이사람아 우리집안에 장가를 왔으면 이제 애도 한명 가질때가 되지 않았나..??"
"그건..맞어……."
휴게실에서 장모님도 거들고 나서고 있었다.
"에휴………………그러게요.."
성환은 한숨을 쉬면서 아내인 미영을 바라보았다.
"오머…미영아….너……"
"아냐…….숙모……."
갑자기 화살이 자신으로 날아오자 미영은 얼른 피하고 있었다.
"에휴..저..화상…..언제 철들려누…"
"그럼..진작 말을 하지..그랬나..??"
장모님은 한심하다는듯이 정서방을 나무라고 있었다.
"형님..그게 어디 정서방 잘못이우…."
"다..미영이 잘못이지…."
장모가 미영에게로 간사이 처숙모는 자리에서 일어나 휴게실 풍경을 보기위해 걸어가고
있었다.
"으음………….."
성환은 갑자기 아랫도리가 불근 솟아오르고 있었다.
아담한 체구에 가늘프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처숙모…….. 윤숙경…
개미같은 허리에 비해서 힙은 처녀의 힙이랄 정도로 탄력있고 그리고 풍만했다.
"아………..허헉……'
그녀가 두손을 위로 올리며 기지개를 켜는 사이 그녀의 치마자락이 밀려 올라가고 있었고
그리고 두 다리사이의 윤곽이 얇은 플라워지차자락 사이로 비치고 있었다.
"음….헉………"
"여자라면 저 정도는 되야하는데…"
"정숙하면서도….농염함이 배여나는…..아………으음.."
성화은 처숙모를 바라보는 자신의 눈빛을 다른사람에게 들킬가 두려워 주위를 살피고 있었지만
한쪽눈은 여전히 그녀의 힙으로 쏠리고 있었다.
탱탱한 힙속에 감춰진 팬티라인고….그녀의 브랴지어 자국을 바라보며 성환은 자신의 아래도
리를 꾸툭 누르면서 죽이고 있었다.
"야…시팔..저냔봐라.."
"졸라…야시시하다…야.."
"에이.아줌만데…"
"시팔아..원래 아줌마가 더…꼴리는거야..:"
"저런년…받쳐놓고 처올리면…졸라게 섹수리 쓸거 같은데.."
"허긴….사내 여럿 잡아먹을 년같다.."
"얼굴도 반반한게..졸라..꼴리게 하네…"
바로 옆 테이블에서 사내둘이 누구를 보면서 킥킥 거리고 있었고 성화는 그 대상이 숙모임을
알고는 놀라고 있었다.
"저…..숙모님…출발해야 합니다.."
"응…..정서방………'
"정서방….졸리면 안되니깐..내가 옆에 앉을께.."
"넌…뒤에서 좀 쉬어.."
"숙모……..그럴래…'
미영은 좋아하면서 장모의 옆자리에 앉고 있엇다.
차는 출발을 하고 얼마지 않아 뒤에 두명은 머리를 뒤로 넘기고는 코까지 골고 있엇다.
"아이…..뭐야…."
"코까지들 골고 자네…"
숙모는 뒤를 돌아보며 투덜거리고 있었다.
"그래..정서방은 아이 안가질거야..??"
"가져야죠..??"
"그런데..미영이가…."
"에이그…..그것하나 제대로 휘어 잡질 못하고 무슨…남자야…"
"그냥…확…해버려…"
"그럴려고 몇번 했는데………."
"안되면…콘돔에 빵구를 내던지….아님..그냥 강간하듯이 확 해버려.."
"오늘 밤…좋네…..휴가왔으니 콘돔같은거 준비하진 않았을거 아냐..??"
"………………'
숙모의 말에 성환은 조금은 의아한듯이 숙모를 바라보았고 자신도 조금 흥분되어 실수를 한
듯 숙경은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자네..우리집안에..손귀한거..알지….??"
"네………'
"조카라고는 미영이 밖에 없어,,,,:
"네……….."
대충 얼버무린 숙경은 자신의 실수를 만회한듯 생긋이 웃어주고는 창밖을 바라보고 있엇다.
"으음………..'
옆자리에서 소리가 나지 않아 옆으로 고개를 돌려본 성환은 숙모마저 잠들어 있을을 보고서는
아래위로 그녀를 힐끗거리며 처다보았다.
깊이 패인 브이넥 원피스 사이로 그녀의 풍만한 가슴의 젖무덤이 살며시 보였다.
"으음………….졸라 이쁘다.."
가슴이 절벽인 미영에게 비하면 숙모의 가슴은 앞으로 모아질절도로 풍만한 가슴이었다.
"우……..시팔…또서네…."
"헉…….'
혼자말로 중얼거리다 말고 성환은 놀란듯이 옆을 바라보았다.
여전히 숙모는 잠들어 있엇다.
"휴우,.,,,,,,,,,,,,다행이다…정말.."
혹..그말을 들었을까 하고 성환은 걱정을 했었다.
"허헉……….."
머리가 창문으로 기울더니 숙모의 다리가 많이 벌어지고 이썼다.
"시불……….'
운전을 하면서 벌어진 다리사이를 훔쳐보는 고통…….그것은 흥분 그자체였다.
