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하숙집 이모
나의 첫경험 하숙집이모
난19살 까까머리로 첫 직장을 동해안 조그마한 면소재지로 발령받아 하숙생할을 할때이다
하숙한지 3개월쯤 될무렵 하숙집딸이 3살짜리 딸을 데리고 친정집에와 하숙일을 맡으면서 였다
난 그때부터 하숙집딸을 이모라고 불렀고 3살짜리 딸(은주)은 나를 삼촌이라고 했다.
난 은주가 이쁘장한게 재롱도 잘부리고 하여 시간날 때마다 자주 놀아주어 출근할때나 퇴근할때는
삼촌 뽀뽀하면서 다가와 안기곤 하며 재롱을 곧잘 피우고하여
난 시내에 나가면 이쁜옷도 사다 입혀주고하여 집에 있을땐 엄마보다 나를 더 잘 따랐다.
이모는 31살인데 남편이 주벽이 심해 엄마가 올봄에 이혼을 시켜 차라리 모든것 잊어버리고
여기와 하숙집이나 이어받아 은주나 잘키울 생각이나 하라고 데리고 왔다고 한다.
이모는 몸매가 그대로 들어나 보이는 쫄바지와 쫄티를 즐겨 입었다.
모처럼 일요일과 장날이 겹쳐 난 은주를 데리고 장구경이나 가자고 나가려는데 이모가 삼촌 같이가 하며
따라 나섰다.
장구경을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 난전에 호떡 오뎅 부치기 파는데가 있어 이모 호떡먹고 갈래 했더니
삼촌이 사준다면 먹어야지 하며 난전에 앉자 호떡과 오뎅를 먹는데
은주는 나에게 안겨 삼촌 호떡을 달라고 하길래 호떡을 식혀 조금씩 띄어 먹여주고 있는데
장사하는 아주머니가 아직 어려보이는데 애기까지 하며 아빠닮아 이쁘게 생겻네 하였다.
이모는 호떡과 오뎅을 먹으며 능청스럽게 나도 저런딸 한번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며
애기아빠 내 호떡값까지 내주면 안될까? 하며 은근히 놀리면서 우린장터 구경을하고 돌아오면서
삼촌 은주대리고 이렇게 다니다 혼사길 막히면 어쩌지? 하며
일요일인데 만나는 여자도없이 은주하고만 놀고있으니 옆에서 보기가 딱한데
어떻게 삼촌 여자친구 한번 돼줄께 하며 .
삼촌 오늘밤 은주 재워놓고 올라갈테니 기다려 했다.
은주는 낮에 장날 많이 돌아다녀 피곤한지 저녁을먹고 삼촌한테 안겨 졸고있어
오늘은 삼촌하고 자야겠다하며 은주를안고 올라와 내방에 눕혀더니 금방잠이 들었다.
이모는 저녁상을 치우고 설겆이를 마치고 조용히 방에 들어와 은주 잘자고 있어 하면서
한참동안 내몸 밑에 손을 넣으며 세근세근 숨을 몰아쉬며 긴 입맟춤을 해주다가 내몸을 가만히 밀쳐 내고
오늘은 은주가 옆에 자고있어 조용히 내려가야겠다 하고서 부터 우리의 관게가 싹트기 시작했다.
난 꿈만같은 기분으로 내 팔뚝을 꼬집어 봤다 정녕 꿈은 아니었다
난 늘 쫄티 쫄바지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던 이모가 나를 안아주고 키스를 해준거다
그날 이후로 이모는 그뿐아니라 이모의 뜨거운 보지속으로 내 성난 자지를 넣게 가르쳐 주고
그리고 수억만마리의 나의 정자를 쏟아 부을수 있도록 해준 여자가 되었으니 말이다.
난 꿈만같은 기분으로 내 팔뚝을 꼬집어 봤다 정녕 꿈은 아니었다
난 늘 쫄티 쫄바지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던 이모가 나를 안아주고 키스를 해준거다
그날 이후로 이모는 그뿐아니라 이모의 뜨거운 보지속으로 내 성난 자지를 넣게 가르쳐 주고
그리고 수억만마리의 나의 정자를 쏟아 부을수 있도록 해준 여자가 되었으니 말이다.
