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만 있다면

이미지
- 그럴 수만 있다면 -     ‘이 과장, 오늘 한잔 어때?’ 또 그 놈의 한잔 타령이다. 언제나 퇴근 시간이 임박해서는 굶주린 하이에나 처럼 저녁시간을 같이 지내 줄 동료를 찾아서 사무실 안을 빙빙 배회하는 신과장. 사람들은 이제 그의 행동에 자못 무덤덤 하기까질 한다. 사람들은 속으로 카드 값이 무섭지도 않은지, 저렇게 술을 퍼 마시다가는 언젠가 퍼질 날이 올 텐데 하는 걱정마저도 앞선다. 나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저렇게 관리자의 순위까지 올라 오면서 유학파나 낙하산 계열이 아닌 다음에 어떻게 아직까지 혼자 살 수 있는지 궁금하기만 했고. 그는 그 훤칠한 용모와 다르게 여자에게는 관심조차 없는 듯이 산다. 여직원들 에게 조차 그 흔한 농담 한 번, 건네는 적이 없었으니까. 일이라면 또 그렇다. 어찌 그렇게 자기 회사인 것처럼 열심이고, 나서대며, 일을 처리하는지 타 부서와의 회의 시에 똥마려운 강아지 처럼 다른 부서의 일마저 부산하게 챙겨 들고 들어 오는 그를 말릴 수 있는 재주를 가진 직원은 없는 듯이 보였다. 나야 가정이 있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아니고서는 정시 출퇴근 이지만, 언제나 남들보다 일찍 나와서 커피를 몇 잔을 빼먹는지 셀 수도 없고, 언제나 먼저 퇴근하는 동료들을 배웅하는 그의 손짓을 보면 회사에 살려고 태어난 사람처럼 보였으니까. 아직 총각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관심을 보이는 여직원이 있기는 해도 곧바로 신과장의 무덤덤함으로, 더하여 회사에서 죽 때리는 그의 행태로 보아 결혼이라도 했다가는 그 스트레스를 집안에서 고스란히 당할 생각에서 였는지 아예 관심을 접어 버리는 여자들이 대부분 이었다. 그와 가끔 술을 대작하는 유 대리의 말을 들어보면 그의 주량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이 또 특징이었다. 1,2차는 기본이고, 대개는 술을 마시다가 술이 깰 때까지 먹고야 만다는 신과장의 체력은 도저히 따라잡기가 어렵다는 후문 이었다. 사내 체육대회나 단합대회 때에는 그 술 실력과 더불어 신과장의 노래솜씨가 돋보이는 때 이기도 했다....

능욕모녀

http://blog.daum.net/alsdnqndtls/3

Jazz Bee: [SM] 포르노 야설

Jazz Bee: [SM] 포르노 야설 :  싸구려 위스키에서 담뱃재 냄새가 났다. 나는 맥주를 7부쯤 채운 유리잔에 위스키 샷을 부었다. 콧물을 훌쩍였다. 나는 네 시간을 울었고 눈 밑이 퉁퉁 부은게 느껴질 정도였다. 애교필러 그딴게 다 뭐야, 한 네시간 시간만 내면 공짜로 빵빵하게 채워...

첫사랑 하숙집 이모

이미지
나의 첫경험 하숙집이모 난19살 까까머리로 첫 직장을 동해안 조그마한 면소재지로 발령받아 하숙생할을 할때이다 하숙한지 3개월쯤 될무렵 하숙집딸이 3살짜리 딸을 데리고 친정집에와 하숙일을 맡으면서 였다 난 그때부터 하숙집딸을 이모라고 불렀고 3살짜리 딸(은주)은 나를 삼촌이라고 했다. 난 은주가 이쁘장한게 재롱도 잘부리고 하여 시간날 때마다 자주 놀아주어 출근할때나 퇴근할때는 삼촌 뽀뽀하면서 다가와 안기곤 하며 재롱을 곧잘 피우고하여 난 시내에 나가면 이쁜옷도 사다 입혀주고하여 집에 있을땐 엄마보다 나를  더 잘 따랐다. 이모는 31살인데  남편이 주벽이 심해 엄마가 올봄에 이혼을 시켜 차라리 모든것 잊어버리고 여기와 하숙집이나 이어받아 은주나 잘키울 생각이나  하라고 데리고 왔다고 한다. 이모는 몸매가 그대로 들어나 보이는 쫄바지와 쫄티를 즐겨 입었다. 모처럼 일요일과 장날이 겹쳐 난 은주를 데리고 장구경이나 가자고 나가려는데 이모가 삼촌 같이가 하며 따라 나섰다. 장구경을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 난전에 호떡 오뎅 부치기 파는데가 있어 이모 호떡먹고 갈래 했더니 삼촌이 사준다면 먹어야지 하며 난전에 앉자 호떡과 오뎅를 먹는데 은주는 나에게 안겨 삼촌 호떡을 달라고 하길래  호떡을 식혀 조금씩 띄어 먹여주고 있는데 장사하는 아주머니가 아직 어려보이는데 애기까지 하며 아빠닮아 이쁘게 생겻네 하였다.  이모는 호떡과 오뎅을 먹으며  능청스럽게 나도 저런딸 한번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며 애기아빠 내 호떡값까지 내주면 안될까? 하며 은근히 놀리면서 우린장터 구경을하고 돌아오면서 삼촌 은주대리고 이렇게 다니다 혼사길 막히면 어쩌지? 하며  일요일인데 만나는...