룸미러로 뒤를 한번 확인하고는 다시 눈을 흘깃거리면서 다리가 벌어진
숙모의 다리를 훔쳐보고 있었다.
"아…시팔..고개만 숙이면….팬티도 보일거 같은데.."
그러나 운전중어서 고개를 숙일수는 없었다.
그렇게 가자미 눈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볼려고 했지만 허벅다리 외에는 보이는것이
없었다.
"으음………………"
"헉………"
"아…내가 잤는 모양이네………."
"네…수..숙모님…'
"다와가………..??'
"네..얼마 안남았어요…"
"그래………알았어…"
처삼촌의 별장은 작은 개울을 건너야 하는데 처삼촌이 시메트로 다리를 만들어 두었다.
그 다리를 넘어가서 조금만 가면 바로 처삼촌의 별장이었다.
"다……왔다…………."
짐을 풀고 조금 쉬고나니 저녁이 되었고 술좋아 하는 장인과 처삼촌의 옆에서 성환은 술시중
을 드느라 난리였다.
저녁 야외바베큐파디가 이어지고 있었다.
"아…..시불……….."
"으음…………….왠 술을 저렇게 먹어…"
야외 조금 벗어나 성환은 오줌을 누면서 중얼거리고 있었다.
"으음……………":
"쏴아……………………'
"어……..시원하다…"
성환은 자연속에 자신의 물건을 내놓고는 오줌을 누면서 여름 하늘을 바라보았다.
"부시럭………."
"헉………..뭐야…??"
"부시럭……………………….."
"미..미안해…..정서방.."
오줌을 누는 바로 앞에서 여인하나가 앉았다 일어나고 있엇다.
"수..숙모니임……….."
그녀는 당황을 한듯이 일어나고 있었는데 치마자락에는 오줌물인듯한 물이 가득 묻어 있었
다.
"왜…그기..계셨어요.."
"응..나도…..화장실 가려고……"
"죄..송해요……….."
성환은 얼른 자신의 물건을 집어넣고는 고개를 숙이고 있엇고 숙모도 당황스러운듯이 얼른
집안으로 덜어가 버리고 있었다.
하필이면…..그기에 잇을게 뭐람..'
술기운이 조금오른 성환은 여전히 술시중을 들면서 숙모가 들어간 별장을 처다 보았다.
한참후 그녀는 샤워를 했는지 긴 꽃무늬 치마를 입고 검정색 인소매 나시와 가디건을 걸치고
나오고 있엇다
"휴우,,,,,,,,,,,,,,,,,,,,"
그제서야 성환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었고…
"안돼…………."
"그냥자………………"
"함..하자……..응…"
"아빠도 잇고..삼촌도 있는데 어떻게..해………"
"부모님들은 아래층에 있잖아………응.."
성환은 낮에 숙모가 한 말이 귀전에 맴맴돌고 있었다.
"싫어..오늘 콘돔없잖아….."
"야..우리도….애기 가져야 하잖아…"
"아직은 아냐………"
"그럼….사정은..밖에 할께……….."
"정말이야..??"
"응..약속해………..'
"알았어……….'
미영은 어쩔수 없다는듯이 그렇게 입고있던 반바지를 내리고 있었고 성환은 황급히 그 위를
올라타고 있었다.
"허어엉……아…퍼…살살해…"
"조금만..더 벌려봐…."
"자기꺼..너무 커……..할때마다 아프단말야.."
"알았어..살살할께……….."
"허엉ㅇ……………아.."
"푹…………'
"헉…….아..허엉…"
"아직 멀었어..??"
"엉…..조금만 더…있으면.."
"퍼퍽…………..허엉…………..ㅎ헉.."
나올것 같았다.
어떻게 해야하나……..고민이 되고 있었다.
"에이…모르겠다………."
"푸푹………."
"헉…………울커억…………"
"뭐야….빼……….어서……….."
미영은 남편을 밀어내고 있었다.
"가만..이왕..사버린거..어떻해……….."
"오늘은…가임기란 말이야…어서빼………."
"소용없어….사버린걸…"
미영은 화가 많이 난듯이 남편을 노려보고 있었다.
"아휴…….더워…"
"왜 이렇게 덥지………'
아내의 눈치를 보던 성환은 이층방문을 열고는 아래층으로 내려오고 있었다.
"후다닥…….."
"쿵………'
"헉……………"
문을 열고 계단을 내려오는 순간 계단을 먼지 황급이 내려가면서 방으로 쏘옥 들어가는
여자의 뒷모습을 성환은 볼수 있엇고 그녀가 누군지도 알수 있었다.
"날씨………너무 좋네요.."
"그러게……….??"
"잘 주무셨어요……??"
"정서방도 잘 잤나……..??"
"네……….."
"삼촌..왜 이렇게 피곤해 보여요……???"
"응…….아..아냐.."
"요즈음은 나이가 있어 그런지…..술만 먹으면 피곤해…"
그말을 하면서 처삼촌은 숙모를 바라보고 있엇다.
숙모는 그 눈길을 피하고 있었고……묘한 분위기였다.
"오늘………해수욕장 가요.."
"형님………수영복 가져 왔어요…??"
"아니……………."
"아니..동해안 오면서 수영복도 안가져 와요..??'
"그럼..가지말자…….."
"삼촌..난 준비해 왔단 말야….."