난 그날이후 일요일이면 낮에는 이모와 같이 은주를 데리고 놀이터로 한적한 공원 가까운 온천을 찾아
다니며 자연스럽게 스킨쉽으로 애정표시를 해가며 관계가 점점 무르익어 갔다
오늘밤도 우린 격앙됐던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그 순간들을 다시 음미 하면서
이모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내몸과 자지를 정성스레 닦아주고 하얀 속옷을 새로갈아 입혀주고 하여
이렇게 편안하고 행복했던 순간은 생전 처음이었던것 같다.
난 이런순간을 이모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모든걸 이모에게 맡기고 그 순간을 고히 간직하려는듯
이모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내몸과 자지를 정성스레 닦아주고 하얀 속옷을 새로갈아 입혀주고 하여
이렇게 편안하고 행복했던 순간은 생전 처음이었던것 같다.
난 이런순간을 이모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모든걸 이모에게 맡기고 그 순간을 고히 간직하려는듯
눈울 지긋히 감고 음미하고만 있었다.
이모는 밤마다 조용히들어와 내옆에 가만히 누워 내 가슴에 상체를 기대오며 내젖꼭지를 입안에 넣는다
내몸이 움찔하며 찌르르 전기가 오는듯 하면 깊은 키쓰를 해주며 입술이 내 목덜미를 타고 내려가면서
내몸이 움찔하며 찌르르 전기가 오는듯 하면 깊은 키쓰를 해주며 입술이 내 목덜미를 타고 내려가면서
이모의 손이 내 자지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고. 나도 모르게 내자지에 뜨거움이 모아지게 만든다.
내 유두에서 머물던 이모의 입이 내 사타구니로 내려가면
내 유두에서 머물던 이모의 입이 내 사타구니로 내려가면
"아~~~" 난 찌르르 감전된것처럼 몸을 떨면서 신음 소리를 냈다
내자지는 아플정도로 팽창해져가고
무슨 보물이라도 다루듯 이모는 내 자지를 어루만지며 쓰다듬으며 만지작 거리며
내 귀두에 보지처럼 뜨거운 기운을 휘감으며
내자지는 아플정도로 팽창해져가고
무슨 보물이라도 다루듯 이모는 내 자지를 어루만지며 쓰다듬으며 만지작 거리며
내 귀두에 보지처럼 뜨거운 기운을 휘감으며
"아~~~~" 이모가 내 자지를 입안에 넣고 정성스레 빨아주곤 한다.
정말 느낌은 보지속의 뜨거움과 부드러움이 똑 같았다
단지 조이는듯한 좁은 느낌만 없었을뿐....... 우린 아직까지 한마디의 말도 없이
정말 느낌은 보지속의 뜨거움과 부드러움이 똑 같았다
단지 조이는듯한 좁은 느낌만 없었을뿐....... 우린 아직까지 한마디의 말도 없이
그러나 난 천년을 사랑한 여인같은 편안함과 사랑스러움을 느끼며 눈을 감은체 하늘에 내 소원을 빌었다
"영원히 이 여인을 사랑하게해 주소서"
"영원히 이 여인을 사랑하게해 주소서"
"죽어도 이 여인과 한점의 이별도 없게 해 주소서"
내 몸위에서 이모가 일어나는걸 느꼈다
갑자기 가슴이 썰렁해졌다
내 아랫쪽으로 이모의 체중이 실리는듯 했다
그리고 내자지는 또다시 뜨거운 동굴속으로 미끌어져 들어갔다
갑자기 가슴이 썰렁해졌다
내 아랫쪽으로 이모의 체중이 실리는듯 했다
그리고 내자지는 또다시 뜨거운 동굴속으로 미끌어져 들어갔다
"아~~~~" 이모와 내가 동시에 신음 소리를 냈다.
