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와 남편은 동서지간

제목 : 남편과 시 아버님은 동서지간 (상편) * 반전소설* 영애는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모면을 해야 , 할지 답답하다. 시아버지가 잠 버릇을 가장해 자기의 유방을 만지더니 점점 밑으로 손이 내려와 급기야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클리토리스를 자극을 하고 있다. 처음에 유방을 만질 때, 손을 치우고 자리를 옮기든지 했어야 했는데… 몇 달전 부터 계획 되어 있던 휴가를 경포대로 내려 왔다. 5년전에 시 어머니는 돌아 가시구, 시 아버지는 우리 사는 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혼자 사신다. 워낙 젊어서 부터 한량으로 대단 하셨던 분이라, 시 어머님은 무던히두 가슴 앓이를 하시다. 암을 얻어 돌아가셨다. 효자인 나의 남편은 그런 아버님이지만 지극 정성으로 모신다. 이제 나이 62세 옛날 같은면 환갑이 지나셨지만 ,요즘 그쯤 되신분들 젊게 보이는 분들은  40 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분들도 많다. 아! 미치겠다. 아버님의 손가락 하나가 질속으로 부드럽게 들어 온다. G- 스팟을 쿡~누르며 자극 한다. 술을 별로 못 마시는 남편은 모처럼에 여행에 기분이 엎되어 아버님 깨서 딸아 주는 술을  넙죽 넙죽 받아 마시고는 횟 집에서 일어나며 쓰러지더니 인사 불성이다. 예약을 하지 않고 떠나왔더니 방이 없어 ,겨우 민박 집 큰 방 하나 비싸게 얻어 들어 왔다. 39 살에 남편, 고 2 큰애 딸 명주, 중 3 아들 명환이, 그리고, 38 살에 나, 송 영애….. 어려서 서울 변두리에 살았던 나는 중 2 때, 동네 오빠들에게 소위 돌림빵을 5명에게 당했다. 내가 좋아 하는 오빠 집에 놀러 갔다가 오빠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고는 그만 일을  당했다. 너무 아프고 걷지도 못하여 ,억지로 집에 왔지만, 결국 엄마에 추궁에 사실을 고백 하였으나 우리 동네 최고 부자인 성재 오빠와 그 친구들을 우리 부모...

친구야설: 아들의 유혹 4부

친구야설: 아들의 유혹 4부 : 경자는 안방으로 달려가 문도 안닫고 침대위에 주저앉아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며 통곡했다. "흑흑...엉엉....나 이제 어떻게......" 진우는 안방 문턱에서 엄마가 우는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한번도 눈물을 안 보이던 엄마이었다...

친구야설: 아들의 유혹 3부

친구야설: 아들의 유혹 3부 : 진우는 엄마한테로 다가가 왼손으로 엄마의 허리를 안고 오른손으로 엄마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얼굴을 엄마의 얼굴에 가까히 대고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어리다고요? 이제 더 이상 엄마가 나를 어린애 취급 안 하도록 해 주겠어요....

친구야설: 아들의 유혹 2부

친구야설: 아들의 유혹 2부 : 경자는 진우의 손이 자기 팬티안에 들어오자 정신이 들면서 이것만은 허락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아들이 자신의 가슴을 빨고 입맞춤을 해도 엄마의 보지를 만지게는 내버려둘수는 없었다.  그것을 허락한다면 엄마와 아들로서 넘지말아야 할 선을 넘을 수...

친구야설: 아들의 유혹 1부

친구야설: 아들의 유혹 1부 : 김진우는 17살의 고2이다.  오늘도 겨울방학이래서 독서실에서 밤늦게 공부하다가 집으로 돌이왔다,  이제 곧 고3이 되니 진우는 불안하기만 하다. 성적은 반에서 간신히 중간정도니 왠만한 대학 들어가는 것은 힘들다. 집에오니 엄마가 맞아주었다. &quo...

친구야설: 형부땜에 힘들어요!...

친구야설: 형부땜에 힘들어요!... : 28살에 백화점 판매사원으로 일하는 미혼입니다.  고향은 부여이고 대전사는 언니네 집에 전문학교 다닐때 부터 얹혀살고 있는데 언니는 31살이고 형부는 35살인데 결혼 5년차로 아직 아이는 없답니다.  저는 2년 정도 사귄 애인이 있고 그 오빠는 구미에...