미영이 뾰루퉁하게 말을 하고 이썻다.
"그럼..너희들끼리 가………"
"우린..여기서 쉴테니깐………."
"그래…그러자……..'
처삼촌도 그게 좋겠다고 맞장구를 치고 있었다.
"허헉…………."
"우리 미영이도 섹시한데…"
"숙모가 더 섹시한데요…."
둘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왔고 과감하게 둘은 비키니를 입고 나서고 있었다.
"세월 좋다…"
"저렇게들 들어 내놓고도 괞찮으니………"
장모님이 파라솔 아래서 웃으며 말을 하고 있엇다.
"장모님도..수영 하시죠..??"
"아냐…난…….여기가 좋아.."
"자네나 다녀와………"
"네………"
붉은색 미영의 비키니…그리고 검정색……숙모의 비키니..둘다 같은 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로
섹시함이었다.
"시불….마흔 아줌마가 똥배도 별루 없네…"
마누라의 몸이야 자주 봤지만 숙모의 몸은 모지 못했기에 성환은 흘기거리며 숙모의 몸매를 ㅁ
감상하고 있었다
숙경은 조카사위의 눈빛이 자신의 몸을 훑고 지나간느것을 알고 있엇지만 오히려 더욱
섹시하고 농염하게 모래사장에서 보란듯이 미영과 장난을 치고 있었다.
"헉………"
"호호호………"
"야…………….그러지마.."
"ㅅ호호호.."
물속에서 미영의 장난끼가 발동이 되었는지 미영은 수영을 하면서 남편이랑 장난을 치고
있었다.
"보기 좋죠………형님.."
"응………."
"자네도 들어가서 놀아.."
"아녜요…………"
"여기서 좀 쉴래요…"
숙경은 아니많은 형님 혼자 있는게 부담스러운지 모래사장에 앉아 둘이 모는것을 감상하고
있었다.
"숙모…..어서와요………"
미영이 숙모를 부르고 있었다.
"그럴까……..'
"이리오세요…….어서요.."
"하나 둘……….셋……..'
미영과 성환은 숙모을 잡고서는 바다로 던졌고 숙모는 조금 깊은 바다로 풍덩 들어가고 잇엇다.
"윽…………."
수영을 할줄 아는 숙경이었지만 갑작스럽게 조카들이 장난치마 놀란듯이 버둥거렸고 그러는
와중에 물을 먹고 있었다.
"숙모님………"
"허헉………………….."
성환이 수영을 해서 다가가자 숙경은 버둥거리면서 성환을 몸을 잡고 있었다.
"헉……….."
"으윽…………"
그런데 버둥거리면서 잡은곳이 다른곳이 아닌 성환의 그시기가 있는 그곳이었다.
"으헉……………..헉……"
한번은 실수인데 이상하게 숙모는 다시한번 그곳을 의도적인냥……..꽉 잡더니 놓아주고
있었다.
"으음………"
"너희들 이렇게 장난 치는게 어디있니..??"
"미안해…숙모.."
"숙경이..너…….그리고 정서방.."
"어른을 가지고 장난치는 애들이 어디있어…??"
놀란 장모도 달려와 나무라고 잇었다.
"가자………비올거..같다.."
"네……….."
해수욕장에서 다시 별장으로 가는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었고 집에 도착을 하자 어른들
은 아직도 잠을 자고 있엇다.
"우리도…한숨 자고 밥먹자.."
장모님은 피곤한듯이 그렇게 누우셨고 성환도 피곤한듯 별장에 몸을 뉘이고 있었지만 해수
욕장에서의 일이 자꾸만 생각나고 있엇다.
"처음꺼는….실수였지만………'
"두번째 만진거는………….??"
"실수일까…….??아닐까…………..??"
"일어나……….."
"으음………………'
"어여들 일어나……….'
"왜 그래요..??'
"비가 심상치 않아…"
"비 오면 어때요…………..??"
"저기 앞 개울이 넘치면 나갈길이 없어…
"얼릉 서둘러……….."
"그럼..어딜 가는거야..??"
"속초 호텔로 들어가자…………"
자다가 일어난 일행은 갑작스러운 삼촌의 말에 허둥지둥 짐을 챙겼고 내려오는 동안 비는
더욱 많이 내리기 시작을 했다.
"얼마를 내려 왔을까……??"
다리를 건너./..큰도로로 나와 속초로 향할즈음………
"가만…………….내 가방………"
"무슨 가방요……..??"
"내..옷가방이 없어………."
"뭐………..??"
"깜밖 했는가봐……………"
"끼익………"
먼자 가던 성환은 차를 세우고 있엇다.
"터릉크 한번 볼께요…??"
"응…………"
"없는데요…숙모님.."
터를크를 보는사이 성환은 장대비에 완전 젖어버렸다.
"그기에 지갑도 있는데…"
"뭐야……….??"
뒤따라 오던 삼촌이 차를 세우고 있었다.
"숙모님이..가방을 안가지고 오셨대요.."
"칠칠맞은 여편네…………."
"뭐해………….그냥가.."
"안돼….그기..내 지갑도 있단말야…"
"비 그치면 가지러 오면 되지..??"