눈을 뜨니 이모가 내 몸위에 앉은자세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고 있었다
눈을 뜨니 이모가 내 몸위에 앉은자세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고 있었다
내 눈앞에서 이모의 유방이 그네를 뛰듯 흔들거리고 있었다
난 손을 뻗어 이모의 유방을 움켜 쥐었다
고무풍선속에 따뜻한 물을 넣은듯 탄력있는 유방이 내 손안에서 출렁거린다
상체를 일으켜 이모의 유방을 내 입에 넣고 유두를 빨았다
그 순간에도 이모는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내자지를 들락날락거렸다
난 손을 뻗어 이모의 유방을 움켜 쥐었다
고무풍선속에 따뜻한 물을 넣은듯 탄력있는 유방이 내 손안에서 출렁거린다
상체를 일으켜 이모의 유방을 내 입에 넣고 유두를 빨았다
그 순간에도 이모는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내자지를 들락날락거렸다
난 또 사정을 하려는듯한 느낌이 자지에 전해져 왔다
이모의 상체를 끌어 안으며 이모의 입술을 찾아 힘차게 빨아 들였다
흔들리는 자세속에서 이모의 혀가 내 입안으로 밀려들어 온다
"음~~~" 이모의 굵은 신음소리가 난다 "
이모의 상체를 끌어 안으며 이모의 입술을 찾아 힘차게 빨아 들였다
흔들리는 자세속에서 이모의 혀가 내 입안으로 밀려들어 온다
"음~~~" 이모의 굵은 신음소리가 난다 "
"아~~미치겠어~~ 아~~~좋아~~~"
"아~~여보~~아~~미치겠어~~아~~좋아~~"
처음으로 입이 떨어진 이모의 입에서 여보라는 말이 튀어 나왔다
난 나도 모르게 이모의 허리를 잡고 이모의 율동에 맟추어 내자지를 넣은체 끌어당겼다
처음으로 입이 떨어진 이모의 입에서 여보라는 말이 튀어 나왔다
난 나도 모르게 이모의 허리를 잡고 이모의 율동에 맟추어 내자지를 넣은체 끌어당겼다
밀었다하며 내 자지에 힘을 주었다
내 자지는 있는힘을 다해 꺼떡거리며 또 수억마리의 정자를 이모의 보지속으로 쏟아붓고 말았다
이모도 그순간 " 아~~ 여보 ~~~ 나죽어~~아~~나죽어~~~아~~ 미치겠어~~아~~악~~"
내 자지는 있는힘을 다해 꺼떡거리며 또 수억마리의 정자를 이모의 보지속으로 쏟아붓고 말았다
이모도 그순간 " 아~~ 여보 ~~~ 나죽어~~아~~나죽어~~~아~~ 미치겠어~~아~~악~~"
계속 고함을 지르며 나를 힘차게 끌어 안으며 동작을 멈추었다
그리곤 몸을 부르르떨며
"아~~~~아~~~~아~~~~~아~~~~~"
크고 길게 고함을 질렀다 이번에도 역시 내자지 근처가 뜨끈하더니 오줌같은 물이 와르르 내 사타구니를 타고 쏟아져 내렸다
이모가 오르가즘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난 이모를 내몸위에 실은체 그대로 한참을 누워 있었다
그리고 이번엔 내가 이모의 입술을 한참을 빨아 주었다
"아~ 이대로 죽어도 좋아~"
한참만에 이모가 입을 열었다
난 말대신 이모를 꼬~옥 끌어안아 주었다
너무 좋을때 이대로 죽어도 좋다고한 말이 정말로 느껴졌다
따뜻한 물수건으로 이모의 보지근처와 내 사타구니근처를 대충 닦았다
잠간이라도 떨어져 있기가 싫었다
이모가 내자지를 또 쓰다듬기 시작한다
이모가 내 자지를 귀엽다는듯이 어루만지며
"승준씨 여기는 꼭 커다란 송이버섯 같아" 하며
이제 삼촌에서 승준씨로 존칭이 달라졌다
" 난 남자의 자지가 이렇게 크고 이렇게 딱딱한지는 정말 몰랐어"
" 그리고 이런 기분의 섹스도 승재씨랑 처음이야."한다
난 너무 행복해서 그냥 이모를 꼭 끌어 안아주기만 했다
"난 승재씨를 처음 보는 순간부터 좋아했어.."