무너지는 아내(2-1)

이미지
무너지는 아내 II – 1부 오…민규씨가 왠일이야….회사는 안가는가???? 이놈이 사람 염장을 지른다. 목구멍까지 튀어올라오는 욕을 삼키느라 애쓴다. 사실 노름에 미쳐 이틀전에 사직서를 내버렸다. 이사실마져 윤정이 알았다면 아마 혀를 깨물었을지도 모른다. 그날 제안하거…말인데요…아직 유효한가요?? 뭘말하는건가??? 이 개같은새끼가 …..머릿꼭대기까지 열기가 솟구친다. 저….아내를 일주일간 빌려주면 집문서 돌려주신다던거….. 아….그거….그거야 아직 유효하지….하하…잘생각했어…난 돈같은건 별로 흥미없거든…. 박실장은 자신이 차를 우리집으로 보내 아내를 자신의 별장으로 데려갈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말야…조건이 하나더 있어 난 말야 누가 지켜보는걸 좋아하거든….. 그…그런건 안돼요….차마 그런건…. 걱정마…아내에게는 민규씨가 안보일테니…..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거절할수가없다. 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박실장이 차를 보내니 타고가라고 말해준다. 아내의 목소리에는 힘없이 전해져온다. 박실장은 내게도 차를 보내와 자신의 별장으로 안내한다. 해안선을 타고 한참 시내를 빠져나가자 멀리 언덕위에 고풍스런 집이 눈에 들어온다. 박실장이란 사람 돈이 상당히 많은 모양이다. 집앞에 차가 서자 깔끔하게 차려입은 20대 후반정도의 여자가 허리를 30도정도 숙여보이며 인사를 하더니 나를 집안으로 안내해준다. 여기 계세요…필요한것 있으시면 부르세요… 그녀는 손잡이가 달린 종을 내게 내민다. 방안은 서너평정도 되고 별다른 장식없이 침대하나 놓여있고 맞은편이 대형유리로 되어있는데 유리건너편에는 20평은 족히 되어보이는 넓이의 화려한 방이있다. 방중앙에는 5명이 누워도 될정도의 넓은 침대가 놓여있다. 그화려함에 놀라 입이 벌어져있는데 그방으로 들어오는 문이 열린다. 그리고 나타나는 두사람은 내가 익히 아는사람이다. 어리둥정해하며 주위를 두리번 거리는 여자는 내아내다. 그리고 그뒤를 따라들어오는 사람이 박실장이다....

엄마의 굴욕 인생사

이미지
엄마의 굴욕인생사(상편)  먼저 글을 쓰기전에 실화에 근거를 두고 가미 한 소설임을 P혀둡니다 엄마의 굴욕인생사  개인의 프라이버시 침해이기 때문에 실명으로는 안하고 가명을 썼으며 지금현재도  지구 어딘가에 살고 계시는 실존인물임을 P혀둡니다  내용이 매우 하드한 소설이니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전에 올렸던 엄마의 굴욕인생사를 약간 수정하고 가미하여 다시 올리는 것으로  여러분의 많은 평가를 부탁 드립니다  김영애 나이는 41살 일찍 시집을 가서 18살먹은 외아들을 두고 있고 남편은 좀 나이차이가 나는 48살에 평범한 회사에 말단과장으로 재직중 사고를 치고 지금은 멕시코로 도망쳐서 영애와 세식구가 살고있다  아들인 상만이는 내성적인 성격에 욱하는 성질을 갖고 있어서 영애가 여간 조심스러운게 아니였다  남편은 15년전 사건이후 지금은 말로 못할만큼 변태적이 되있었고 영애는 그런 남편에게  길들여져 있었다  15년전 영애는 시장을 갔다오다가 봉고차를 탄 괴한들에게 납치되어 무려 6개월 동안 전국에 사창가를 돌며  여기 저기 우리나라 창녀촌이라는데는 웬만한데는 다 팔려 다녔던 적이 있었다  그때 당시만 해도 80년대후반으로 인신매매가 우리나라 전국에 걸쳐 횡횡하던 시절이니  영애의 납치도 새로울게 없었고 또 경찰에서도 영애하나만을 위하여 경찰들을 전부 수사시킬수 없는 상황이었다  영애는 이때 납치당한 5명 남자들에게 일주일동안 끌려 다니면서 돌림방을 당했고 또 비디오까지 찍혀  신고하면 청계천에다가 확 풀어버린다고 협박을 당하였다  영애가 맨처음에 팔려간 곳은 청량리 근처의 어느 허름한 카페같은 일명 즉석불고기 집이라 불리는 곳이었다  그 카페엔 주인마담과 마담의 기둥서방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