"안돼…..옷도 하나도 없고..지갑에…..은행 보관함 키가 있단 말야…"
그 한마디에 삼촌도 꿈틀거리고 있엇다.
"그럼….삼촌..제가 다녀 올께요.."
"그래..정서방이 다녀와…"
"네……."
"너희들은 얼른 여기에 타…"
"저도 같이 같다 올께요.."
성환의 차에서 삼촌의 차로 옮겨타는 과정에 숙모는 성환의 차를 다시 타고 있었다.
"그래……그럼……."
"정서방………..얼른 다녀와…..'
"네……….'
성환은 왔던길을 다시 되돌아 올라가고 있었다.
"저 혼자 가도 되는데…"
"아냐…내짐인걸…"
"내가 챙겨야지…………….."
"어디다 둔지도 잘 모르겠고….."
"네………."
성환은 최대한 빨리 와이퍼를 돌렸지만 국지성 호우는 더욱 거세게 내리고 있었다.
정말 겁이 날 정도였다.
"어서 찾아 보세요……."
"조금만 기다려……………."
"네……….."
성환은 담배를 빼내어 물고 잇엇다.
하늘은 저녁이라서 어두운건지…검은 구름때문에 어두운건지 분간을 할수 없었지만 어두웠고
천둥과 번개가 쉴새 없이 처대고 잇었다.
"왜..이리..안나오는 거야..??"
"미치겠네//정말…….??'
얼마가 걸렸을까..??'
한참뒤에 가방하나를 들고 숙모가 나오고 있었다.
"덜컹………"
"비가…너무 많이 온다.."
"잠시사이에 옷이 다 젖어 버렸네…"
성환은 옆에 앉은 숙모를 힐끗 바라보았다.
비에젖은 그녀의 플라워 원피스가 몸에 착 달라붙어 이썼다.
"갑니다………안전띠 하세요.."
성환은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 가고 잇엇다.
"푹……………."
"덜컹………………………'
"끼이익………'
"뭐야………………..??"
"바퀴가 수렁에 빠진 모양이예요.."
산길..시멘트를 깔았지만 차하나길이었고 비속에서 옆으로 빠진 바뀌는 황토흑속에 헛바퀴를
돌고 있엇다.
"숙모님…운전하세요.."
"제가 뒤에서 밀께요.."
"응……….."
"부르릉…………………."
"영차…………………………….."
"조금만…….더..밀어봐…"
숙모도 고개를 밖으로 내밀고는 엑셀을 밟고 있엇고 성환은 뒤에서 죽을 힘을 다해 밀고 있었
다.
"부르릉…………'
"덜컹………………..'
"부르릉…………"
차는 겨우 빠져 나왔지만 시간을 너무 지체하고 말았다.
"얼른..뒤로 가요……..'
성환은 다시 차를 몰고는 속도를 내고 있었다.
"헉……………."
"시불………………."
좁은 개울은 이미 황토흙물고 가득했고 다리는 난간만 보이고 있엇다.
"저런………못 넘어 가겠다.."
"그러게요………."
"띠리링……….."
"나야……………….."
"왜 안와…..??"
"응..오다가 바퀴가 빠져서 겨우 나왔는데….개울이 넘쳐버렸어.."
"다리가 보이질 않아………'
성환은 미영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었다.
"이리줘바………"
"정서방…….'
"네………삼촌…"
"다리..물이 넘쳤다구..??"
"네…………………"
"그럼..다시 별장으로 가……..'
"가기도 어려워요……..??"
"왜…..??"
"길이….흙범벅이 되어 다시 가면 차가 수렁에 빠질거 같아요.."
"그럼..걸어서라도..가………"
"안그럼..큰일나……..얼른…."
"네……..삼촌………."
"숙모님………..다시 별장으로 가야해요.."
"왜……..??'
물이 넘쳐 못간데요…"
"그래..그러자..그럼…………"
성환은 차를 돌렸고 그리고는 어둠과 장대비를 해치고는 조금씩 조금씩 별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빠직…………………콰광……………."
번개가 장난이 아니었다.
"덜컹………."
"부르응………..이런………..'
또다시 차는 수렁에 빠지고 있었고 성환은 볓번 엑셀을 밟아고고는 포기를 하고 이섰다.
"숙모님..내리세요……."
"왜…….??"
"또 차가 빠졌어요………걸어가야 해요.."
"아…알았어………"
둘이 별장에 도착을 했을때는 완전 물에 빠진 생위꼴이었다.
"딸깍……….."
"휴우……………….."
겨우 안심이 되고 잇엇다.
불을켜고 보니 숙모의 꼴은 더욱 말이 아니었다.
화려한 브랴지어 무늬가 그대로 보이고 있었고 꽃무의 자수까지도 보이고 있었다.
같은 세트로 보이는듯 아래 팬티도 레이스와 꽃무늬가 보일정도였다.
"오머……."
"내..꼴좀봐………."
사내의 눈빛을 느낀듯 여인은 얼른 화장실로 들어가고 있엇다.
"아..시원해………."
샤워를 하고 수건으로 머리를 ㅌ털면서 나오는 그녀는 끈으로 되어있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나오고 있었다.
허리뒤로 끈으로묶도록 되어 잇는………
어깨와 상반신의 상당부분이 그냥 보이는 그런 야시시한 끈으로 된 원피스를 입고는 나서고
있었다.