"우습지? "
그리곤 몸을 부르르떨며
"아~~~~아~~~~아~~~~~아~~~~~"
크고 길게 고함을 질렀다 이번에도 역시 내자지 근처가 뜨끈하더니 오줌같은 물이 와르르 내 사타구니를 타고 쏟아져 내렸다
이모가 오르가즘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난 이모를 내몸위에 실은체 그대로 한참을 누워 있었다
그리고 이번엔 내가 이모의 입술을 한참을 빨아 주었다
"아~ 이대로 죽어도 좋아~"
한참만에 이모가 입을 열었다
난 말대신 이모를 꼬~옥 끌어안아 주었다
너무 좋을때 이대로 죽어도 좋다고한 말이 정말로 느껴졌다
따뜻한 물수건으로 이모의 보지근처와 내 사타구니근처를 대충 닦았다
잠간이라도 떨어져 있기가 싫었다
이모가 내자지를 또 쓰다듬기 시작한다
이모가 내 자지를 귀엽다는듯이 어루만지며
"승준씨 여기는 꼭 커다란 송이버섯 같아" 하며
이제 삼촌에서 승준씨로 존칭이 달라졌다
" 난 남자의 자지가 이렇게 크고 이렇게 딱딱한지는 정말 몰랐어"
" 그리고 이런 기분의 섹스도 승재씨랑 처음이야."한다
난 너무 행복해서 그냥 이모를 꼭 끌어 안아주기만 했다
"난 승재씨를 처음 보는 순간부터 좋아했어.."
"우습지? "
난 정말 꿈을 꾸는 것만 같았다
저두 이모를 처음보는 순간부터 좋아했어
그리고 지금은 무지 사랑해
떨리는 목소리로 고백을 했다.
"나 승재씨가 내 곁을 떠나 가드라도 평생 잊지 못할거야"
" 난 이모 곁을 떠나지 않을거야" 했다.
우린 순애보같은 사랑의 밀어를 밤이 가는줄 모르게 나누었다
내손은 이모의 가슴에서 피아노를 치면서
유두에서 골짜기로 그리고 등뒤로.....
다시 유두를 두들기고...
골짜기를 쓰다듬고...
다시 이모의 위로 올라가서 긴 입맟춤을 했다.
그리고 지금은 무지 사랑해
떨리는 목소리로 고백을 했다.
"나 승재씨가 내 곁을 떠나 가드라도 평생 잊지 못할거야"
" 난 이모 곁을 떠나지 않을거야" 했다.
우린 순애보같은 사랑의 밀어를 밤이 가는줄 모르게 나누었다
내손은 이모의 가슴에서 피아노를 치면서
유두에서 골짜기로 그리고 등뒤로.....
다시 유두를 두들기고...
골짜기를 쓰다듬고...
다시 이모의 위로 올라가서 긴 입맟춤을 했다.
이젠 능숙(?)한 솜씨로 이모의 혀를 유린까지했다
그리고 목덜미도 빨아보고 겨드랑이도....
"아~~~"
이번에도 이모의 신음은 빠지지 않았다
유두도 살짝 께물어 보고 이모가 알게해준 그데로....
"아~~~ 좋아~~~"
이모가 몸을 부르르떨며 진저리를 친다
배꼽도 힘차게 빨아 보았다
그리고 더 내려가
검은 숲이 눈에 어른거려 보이고
까칠한 보지털이 입술을 찔러 오는데도
몸과 얼굴을 아주 발밑으로가서 이모의 사타구니를 벌리며
빠~알간 이모의 보지속살을 보면서
자지가 불끈 내 배꼽에 붙었다
가만히 떨리는 입술을 이모의 보지에 갖다 댔다
"아~~~~" 이번에도 이모의 신음 소리를 들으며
그근처를 힘차게 빨아주면 이모의 몸이 또다시 움찔 거린다
혀로 골짜기를 핥아 뜨겁고 매끄럽게
혀를 깊숙히 넣어 빨아 주었다.
"아~~~ 미치겠어~~~"
이모가 내 머리를 움켜 잡더니 보지에 힘차게 밀어 부친다
내 코가 이모의 보지 근처에 파 묻혀 숨을 쉴수가 없을 정도였다.
입술과 코 주변이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계속이모의 단말마같은 신음이 이어져갔다.