도련님

도련님! 술은 뭘로 할까...., 블랙? 아님 화이트?  네? 네.. 형수님이 알아서...?  으음... 도련님은 블랙이 맞을거 같애... 여기 블랙와인으로 주세요.  코스요리에 블랙와인으로 주문을 하고 나는 시동생을 빤히 쳐다봤다.  시동생은 내가 이렇게 수다떠는 모습을 신기하게 쳐다보며 얼떨떨해 하며  얼굴을 붉히다가 몇잔의 포도주를 마시고 표정이 훨씬 부드러워 졌다.  도련님! 우리 락 카페 갈까요?  네에? 형수님... 가..보셨어요?  아뇨, 도련님은..요?  저두...아직...  아니, 고등학생들이 다 간다는데 대학생인 도련님이 경험 없다구요?  나는 시동생이 얼마나 순진하고 범생인지 다시 한 번 확인 할수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락 카페 문지기에게 보기좋게 뺀지를 당했다.  손님! 좌석이 벌써 다 찼는데요...  커다란 어께를 건들거리며 우리 앞을 막아서자  나는 대뜸 이 나이에 늙어서 출입을 못하게 하는구나... 느낄수 있었는데,  시동생은 그게 아니였다.  에이...형수님, 우리가 조금 일찍 올걸 그랬나 봐요...  문지기의 어이없어 하는 표정을 보며 나도 웃을수 밖에 없었다.  도련님! 좌석이 찬게 아니구요, 나이가 많다고 뺀지를 당한거라고요..  도련님은 너무 책속에 묻혀있지 말고 가끔씩 머리도 식히고 젊은 기분도  내야 스트레스도 풀리는 거예요..  네, 형수님..  그럼 도련님 우리 디스코 크럽에 갈까요?  네, 형수님..  에게게... 도련님은 꼭 같은 대답만 한다... 분위기 없게..?  네, 형수님... 그게 잘..않돼..서.. 죄송해요...  고급스런 디스코 크럽은 모두가 룸으로 되 있었고 푹신한 양탄자가 깔려있는  복도를 지나 다니는 아가씨들은 모두가 노출이 심하고 쫘악~ 빠진 엉덩...

어느 주부의 고백-근친

이미지
주부의 고백..근친  여성분들도 이곳에 글을쓰고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기에 나도 내이야기를 말하려 한다.  난 고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아들과 딸하나를 둔 가정주부이다.  직장생활에 성실한 남편 그리고 으젓한 아들 쾌활하고 발랄한 우리딸 남편 퇴근하고 저녁을먹으며 웃음꽃을 나눌때면 어느것 하나 부럽지 않은 행복한 가정이다.하지만 나는 큰 말못할 비밀을 가지고 살아간다.그것이 어떠한건지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그렇지만 이젠 할수없이 비밀이 되어 살아가야 한다. 근친.. 처음부터 하려고 해서 한건아니었다.  내가 아들을 생각하게 된 것은 우연찮게 아들의 자는 모습을 목격하고 나서부터였다. 그날은 여름날이였고 남편과 난 더위를 피해 근교 공원을 산책하고 들어왔다.늦게까지 공부하는 아들이 생각나서 쟁반에 음료를 받쳐들고 아들 방에 들어갔다.아들은 불을 켜놓고 침대에서 잠들어 있었는데 웃통은 벗고 팬티차림으로 잠들어 있었다.크게 발기된 아들의 그곳이 팬티를 높이세우고 있었다.순간 얼굴이 달아오르고 난 음료를 책상에 내려놓고 잠시 서 있었다.이젠 다커서 어른이 되버린 덩치를 보며 아들이 대견하기도 했다.이불을 덮어주고 방을 나오면서도 가슴이 두근거렸다.그날후로 남편과 아들이 아침에 출근과 등교를 하면 청소와 빨래를 할때도 아들방은 더욱 세심히 깨끗하게 해주었다.집안일을 대충 정리하고 나면 거실 소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방송을 보거나 잡지책을 보는데 아들의 몸을 상상하고 이상한 상상을 할때가 많아졌다.결국 내몸이 상상으로 견딜수 없게 되면 방으로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침대에 누워 치마를 걷어 올리고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자위를 했다.할때도 아들의 거기가 내몸에 들어 온다고 상상하면서 하면 절정을 느끼는 괘감은 배가되고 온몸이 경련이 일 듯 쾌감이 몰려왔다.아들의 팬티를 세탁기에 넣을때도 난 거기가 닿았든 부분에 코를 대고 찬찬히 냄새를 음미 하곤했다.  어느날 서점에 들러 잡지책을 하나골라 사가지고 들어왔다.기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