"자네도..샤워하게……'
"젖은 옷을 입고 있으면 감기들고 지쳐…"
"네…………."
뜨거운 물,…………시원하게 사내는 샤워를 하고 있었다.
"쾅……………"
"퍽…………………."
찢어지는듯한 천둥소리가 들릴즈음 샤워를 하는 화장실 전기가 나가버리고 있었다.
"수..숙모님…"
"응..정서방………."
"전기가 나갔나요..??"
"응..그런가봐…………."
"이런….시불……………….."
어둠속에서 겨우 몸을 헹구고는 성환은 젖은 옷을 버려두고 팬티만 입고 밖으로 나가고 있
었다.
"숙모님..어디 있어요..??"
"거실에..있어………"
"천둥번개에 전기가 끈긴거 같아요.."
"그러게….촛불이 어디 있을텐데…………"
"저기..싱크대 밑에 한번 봐………."
"네………"
사내는 라이터불로 싱크대를 뒤쳐 촛불 4개를 찾았고 그리고는 거실에 촛불을 켜고 잇엇다.
"아………..이젠 좀 낫다.."
"그러게요…….."
"헉………………"
순간 숙경은 사내의 알몸에 놀란듯이 흠칫하고 있엇다.
"죄송해요……….."
"옷이 젖어서…….다시 입을께요.."
"아..아냐…….."
"젖은옷 입으면 감기 드니깐 그냥 있어…….."
"아녜요…."
"어때…우리 둘인데………."
"설마….정서방이 날 어떻게 하겠어..??"
성환은 흘기듯이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숙경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울렁거리고 있었다.
멀뚱 멀뚱 둘은 그렇게 서로를 바라보다 먼산을 살피다 그렇게 밤을 보내기 시작을 했다.
"어젰밤…햇어..??"
"무슨…??"
"아기 만드는 작업말야..??"
"아..네……………"
"허허……..숙모님이 시키는데로.."
"잘 했네….."
"그래..자고로 사내는 그렇게 하는거야..??"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야..??"
"일단..그렇게 하고나면 나중에는 아무 말 못해..??"
이야기를 하는 그녀를 성환은 바라보고 있엇고 원피스 끄나풀옆에 붉은색 끈이 하나 더 있음
을 알수 잇었다.
"저건…….브래지어..끈…."
그런 생각이 미치자 성환의 아랫도리는 서서리 다시 일어나고 있엇다.
"이런..촛농이.떨어졌네.."
그녀가 신기한듯이 거실 탁자위 촛농을 바라보려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헉…………..보인다.."
성환은 고개를 숙이는 동안 훤히 보이는 그녀의 탐스러운 젖무덤과 그리고 붉은색 브래지어
컵을 보고는 마름침을 섬키고 있었다.
"이것봐……..'
그녀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엇고 눈이 마주치는 순간 성환은 당황한듯이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어릴적 기억 난다…………"
"초가지고 장난 많이 했는데…"
"그러게요………"
"정서방은 회사 다니는게..힘들지 않아……..??"
이야기를 하던 그녀가 두다리를 모르고는세우고 있었다,.
"왜..힘들지 않겠어요…….."
그말을 하면서 성환은 다시 고개를 숙모에게로 돌렸다.
"헉…………."
다리를 모아 세운 그녀의 원피스 자락이 처지면서 다리의 아래, 허벅다리와 그리고 붉은색
팬티가 조금 보이고 있었다.
다리를 모은터라 팬티가 있는 그곳은 도톰하게 튀어나와 있었다,.
"허헉………….'
성환은 다시 고개를 돌려 버리고 있었다.
숙경은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말을 이어가고 잇엇다.
"내가…..건물 한층 줄테니…장사해봐…..??"
"아녜요……….'
"아직은..회사 더 다닐래요…"
"미영이도 그러고….자네도 그러고…왜 그런지 모르겠어…."
"그냥 도움받고 살면 편할텐데…"
"미영이가 불만이 많던데………"
"불만요……..??'
"응………….."
"어떤………….??"
"자네 성격도 그렇고….다른것도..그렇고…….."
성환은 다른게 뭔지 궁금했다.
"다른거라니요………??'
성격이 잘 앉맞는것은 성환도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대목이었다.
"뭐..부부가…….하는거 있잖아.."
"부부가 하는거…….??"
갑자기 성환은 고개를 숙이며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왜…..원만하지 않아…….??"
"아..아녜요………."
그말을 하고나니 갑자기 분위기가 썰렁해지는듯한 기분이 들고 있엇다.
"쾅………………콰광……"
"악……….."
고막을 찢어버릴듯한 번개천둥소리에 놀란 숙경이 성환에게 바짝 다가와 매달리고 있었다.
"헉…….무서워……정서방.."
"이리오세요…"
성환은 옆으로 온 숙경의 어깨를 살며시 한번 안아 줬다가 일어나 창밖을 보고 잇엇다.
난리가 아니었다.
어둠속의 하늘에서는 여전히 장대비가 내리고 있엇고 그리고 번개로 인해 하늘이 밝았다
어두워지는 현상이 되풀이 되고 있었다.
"비가 더 내릴것 같은데요…"
"그러게………:
"나..무서워….."