아~~좋아 미치겠어~~'아 좋아~~악~~~"
아~~여보~여보~~ 넣어줘~~~"
이모가 내얼굴을 자기 보지에 막 비벼댄다
난 터질거 같은 내자지를 이모의 미끌거리는 보지에 맟추고 허리의 힘을 주어 힘차게 박아 넣었주었다
"아~~악~"
"아~~여보~~ 나죽어~~여보~아~~나죽어~~~엉~~~"
힘찬 피스톤 운동이 이젠 제법 길게 이어진다
이모는 어~엉 어~엉 우는듯이 고함을 질러 댄다
그리고 몇번이나 몸을 떨면서 뜨거운 물을 쏟아 냈다
온몸이 땀으로 미끌거린다
숨도 차온다
기어코 나도 이모의 보지속에 정자를 쏟아 붓고는 그대로 이모위로 쓸어 졌다
그리고 이어지는 정말로 길고도 달콤한 입맟춤.....
그근처를 힘차게 빨아주면 이모의 몸이 또다시 움찔 거린다
혀로 골짜기를 핥아 뜨겁고 매끄럽게
혀를 깊숙히 넣어 빨아 주었다.
"아~~~ 미치겠어~~~"
이모가 내 머리를 움켜 잡더니 보지에 힘차게 밀어 부친다
내 코가 이모의 보지 근처에 파 묻혀 숨을 쉴수가 없을 정도였다.
입술과 코 주변이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계속이모의 단말마같은 신음이 이어져갔다.
아~~좋아 미치겠어~~'아 좋아~~악~~~"
아~~여보~여보~~ 넣어줘~~~"
이모가 내얼굴을 자기 보지에 막 비벼댄다
난 터질거 같은 내자지를 이모의 미끌거리는 보지에 맟추고 허리의 힘을 주어 힘차게 박아 넣었주었다
"아~~악~"
"아~~여보~~ 나죽어~~여보~아~~나죽어~~~엉~~~"
힘찬 피스톤 운동이 이젠 제법 길게 이어진다
이모는 어~엉 어~엉 우는듯이 고함을 질러 댄다
그리고 몇번이나 몸을 떨면서 뜨거운 물을 쏟아 냈다
온몸이 땀으로 미끌거린다
숨도 차온다
기어코 나도 이모의 보지속에 정자를 쏟아 붓고는 그대로 이모위로 쓸어 졌다
그리고 이어지는 정말로 길고도 달콤한 입맟춤.....
이대로 세상의 종말이 오드라도 후회 없을거 같은 행복이 꿈만 같았다
수건으로 이모의 몸을 정성스레 닦아주면서
이모가 나를 쳐다보며 아주 조용한 미소로 답해 준다
그리고 이모의옆에 누워 가만히 안아 주었다
여름밤이 히끄무레 밝아지며 우리의 추억을 어둠속에 감추어 버렸다
난 알몸의 이모를 안은체 깊고 편안한 꿈의 나래로 빠져 들어 갔다
이렇게 이모와의 밤은 밤을 세우며 점점 불태워만 갔다.
수건으로 이모의 몸을 정성스레 닦아주면서
이모가 나를 쳐다보며 아주 조용한 미소로 답해 준다
그리고 이모의옆에 누워 가만히 안아 주었다
여름밤이 히끄무레 밝아지며 우리의 추억을 어둠속에 감추어 버렸다
난 알몸의 이모를 안은체 깊고 편안한 꿈의 나래로 빠져 들어 갔다
이렇게 이모와의 밤은 밤을 세우며 점점 불태워만 갔다.
그날이후 난 이모딸 은주를 항상 내 딸같이 돌봐주고 재워주고 하여
삼촌이라고 부르며 옆에서 잘따라 자곤하여.이모는 밤이면 늘 내곁에 닥아와
살포시 안기며 나 자로왔어 잘 재워 줄꺼지? 하며 품속으로 들어왔다.
우린 2녀년간을 이런관계로 지속하다 난 군대라는굴레 때문에 어쩔수없이 이별을 해야만 했다.
50년전에 경험한 추억을 글로 옮겨보면서
50년전에 경험한 추억을 글로 옮겨보면서
지금은 만날수없는 나의 첫경험 이모의 사랑을 그리워하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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