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설: 스무살의 비밀일기 -7부- (이복누나 ): 외누나가 긴 회상의 이야기를 끝냈다. 나는 아버지의 섹스행각을 듣고는 자신도 아버지 이상의 섹스를 즐기리라 마음먹었다. 세모녀를 다즐겼다는 말에 외형의 두딸이 머리에 떠올랐다.전문대를 나와 직장 생활중인 23살의 성자누나와 고3인 성희....아버지처럼...
외숙모가 내이름을 부른건 처음인것 같았다.그녀의 입에서 듣는 나의 이름이 왠지 낯설게만 들려오고... "일장모 8부 "어서와...... 상혁씨..." 어...처찍 오셨네요...숙모님..." "아..이...오늘은 나 이름 불러줘....상혁씨..." 그녀의 눈망울에는 알수없는 비장함 마저 있는듯... 아니나 다를까 오늘 그녀의 복장은 예전에 볼수 없었던 화려한 복장이다... 아래위... 하얀색 원피스인데... 치마는 마치 여러겹의 꽃잎으로 구성이 된듯했고. 그 곁잎은 속이 훤이 들여다 보이는 천이었다. 그 천을 몇?으로 해서 만들어진 치렁치렁한 치마.... 그리고 허리위는 금색띠부분이 지나다가 옆에서 길게 리본처럼 흘러 내려져 있고 가슴에는 흰 장미같은 모양의 장식이 달려있는... 옷이다. "오늘...무지 예쁘네요..." "정말....??? 상혁씨가 흰옷을 좋아하는것 같아... 어제 하나 샀어,...." "우리 나가자..상혁씨.." 그녀는 나서자 말자 나의 팔장을 끼고는 연인처럼 나의 옆에 착달라 붙었다. 얼마나 향수를 뿌렸는지....그녀의 몸에서는 온통 암컷의 향기로운 냄새가 베여나고 있었다. 그녀는 다자고짜 관광호텔로 향했고... 오히려 내가 뒤를 따라 들어가는 형국이 되었다. 호텔방문을 열자말자 그녀의 입술이 나의 입술을 강탈하기 시작을 했다. 나를 죽으라고 끌어안고... 온몸을 비벼대며 나의 입에 자신의혀를 밀어넣고 있었다. "오늘..왜이래요...허...흡...너무...흐흡....급하잖??...허헉..." "몰라...나....당신하고 헤어져야 한다는게..너무..슬퍼...아..흐흡....쪼오옥.." 그녀의 손이 나의 바지쟈크를 내리고 팬티속으로 들어 오더니 육중한 나의몸둥이를 만지작 거리고 있다. "아..헉.....역시....민정이의..손길은....우...욱......
여기에 있는 내용은 사실과는 다른내용으로서 절대로 있어서는 아니될내용 이니만큼 그냥읽고 지나치시기를 바랍니다 단지 섹스에 흥미를 느끼게하는 내용이며 우리에 성역인"어머님을 모델"로 각색한것입니다 흥미일 뿐입니다 내가 고등학교 3학년 이니까 내 나이 19살이었다 나는 섹스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섹스란것은 남녀가 부등켜앉고 성기를 마주대고는 들랑달랑 하는것으로만 알고있을시기다 그러나 그상황에서도 가장궁금한것은 여자의 보지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하고 궁금하고 호기심만 있었으나 막상 여자의 보지는 볼수도 없었을뿐더러 그 흔한 포르노 잡지도 구하기힘들 시골이라서 마냥 이야기만 듣고 마는시절 이었다 그렇지만 생각만은 집요할 만큼 어떻게하면 여자의 보지를 한번 볼수 있을까하는 생각뿐이었다 우리집은 산골시골이라서 교통은 불편했지만 다행히 전지불은 들어와 그런대로 불편은 느끼지 않고있는데 나 중학교 2학년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내나름대로 외롭고 허전한 시기였다 그렇지만 어머님은 공부욕심이 남달리 많아 나를 꼭 대학에 보내겠다고 하시구선 공부외에는 다른것은 시키시지도 않은 그런 어머님과 살고있엇다 허지만 집안에 식구가 전혀없는것도 아니다 동생들도 있고 할머님도 계시고 살림도 비교적 넉넉한편이라서 어려운점은 없는 그런집안이다 다만 어머님은 아들이 하나뿐인 관계로 유독 나만을 위하고 내가 원하면 뭣이든지 들어주는 자상한 어머님이다 심지어 한밤중에 내가 공부하다가 농담으로 수제비가 먹고싶다고하면 밤중에도 마다하지않고 내가 좋아하는 수제비를 꼭 끓여 주시는 대단한 성의를 가진 어머님이다 헌데 어렸을적에는 몰랐는데 사춘기로 접어들면서 서서히 어머님이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것이다 단순한 이유는 여자의 기때문에 궁금해서이지 어떻게 사랑한다거나 아니면 무슨 생각때문에 그런건 전혀아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러니까 12월쯤이다 겨울방학이라서 친구집에서 놀다가 저녁까지 얻어먹고 저녁 8시가되어서 집에들어오는데 어머님이 목욕을 할려고 부엌에서...
깊고 깊은 구멍 성현이 녀석이 있는 힘껏 미경이의 다리를 잡아 당기자 미경이의 보 지에 가해지는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더욱이 미경이의 가랭이는 옆으로 벌어지면서 나의 자지가 깊숙히 박혀졌다. 두 팔로 버티고 엎드려 있던 미경이가 팔을 구부리며 앞으로 무너졌다. 지금 생각하면 보지에 그 정도의 충격을 받았다면 어느 여자라도 두번 이상을 못 견뎌냈을 것은 당연한 일이었으나 미경이는 그때 세번이나 참아 낸 것을 보면 미경이의 보 지도 보통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는 미경이가 걱정이 되어 다시 미경이에게 물어보았다. 미경아 정말로 괜찮아? 아이 참.. 괜찮아. 다시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 보지말어.. 이 정도 가지고 뭘 그래? 얼굴에 땀을 잔득 흘리고 있는 미경이는 자신만만했다. 이번에는 미경이를 바닥에 눕히고 성현이는 미경이의 머리 위쪽으로 올라가 무릎을 꿇고 앉았다. 성현이의 치솟아 오른 자지가 미경이의 머리 위로부터 얼굴쪽으로 뻗혀 있었고 미경이는 고개를 뒤로 젖혀서 성현이의 자지를 입속에 물고 쭈우욱 목구멍 속으로 빨아 넘겼다. 나는 그 모습을 쳐다보며 미경의 발목을 잡고 두 다리를 들어올렸다. 그런 다음 두 다리를 더욱 들어 올려서 성현이에게 미경이의 두 다리를 붙잡게 하였다. 미경이의 머리 위에서 자지를 미경이의 입속에 밀어 넣고 있는 성현이가 미경이의 두 다리를 바짝 붙잡아 당기자 미경이의 허리가 완전히 꺽여 올라가서 미경이의 동그란 두개의 엉덩이가 하늘을 향해 치솟아 올라와 있었고 동산같은 두개의 동그란 엉덩이 사이에 통통한 보 지가 얼굴을 내밀어서 성현이 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 자세의 미경이의 모습은 마치 청동으로 조각된 청동상과 같은 조형 미술 그 자체였다. 나는 몸을 돌려서 미경이의 머리 위쪽으로 치켜 올려진 미경이의 허벅지 위에 다리를 벌리고 성현에게는 등을 지고 섰다. 내 자지 바로 아래로 미경이의 하얀 엉덩이 사이의 똥구멍이 하늘을 향해 눈을 깜빡이는 것 같았고 그 조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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