"걱정마세요..제가 있잖아요…"
"미안하지만 나..정서방 옆에 있을께………."
"그러세요…………'
둘은 어깨를 마주하고는 멍하니 창밖만 바라보고 잇엇다.
그러나..마음속에는 이상한 마음이 자꾸만 들고 있엇다.
지쳤는지 숙모의 머리가 성환의 어깨에 내려오고 있엇다.
성환은 그런 처숙모의 얼굴을 바라보다 손을 뻗어 그녀를 살며시 안아주고 있엇다.
"으음………….아.."
아주 조심스럽게 그녀의 풍만한 유방위에 손바닥을 덮고 있엇다.
"아…………."
단단하면서도 탄력있는 느낌..브래지어의 컵때문이라고 생각되지만 피가 역류하는듯한
그런 흥분이 들고 있었다.
조금더 힘을 주어…유방을 만지작 거리고 있엇다.
"아…………으음……………"
성환은 한참을 그렇게 만지다 말고는 숙모를 살며시 보았다.
"헉…………….이런……………'
순간 눈을 뜨고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숙경을 바라보고는 놀라고 있엇다.
"수..숙모님…'
"죄송해요……………"
자신의 젖가슴을 만지고 있는 처조카를 바라보던 숙경은 아무말없이 다시 성환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는 눈을 감고 있엇다.
"괜찮아…………우리 둘뿐인데..뭘………'
"헉…………………'
천둥이 이번에는 성환의 가슴속에서 치고 있엇다.
가슴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쭈볏하게 서는듯한 그런 느낌……..어떻게 해야될지 성환은
한창동안 고민을 했다.
한참뒤……………….
성환은 다시 한번 살며시 처숙모의 가슴을 만져보고 있었다.
"으음……………..'
짧은 비음만 토하던 숙모는 그대로 눈을 감고 있었다.
좀더 용기를 내어 전체를 덮고서 서서히 힘을 가하면서 유방을 자극하고 있었다.
그러나 처숙모는 가만이 있었다.
"아…………….으음.."
성환은 욕심 살금살금 생기고 있엇다.
옷 밖이 아닌 안을 만지고픈 욕망……"
아래를 바라보니 원피스 치마자락이 올라가 허벅지가 보이고 있엇고 조금만 더 올라가면
팬티도 보일 것만 같았다.
뇌쇠적인 농염함………….우유빛깔의 허벅지…………
용기를 내어 성환은 그녀의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살며시 밀어넣고 있었다.
"으흑………….."
유방의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순간 숙모는 살며시 눈을 떳고 성환은 그 눈과 눈싸움을 하듯이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다.
"으흠…………"
"아…………….허업…"
"쪼옥………."
"쪽……."
입술이 부딪치며 소리를 내고 있었고 여인은 다시 눈을 감고 있었고 사내는 그 입술속으로
혀를 밀어넣고 있엇다.
"으흡………….아…쪼옥……….."
침을 삼키는 소리 그리고 혀가 엉키는 소리…
성환은 이렇게 달콤하고 감미로운 섹스는 처음이었다.
촛불의 촛농이 타오르듯이 그렇게 젊은 성환은 마흔의 여인의 육체를 농락하기 시작을 했다.
"으음…………아………………….'
"따르릉……………….."
그렇게 타오르듯 정열은 핸드폰의 울림으로 끊기고 말았다.
"여보세요……??'
"응..나야………"
성환은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고 잇엇다.
"여기..전기도 나갔어..???"
"지금 촛불켜고 있어.."
"숙모님…….??"
"응….응…저기……계시는데…피곤하신 표정이야.."
아내 미영의 전화였다.
"전화 끊어…'
"혹시….모르니 밧데리 아껴야지…"
성환은 전화를 끈고 있었다.
"주무셔야죠……….??"
"응…….."
"저..여기서 잘께요……."
"방안에서 주무세여…:
"응..그..그래……………….."
그녀는 방안에 들어갔고 성환은 거실쇼파에 누워 자신의 삼각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고는
성난 물건을 달래고 있었다.
"그냥..방안으로 들어가..덮쳐버려…..??"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라는 숙모의 그말이 자꾸만 생각이 나고 있었다."
"아냐…참자…….."
"입술을 주는 여자는 몸도 준다고 하던데…….."
성환은 좀전에 그 달콤한 키스를 입지 못한듯이 그렇게 안방문을 자꾸만 바라보고 있엇다.
"딸깍………"
"정서방………"
"네…숙모님.."
성환은 얼른 자지를 만지던 손을 빼고는 숙모를 바라보았다.
"새벽되면 추워..이거 덮고 자…."
"네………….."
기대를 했었는데 갑자기 성환은 실망이라는 두단어가 가슴에 박히고 있었다.
"안으로 들어오라는 말을 할 줄 알았는데…"
"후후…….내가 미쳤구만..어떻게…처숙모를…"
성환은 그렇게 마음을 잡아먹으며 허탈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딸깍………."
"정서방…….자나…..??"
"아..아닙니다……'
그렇게 포기를 한지 30여분이 지난 즈음 숙모가 다시 안방문을 열고 부르고 있엇다.
"나..무서운데…옆에 있어줄수 있어..??"
그 한마디를 기다렸다는듯이 성환은 용수철 처럼 일어나더니 숙모의 방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여기………누워.."
