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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서 안 둔됄 친구 엄마의 둔덕

넘어선 안될 친구엄마의 둔덕..  이 예긴 2년전 내 친구 집에서 수능 대비를 하던중의 예기다.. 내친구의 이름은 현철이였다. 난 제주도에서 급히 올라와 대학진학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곳은 지하 방이였는데.. 현철이네 아빠는 암으로 돌아가셔서 집안 사정도 안좋았다. 그리고 엄마는 현철이 예기론 지하상가에서 속옷가게를 한다고 들었다. 그날 현철이는 자기 여자친구와 정동진을 간다며 아줌마 한테 잘 말해달라고 부탁하곤 아침 일찍 나갔다. 난 티비를 보곤 pc방이나 갈까 하며 아줌마를 기다렸다. 아줌마가 저녁 8시쯤 들어왔다 난 인사를 한뒤 pc방을 나가려고 인사를 했다. 그날 아줌마의 복장은 굉장히 야했다. 골반에서 10cm안되는 미니스커트에 속엔 브라자도 안한채 입은 마이... 난 침을 꼴깍 꼴깍 삼키며 네 자지가 텐트를 치는것이 보였다. 그것을 본 아갔다온후.. 아줌마는 그냥 날 무시하곤 그냥 안방으로 들어갔다. 나도 민망했는지, 나도 달려나갔다. ____pc방을갔다온후...____ 아줌마는 나에게 현철이가 어디갔냐고 묻기 시작했다. 난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고 온다고 했다. 그때까지 뭘 했는지 옷도 갈아 입지 않은채 손은 미니스커트위에, 이마엔 식은땀이 흘렀다.  난 혈철이가 고시원에 갔다온다고 하곤, 방에 들어가 공부를 시작했다. 밤 11시쯤 됐을까?  난 배가 고파 거실로 나왔다. 현철이네 엄마는 엉덩이에 반도 안오는 둔덕이 훤히 보이는 끈원피스를 입고있었다, 난 츄리닝바지가 갑자기 스기 시작했다. 아까와는 달리 아줌마는 갑자기 빙그레 웃더니 딸기를 주겠다며 냉장고에서 딸기를 야채박스에서 꺼내는데 보지에서 갑자기 허연 물이 뚝뚝 떨어졌다. 난 그때 서야 알았다. 내 자지를 보곤 흥분이 됬다고,., 하긴 남편이 죽곤 제대로 보지도 써보지 못했을텐데.. 난 쭈구려 앉아 딸기를 꺼내고 있는 아줌마의 둔덕을 손을 아래로 하여 쓰다 듬으니 아줌마는 갑자기 일어서곤 말았다. 난 둔덕에서부터 항문까지 손으로 애무를 하니 아줌마는 신음소...

나의 형수 도우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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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씨는 노래방도우미 - 상편 호치민    미분류    0    76     0    0   03.12 18:47 주의: 야설은 야설일 뿐입니다. 따라하면 큰 일 납니다.*^^*.. 도움: 단편들 순서대로 보시면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제수씨는 노래방도우미> 왕대근(王大根)...내 이름이다. 난 아버지가 물려주신 땅 덕분에 놀고먹는 백수다. 그렇다고 완전한 백수는 아니다. 왜냐구? 세 개의 빌딩, 일식집 그리고 대형슈퍼를 관리한다. 서울 변두리에 있는 빌딩이라 수입은 얼마 안 된다. 서초동에 위치한 일식집은 그나마 괜찮은 편이다. 대형슈퍼는 주변 아파트 단지가 많이 들어서면서 수입이 짭짤하다. 하루에 한 바퀴 돌면서 관리자들 만나는 일이 일과의 전부다. 한마디로 팔자 편한 인생이다. 그렇다고 아무런 노력 없이 내가 이런 부를 이룬 것은 아니다. 장뇌삼을 키우던 임야와 평생을 농사만 지으신 논, 밭들이 개발예정지가 된 것이 시작이었다. 고등학교2학년 때였으니 20년도 더 되었다. 아버지는 돈 쓸 줄을 모르는 홀아비였다. 그런 아버지는 토지보상금 전부로 다시 땅을 샀다. 이번에는 두 곳에 땅을 사고, 남은 돈으로 강남에 싼 주공아프트를 두 채 사셨다. 내가 서울에 대학갈 때까지는 전세를 놓을 생각이었다. 무조건 땅이 최고로 믿었던 아버지의 생각은 옳았다. 암으로 돌아가시면서도 주식이니 뭐니 해도 땅이 최고라는 유언을 남기셨다. “땅은 거짓말 안 한다. 땅이 최고여! 땅 사!” 간단한 아버지 유언이다. 아버지 사후에 분당개발에 힘입어 또 다시 엄청난 부동산차익을 얻었다. 서울에 빌딩을 사고 서초동에 일식집을 열었던 것이 15년이 넘었다. 주식에도 조금 투자해서 재미를 봤다. 정말...

먹이고 싶은 여자

먹히고픈 여자 첫번째이야기(뭐 팔러 왔어요?) 오늘도 **야설을 보며 팬티속을 주무른지 3시간이 넘었는데도 짜릇한 오르가즘은 커녕 팬티만 축축히 젖어 갈뿐이다. 손가락은 흘린 보짓물에 퉁퉁부어 있었고 손목마저 시큰거리는데 왜 흥분의 극치에 빨리 오르지 못하는지....아~~미치겠다...이젠 웬만한 야설로는 흥분만 될뿐 쉽게 절정을 향해 갈수없었다... - 아~~좆이 필요한가봐...저렇게 시커먼 좆으로 보지를 시원하게 박아줘야 하는데....으흑~미치겠다.. 야설속에서는 시동생이 형수의 보지를 사정없이 박아치고 있다..씨발년아 시동생 좆맛이 그렇게 좋아..? 보짓물 찌걱거리는 것좀봐....시동생은 형수에게 좆질해되며 쌍욕을 하고 있었지만 난 그져 부럽기만 하다. - 부러워 죽겠네...저년은 저렇게 큰자지 박아주는 시동생도 있고....그래 박아 ..더 세게 니 형수 보지를 박아버려..개새끼...좆 맛있겠다...으흑~ - 나두 자지가 필요해.....저렇게 형수 보지를 마구 쑤셔되는 착한 자지가....맛있는 자지가..아흑~ 저 자지가 내 보지를 박으면..으흑...내 손가락으로 사정없이 비벼된 공알을 쳐올리면 ...엉덩이까지 축축해진 내 보짓물을 보고 시동생이 나한테 개보지년이라고 욕을 해되면 ...아흑...짜릿해... 야설속 시동생이 내 보지를 박아되는 상상으로 공알을 비벼되는 손가락의 움직임이 더 빨라지고 있다.. 좀 만 더 박아줘 ....이제 드디어 절정으로 가고 있다.... 그때......띵동!!!띵똥!!! 갑자기 울리는 차임벨.....젠장.....3시간동안 비벼되다 이제 막바지인데.... 내 절정이 아까워 무시하려다 계속울려되는 벨소리에 한껏 오르던 내 기분도 축 곤두박질 쳤다... 빌어먹을 놈.....어떤 놈인지..년이지....치켜 올라간 치마를 정리하고 현관으로 가는 내기분은 정말 허탈하고 허무하기까지했다. 작은 마당을 사이로 대문과 유리현관이 있었기에 당연히 대문에 있게거니 현관문을 벌컥열고 소리부터 냅다 던졌다 -누구세....... 쾅!!!! 이런 대문...