"아녜요..전 바닥에……..'
"아냐…바닥은 추워서 안돼…"
성환은 주섬주섬 넓은 침대위로 올라갔고 그리고는 가장자리에 눕고 있엇다.
"스윽…………."
숙모의 손이 자신의 손을 꼬옥 잡고 있었다.
성환은 숙경을 바라보고 있엇다.
"예뻤다…….'
유게소에서 사내둘이 나누던 이야기가 기억이 나고 잇었다.
"으음………."
성환은 용기를 내어 처숙모의 입술에 다시 입술을 대고 있었다.
"으음……………아…………"
기다렸다는듯이 숙모의 입술이 열리고 있엇다.
다시금 진하고 여운이 강한 둘만의 키스가 시작이 되고 있었다.
"으흡…..쪼옥…………"
"아……………"
사내의 혀는 그녀의 입술을 정복한뒤 그녀의 목선을 따라 아래로 내려오고 잇엇다.
"쓰ㄹ르륵………."
나시끈 원피스를 내리자 숙모는 허리를 들어주고 있엇다.
"아……………….으음.."
어둠속에 드러나는 숙모의 나신……..그리고 붉은색 그녀의 팬티와 브래지어…
성환은 무슨 생각이 났는지 일어나 거실로 가고 있었다.
그리고는 촛불을 들고 들어온뒤 자신의 팬티를 내리고 잇엇다.
"부끄러워……….불꺼…"
"아뇨…아름다운 숙모님을 보고 싶어요.."
숙경은 부끄러운듯이 일렁거리는 촛불을 보다 살며시고개를 돌리고 있엇다.
"아………….넘….아름다워요.."
"정말..보고 싶었어요…"
"유방..아……………"
사내는숙경의 유방을 두손으로 잡은채 유두를 번갈아 가면서 입안에 넣고 이썼다.
"차안에서..내..유방 보는거…눈치 챘어..??"
"정말…….요..??"
"응…….."
"그럼..여기..바라보는것도…….??"
사내는 여인의 아랫도리를 한손으로 가볍게 어루만져주고 있엇다.
"하앙……………아…………."
"아아……………..앙….."
"응……..눈치..챗어…허엉.."
"자기는..나..볼때마다….그런 눈으로 본거..알아..?
"제가요…….??"
"응…………."
그것은 사실이었다.
"정말…처숙모님은 아름다워요………..'
"이름 불러줘…정서방………"
사내의 혀가 허리를 지나 팬티라인으로 접근을 했을때 그녀는 사내에게 그런 요구를 하고
있었다.
"아…………"
"정말..팬티..섹시해요.."
붉은색 레이스 팬티..가운데..검은 음모가 표시나는 섹시한 그 팬티를 바라보던 성환은 너무
흥분이 되는듯 두손으로 팬티를 살며시 내리고 있엇다.
숙경은 그런 사내를 위해 허리를 들어주고 팬티를 벗어주고 있었다.
사내는 다시 위로 올가가면서 여인의 입속에 자신의 혀를 밀어넣었고 그리고 한손으로는
여인의 아래를 만지면서 살며시 손가락으로 구멍속을 헤집기 시작을 했다.
"아………..허엉…"
미끄러운 느낌이 손가락으로 전해지고 있었고 그런 느낌에 사내는 더욱 깊숙이 손가락을
밀어넣고 있엇다.
"하………….아…………..하아………………하허헉.."
여인의 거친 숨소리가 들려왔고 그런 여인을 위해 사내는 자신의 물건을 여인의 손에 쥐어주고
있엇다.
"헉……….아…"
조카사위의 좆을 잡은 숙경은 손에서 전해오는 느낌에 바르르 떨어대고 있엇다.
"이렇게 우람 할 수가……………아…."
숙경은 마른침이 넘어가고 있엇다.
사내는 다시 아래로 내려가고 있었고 여인은 어디로 가는지 아는듯이 다리를 세운뒤 벌려주고
있었다.
"쪼옥…………….."
"허헉…………………..아…흐흑…………."
"쪼옥………"
두손으로 조개를 벌린뒤 사내는 붉은 속살속에 숨겨져 있는 음액을 핥아대기 시작을 했고
여인은 그 느낌에 미친듯이 소리를 질러대기 시작을 했다.
"허엉…….저..정서방…"
"나..죽을거..같아……하앙…."
"이름..불러줘요…..?"
"아엉……몰라………….하앙…."
"보지…빨아주니..좋아요..??"
"미치겠어…허어엉…아ㅓ…허엉………………하아앙…"
성환은 아내에게는 하고 싶었지만 싫어해서 하지 못했던 야한 말들을 숙경에게 쏟아내기
시작을 했다.
"내좆…도..빨아줄래요..숙경씨……??"
"숙경씨……??"
숙경은 반말을 하는 그가 밉지 않은지 조금 놀라면서도 사내의 사타구니 아래로 들어가 사내
의 물건을 입안에 넣고 있엇다.
"미영이는 내 좆빠는거 싫어해요………"
"으흡……."
"숙경이는 어때…내좆빠는거 싫어요…"
"아니…좋아….너무너무..좋아.."
"미영이는 자기 보지 빠는것도 싫어해요…….??"
"불결하대……….."
"숙경이도…그래요..??"
"아니…좋아….난….너무너무 좋아.."
"그렇지…내가 잘못된거 아니지..??"
성환은 다시 처숙모의 조개를 벌리고는 혀를 더욱 깊게 넣고서는 핥아대고 있엇다.
"넣고..싶어요..??"
"넣어줘………………"
"그럼..다리 더욱 벌리고…두손으로 자기 보지 벌려줘…"
숙경은 사내가 원하는대로 두다리를 브이자로 들어서 벌리고는 두손으로 자신의 아랫도리를
까발린뒤 사내를 바라보고 있엇다.
"어서………넣어줘…….."
"박아줘…라고 해봐……요…??"
"내보지에….자기좆..박아줘요..라고…"
"어서..바..박아줘…"
"좀더..진하게요…??'
"내보지에….조카사위좆…박아줘."
"허엉…………아..으음.."
자기가 이야기를 하고도 여인은 흥분이 되는 모양이었다.
"푹………………퍽!!"
"악…………………하앙…….'
불기둥이었다.
뜨겁고 굵은 쇠기둥이 아랫도리를 찢을듯이 밀고 들어와서는 자궁을 노크하고 있었다.
"아하앙…………아아앙.."
"너무….커………."
"미영이가……왜..싫어한지..알겠어…하아앙.."
여인은 사내의 물건은 옴몸으로 받으면서 사내의 몸에 매달리고 있엇다
"아…………히..풍만한..힙…"
"휴게소에서 이 힙을 보고는 꼴려 죽는줄 알았어요…"
""그럼..만져보지…??"
"언제요..??
"내가..잠잘때……….'
숙경은 침대에서 개처럼 엎드린뒤 힙을 흔들고 있었고 사내는 그 뒤에서서 성난 물건을
흔들고 있엇다.
"뒤에서…처숙모님…보지 보니…정말 개보지 같아요.."
"아앙…싫어..그런말.."
"그럼…갈보라고 할까요..??"
"아앙..몰라…………..어서…박아줘…"
"알았어요….걸레보지에 박아 드릴께요…"
사내는 자신의 물건을 서서히 밀어넣고 잇었다.
"푸푹……………"
"질~퍼퍽……."
방안에는 음액과의 마찰음으로 인한 요상한 소리와 여인의 교성이 가득 울려퍼지고 이썻다.
"푸거걱!!"
"퍽…………………………."
"허헉…………보지가..좆을…….물어…"
여인의 아랫도리는 사내의 물건을 잘근잘근 씹어대고 있었고 사내는 그 황홀한 느낌에 두손으로
엉덩이를 스다음드며 더욱 강하게 수셔박고 잇었다.
"허엉…..나..살거같아……"
"숙경이..보지에…..좆물..싸도..되요..??"
"응……..싸도..돼…."
"미영이는 못싸게 하는데…"
"내 보지에는 싸도..돼……"
"그럼..숙모님..보지는 내…..보지네요.."
"응…..정서방…보지야…하앙…허엉….아..하앙…"
"숙모님………….허엉.."
"퍽……………….푸걱………………..'
오르가즘…………..
숙경은 그 느낌이 이런 느낌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작은 경련을 일으키고 있엇다.
움직이기도 싫었다.
손으로 자신의아랫도리를 만져보고 잇엇다.
애액이 꾸역 꾸역 밀려 나오고 있엇다.
옆에 누워 잇는 사내의 좆물이었다.
조카사위의 좆물을 받았건만 왜이리 행복한지………..
"미영아….여기다.."
"숙모……….."
"아들이래 딸이래…??"
"넌……..??"
"난..몰라…그런데..느낌이…아들같아..숙모는..??"
"난…….딸………'
"그런데..숙모 어떻게..숙모랑 나랑 같이 임신을 할 수 있지..??"
"난…휴가때….숙모 별장에 가서 남편이 싸질러 놓은 정액때문에 임신을 했지만.."
"후후…나도…그날 저녁에..니 삼촌이랑 했거든…"
"정말……..이야..??"
"응…………………….."
"아휴………..그럼…이 애들이 나오면 관계가 어떻게 되는거야..??"
"뭐긴..조카관계가 되는거지...."
임신 8개월이 된 둘은 그렇게 이빨을 드러내놓고 웃고 있었다.
"딸랑…………"
"어서………..정서방 왔나..??"
"네…………숙모님…"
"저기….안으로 가서 식사해.."
점심시간 자신의 음식점을 찾은 정서방을 숙경은 안으로 안내하고 있었다.
"삼촌은요…….??"
"응…늦둥이를 보는 재미에….신이나서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 장난감 사러 갔어.."
"네…….."
"함…보자………우리……동생 얼마나 잘 자라는지.."
성환은 주위를 둘러보다가 배부런 숙경의 배에 귀를 기울이고 있엇다.
"아이가..무슨 소리 하는데요..??"
"뭐라고 하는데……..??"
"어떻게…동생이네요…아빠지…??'
"호호…..정말..??"
"네……………………."
"아…………..여보…."
"아흑……….서방님…."
"나…자기보지..따먹고 싶어 죽겠어…"
"나두요……….."
둘은 서로를 포옹한채 깊은 키스를 나누고 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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